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뉴

기본 메뉴

사용자 성격

커뮤니티


폴더 보기

------------------------------------------------------------------------------------------------------------------------------------------------------------------------------------------------------------------
------------------------------

블로그 통계

방문자수

  • Today 431
  • Yesterday 2448
  • Total 13778325

활동지수

  • 인기도 132953
  • 친구 829 명
  • 퍼가기 3739 개

기타 정보


즐겨찾기 | 관심 친구

  • 게시판 형식으로 보기
  • 앨범 형식으로 보기
  • 포스트 형식으로 보기

사랑하는 혜린아

 
 
005(1).jpg

 
사랑하는 혜린아

 혜린아 생일 축하 한다.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너의 멋진 생일을 축하 한다.
아빠가 살아 오면서 늘 너의 모습을 보며 기쁨을 느낀단다.
요즘은 너와 아침 출근을 같이 하다 보니 더 즐겁구나.

공부하느라 늘 아침잠이 부족하고 힘들어 하는 네 모습이
안스럽기도 하다. 그래도 그 짧은 순간이지만 너와 출근하며
같이 움직이는 그 시간이 좋단다. 너를 깨우고 너와 같이
나서는 아침길. 요즘은 더 하나의 즐거움이 추가 되었지.

이제 너도 내년이면 대학을 놓고 씨름을 해야 할 순간이다.
더 심적으로 부담이 되겠지. 열심히 공부해도 잘 되지 않을 수
있고 잘 될수도 있으니 말야. 그러나 노력끝에 낙이 온다고 하지.
조금은 힘들더라도 더 열심히 하자. 네가 공부 하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지.

그리고 한가지 네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네가 요즘 손에 들린
스마트폰이 조금 문제다. 그 스마트폰에 의지 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 공부 할때는 집중을 하고 폰에 눈길을 주는것을
더 줄여 보자. 눈길을 주면 줄수록 더 주게 되는게 스마트폰이다.
그것만 줄여 보자 혜린아.

네 생일을 다시 한번 축하 한다.
조금 더 고생하고 네가 사회 생활을 하게 되면 그때는 안심이
되겠지. 그러나 늘 걱정은 많은게 아빠야. 너도 커서 아빠
나이가 되면 더 잘 알겠지. 열심히 공부하고 씩씩하게 생활하자.
늘 밝고 명랑한 우리 혜린낭자. 우리 딸랑구 많이 사랑한다.
생일 축하 한다 혜린아!!!
 
2012. 3.17. 새벽 산을 가면서 아빠가
 
*** 애구 이런 아빠가 써 놓고 저장만 해 두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편지를 부친다 ^^

포스트 제어

|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우리 딸랑구 생일축하!

 
7(3).jpg

 
우리 딸랑구 생일축하!

 사랑하는 혜린아! 생일 축하 한다.
네가 벌써 고등학생이 되고 17번째 생일을 맞이 하는구나.
중 3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 보람으로 서울외고에
합격을 해 아빠는 무척 기뻤단다.

고등학생이 되어 아침 일찍 학교를 가는 너를 깨우며
아침 네 얼굴을 볼 수 있어 좋기도 하다. 네가 안스럽지만.
너를 유학 보낸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네가 고등학생이
되었구나. 아직도 어린 시절 네 모습이 눈에 선한데.
태일이와 아웅다웅 하면서도 오빠라고 위해 주는 모습도
선하다. 늘 열심히 공부 하고 노력하려는 네가 고맙다.

그리고 늘 밝은 네 모습이 아빠는 참 좋아.
열심히 공부하면서도 피곤해도 아침 일찍 깨워달라고
할땐 정말 아빠 마음이 아파. 그래도 네 앞날의 멋진
모습을 위해 어쩔 수 없지. 네가 늘 책상에 네 목표와
결심을 써 놓고 공부 하는 모습이 참 좋다.

아직 봄이라 더 피곤하지만 조금 더 지나고 날이 길어지면
덜 피곤할거야. 지금부터 3년간의 공부가 네 인생을
좌우하겠지. 더 열심히 공부해 네 꿈이 이루지길 아빠는
아침마다 기도를 한다.

3년간의 고생이 앞으로 네 인생의 멋진 영광으로 찾아올거야
조금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자. 꿈은 꾸는자만이 꿀수 있고
희망은 꿈을 꾸는자에게만 있는 행복이란다.

