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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017-08-11 21:11 우리는 빈센트 반 고흐를 모르고 있었다 44 0 0
2017-08-11 11:02 반 고흐는 왜 자신의 귀를 잘랐을까? 30 0 0
2017-08-11 11:00 반 고흐의 가장 아름다운 작품 24 0 0
2017-08-11 10:58 반 고흐의 자화상 24 0 1
2017-08-11 10:57 반 고흐, 꽃 피는 정원(Flowering Garden) 23 0 0
2017-08-10 10:40 탐욕의 끝은 파국 (『부스러기들』) 30 0 0
2017-08-10 10:38 위대한 과학자들의 인지부조화? 13 0 0
2017-08-08 13:38 우연의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 31 0 0
2017-08-08 13:36 하이에나에 대한 오해. 두번째 15 0 0
2017-08-07 10:30 괴델의 기이한 삶과 기이한 정리 30 0 0
2017-08-07 10:28 『불완전성』과 『괴델, 에셔, 바흐』 39 0 0
2017-08-07 10:26 『과학자의 생각법』과 『생각의 탄생』 95 0 0
2017-08-06 16:29 한국사를 넘어 동아시아사로 (미야지마 히로시의 13 0 0
2017-08-06 16:27 화혼양재(和魂洋材), 중체서용(中體西用), 동도서 16 0 0
2017-08-06 16:25 한국에서 신분제 연구가 활발한 이유 19 0 1
2017-08-05 18:44 삶의 비극성, 혹은 희화성 (줄리언 반스, 『예감 43 0 1
2017-08-03 13:14 좀비는 인간 욕망의 산물 29 0 1
2017-08-03 13:11 '젊지 않음'이라는 동일한 카테고리로 통합 22 0 1
2017-08-01 14:59 자력과 중력의 관계, 그리고 과학의 탄생 26 0 1
2017년 07월
2017-07-31 20:09 나를 모르는 나에게 6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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