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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017-06-23 10:52 블랙, 공포에 대한 극복 혹은 심연에 대한 욕망 7 0 0
2017-06-23 10:51 기독교와 검은색 3 0 0
2017-06-22 10:19 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 16 0 0
2017-06-22 10:18 십만양병설, 이이와 류성룡 6 0 0
2017-06-22 10:16 과학과 무지(『호모 데우스』에서) 8 0 0
2017-06-19 13:32 신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그리고 데이터 중심 15 0 0
2017-06-15 13:45 무엇을 알아내려고 하세요? 12 0 1
2017-06-15 13:44 10년 이상된 연구를 들여다보라! 13 0 0
2017-06-15 13:41 과학은 무지에서 나오는 질문이다 27 0 1
2017-06-13 16:09 운명은 분노 속에서 각색된다 24 0 1
2017-06-12 15:54 놀이에 대한 재평가, 헤라클레이토스에서 니체로 14 0 0
2017-06-11 16:33 카이사르, 정복자와 항거하는 갈리아인 17 0 0
2017-06-08 15:32 지혜로운 사람들의 다섯 덕목 46 0 1
2017-06-06 10:35 질병은 치료되어야 할 그 무엇일 뿐 (수전 손택, 47 0 0
2017-06-05 23:39 수학을 통한 인문학적 성찰 21 0 0
2017-06-05 23:37 루돌프 타슈너의 수학책들 12 0 0
2017-06-03 21:04 우리는 수학기호에 감사해야 한다 45 1 1
2017년 05월
2017-05-30 11:51 그들의 거짓말, 혹은 진실 26 0 1
2017-05-29 13:19 중세 흑마술에 빠진 독일 청년, 아이슬란드에서 31 0 1
2017-05-26 14:29 교황, 그들은 정치인이자 군주였다(『신의 대리인 2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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