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뉴

기본 메뉴

사용자 성격

커뮤니티


블로그 통계

방문자수

  • Today 2204
  • Yesterday 3374
  • Total 7250805

활동지수

  • 인기도 48979
  • 친구 315 명
  • 퍼가기 808 개

기타 정보


즐겨찾기 | 관심 친구

  • 게시판 형식으로 보기
  • 앨범 형식으로 보기
  • 포스트 형식으로 보기

대장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4가지

대장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4가지

입력 F 2016.04.27 15:07 수정 2016.04.27 15:07



 
최근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등 후천적 요인으로 발생한다. 식생활 개선이 어렵다면 당장 담배부터 끊어야 하는 이유다. 일반인은 50세 이후 5년에 한 번씩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40세 이후 혈변이 나오거나 배변 습관이 갑자기 변했다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대장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자.

흡연은 대장암에도 큰 영향 = 흡연은 대장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담배 연기 속에는 4000여종의 독성 화학물질이 있고 이중 60여종은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담배를 피우면 폐암은 물론 대장암 등 각종 암 발생 위험도 크게 증가한다.

미국암학회(AACR)에 따르면 흡연자는 대장암이나 다른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비흡연자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자들은 더 침략적인 대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았고 암 치료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금연은 가장 확실한 대장암 예방법이며,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술이 대장암을 일으키는 이유 = 술의 주성분은 알코올의 한 종류인 에탄올이다. 이 성분이 몸속에서 흡수, 분해될 때 암을 일으키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물질이 생성된다. 술을 조금만 마셔도 취기를 느끼는 사람들은 몸속에 더 많은 아세트알데히드를 만들어 낸다. 그만큼 암세포가 생기기도 쉽다.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금세 빨개지는 사람들은 술로 인한 대장암 발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알코올을 분해하는 유전자의 기능이 낮기 때문에 대장암 발병 위험도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더 높다.

호주 조지국제보건연구소 레이첼 헉슬리 박사팀이 대장암과 생활습관에 관한 연구논문들을 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소주 기준으로 7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6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육류는 현명하게 먹어야!”= 대장암을 얘기할 때 서구화된 식습관과 고기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 섭취는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의사들은 암 수술을 받은 환자의 체력 회복을 위해 육류 섭취를 권하고 있다. 다만 과식하지 않고, 찌거나 삶는 형태로 건강하고 현명하게 먹는 것이 좋다. 마늘이나 양파, 상추, 깻잎 등을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국내 장년층과 노년층의 육류 섭취량은 너무 적은 게 문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65세 이상 남성과 19-64세 여성 70% 이상이 육류를 섭취권장량보다 덜 먹고 있다. 김정현 배재대 가정교육과 교수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체형과 체격 변화의 1등 공신은 육류 섭취”라면서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2010-1012년) 대상자 1만746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72.6%가 육류를 하루 섭취권장량(51.4g)보다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우유와 채소, 과일 섭취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유창식 교수(외과)는 대장암 예방을 위해 “평소 우유와 신선한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면서 “금연은 필수, 술을 절제하고 매주 3회 이상 땀을 흘릴 정도로 운동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50세 이후 5년에 한 번씩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도 권장 사항이다.

대한대장항문학회는 대장암 예방에 좋은 5색 채소와 과일을 추천하고 있다. 붉은색-사과, 노란색-고구마, 초록색-양배추, 흰색-마늘, 보라색-블루베리 등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200g 정도로 과일은 야구공 두 개 크기, 나물 같이 익힌 채소는 한 컵, 생 채소는 두 컵에 해당하는 양이다. 현미, 보리 등 통곡류, 콩류, 해조류도 대장암 예방에 좋은 음식들이다.

[관련기사]
환절기 면역력 높이는 음식궁합 4가지
달걀을 냉동실에? 얼려도 되는 의외의 식품 9
여성이라면.... ‘관계’ 후에 꼭 해야 할 일

ⓒ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www.kormedi.com)

포스트 제어

|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깊은 명상, 뇌 두껍게 해 심신 고통 줄여준다

깊은 명상, 뇌 두껍게 해 심신 고통 줄여준다

입력 F 2016.04.27 13:17 수정 2016.04.27 13:17



 
깊은 명상을 하면 뇌가 두꺼워져서 심리적, 신경적인 고통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연구팀은 명상의 한 종류인 ‘선 명상(Zen meditation)’이 고통과 감정 등을 조절하는 뇌 중앙의 회백질을 두껍게 강화해 고통에 대한 민감도를 낮춘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명상 전문가 17명과 신경학적 혹은 심리학적 만성질환을 앓고 있지만 요가와 명상 경험이 없는 사람 18명에게 뜨거운 접시를 종아리에 대고 고통에 대한 민감도를 측정하기 위해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했다.