책에다 몸을 싣고
행복이라는 저 섬에 닿을때까지
노력이라는 두 글자 잊지 마세요

 
아빠가 학창 시절 좋아하던 글귀야
우리 예쁜 혜린이 생일 축하 한다. 사랑해 혜린아.
 
      2011. 03. 17 혜린이 생일 날 새벽 아빠가

포스트 제어

|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중학교 졸업 축하 한다

005(1).jpg

 
 
 사랑하는 혜린아
 중학교 졸업을  축하 한다.
코흘리게 같았던 네가 벌써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되는구나.
호주 유학다녀오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 네가 고맙기만 하다.
좋은 대학 들어가야 한다며 새벽까지 공부 하는 네가 예쁘면서도
아빠는 안스럽기도 했다. 네가 공부 할때면 쇼파에서 너를 보며
잠들때 참 행복했다. 네가 고마워서.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 외고 합격 했다는 네 전화를 받는 순간
눈물이 나기도 했어. 우리 혜린이가 열심히 공부한것이 자랑스러웠지.
이제 네가 원하는 이화여대를 가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하자.
네 책상에 늘 붙어 있던 말.
 
"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을 뛰어야 한다 "
 
그래 꾸준한 노력이 너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거야
졸업식에서도 대표 상을 받았다는 엄마의 문자와 사진이 아빠를
더 기쁘게 하는구나. 열심히 공부하는 네가 사랑스럽고 고맙다.
우리 혜린아 중학교 졸업 축하 한다 사랑하는 혜린아!!
 
             2011년 2월 11일 혜린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사진 1198.jpg

 

포스트 제어

|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생일 축하 한다 딸랑구^^

 
005(1).jpg

 
 
생일 축하 한다

 우리 딸랑구 혜린아 생일 축하 한다.
벌써 네가 중학교 3학년이 되었구나. 이번 회장에도 선출되고.
어리광 피우며 웃던 네가 호주 유학을 마치고 열심히 하는
요즘의 네 모습을 보면 대견스럽다.

마냥 어린아이처럼 보였던 네가 벌써 그렇게 컸네.
열심히 공부 하는 네게 많은것을 해 주지 못하는 아빠가
미안하기만 하다.
항상 밝고 명랑한 네 모습이 아빠는 늘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서 노력하는 네 모습이 참 좋다.

어려서 욕심도 많았지만 늘 양보하고 베푸는 네 모습이
요즘도 보이는구나.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면
나중에 그것이 행복이 되는거야.

살아가는 하루 하루가 지금은 피곤하고 힘들겠지.
대학이라는 커다란 문을 통과 하려면 더 힘들고 지치기도 하겠지.
그러나 그것을 힘들어 하지 말고 즐겁게 공부하자.
공부도 즐기지 못하면 힘들고 지치는것이거든.
공부도 게임이다 오락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
그래서 네가 원하는 그 꿈을 이루자.

사랑하는 혜린아!
생일 축하 한다.
 
 혜린이를 사랑하는 아빠가 !
 2010.03.17

포스트 제어

|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생일 축하 한다 혜린아 !

 

[SONY] DSC-F828 (1/125)s iso64 F4.0





사랑하는 혜린아


 생일 축하 한다.
네가 중학생이 되어 맞이 하는 생일 . 감회가 더 새롭구나 .
마냥 어린 아이로만 생각했는데 중학생이 되니 어른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시간의 흐름이 모든것을 변하게 하는데
아빠가 혜린이를 향한 마음은 늘 그대로란다.

요즘 학교 생활에 열심히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네
모습을 보니 아빠도 힘이 난다. 힘이 들다가도 네가
공부 하는 모습에 기운이 생긴다.

요즘은 생일날도 학원에 가야 하는 네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이 다음 네가 어른이 되면 그 마음 이해하게 될거야
살아 가면서 많은 것을 원하지만 다 되지 않는게 사람사는
세상이란다. 그래서 때를 놓치면 다시 하기 힘든게
지금의 네 생활이란다.

아빠가 일찍 출근하느라 네 얼굴도 못보고 왔지만
사진속에 네 모습을 보며 네 생일을 다시 축하 한다
봄에 태어나 좋은 세상을 보듯 네 앞날에도 언제나
향끗한 봄 내음처럼 멋진 꿈과 희망이 있어
네 삶의 현실이 아름답게 펼쳐지길 기도했단다

사랑하는 혜린아 생일 축하 한다
늘 사랑하는 아빠가 ^*^

포스트 제어

|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목록 넘겨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