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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005-12-27 17:16 94년에 쓴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억 515 0 1
2005-12-09 10:25 옛 일기 한 토막 477 0 1
2005년 11월
2005-11-29 11:00 잘 나가는 사람은 일기쓰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514 0 0
2005-11-24 17:18 좌파의 관망주의? 448 0 0
2005-11-19 14:26 일기 쓰기 602 0 0
2005-11-19 14:23 스물 다섯, 위대해져야할 나이 377 0 0
2005-11-19 13:42 졸업식 다음 날 일기 456 1 0
2005-11-18 14:47 추억을 조작하다? 354 1 1
2005-11-16 14:24 쓸쓸함의 예감 368 2 1
2005-11-15 19:18 <우연과 필연>을 읽으며 402 0 0
2005-11-14 17:39 숲 (하덕규) 595 0 0
2005-11-14 17:26 겨울 나무 349 0 0
2005-11-14 14:01 94년 새해를 맞이하며 521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