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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017-04-08 20:30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시인 정호승 프란치스코의 詩를 듣다 249 6 3
2016년 10월
2016-10-24 22:52 익어가는 가을 - 이 해 인 2594 4 3
2016년 06월
2016-06-20 21:51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John Donne 1839 4 1
2016년 03월
2016-03-06 18:41 3月 - 시인 나태주 2626 4 3
2015년 05월
2015-05-27 21:51 <다산 정약용 詩문집>그림에 쓰다. 반딧불이. 獨笑 345 6 2
2015년 03월
2015-03-07 23:37 풀리는 한강가에서....서정주 437 4 2
2015년 01월
2015-01-09 23:27 베르톨트 브레히트 <살아남은 자의 슬픔>, 655 4 1
2014년 12월
2014-12-13 20:46 발바닥 小考 ...이헌영 525 4 3
2014년 11월
2014-11-15 18:22 기적은 같은 파장의 만남에서 일어난다 - 이헌영詩 472 2 2
2014-11-03 23:36 <순례자의 기도>.........이 해인 626 2 2
2014년 09월
2014-09-27 18:38 [나를 흔든 시 한 줄] 나는 왕이로소이다 ..시인 홍사용 2180 6 2
2014년 07월
2014-07-20 22:16 정호승 詩... 고래를 위하여 974 4 2
2014년 05월
2014-05-10 17:50 자 유 Liberte - 폴 엘뤼아르 Paul Eluard 1457 0 2
2014-05-08 22:52 안 거둬들인(Unharvested) - 로버트 프로스트 1604 2 2
2014년 03월
2014-03-19 22:08 [나를 흔든 시 한 줄] 릴케의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김용택시인 1983 4 2
2014년 01월
2014-01-11 23:58 여행, 지푸라기 - 정호승 1228 8 2
2013년 11월
2013-11-08 11:00 이 환장하게 환한 가을날 ...황동규 시인 993 8 3
2013년 10월
2013-10-29 21:07 나무들 - 조이스 킬머 (Joyce Kilmer 미국 시인) 1328 2 2
2013년 09월
2013-09-22 19:45 생명의 서 一章....유치환 1276 4 3
2013-09-03 11:36 [안도현의 발견] 가을은 온다 463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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