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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017-08-08 13:42 택시운전사, 3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현재인 이야 44 0 0
2017년 06월
2017-06-12 13:30 미국 뉴올리안즈에서 만난 김현수(?) 30 0 1
2017년 01월
2017-01-12 13:04 라라랜드, 꿈을 꾸는 이들의 영화 89 0 1
2016년 09월
2016-09-26 15:16 어떤 역사 위에 이름을 올릴 것인가? (영화 밀정 57 0 1
2016-09-17 18:42 레버넌트, 디카프리오의 상을 위한 연기 39 0 0
2016년 07월
2016-07-22 13:14 마술엔 관객이 있어야 한다 54 0 1
2016년 03월
2016-03-23 09:56 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 동주 184 3 1
2016-03-13 21:40 이세돌 9단에게 경의를! 64 0 0
2016년 02월
2016-02-22 10:19 움베르토 에코 별세 69 2 1
2016-02-15 15:28 검사외전 유감 49 0 0
2016-02-14 14:31 잘 나이 들어간다는 것 94 0 0
2016년 01월
2016-01-15 17:00 내부자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119 0 1
2016-01-08 13:06 셜록, 영화도 예습이 필요할 때가 있다 54 0 0
2016-01-01 12:10 스타워즈 37 0 0
2015년 12월
2015-12-19 10:13 김현의 『행복한 책읽기』재출판 100 0 1
2015년 09월
2015-09-24 19:40 San Diego에서 만날 뻔한 베르메르 96 0 1
2015-09-07 14:25 아델레의 초상 256 0 0
2015-09-03 16:32 올리버 색스(1933-2015)를 기리며 82 0 0
2015년 07월
2015-07-13 10:39 반가운 소식이었지만... 99 1 1
2015년 02월
2015-02-23 11:27 올리버 색스, 나의 인생 21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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