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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가 불타는. 강화 고려산에 다녀오려 합니다.

강화읍내에서 5㎞쯤 떨어져 있는 고려산은 고구려의 장수 연개소문이 태어났다는 전설을 갖고 있다. 고려산(436M)의 옛 명칭은 오련산이다. 고구려 장수왕 4년(416)에 천축국 스님이 고려산에 올라 다섯색의 연꽃이 피어있는 오련지를 발견하고 다섯 송이의 연꽃을 날려 그 연꽃이 떨어진 곳에 절을 세웠는데 적, 백, 청, 황, 흑색의 다섯 색깔의 연꽃이 떨어진 자리에 적련사(적석사), 백련사, 청련사, 황련사, 흑련사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낙조봉 정상과 낙조봉에서 고려산 가는 능선 몇백 미터 지점에 억새밭이 있으며, 능선은 소나무 숲으로 우거져 있다. 적석사 서쪽 바로 위 낙조봉에서 바라보는 서해 석양은[강화8경]중 하나로 꼽힌다.





[등산코스] 국화리-청련사-정상-진달래군락지 (4~5시간)

[Canon] Canon PowerShot G5 (1/1000)s F2.2

[Canon] Canon PowerShot G5 (1/1000)s F2.5






[여행,등산 후기] 4/15 강화 고려산 진달래가 불타다 -0715
번호 : 529   글쓴이 : 설봉
조회 : 33   스크랩 : 0   날짜 : 2007.04.19 10:31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 ) { document.location.href="/_c21_/article_something_delete_hdn?kind=" + kind + "&grpid=154LZ&mgrpid=&fldid=E9k2&dataid=529"; } } </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동영상 블로그에서 항상 호출.function AllBGMStop() {}</SCRIPT>

 

지은이가  기숙사에서 2주만에  집에 오는 토요일.

닭갈비를 해먹이고 잠을 실컷재운뒤 일요일 점심때

학교로 바래다줄겸 강화 고려산을 다녀오기로 합니다.

 

지난번에 집에 왔을때 미리 계획을 얘기해줄때는

데려다준다는데에 솔깃해서인지 별 반항이 없더니만

출발하는차안에서 자긴 산에 안가면 안되냐고 가볍게 반항하기 시작합니다ㅠㅜ.

 

그려~ 올라가다가 힘들면 먼저 내려가서 기다려.

 

오후에 출발하였더니 강화가는길이 한결 여유롭습니다.

그러나 청련사 입구에 도착하니  길가는 온통  주차장으로 변해있더군요.

 

근처에 겨우 주차를 마치고 운동화 차림으로 산행채비를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청련사 올라가는길에 뒤돌아본 삼거리.

사진상 우측으로 가면 미꾸라지고개와 적석사 가는길입니다.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있는데 마을주민만 통과시킨다고 합니다만

절에 공양 드리러 간다고 해도 통과 시켜줄것 같습니다......하지만 이건 반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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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지은이가 지은모보다 더 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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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한지 10분도 안돼서 배고프다고 칭얼대는 지은이

누드김밥으로 일단 요기를 시켜주기로 합니다...........재료는 똑같아도 누드김밥이 더 맛있더군요.

김밥을 넣었을때 처음 입에 닿는 감촉이 다르기때문일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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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릿 느릿 30분만에 청련사 도착.

저기 스님이 계신곳에서 식수 보충을 합니다.

 

여기서 10여분정도 올라가는데 지은이의 반항이 다시 시작됩니다.

다리는 아프지 않은데 걍 산이 싫다네요 ㅠㅜ.

이번엔 갈테니 다음엔 아예 산에 가잔 얘기 하지말라고 못을 박아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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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와 청련사 갈림길 조금 지나서 일단 가족사진 한장 박아둡니다.

아무래도 지은이를 중도에  내려보내는게 나을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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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달라.........그림에 다 보이지요.

이쯤에서 지은이는 돌려 보내고 둘이서 올라가자고  합니다.

30분만 더가면 정상인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은모의 판단에 따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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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웬 앵무새가 어슬렁 거리고 있군요.

아마 가출한 앵무새 같습니다........커서 뭐 될래~~~(개그야 뭔말인지 알지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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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가 꼬져서 아름다운 사진을 담지 못했지만 눈으로 가슴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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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상에 자리한 군부대 아랬쪽은 아직 멍울이 맺히기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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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이뻐 내가 이뻐? 

