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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2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2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2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2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2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2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2편)
자동차 관련잘못된 정보2편 

연료 절약을 위해서 에어컨을 약하게 튼다 ? 

운전을 시작하고 2∼3분이 지난 뒤에 시속 40㎞ 이상 속도에서 켜는 것이 좋습니다. 과감하게 처음부터 최고로 틀고 냉기가 차 안에 퍼지면 1단으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실험결과 이렇게 하면 연료를 10∼15% 정도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 차는 고속주행으로 운행해야 길이 잘 든다 ? 

출고 뒤 주행거리 1000㎞까지는 과속이나 급가속, 급제동을 삼가야 합니다.새 차는 처음 시동을 걸면 실린더와 피스톤 그리고 각종 기계 작동부의 맞물리는 부분들이 탄력을 받으면서 길들여지기 시작합니다. 이때 서로 어긋나는 소리를 내며 자리 다듬기를 합니다. 2,000km까지는 고속 주행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실린더, 트랜스미션에 미세한 입자들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 차에 코팅광택을 해야 도장 수명이 오래간다 ? 

1년 뒤쯤 찌든 때를 벗겨낼 때 광택 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광택을 내는 것은 도장 표면을 미세하게 벗기는 작업입니다. 출고 후 3개월까지는 미미하게나마 도장 면의 건조가 지속되므로 이때 광택작업을 하는 것은 새 차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차일 때에는 세차 후 왁스칠을 해주는 게 도장의 수명을 연장하는 길입니다.  

추운날에는 오랜 시간 예열을 한다 ? 

여름에는 1분, 겨울에는 2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랜 시간 예열은 연료를 낭비할 수 있고 환경오염의 주범이 될 뿐만 아니라 엔진오일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그리고 겨울철 차 부품들이 냉각된 상태에서 시동을 걸자마자 가속페달을 밟으면 기계 작동에 무리를 주고 비정상적인 엔진소리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차 시에 핸드브레이크를 채운다 ? 

차량을 파킹하고 변속레버가 ‘주차(P)’ 위치에 있으면 변속기 내부의 기계적인 작동으로 기어가 풀리지 않아 더 이상의 안전장치는 필요없습니다.겨울에는 브레이크 패드, 디스크, 드럼, 라이닝 등이 얼어붙을 수 있으므로 안 채우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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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1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1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1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1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1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1편)
[카드뉴스]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5가지 (1편)
자동차 관련잘못된 정보1편 

1.배터리는 한번 방전되면 끝?  

배터리는 반영구적인 부품입니다.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되면 수명은 크게 떨어지지만 7.5v 정도의 기본 잔류전압만 유지되면 재충전으로 정상 기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잦은 방전은 배터리 자체의 문제보다 발전기인 제네레이터가 불량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발생전압이 13.5V~15V가 유지되는지 먼저 점검한 후, 배터리 교체나 제네레이터 정비를 판단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2. 연료경고등이 켜지면 차량은 곧 멈춘다?  

연료경고등은 연료 최대 주입량의 10% 정도 남았을 때 점등이 됩니다. 운전습관, 연비, 도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연비 기준 약 40~70km 정도 더 운행할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차량이 멈출 때까지 운전할 경우, 엔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연료 게이지 1/4 정도 남았을 때 주변의 주유소를 찾아 빠르게 보충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3. 차량이 충돌시 에어백 자동으로 터진다? 

에어백은 일정속도 즉, 시속 30km/h 이상의 속도로 정면으로 충돌할 경우에 작동합니다. 후방충돌, 측면충돌, 차량의 전복, 차체를 중심으로 15도 바깥쪽의 충돌, 보닛이 앞차의 밑으로 깔리는 사고 등에는 대개 터지지 않습니다.   

4. 머플러에서 나오는 물은엔진냉각수가 새는 것이다?

기온이 떨어져 엔진이 냉각됐을 때 시동을 걸면 머플러에서 많은 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연료가 연소되면 탄화수소가 산소와 결합해 물을 생성합니다. 연소실이나 머플러가 뜨거울 경우에는 수증기로 변해 증발되지만 냉각된 상태에서는 그대로 물의 형태로 배출됩니다.머플러에서 물이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5. 에어컨 냉각가스는 매년 주입해야 한다? 