그 결과, 명상 전문가는 명상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 비해 감정과 고통을 조절하는 뇌의 중앙부분이 훨씬 두껍게 나타났다. 명상가들은 뇌가 두껍기 때문에 명상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 비해 고통 민감도가 떨어지고 고통을 덜 느끼다는 것이다.

연구팀의 조슈아 그랜트는 “깊은 명상을 하면 뇌의 회백질이 얇아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뇌의 회백질 손상 때 일어나는 뇌졸중 같은 질환을 저지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내용은 미국 과학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에 실렸다.

[관련기사]
명상하는 사람 뇌 연령 평균 7.5세 젊다
칫솔 잘못 보관하면 ‘세균 막대기’ 된다
월경기간 여성에게 생길 수 있는 현상 4가지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www.kormedi.com)

포스트 제어

|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여성을 위해 술을... ‘관계’는 목요일에”

“여성을 위해 술을... ‘관계’는 목요일에”

입력 F 2016.04.26 10:26 수정 2016.04.26 10:26



 
“술은 여성의 성욕을 높이고, 일주일 중 목요일에 하는 성관계가 가장 짜릿하다.”

성 전문 포털 속삭닷컴이 영국 매체 가디언이 최근 보도한 ‘성관계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을 인용하면서 26일 이 같이 소개했다.

1. 혈압을 낮춰준다 = 거짓 – 성관계는 혈압을 상승시키는 요인 중 하나다. 잠자리 중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성관계가 혈압을 높이긴 하지만, 매우 위험한 수준은 아니라고 말했다.

2. 스트레스를 없애준다= 진실 – 생물심리학 관련 한 연구에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활동을 한 후 혈압을 측정했다. 그 결과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스트레스 정도가 낮았다.

3. 술은 여성의 성욕을 높인다=진실 – 술을 마시면 여성의 몸에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돼, 성욕을 돋운다. 이 내용은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지가 소개했다.

4. 주말에 하는 게 좋다= 거짓 – 영국 런던 경제대학의 연구 결과, 일주일 중 성관계하기 가장 좋은 날은 목요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목요일에 정점을 찍으면서, 성욕도 높아진다.

5. 성적 판타지는 남자만 있다= 거짓 – 여성의 80%도 파트너에 대한 성적 판타지 혹은 잠자리에 대한 판타지가 있다. 성적 판타지를 가진 남성의 비율은 98%다.

6. 지능을 향상시킨다= 진실 – 미국 매릴랜드 대학의 연구 결과, 성관계가 장기 기억 형성을 담당하는 뇌 속 일부 뉴런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 테스트의 실험 대상의 쥐였으며 인간은 증명된 바가 없다.

7. 뛰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한다= 거짓 – 캐나다 퀘백 대학교의 연구 결과, 분당 칼로리 소모량은 다음과 같다. 남성 러닝머신 : 9.2cal 성관계 : 4.2cal / 여성 러닝머신 7.2cal 성관계 3.1cal

[관련 기사]
여성이라면.... ‘관계’ 후에 꼭 해야 할 일
“정액량, 성기능과 관계없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위암 예방 습관 4가지
남녀가 ‘관계’ 갖는 이유 237가지... 당신은?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www.kormedi.com)

포스트 제어

|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스트레스 퇴치에 효과적인 방법 3가지

스트레스 퇴치에 효과적인 방법 3가지

입력 F 2016.04.25 13:09 수정 2016.04.25 13:09



 
월요일은 일주일 중에 특히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날이다. 월요일이 아니라도 현대인들은 점점 더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가 1983년, 2006년, 2009년 세 차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 기간 중 스트레스 수치는 10~30% 높아졌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프리벤션닷컴’이 심호흡만으로는 효과가 없을 때 간단히 할 수 있는 스트레스 격퇴 방법 3가지를 소개했다.

요구르트를 먹어라=오타와대학교의 미생물학자인 제이슨 테트로는 “스트레스는 면역계의 이상 때문에 발생한다”며 “몸에 프로바이오틱스를 공급하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의 균형을 조절하며 숙주동물에게 건강상 이로운 점을 가져다주는 살아있는 미생물로 불리는 물질이다.

이 프로바이오틱스가 많이 들어 있는 것이 요구르트, 케피어(티베트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유산균의 일종)다. 유산균은 건강한 사람의 소장과 대장에서 서식하는 주된 정상균총이다. 나이가 들면 사람 몸속의 미생물 구성이 바뀌는데,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이를 건강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라=독일의 한 연구에 따르면 노래를 부르는 것이 면역계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합창단 단원들이 자신의 삶의 질을 스스로 매긴 결과는 보통 사람들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도 좋은데, 더욱 중요한 것은 속에 쌓인 감정을 발산하는 것이다. 화를 한 번 내보는 것은 심장질환 발병률을 50% 떨어뜨린다는 하버드대학교의 연구결과도 있다.