꽃보다 아름다운 지은모(일단 살고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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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아기를 업고 손에 잡고 오른 사람들도 있거늘.........지은아 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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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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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끼리 셀프샷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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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엔 더 멋진 모습으로 다가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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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주 담그려고 몇송이...........길가에서 멀리 떨어진곳에서 채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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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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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안의 멋진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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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모가 봄나물 뜯기에  잠시 정신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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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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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을 마치고나니 5시25분...........느릿느릿 3시간20분동안의 행복한 봄나들이였습니다.

 

고려산 가는길(장부장팀에게)

 

김포-강화대교-직진-강화 경찰서와 읍사무소 지나서-삼거리 직진은 고인돌 유적지및백련사 방향

좌회전 미꾸라지고개및 청련사,국화리 바향으로 진행-5분정도진행하면 우측에 저수지가보이고

삼거리가나오면 그곳에 주차를 하던지 차량통제를 안하면 청련사까지 진행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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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미천골자연휴양림. 2007.4.28(土)~ 29(日) 까지 다녀옵니다.

가족여행:  강원도.  미천골자연휴양림. 2007.4.28(土)~ 29(日) 까지 다녀옵니다.
: 강원도 양양군 서면 황이리
: 12,445 ha
: 1993년
: 최대 1,000명/일, 최적 750명/일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305-83-04961
: ☎ (033) 673-1806 (휴양림관리사무소)
 약 7km에 달하는 미천골계곡은 곳곳에, 크고 작은 폭포를 만들며 굽이처 흐른다. 휴양림내는 산림문화휴양관등 숙박시설,편의시설이외에도 신라시대 고적인 선림원지와, 불바라기약수터, 재래봉(토종꿀)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 등이 있어 문화유적 탐방과 자연교육을 겸할수 있으며, 주변에는 인진쑥,장뇌,송이,산채 등 지역특산물도 다양하다. 특히 구룡령정상에서 휴양림방면으로 이어지는 56번 국도는 수려한 계곡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예약번호 #1 070423000148    
휴양림 미천골 방분류 숲속의집
방이름 산벗나무 인실(m2) 9(56)
편의시설 방2, 주방 겸 거실, 화장실

냉장고, TV, 싱크대, 가정용 가스렌지,주방기구(전기밥솥, 그릇, 수저 등), 침구류 8인 기준 비치
사용기간 2007년 04월 29일 ~ 2007년 04월 30일 (1박2일)
총금액 60,000원    
결제금액(예약금액) 18,000원    
결제방법 가상계좌


예약번호 #2 070423000098    
휴양림 미천골 방분류 휴양관
방이름 추억 인실(m2) 5(29)
편의시설 원룸내 주방, 화장실

냉장고, TV, 식탁, 싱크대,가정용가스렌지, 주방기구(전기밥솥, 그릇, 수저 등), 침구류 5인 기준 비치
사용기간 2007년 04월 28일 ~ 2007년 04월 29일 (1박2일)
총금액 70,000원    
결제금액(예약금액) 21,000원    
결제방법 계좌이체


지리적 사회적 특성
- 진부와 홍천으로부터는 약 1시간 30분소요 거리이며, 양양으로부터는 약 3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며 동해안 해수욕장과 설악산 국립공원 관광의 연계 이용 면에서 매우 뛰어난 입지성을 가지고 있으나 자가 차량이외의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은 불편한 편이다.
- 휴양림 고시구역 중앙으로 56번국도(홍천-양양)가 관통하고 있으며 편익 시설은 미천골 주계곡 부위로 18km의 임도가 설치되어 있는 구역 중 입구로부터 8.1km에 걸쳐 시설되어 있음.
- 휴양림 주변관광지로는 약 20분 내외거리에 관동팔경의 하나인 낙산사와 오색온천, 하조대, 국립공원 설악산 등이 있으며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하조대
설악산 국립공원
낙산사 의상대
낙산해수욕장


자연환경
 미천골자연휴양림은 태백산맥 준령의 남.동편 사면은 온대중부 기후대에 속하며 고산지대는 온대 북부에 속하며 주계곡 양편으로 박달, 물푸레, 고로쇠, 층층, 피나무, 음나무, 복자기, 서어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분포되어 있다. 울창한 산림과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된 청정지역으로서 심산계곡에서 물안개를 일으키며 굽이쳐 흐르는 맑은 물과 크고 작은 폭포를 이루고 있는 깊은 계곡은 주변의 경관이 수려하고 또한 깊은 산중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고 휴양림 내에 선림원터와 불바라기약수터, 토종벌 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청정지역으로 산림휴양지로서는 물론 문화유적 탐방과 자연체험의 장으로도 활용가치가 크다.

