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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Homosexuality)에 대한 바른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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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Homosexuality)에 대한 바른 견해

                                                     오 평 호 박사(글로벌이미지위원회 위원장)

                                                

* 링크(link)되어 있는 단어(청색, 붉은색)클릭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동성애에 관하여 포괄적으로 먼저 설명을 하고자 한다. 트랜스젠더(Transgender)는 사회적 성과 생물학적 성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말하고, 게이(Gay)는 동성애자를 지칭하는 단어로, 주로 남성 동성애자를 말한다. 그리고 레즈비언(Lesbian)은 여성 동성애자를 말한다. 이러한 자들을 정상적인 인간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의 세계는 인권이라는 우산 속에서 마치 정상적인 인간으로 대접을 받으려고 한다. 트랜스젠더, 게이, 레즈비언, 이외에도 '양성애(Bisexuality)', '이성애(Heterosexuality)', '동성애(Homosexuality)' 무성애(無性愛, Asexuality) 등 이러한 용어는 19세기 때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동성애에 관하여 2013년 5월 미디어리서치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한 바에 의하면, 73.8%가 ‘정상적 사랑이 아니다’라고 답변했던 것이다. 동성애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성적행위 때문이다. 동성애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서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지구상에 살면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이것은 인간의 의무이자 본분이기도 하다. 자연의 법칙에서 동, 식물은 종(種)의 번식을 빼놓을 수 없다. 그 중에 인간은 종의 번식뿐만이 아니라 쾌락을 추구하고 있다. 쾌락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본능적인 성적 쾌락을 인간은 누구나 갈망하고 있다. 그래서 인간은 이성을 통해서 쾌락을 얻게 되는데 여기에 역행하여 동성 간의 쾌락에 젖어들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문제는 성적행위에 따른 혐오감이나 부정적인 태도이며, 그에 따른 각종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물론 인간이 이 땅에 존재하면서 동성애에 관한 용어적인 표현은 없지만 역사적으로 기원을 찾아본다면 고대로부터 그러한 행위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삼국유사 제 2권 '기이(紀異)편'에 실려 있는 신라 혜공왕(765~780)에 관한 기록에는 "원래 여자로 태어날 운명인데, 남자로 태어나 여자같이 행동하고 여자의 놀이를 즐겼다."라고 동성애자로 추측할 수 있는 내용이 실려 있으며, 고려 공민왕(1351-1374)에 대한 내용에는 "부인이 죽자 아름다운 소년을 곁에 두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고대 그리스의 최고 시인 가운데 한 사람인 사포(Sappho, B.C. 610-580) 여류 시인이 동부 에게해(Aegean Sea)에 있는 레즈보스(Λέσβος, Lesbos)섬에서 출생 했는데, 그녀의 영향으로 레즈비언(lesbian), 사포이즘(Sapphoism)이란 용어도 나왔다. 그렇다고 해서 그녀가 동성애자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의 작품 속에서 여성의 우정이나 애정, 질투, 증오 등을 나타내기도 했다.

동성애 문제로 법정에까지 간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는 1476년에 남색죄(sodomy)로 고소를 당하였지만 무혐의로 풀러나기도 했다.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 베를렌(Paul-Marie Verlaine, 1844-1896)과 랭보(Arthur Rimbaud, 1854-1891)의 동성애는 살인미수 사건까지 발생하기도 있다. 또 작가 중에 동성애로 유명한 오스카 와일드(Oscar Fingal O'Flahertie Wills Wilde 1854-1900)는 1895년에 동성애 사건으로 2년간의 노동 금고형을 받고 옥중생활을 했고, 버지니아 울프(Adeline Virginia Stephen Woolf 1882-1941)는 정신이상증세로 시달려 오다가 강에 투신자살을 했다. 동성애로 유명한 음악가 차이코프스키는 자살(Assisted Suicide)로 생을 마감했다.

 

오늘날 동성애자들의 활동이나 축제가 지구촌 곳곳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해서 우리가 쉽게 동요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물론 좋은 축제라면 함께 즐거워해야 하고 동참할 수 있지만 그 속을 들어다 보면 그러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자신들의 입장을 변호하거나 자신들만의 쾌락을 즐기기 위한 방패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소수의 나라에서 인권을 빌미로 동성애를 합법화 했다고 해서 권장하거나 자랑할 만한 것이 되지 못한 것이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중에 소수의 사람들은 2007년부터 차별금지법을 만들고자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지금까지 발의하지 못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이유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헌법13조에 의거 ‘행복추구권’을 가질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필요한 법을 만들어 법에 올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다만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동성애차별금지법 그 자체가 문제이다. 다시 말해서 왜 동성애를 들먹이면서 차별금지법을 만들려고 하는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면서 차별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인간이 법을 만들어 스스로 범죄인이 되어야 하는가?

현재(2016) 전 세계 209국가 가운데 동성결혼을 허용한 국가는 21개 국가이다. 2001년 네덜란드가 처음으로 허용하였고, 이어서 2003년 벨기에, 2005년 스페인과 캐나다, 2006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09년 노르웨이와 스웨덴, 2010년 포르투갈, 아이슬란드, 아르헨티나, 2012년 덴마크, 2013년 우루과이, 뉴질랜드, 프랑스, 잉글랜드웨일즈, 브라질, 2014년 스코틀랜드, 2015년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멕시코, 미국의 일부 주에서 허용하였다.

그러므로 동성애자들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인간답게 살기를 바라며, 모든 사람이 인식의 차이에 있기 때문에 성적행위가 건전한 행위로 인식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동성애차별금지법을 특정 종교만이 반대할 이유가 없고, 이 법안은 모든 국민의 입장에서 반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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