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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017-04-17 22:47 냉장고에 넣었던 삶은계란, 렌지에 돌린 직후 충격 주니 폭발 17 0 0
2017-04-12 10:25 생활경험 : 너무 달면 치즈와 함께 18 0 0
2017년 03월
2017-03-06 22:14 좀 덜 살지, 머 32 0 0
2017-03-02 16:33 우려 커지는 탄핵심판 이후의 실낱같은 희망 40 0 0
2017년 01월
2017-01-27 11:53 비보도와 부작위 또한 언론의 편파성을 보여주는 것 72 1 0
2016년 12월
2016-12-23 17:44 고영태는 어떻게 미리 '태블릿PC 위증 공모 의혹'을 알았을까 70 0 0
2016-12-11 23:24 '태극기 시위'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심정은? 121 0 0
2016-12-07 11:24 “청와대 요청 거부 힘들었다”가 1면 톱 제목 깜인가 56 0 0
2016-12-04 20:53 시위대 인파 숫자 보도 스타일, 이렇게 달라지면 안 된다 140 3 2
2016년 11월
2016-11-30 00:18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담화 이후 72 0 0
2016년 09월
2016-09-22 18:25 은퇴자의 바람직한 삶 202 0 0
2016년 03월
2016-03-08 21:00 이런 봉사활동, 누구를 위한 것인가? 298 0 0
2015년 07월
2015-07-29 16:59 민원(民怨) 야기시켜 처리하는 것을 업(業)으로 삼는 국가기관 320 0 0
2015년 05월
2015-05-15 09:26 공무원연금을 기초생활수급자 급여와 비교한 신문기사를 보고 277 0 0
2014년 12월
2014-12-31 20:07 끼리끼리 은밀히 만나는 것은 소통이라기 보다 내통 249 0 0
2014-12-31 18:26 이미지 구기는 박근혜 대통령, 공개 않는 수당 액수는 31,017,052원? 367 1 0
2014년 11월
2014-11-02 21:48 염치를 모르는 그 대통령에 그 국해의원들 329 3 0
2014년 09월
2014-09-14 12:08 '애국가 낮춰 부르기' 청소년 대상으로 함부로 할 일 아니다 304 0 1
2014년 04월
2014-04-25 14:30 처음 보는 사람도 우선 믿고 보는 나라 283 0 0
2014-04-14 12:57 공무원연금의 현재와 과거 32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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