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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본뜬 모양의 등줄기에 톱날처럼 생긴 톱니가 있는 악기다. 아홉 갈래로 쪼개진 대나무채를 가지고 머리를 치거나 등의 톱니를 긁어서 소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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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나무통 위에 구멍을 뚫어 나무 방망이로 내리친다. 종묘와 문묘제례악에서 음악의 시작을 알리는 악기로, 반드시 동쪽에 배치하며, 푸른색을 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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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나무 여섯 조각을 한쪽에 구멍을 뚫은 후 한 데 묶어서 만들었다. 부채를 펴는 것처럼 벌렸다가 한 순간에 닫으면서 치면 부딪치는 소리가 단호하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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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

 


 

 

두 개의 북을 엇갈리게 매달아 놓은 악기이다. 뇌도, 영도와 같이 흔들어서 소리를 낸다. 현재 국립국악원에 전하는 노도는 《악학궤범》의 제도를 본받아 1930년경에 새로 제작된 것으로, 나무자루의 길이는 189㎝, 북면은 지름 15.5㎝, 북통 길이는 30.5㎝, 가죽끈의 길이 22㎝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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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

 

mtool_07_13_l.gif

 긴 북 두 개를 틀레 매달아 놓고 친다. 조선 초기부터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국립국악원에 보존되어 있는 노고는 틀의 높이가 197㎝, 틀의 너비가 140㎝, 북면의 지름은 40㎝, 북통의 길이는 96㎝ 정도이다. 오늘날에는 문묘제례와 종묘제례의 헌가에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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