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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매일 출몰해도 면역력 강하면 ‘OK’

암세포 매일 출몰해도 면역력 강하면 ‘OK’

입력 F 2015.05.29 15:35 수정 2015.05.29 15:35



 
스트레스에 잘 대처해야

30도 안팎의 무더위와 일교차가 극심한 날씨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약화될 수 있는 시기다. 신체 면역력이 약화되면 감기와 만성피로에 쉽게 걸리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철저히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병의 근원은 면역력의 부실이다. 우리 몸이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외부 침입으로부터 보호되고, 몸 안의 비정상 세포를 제거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면역력이라는 대응 체제가 있기 때문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이대일 원장은 “따라서 건강하게 살려면,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면역체계는 어떻게 작동하는 것일까. 이는 전쟁과 같다. 먼저 세균전을 보자.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들어와 제일 먼저 세포 입구에 있는 톨게이트 같은 수용체와 결합한다. 여기서 우리 몸은 미생물과 최초 전투를 벌인다.

척후병이 적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상황이다. 그 결과로 염증 반응이 일어나며 열이 나거나 몸살 기운을 느낀다. 적의 침입을 알리는 신호인 셈이다. 이런 초기 면역 반응은 미생물의 정체와 상관없이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일어난다.

따라서 톨게이트가 유전적으로 부실한 사람들은 세균 감염 초기에 매우 심각한 증상을 앓는다. 경계병이 부실하면 적들의 침입에 저지선이 금세 무너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우리 몸은 초기 대응에서 미생물과의 싸움이 버겁게 느껴지면, 정규군 사령부에 지원을 요청한다.

사령부가 수지상세포다. 미생물과의 싸움이 국지전에서 정규전으로 확산하는 과정이다. 수지상세포는 주로 면역체계의 핵심 주력군인 T 면역구 등을 활성화해 대거 출동시킨다. 이후 면역체계가 총동원되어 미생물을 죽이는 항체와 살해 세포가 투입된다.

이제 세균과 바이러스와의 본격적인 정규전이 벌어지고, 면역체계가 승리하면 미생물은 서서히 제거된다. 이 과정에 관여한 면역 세포들은 미생물의 정체를 파악하고 싸움의 방식을 기억한다. 나중에 그와 같은 미생물이 들어와 또다시 정규전이 펼쳐지면 항체나 살해 세포 등 예전 방식의 시스템을 대거 작동시켜 보다 강력한 방어 체계를 갖추기 위함이다.

이처럼 면역력은 인간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안보체계다. 암에 걸리는 것도 면역체계의 고장이다. 몸 안에서는 하루에도 수십 개의 암세포가 출몰한다. 유전자 변이 또는 발암 물질에 의한 자극으로 암세포가 생긴다.

그런데 면역세포인 탐식세포가 순찰하다가 암세포를 발견하면 공격을 가해 파괴시킨다. 이런 과정이 정상적이면 암세포가 출몰했다가 바로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은 나이가 들면 감소한다. 노화로 면역세포 활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면역력을 키우려면 숙면과 고른 영양섭취를 하며 과로, 과음, 흡연을 절제하고 정기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햇볕을 쬐며 걷는 것도 좋다. 반면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주범이다. 주변에서 보면 사회적으로나 가족 관계에서 안 좋은 일이 생기고 나서, 얼마 안 있어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접할 때가 있다. 스트레스가 면역력을 잡아먹는 것이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물리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긍정적 사고다. 미국 하버드 의대 암 전문의 제롬 그루프먼 박사는 ‘희망의 힘’이란 책에서 희망이 갖는 치유의 힘을 강조하며 “희망은 암을 녹여 버리는 힘을 가졌다”고 말했다.

희망의 치료 성분은 믿음과 기대다. 이것이 뇌에서 엔도르핀과 엔케팔린이라는 물질을 분비시켜 모르핀과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내고 질병 치유를 유도하여 면역력을 높인다. 수술이나 의료 처치 후 긍정적인 기대를 하는 환자일수록 결과도 좋고 회복도 빠르다.

어차피 스트레스를 피해 살 수는 없다.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관리하느냐에 면역력과 건강이 달렸다. 이대일 원장은 “억세게 저항하지도 않고, 거세게 폭발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남몰래 삭히지도 않는 생활이 최선”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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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르핀 퐁퐁... 스트레스 날리는 4가지 방법

엔도르핀 퐁퐁... 스트레스 날리는 4가지 방법

입력 F 2015.05.28 15:46 수정 2015.05.28 15:49



 
스트레스는 외적 자극과 내부에서 생리적으로 발생하는 자극,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갈등 등을 말한다. 이는 내적으로 긴장감이나 불안을 일으키는 모든 형태의 압력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이러한 자극에 대해 인간이 마음의 부담을 느끼거나 신체적으로 변화를 가져올 때를 스트레스에 의한 반응이라고 한다.