전등을 너무 밝지 않은 것으로 바꿔라=와트 수치가 높은 조명은 스트레스 수치를 높이고 식욕을 자극해 식사할 때 조급하게 만든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심리학자인 조셉 치로나 박사는 “흔히 쓰는 백색 전등 대신 하늘빛 계통의 조명으로 바꿔주면 저녁에 피로를 덜 느끼게 되고, 기분이 긍정적이 되며 조급증도 덜해지고 수면을 더 잘 취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유전적으로 스트레스에 더 약한 사람 있다
위, 소장, 대장...장 건강에 좋은 식품 6가지
패스트푸드 자주 먹으면 환경호르몬 노출↑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www.kormedi.com)

포스트 제어

|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재채기에 대한 진실과 오해 6가지

재채기에 대한 진실과 오해 6가지

입력 F 2016.04.25 17:24 수정 2016.04.25 17:24


코가 간질간질할 때 ‘에취’하고 내뿜는 것을 재채기라고 한다. 숨을 깊이 들이쉰 순간 호흡을 멈췄다가 강하게 분비물을 내뿜는다. 이는 먼지, 고양이털, 꽃가루처럼 원치 않는 물질이 콧속으로 들어와 자극을 일으킬 때 이를 내보낼 목적으로 일어나는 신체 반응이다. 폐안으로 이물질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우리 몸의 전략이다. 일상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신체 반응이지만 사실상 재채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부분들도 많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이 재채기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 소개했다.

햇빛도 재채기를 유발한다=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 있을 때 빛이 눈에 들어가면서 재채기가 나는 사람도 있다. 이런 현상을 ‘에취(ACHOO) 증후군’이라고 한다. 밝은 빛을 받으면 '에취'하고 연쇄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전 인구의 10~35%가 이 같은 증후군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로는 건강상 특별한 해가 되지는 않는다. 일부 학자들은 부교감신경계에서 일어나는 이례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일부는 진화의 흔적으로 보고 있다.

신체활동 후 더욱 잦아진다= 운동을 한 뒤나 성관계를 가진 뒤 재채기가 더 잘 나는 사람들이 있다. 이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 수 없지만 부교감신경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심박동수, 소화계, 흥분상태와 연관이 있는 조직들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재채기 속도는 상당히 빠르다= 미국 하버드대 교수였던 윌리엄 퍼스 웰즈 박사(생물학)에 따르면 재채기의 이동 속도는 무려 초당 100미터다. 이는 시간당 360㎞를 움직이는 속도다. 물론 최근에는 이 같은 웰즈의 추론이 상당히 과장돼 있다고 보고 있다.

싱가포르 연구팀에 따르면 재채기는 초당 4m를 이동하는 수준이다. 또 15m/s까지 이동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처럼 연구결과마다 속도차이가 나는 이유는 몸집이 크고 튼튼한 사람일수록 더욱 강력한 재채기를 내뿜기 때문일 것으로 보인다.

자는 동안엔 재채기가 안 난다= 재채기 때문에 잠이 깼다는 사람은 드물다. 왜 잠을 잘 땐 재채기가 안 날까. 누워있을 땐 사실상 콧속 점막이 부풀어 오르면서 콧속으로 들어오는 먼지 입자에 더욱 예민해진다.

그런데 꿈을 꾸는 수면단계인 렘수면일 때는 눈 움직임을 제어하는 근육을 제외한 모든 근육이 마비상태가 된다. 재채기를 하도록 만드는 근육 역시 마비된다. 렘수면이 아닐 때도 재채기에 관여하는 신경세포는 진압상태에 있기 때문에 재채기가 날 수 없다. 얕은 수면 상태에선 재채기가 날 수 있지만 이 역시 드문 현상이다.

재채기를 할 땐 눈을 뜰 수 없다= 재채기를 할 때 눈을 감는 이유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는 눈알이 빠지지 않도록 막기 위한 방책이라는 설이다. 그런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재채기가 날 때 눈을 감는 건 반사작용에 불과하다. 코 안에 있는 신경은 눈에 있는 신경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재채기를 할 때 눈을 깜빡이는 자극이 함께 일어나는 것이다.

입을 가리는 건 기본예절이다= 재채기를 할 때 입을 가리는 것은 공중 보건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하는 필수적인 행동이다. 미국 MIT대 연구팀은 재채기를 ‘사납게 요동치는 부력이 있는 거품’으로 정의했다. 재채기를 하면 박테리아가 포함된 입자가 입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이는 바람을 타고 제법 멀리까지 날아간다. 감기를 비롯해 공기 중으로 감염될 수 있는 전염병이 있는 사람이라면 재채기를 할 때 반드시 입을 가려야 한다.

[관련기사]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대놓고 재채기 하면....
더 많은 ‘관계’를 원한다면, 휴가를 떠나라
“손가락 꺾고 싶다면, 잡아당겨야 안전”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http://www.kormedi.com)

포스트 제어

|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목록 넘겨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