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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친구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말 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차마 입을 벌린다는 것이 흉이 될까 염려되어,
식사는커녕 물 한 잔 맘껏 마실 수 없는 그런 사람보다는...
괴로울 때 찻잔을 앞에 놓고 마주할 수 있는사람..
밤새껏 투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비위 맞추며 사는 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고 받아주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탓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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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Greece!!






 

 





 





아!! 꼭 한번 가고픈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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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고파요~!!!




요즘 이런 푸~~~~른 바다가 보고푸네요.
이런 바다 보려면 어디로가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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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별

 

진짜 이런곳이있나요? 아님 조작????
어째든 멋지네요 ^ ^  진짜라면 꼭 가고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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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뗌므벽(Le Mur Des Je t'aime)

 


파리 몽마트르 언덕 아베스 스퀘어에 있는 쥬 뗌므 벽(Le Mur Des Je t'aime)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말이 전 세계의 300여 이상의 언어로(지방어 포함) 적혀있다고 합니다.
아래쪽에 '사랑해' 보이시죠?? ^ ^
정말 꼭 한번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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