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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과 대접

 
 
대접과 대접
 
 대접!
국이나 국물있는 음식을 담아 내는 그릇 대접.
대접에 담아 낼때는 적당히 담아야 좋다.
가득차거나 부진하면 이동하기 불편하고 불만이 쌓이게 된다.
그래서 늘 적당하게 담아 주어야 한다. 또 과하게 담다 보면
옆으로 흘러나와 버리게 된다. 대접을 다룰때도 조심해야 한다.
조금 실수를 하면 떨어트려 깨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대접은 담아내기 위한 그릇이다. 그래서 잘 담아야 한다.

 대접!
사람과 관계에서 예의를 갖추어 모시는 일이다.
손님이나 다른 사람에게 좋은 친절을 베푸는 대접.
다른 사람을 대접할때도 너무 과하거나  소홀하면
관계가 악화 되거나 단절 될 수 있다. 그래서 극진히
해야 하기도 하지만 받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게 적당히
해야 하는 일이다. 그래야 서로 신뢰감을 더 갖게 한다.

대접이나 대접은 늘 적당하고 신중해야 한다.
담기 위한 그릇이고 친절을 베풀어야 하는 마음의 그릇이다.
넘치거나 모자람이 없이 음식물과 마음을 잘 담아야 한다.
대접은 아주 소중하고 좋은 그릇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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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다리

 
 

 다리!
우리를 걸어 다닐수 있게 하는 다리.
산을 자주 오르며 늘 내 다리에 감사를 한다.
튼튼하게 나를 받쳐 주고 늘 가고 싶은 곳에 나를 가게 하는 다리.
다리가 아프거나 다치게 되면 상당히 불편하다.
가고싶은 곳을 가지 못하고 좋아 하는 산도 그저 바라만
봐야 한다. 다리가 튼튼하지 못하면 늘 고생을 한다.
그래서 더 열심히 운동을 하고 다리가 튼튼하게 한다.

커다란 개울이나 강을 건너게 해 주는 큰 다리.
만약 다리가 없다면 강을 건너거나 개울을 건너기에
상당히 불편한 것이다. 배를 통해 건너가거나 헤엄을 쳐야 한다.
만약 다리가 없었다면 같은 곳에 사는 사람과도 왕래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바로 코 앞에 두고도 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을 것이다. 한강에 몇번의 다리 붕괴 사건이 있었다.
튼튼하지 않으면 많은 인명 피해를 줄 수 있다.

다리는 항상 튼튼해야 한다.
보이는 다리와 보이지 않는 다리도 있다.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좋은 다리가 그것이다.
이 다리든 저 다리든 튼튼해야 한다.
삶을 살아가면서 더 많은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기 위해
튼튼한 다리를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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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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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과 많이

 조금이라는 말.
과연 얼마만큼이 조금일까? 각 사람마다 그 기준이 다르다.
사람에 따라서는 물로 가정 하면 한컵이 될 수도 있고
호수안의 물이 될 수도 있다. 각자 기준이 다르다 보니 그
양을 정하기 쉽지 않다.

많이라는 말.
이 말도 역시 마찬가지다. 얼마의 기준을 정하느냐에 따라
그 양이 달리지는 말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조금처럼 보이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많게 느껴지고 생각 되기도 한다.
사람마다 일정한 기준을 정하지 않으면 그 양을 가늠하기 힘들다.

조금과 많이라는 말은 상징적인 표현이다.
각자 자신이 정한 기준을 남에게 적용 시키기도 하지만 그런
이유로 오해를 많이 하기도 한다. 그래서 조금과 많이 보다는
얼마만큼이라는 정해진 양을 제시 하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조금만 달라고 했는데 상대와 기준이 다르니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는 그렇게 생각하자.

" 저 사람의 조금은 이 만큼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 서로 오해를 하지 않고 편하게 대할 수 있는
것이다. 조금과 많이라는 말 더 생각해 봐야 할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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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과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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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과 굴

 바다에서 나오는 어패류중 내가 좋아하는것중 하나 굴.
그냥 먹어도 맛이 좋고 구워 먹어도 좋다. 젓갈로 담구어
먹어도 맛이 좋은 굴. 바다의 정력제라고 한다.
여성이나 남성이나 몸에 좋다고 한다. 옛날 호사가들이
즐겨 먹기도 했다는 굴. 몸에 좋긴 좋은가 보다.
싱싱한 굴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을때 그 맛이 좋고,
젓갈로 만든 굴을 밥과 함께 먹어도 그 맛이 기가막히다.

 벽에 구멍이 뻥 뚫린것 같은 굴.
자연적으로 생긴것도 있고 자원을 캐기 위해 만든 굴도 있다.
또 집 근처어 굴을 파 농산물을 저장하기도 한다.
요즘은 폐광을 재 활용해 와인 저장 창고나 젓갈을 만드는
용도로도 널리 쓰이고 있다. 요즘은 시대가 발전하다 보니
산에 굴을 뚫어 도로를 만들기도 한다. 지하철 같은 경우
한강 밑으로도 굴을 뚫어 지하철이 다닌다.
비용을 절약하고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굴이다.

굴로 젓갈을 담아 굴에 넣어 두면 맛있고 싱싱하게
발효가 된다고 한다. 와인도 일정한 온도를 주니 굴이 참
유용한 저장고 역할도 한다고 한다.
막힌곳이 있으면 굴을 뚫어 내 통하게 하듯 마음속에
멋지고 큰 굴을 뚫어 더 많은 정을 주고 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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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와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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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와 잠자리

 가을철 파란 하늘을 등에 지고 날아 다니는 잠자리.
늘 빨래줄 장대에 앉던 잠자리가 많이 생각난다.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 잠자리의 풍경도 좋다.
잠자리의 특성은 날아갔다가도 늘 그 자리에 앉는다.
처음에는 그런 습관인가 보다 생각했다.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 잠자리가 앉는 곳이 자신의
영토다. 그 자리를 중심으로 일정한 부분의 영토를 가지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자주 내려와 앉으며 자신의 영토를
확인하고 표시 하는 것이다. 늘 자신의 자리에 앉는 잠자리.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오면 가장 행복한 보금자리가 있다.
바로 잠자리다. 이불을 펴고 누우면 편안함이 있고 좋다.
늘 정해진 내 잠자리에 들어야 마음이 편하다.
피로를 씻어주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게 해 주는 잠자리.
언제나 그 자리에 들어 가면 좋다.

잠자리가 자신의 자리에 앉듯 우리도 늘 그 같은 잠자리에 든다.
내 잠자리에 들고 그 휴식을 발판 삼아 더 멋지고
더 아름다운 삶을 살아 보자.
가을에 하늘 높이 날아 멋진 비행을 하는 잠자리 처럼
우리네 삶도 멋지게 날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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