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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013-12-30 23:03 2013년, 한해도 격려해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727 32 9
2012년 12월
2012-12-30 23:20 Adieu 2012....지난 한해 너무 감사했습니다. 1936 14 8
2011년 12월
2011-12-23 11:50 2011..성탄절과 세모 인사드립니다 738 26 9
2011년 04월
2011-04-25 00:42 봄 피정, '김청자의 아프리카 사랑' 2906 10 6
2010년 12월
2010-12-23 23:39 성탄절과 세모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837 36 10
2010년 05월
2010-05-14 09:22 인기 블로그 Top10, 나의 일터와 쉼터가 된 조인스 2498 35 9
2009년 12월
2009-12-30 23:31 한해를 보내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840 50 8
2009년 11월
2009-11-02 21:34 그리움에 대한 詩 ..... 잘가라, 친구여! 1026 8 6
2009년 01월
2009-01-02 21:08 당신 내면의 그곳에 경배합니다 1168 4 4
2008년 12월
2008-12-16 01:11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1022 4 6
2008년 10월
2008-10-19 09:52 과거의 상처 1152 7 6
2008-10-14 10:46 '옛집'할머니의 사랑 1286 23 11
2008년 03월
2008-03-22 22:40 Happy Easter!! 정호승-'그는' 1043 5 9
2008-03-10 15:02 진정한 자유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977 6 7
2008년 02월
2008-02-24 22:58 마음 속 코끼리 길들이기 990 6 5
2008년 01월
2008-01-15 17:50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1069 10 7
2007년 12월
2007-12-30 22:14 해넘이하며 부치는 인사글 1209 47 17
2007-12-08 23:43 같은날 죽은 <마더 테레사와 다이애나> 1210 9 5
2007-12-05 23:42 "안 보여요,하지만 있다는 건 알아요." 1204 10 7
2007년 11월
2007-11-26 12:19 라즈니쉬 -만물은 흘러간다. 흐른다. 1148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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