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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015-05-28 23:32 사학자 천관우(千寬宇) 의 그랜드 캐년 기행문 146 4 2
2015년 04월
2015-04-04 23:54 [인문학 속으로] 우릴 짓누르는 유교적 가치, 충과 효 포맷해야 한다 125 2 1
2015년 01월
2015-01-24 09:17 [직격 인터뷰] 알랭 드 보통 186 4 1
2015-01-11 19:39 시인 고은과 영문학자 이상화의 ‘사랑’ 243 4 1
2015-01-11 19:32 시인 고은 “詩人이 안됐으면… 난 아무짝에도 쓸모없지 않았을까” 193 13 2
2014년 11월
2014-11-01 23:38 알베르 카뮈의 유작 『최초의 인간』 773 8 1
2014-11-01 23:27 제자 김지하를 ‘거리의 미학자’로 이끈 스승 김정록 교수 678 2 1
2014년 09월
2014-09-01 22:53 여자없는 남자들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1932 4 1
2014년 08월
2014-08-31 13:14 [책 속으로] 비관주의자보다 더 위험한 낙관주의자 1355 4 2
2014년 07월
2014-07-22 11:15 스물다섯 李箱, 최정희에게 보낸 러브레터 첫 발견 618 0 0
2014년 05월
2014-05-01 11:33 에피쿠로스 쾌락론『선집(選集)』 1312 0 0
2014-05-01 10:34 양명학-명분·이념 갈등 해소, 내 마음 속 양심이 답 727 2 0
2014-05-01 10:28 아가사크리스티-병원 조제실의 20대 여성, 추리여왕 되다 683 0 0
2014년 03월
2014-03-15 09:54 이문열 쓴소리 - '소통하자'할 때도 내 말대 하란 의미로 왜곡 1012 0 1
2014년 02월
2014-02-14 16:01 <감정사회학>이성으론 설명 안 된다, 들끓는 한국 사회 1695 0 0
2014-02-03 09:53 '플라톤 코드'엔 무슨 메시지가? 1295 2 2
2014년 01월
2014-01-20 22:11 [책과 지식] 문제는 상상력 … 미학은 미래의 경제학이다 591 4 2
2014-01-14 13:30 재미 작가 이창래를 주목하는 이유 2203 2 2
2014-01-14 13:26 [책과 지식]영·미서 돌풍 『이런 만조에』 작가 이창래 2045 0 1
2014-01-14 13:13 지식인은 경계 밖으로 끊임없이 스스로를 추방하는 자이니 1974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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