스트레스에는 나쁜 스트레스와 좋은 스트레스가 있다. 격무에 시달리는 것과 같이 부정적 생활사건에 대한 반응은 나쁜 스트레스, 휴가를 준비하며 들뜬 마음과 같이 긍정적 생활사건에 대한 반응을 좋은 스트레스라고 한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의 활력이 될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몸과 마음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즉 개인이 어떻게 대처하느냐, 개인이 처한 처지에 따라 좋은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고 부정적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런 나쁜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날리는 좋은 방법들이 있다.

운동=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운동 중에서도 에어로빅이 효과가 좋다. 에어로빅은 호흡 순환을 돕고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 분비를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건강증진의원 박정범 원장은 “운동은 일주일에 적어도 3~4회 정도 30분씩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매우 좋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박 수, 혈압, 스트레스 호르몬인 아드레날린 레벨 등을 낮추게 하며 결국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게 한다”고 말했다.

수면=스트레스를 받으면 불면증이 올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선 잠을 잘 자야만 한다. 하루라도 잠을 잘 못자면 사이토카인이란 물질이 증가한다. 이 사이토카인은 인체의 면역세포와 신경 및 뇌 세포 간에 화학 메신저 또는 단백질로 작용하는 것으로 인체 면역 및 염증 기능을 조절하고 바이러스제거 기능을 파괴하며 염증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

사이토카인 증가는 심혈관계 질환, 당뇨병, 비만, 관절염, 특정 암, 기능 저하 등과 관계가 높다. 또한 만성적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동시에 수면 부족에도 시달리는 경우 사망 위험도 증가하며 노화 역시 가속화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매일 6~8시간 정도 잠을 충분히 잘 것을 조언한다.

친구=가족이나 친구 등 주변에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들과 많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된다. 의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하고 사회적으로 외로운 사람은 질병이나 혈관 질환이 생길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연구팀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소외됐거나 외로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유전자가 염증 반응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사회적으로 외로운 사람은 염증 반응이 높고 결국 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명상=명상이나 심호흡법 등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자율신경계는 교감 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로 나뉘는데, 스트레스가 올라가면 교감신경계가 우세해져 심박 수가 빨라지고 혈압이 올라가며 근육이 긴장되고 산소 소비가 늘어나게 되고, 스트레스 호르몬 레벨이 증가한다.

그러나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고 교감 신경이 균형화되면 엔도르핀 작용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부교감 신경계 활성화에는 명상, 심호흡법 등이 효과를 발휘한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명상 중에는 심박 수, 혈압, 스트레스 호르몬 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규칙적으로 명상하는 사람은 스트레스 지수가 낮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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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바싹바싹 마를 때...해결책 5가지

입이 바싹바싹 마를 때...해결책 5가지

입력 F 2015.05.11 08:01 수정 2015.05.11 11:00





빈혈, 당뇨, 노화 등이 원인일 수도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1~1.5ℓ의 침이 분비되는 데 이보다 더 적게 침이 나오면 입이 마른다고 느끼게 된다. 또는 입으로 숨을 쉬면서 입 안의 수분이 증발되면 주관적으로 입 마름 증상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날이 많을 때는 입 마름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이런 증상은 주로 수분이 부족할 때 생기지만 심각한 질환의 징후일 수도 있다.

쇼그렌 증후군이나 빈혈, 당뇨, 영양소 결핍, 노화 등의 전신적인 원인에 의해 타액의 양이 줄 수 있다. 쇼그렌 증후군은 인체 밖으로 액체를 분비하는 외분비샘에 림프구가 스며들어 침과 눈물 분비가 감소하여 구강 건조 및 안구 건조 증상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이외에도 우울증 등의 정신적인 질환도 침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항암제 투여와 침샘 근처의 방사선 치료도 구강건조증(입 마름)을 일으킨다. 구강건조증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의사의 진찰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특별한 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몇 가지 치료 방법이 있다. 미국 폭스방송의 건강뉴스 담당 편집인인 매니 알바레즈 의학박사는 △물을 자주 마시고 △무설탕 캔디를 입에 넣고 빨거나 △짠 음식이나 술을 피하고 △담배를 끊고 △잘 때 가습기를 사용하는 등의 5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이외에 △신 음식 및 과일, 채소 등을 섭취해 타액의 분비를 자극하거나 △인공 타액 제품을 사용하거나 침 분비를 촉진하는 약물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전문가들은 “침 분비가 줄어들면 충치가 더 잘 생길 수 있으므로 평소 구강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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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신의 건강나이는?--직접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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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주일에 며칠 정도 가족이나 친구, 지인과 즐겁게 대화하거나 함께 신나게 웃습니까?
   
 왜 대화하거나 웃습니까?
 1~2일
 3~6일
 7일
 
 
2. 삶이 사랑으로 충만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외톨이거나 고독하다.
 아주 가끔 사랑을 느낀다.
 가끔 내 자신을 사랑하고 주위사람에게서 사랑을 느낀다.
 대체로 나는 자신과 내 삶, 주위 사람을 사랑한다.
 그렇다. 나는 자신을 사랑하고 주위 사람도 사랑한다.
 