에어컨 냉각가스는 3년에 1회 정도 주입하는것으로 충분합니다.에어컨 냉각가스를 매년 주입해야 할 정도라면 에어컨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므로 차량 점검을 받으셔야 합니다.또한 가스 누출 여부는 매년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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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 SUV '벤츠, G클래스'

   

1979년 극한의 오프로드 주행 차량으로 제작돼 첫선을 보인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 G클래스는 독보적인 자동차 아이콘으로 지난 36년간 진화를 거듭하며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초창기 실용성에 중점을 둔 오프로드 스페셜리스트에서 이제는 벤츠 프리미엄 세단에 버금가는 최고급 인테리어와 첨단 주행 성능을 겸비한 럭셔리 오프로더 차량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G클래스는 G클래스만의 고유한 오프로더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큰 외형적인 변화 없이 단일 모델로서 최장기간 동안 생산되며 교황을 포함해 유명인의 차, 각국의 군용차 및 의전 차량 등의 특수 목적 차량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히 선택돼 왔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또한, 고유의 정통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신형 엔진과 온로드 뿐만 아니라 오프로드에서도 거침없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혁신적인 기술, 럭셔리한 인테리어 디자인 및 화려한 편의 사양의 적용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유행에 타협하지 않는 G클래스만의 독보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럭셔리 오프로더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은다.

국내에는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AMG G 65 에디션 463, 더 뉴 G 350d 스포츠 패키지 3개 모델로 선보이고 있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강력한 파워를 겸비한 친환경 첨단 엔진

G클래스는 강력한 파워를 겸비한 친환경 첨단 엔진이 탑재됐다. 먼저 메르세데스-AMG G 63은 AMG 5.5리터 V형 8기통 바이터보 엔진과 AMG SPEEDSHIFT PLUS 7단 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571마력(5500rpm), 최대토크 77.5kg.m(1750~5500rp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5.4초 만에 주파한다. AMG SPEEDSHIFT PLUS 7단 변속기는 효율적 드라이빙 모드, 스포츠 드라이빙 모드, 수동 드라이빙 모드의 3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지원하며 ECO 스타트·스톱 기능 탑재로 효율적인 연료 소비와 배기가스 배출량 최소화를 실현했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AMG G 65 에디션 463에 탑재된 V12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5980cc에 2개의 터보차저를 추가한 바이-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630마력(5000~5500rpm)과 최대토크 101.9kg.m(2300~4300rpm)의 강력한 힘을 축적하고 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5.3초면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AMG SPEEDSHIFT PLUS 7단 스포츠 변속기와 조화를 이루어 최적의 변속을 실현함은 물론 AMG 실린더 매니지먼트와 호흡해 최적의 효율성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변속 모드는 C(Controlled Efficiency), S(Sport), M(Manual)의 3가지로 주행 상황에 맞는 변속을 제공하며 C 모드를 선택할 경우 ECO 스타트·스톱 기능이 항상 작동된다.

마지막으로 더 뉴 G 350d 스포츠 패키지는 3.0 V6 6기통 디젤 엔진과 7G-TRONIC PLUS 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245마력(3600rpm), 최대토크 61.2kg.m(1600~2400rp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7.7km/ℓ이며, CO2 배출량은 258g/km이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 아우르는 기술력

G클래스에 적용된 상시 사륜 구동은 네 바퀴가 모두 최고의 구동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작동돼 주행 역동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여준다. 4ETS(Electronic Traction System)는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시스템에 포함된 중요한 장치 중 하나로, 공회전하는 바퀴에는 제동을 가하는 대신 현재 상황에서 최고의 접지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바퀴 쪽으로 구동 토크를 이동 배분한다. 또한, 디퍼런셜 락 기능은 네 바퀴 중 바퀴 하나만이 접지력을 유지할 수 있는 기능으로 극단적인 험로 주행 상황에서도 디퍼런셜을 전자식으로 조절해 차량이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또한, 사다리형 프레임이 적용돼 뛰어난 안전성과 내구성을 발휘한다. 특히 험로 주행 시 프레임에 가해지는 추가 하중을 감당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기에 저단 기어비를 사용하게 되면 엔진 토크 전달이 주행 상태에 최적화돼 구동력이 높아지고 저속에서 차량 컨트롤이 보다 용이해 진다. 저단 기어비를 통해 최대 80%의 경사로를 오를 수 있으며, 내리막에서는 바퀴의 잠김 걱정 없이 편안하게 내려갈 수 있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독보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인테리어