불바라기약수터

휴양관

 미천골자연휴양림에 오시는 고객들은 주 5일제 근무 확산과 여가 인원의 증가로 인하여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많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휴양림을 찾으시고 있으며 대부분은 서울,경기 방문객들이 많다.

주변 시장현황
 미천골자연휴양림이 소재한 행정구역인 양양군의 지역축제는 크게 4가지가 있다. 그중 첫번째가 매년 12월31일~1월1일에 새해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비는 해맞이축제와, 고려목종 10년 성황제를 지내는 것에서 유래한 양양 현산 문화제가 매년 6월 중순에 열리고 매년 9월 말 자연산 송이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송이 축제와 10월 말에는 양양의 남대천에서 방류한 연어들의 회귀를 볼 수 있는 연어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양양 연어 축제

양양 송이 축제

양양 현산 문화제

양양 낙산 해맞이 축제


 휴양림이 소재한 양양군은 관련대학과 기업 등은 거의 없는 실정이고 배후에 있는 속초, 고성에 동우대학과 경동대 2개 대학만 있을 뿐이다. 하지만 양양은 정형적인 관광도시이다. 해안선을 따라 크고 작은 해수욕장과 국립공원인 설악산, 도립공원인 낙산사 등이 있어 지속적인 휴양수요가 높은 휴양림 중 하나이다.

휴양림의 보유 서비스
 미천골자연휴양림에는 숲해설가와 숲 생태안내인이 각각 3명씩 있다. 숲해설가와 숲 생태안내인은 5월부터 11월까지 숲해설을 원하는 휴양림이용객을 대상으로 숲 생태탐방로를 이용하여 정기적인 숲해설을 운영하고 숲 생태체험을 통한 숲의 가치 및 산림의 혜택을 홍보할 것이다, 또한 휴양림에는 왕복 5.2km, 1.7km 등산로와 불바라기 약수까지 왕복 9.6km 임도가 있어 여러 가지 등산을 즐길 수 있고, 통일신라시대의 옛 절터인 선림원지가 있어 아이들의 역사교육에도 도움이 되고 있으며, 휴양림이용객은 불바라기약수를 맛볼 수 있어 휴양림을 찾는 고객들의 건강증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숲해설
시설명 인실(㎡) 수량
이용요금(원)
비수기,주중 / 주말 / 성수기
숲속의집 5 (33㎡)  1 동 \  40,000  /  70,000  /  70,000
숲속의집 8 (53㎡)  2 동 \  60,000  /  98,000  /  98,000
숲속의집 9 (56㎡)  1 동 \  60,000  /  98,000  /  98,000
휴양관 5 (29㎡)  9 동 \  40,000  /  70,000  /  70,000
연립동 4 (20㎡)  4 동 \  30,000  /  50,000  /  50,000
연립동 5 (33㎡)  2 동 \  40,000  /  70,000  /  70,000
야영데크    1일 × 1개소 \  4,000
야영장      \  2,000
오토캠프장      \  8,000

◎ 승용차 이용시
 -
홍천에서 양양으로 가는 56번 국도의 구룡령을 넘어 32km 지점에 황이리라는 마을이 있으며 좌측에 미천골 공예사가 있고 바로 우측에 미천골 자연휴양림이라는 대형 안내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좌측으로 계곡을 따라 자연휴양림 진입로(외길)가 있으며 다리를 건너 약 700m에 민박집이 하나 있고, 민박집을 지나 500m 직진하면 바로 자연휴양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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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과 자연 벗삼아. 품에 있을때 이 시간을 간직하고 싶어 캠핑을 생각합니다.

어린 아들과  자연 벗삼아. 품에 있을때  이 시간을 간직하고 싶어 캠핑을 생각합니다.

더 늦기전에  같이 있는 시간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일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만 늘어놓다가  우연히  중앙일보 week& 에 나온 기사를 보고 결심하네요.

사실 결심이 아니라  당연하게 해 왔어야 하는건데   너무 무심한 아빠였다는 생각이 앞서네요.

자... ~~    장비 하나씩 사러 갈때  같이 다니면서  의견 나누면서  아이들 생각을 존중하고.

멋진 곳에 자리잡고  모닥불 피우고  아이들 생각과 내 생각의 눈높이를 맞추는것에  벌써부터   이른 설레임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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