 
3. 즐거운 취미생활 또는 사회활동이 있습니까?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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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 또는 사교활동을 하지만 그다지 즐겁지 않다.
 
 
4. 기도나 명상 등 종교 또는 정신활동을 하십니까?
   
 한다.
 하지 않는다.
 
 
5. 젊었을 때 최고 컨디션의 몸무게와 몇 kg 차이입니까?
   
 계산하기 힘들정도로 늘었다.
 ± 10kg 밖.
 ± 5~10kg.
 ± 5kg 이내.
 
 
6. 지난 2년 동안 약을 처방받아 복용한 적이 몇 번 있습니까?
   
 10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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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회
 0회
 
 
7. 최근 2년 동안 입원한 적인 몇 번 있습니까?
   
 3회 이상
 1~2회
 없다.
 
 
8. 매주 몇 번 30분 이상 운동합니까?
   
 결코 안한다.
 1~2회
 3~4회
 5회 이상
 
 
9. 매주 몇 번 ‘2차 이상의 음주’를 하시나요?
   
 4번 이상
 2~3번
 1번
 0번
 
 
10. 한 달에 몇 번 정도 술을 마신 뒤 필름이 끊기나요?
   
 4번 이상
 2~3번
 1번
 0번
 
 
11. 담배를 피웁니까?
   
 전혀 피운 적이 없다.
 10년 이전에 끊었다.
 5~10년 전에 끊었다.
 5년 이내에 끊었다.
 금연 기간에 있다(끊기 시작한 지 1개월 이내)
 현재 담배를 피고 있다.
 
 
12. 담배를 피운다면 하루에 피우는 양은?
   
 두 갑 이상
 한 갑~두 갑
 반 갑~한 갑
 반 갑 미만
 
 
13. 과거에 담배를 피웠거나 현재 피우신다면 총 기간은?
   
 20년 이상
 10~19년
 5~9년
 5년 미만
 
 
14. 가족중에 뇌중풍, 심장병, 당뇨병, 암으로 숨진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
 없다
 
 
15. 귀하의 운전 및 안전습관은?
   
 준법운전을 하고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안전에 주의한다.
 준법 및 안전 운전 중 한 가지만 해당
 준법 및 안전 운전 중 두가지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
 
 
16. 2년에 1회 이상 건강검진을 받는다.
   
 그렇다.
 그렇지 않다.
 
 
17. 귀하의 식생활은 △식사를 규칙적으로 한다 △항상 천천히 반찬을 골고루 먹는다 △1주 5회 이상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다 △1주 3회 이상 등푸른 생선이나 해조류를 먹는다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 탄 음식을 먹지 않는다 중 몇 개가 해당하는가요?
   
 한 개도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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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개
 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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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탈출! 이성에게 접근하는 5가지 방식

솔로 탈출! 이성에게 접근하는 5가지 방식

입력 F 2015.05.15 08:10 수정 2015.05.15 08:59





자신과 상대방 유형 잘 알아야 성공

이성친구나 애인이 없는 솔로들은 어떻게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지 늘 고민을 한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 이성에게 접근하는 태도에는 크게 5가지 유형이 있고 이를 잘 활용하면 상대에게 다가갈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캔자스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연구팀은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를 통해 5000여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 참가자들의 성격과 이성에게 다가갈 때 어떻게 하는지 경험을 물었다.

그 결과, 이성에게 접근하는 방식은 △장난스런 방식(playful), △전통적인 방식(traditional), △육체적인 방식(physical), △진지한 방식(sincere), △예의바른 방식(polite)의 5가지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제프리 홀 교수는 “보통 5가지 방식이 한데 뒤섞여 있지만 누구나 마음이 가는 두드러진 방식이 있다”면서 “자기와 상대가 원하는 접근법을 잘 알면 정말 사귀고 싶은 이성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런 내용은 미국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5가지 접근 유형|

장난스런 방식=외향적인 성격이다. 이성을 유혹하는 것을 재미 삼는다. 진지함과는 거리가 있고 장난스럽게 다가가고 다가오는 것을 결코 나쁘다고 생각지 않는다.

전통적인 방식=매사에 전전긍긍하는 예민한 성격이다. 남자는 여자를 공주님 모시듯 깍듯해야 하고 뭐든 남자가 먼저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믿는다. 이런 유형의 남성에게 높은 점수를 주는 여자가 많다.

육체적인 방식=아주 외향적이다. 성적인 이슈에 관심이 많고 몸짓 언어를 쓰는데 익숙하다.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몸 한 부분을 만지거나 건드리기도 한다. 다른 유형의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부딪침이 적은 편이다.

진지한 방식=자기가 느끼는 감정을 중시한다. 상대의 관심사나 취미를 듣고 자기가 모르는 것을 배우는 걸 즐긴다. 이러한 감정은 서로 노력하면 교감할 수 있고 아주 중요하다고 여긴다.

정중한 방식=규범에 따라 남자와 여자는 행동반경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관심거리를 알고 싶을 때도 조심스럽다. 매너가 좋으며 쉽사리 성적인 대화를 입 밖에 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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