G클래스의 외관은 유행에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진취적이고 독보적인 G클래스만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선을 강조한 사이드 부분과 차별화된 휠 아치로 개성을 살린 전통적인 리어 엔드, 새로운 디자인의 LED 주간 주행등, 사이드미러가 적용돼 G클래스의 강렬함을 살린 외관이 완성됐다.

메르세데스-AMG G 63에는 AMG 특유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더블 루브르, 신형 범퍼와 대형 공기 흡입구가 장착,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와 20인치 휠까지 더해져 한층 더 강렬한 매력을 선사한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실내는 다양한 편의 사양 및 고급스러운 소재가 적용됐다. 계기반과 센터 콘솔은 모던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디자인됐으며, 두 개의 원형 계기반 사이에는 칼라 스크린이 장착돼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출시 모델에는 크롬 재질의 라디에이터, 발광 도어 패널, 스피커 커버 및 시트 조절 스위치 등 차량의 내·외부를 한층 더 강조시켜주는 크롬 패키지와 알루미늄 룩과 같은 마감 재질을 사용한 스페어 휠 커버, 사이드 바 등을 장착해 샤프한 디자인을 연출하는 외장 스테인리스 스틸 패키지, 가죽 커버로 마감된 대쉬보드, 앰비언트 라이트, 알칸타라 검정 루프라이너 등 취향과 개성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돼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G클래스를 완성하게 됐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AMG G 65 에디션 463에는 스페어 휠 커버 및 사이드 바를 통해 더욱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하는 익스테리어 스테인리스 스틸 패키지와 벤츠의 최상급 인테리어 마감인 데지뇨 익스클루시브 패키지가 기본 적용돼 실내의 개성을 한층 더 극대화시켜 주며, 투톤 데지뇨 가죽 시트와 AMG 카본 트림은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또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와 크롬 패키지도 기본 적용돼 한층 더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한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더욱 진보된 편의 사양 및 안전 장치

G클래스에 장착된 후방 카메라는 차량 바로 뒤편을 촬영하고 그 이미지를 COMAND로 전송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리어 엔드에 장착된 트레일러 견인 고정 장치로 최대 3500kg까지 견인이 가능하다.

알루미늄으로 마감된 사이드 바는 승하차를 용이하게 하고 오프로드 주행 시 차체 하부 손상을 방지하며,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위해 메모리 시트, 히팅 기능이 적용돼 장시간 주행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시트가 설계됐다.

그뿐만 아니라 어댑티브 브레이크,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 ABS(Anti-lock braking system), BAS(Brake Assist) 등 벤츠만의 총체적인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돼 다이내믹하면서도 안전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해준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특히 G클래스에는 독일 본사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이 장착돼 실물과 같은 3D 지도를 지원하며, 구주소 및 신주소 검색이 가능하다. 중앙 계기반 화면을 통해 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운전 중에도 운전자가 손쉽게 가고자 하는 길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 고객만을 위해 독일 본사에서 개발한 커맨드와 커맨드 컨트롤러로 보다 편리한 조작도 가능하다. 새로운 커맨드는 한글이 적용돼 약 4만여개의 한글 단어를 수록해 편리한 조작을 돕는다. 또한, 벤츠가 현재 국내·외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도입한 긴급 경보 방송 시스템은 지진, 쓰나미 등과 같은 긴급 사태가 발생했을 때 운전자에게 긴급상황을 신속하게 전해주는 방송 수단으로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이 밖에도 DMB 시청, 휴대폰 블루투스 인터페이스를 통한 인터넷 접속 등 국내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됐으며, 뒷좌석에는 7인치 고화질 모니터, 전용 DVD 플레이어, 무선 헤드폰이 장착돼 장시간 여행 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벤츠, G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G클래스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메르세데스-AMG G 63 2억500만원, 메르세데스-AMG G 65 에디션 463 3억7800만원, 더 뉴 G 350d 스포츠 패키지 1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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