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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美가 겁내는 중국 첨단 미사일

중국이 개발한 탄도미사일은 '동펑(東風)'이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이는 마오쩌둥이 1957년 모스크바에서 한 연설 '동풍압도서풍(東風壓倒西風)'에서 나온 말입니다. '동풍이 서풍을 이긴다'는 뜻으로 문화혁명의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참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지금 동아시아에는 '동풍'과 '서풍'의 치열한 기세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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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태 이후 한국과 미국은 동해에서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가 참가해 시위성 합동 군사 훈련을 했습니다. 중국은 서해에서 항공모함과 이지스함을 잡는 미사일 훈련으로 맞대응했습니다. 경제적으로 미국과 함께 세계최강국 G2의 지위를 갖춘 중국입니다. 이제 군사적으로도 미국을 향해 발톱을 세우고 있습니다. 앞마당에서 미국의 일방독주를 허용하지 않겠다는것입니다.
 
중국의 대륙간탄도탄은 핵을 탑재하고 세계 어느 곳이라도 공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에는 우주공간에 떠있는 인공위성을 요격해 우주전쟁을 예고했습니다. 올해 초에는 대기권 밖에서 탄도탄 미사일 요격에도 성공했습니다. '항공모함 킬러'로 불리는 세계최초의 대함 탄도미사일(ASBM) 도 개발했습니다. 
 
이 외에도 미국의 항공모함과 이지스 구축함을 겨냥한 새로운 미사일을 자체개발하거나 러시아에서 도입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겁낸다'는 중국의 최첨단 미사일에 대해  알아봅니다. 개별 미사일 사진과 상세한 내용은 조인스 인터랙티브(http://interactive.joins.com/article.html?sid=283)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륙간탄도탄(ICBM) '동펑(東風·DF)-41'
중국은 최근 세계 어느곳이라도 타격할 수 있는 '동펑(DF)-41'을 개발해 실전배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동식 발사대를 갖추고 있으며 3단계 고체연료를 사용한다. 사거리 1만4천㎞의 대륙간탄도미사일로 길이 17.5m, 둘레 2.2m, 무게 20t에 300만t급 핵탄두 1개나 30만t급 핵탄두 6개를 탑재할 수 있다.  
 
▶대륙간탄도탄(ICBM) '동펑(東風·DF)-31A'
중국은 지난 2007년 미국 워싱턴, 파리를 사정권으로 두는 사거리 11,200km의 'DF-31A' 대륙간탄도탄을 실전배치했다. 이는 DF-31 표준형을 개량한 것으로 정확성을 높이고 사거리를 늘인것이다. 서방 정보 당국은 현재 두 기종합쳐 약 30기가 배치된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정식 발사대를 갖춘 사거리 8,000km의 'DF-3' 도 있다. 핵탑재가 가능하다.  
 
▶'항모킬러' 동펑(東風·DF)-21D 탄도미사일
DF-21은 중국이 개발 중인 세계최초의 대함탄도탄미사일(ASBM·Anti Ship Ballistic Missile)이다. 지상에서 발사되는 탄도미사일이지만 오차범위가 50m이내로 매우 정확해 항공모함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빠른 속도로 낙하하기 때문에 요격도 어렵다. 서방언론은 DF-21D가 미국의 태평양 장악에 위협 요인이 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2010년 개발 완료된다.

 ▶미군기지 노리는 동펑(東風·DF)-21C
산둥성 라이우의 822 여단에는 사정거리 1800㎞인 DF-21C가 최초로 배치됐다. 핵탄두를 탑재하던 기존 DF-21을 통상 탄두로 대체하고 레이더를 달아 오차 범위(CEP) 50m로 아주 정밀하다. 한반도 전역과 일본 중부 오키나와까지 공격할 수 있다. 유사시 한국, 일본에 있는 미군기지를 타격한다. 이 외에 사거리 600km의 DF-15B, DF-11A도 발사대기 중이다. 

▶SLBM '쥐랑(巨浪·JL)-2'
중국은 2008년 진급(晉級) 094 핵잠수함을 개발한데 이어 앞으로 5척의 핵잠수함을 보유할 계획이다. 핵 잠수함에는 사거리 8천㎞급의 장거리 탄도미사일(SLBM)을 실전배치할 계획이다. '쥐랑(巨浪) 2'로 명명된 이 SLBM은 동펑-31A의 잠수함 버전으로 비행거리가 8천㎞를 넘어 미국 본토 일부에까지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모킬러' 창젠(長劍)-10 크루즈 미사일
중국은 미국 항공모함의 공격에 대비, '항모킬러 미사일'로 불리는 창젠(長劍)-10 순항미사일 50-250기를 실전배치했다. 인민해방군 제2포병은 천안함사태와 센코쿠열도 분쟁등 서해에서 일고있는 분쟁에 대비해 사정거리 1천100㎞인 창젠(長劍)-10  미사일과 이동식 발사대 20-30개를 전진배치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잉지(鷹擊·YJ)-62
2009년 중국 건국기념 60주년 국경절 군사퍼레이드에서 선보인 반항모 미사일 YJ-62도 위협적이다. 군함,폭격기,해안에서 모두 발사가능하다.  낮게 날며 비행노선을 수시로 변경, 레이더로 포착하기 어렵다. 사거리 300㎞며 탄두가 300㎏이나 돼 항모같은 대형 군함 공격용이다. 여러 대가 동시에 발사되면 항모의 방공시스템을 교란해 한발만 명중해도 치명적인 손상을 준다.
 
▶잉지(鷹擊·YJ)-83
중국은 이지스함에 맞서기 위해 러시아로부터 소브레메니급 최신 구축함을 도입하고 있다. 또 전폭기에서 운용하는 초음속 순항미사일 YJ-83 을 최신 구축함 등에 실전 배치했다. YJ-83은 사거리 250㎞의 대함미사일로 발사된 상태에서도 공격 대상에 관한 정보를 수시로 바꿀수 있다. 초음속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격추하기 매우 어렵다. 군사전문가들은 "잉지-83을 함상에서 발사하면 대만 전역이 사정권에 들어갈 뿐 아니라 사거리가 길어 미 해군의 주력 미사일 타격 범위 밖에서 공격이 가능하다"고 평가한다.

▶'이지스함 킬러' 선번(SS-N-22) 미사일
중국이 러시아에서 구입, 최신함에 탑재한 선번 미사일은 전문적으로 미 항모의 이지스방공체계를 교란시킨다. 마하 2-3의 속도로 해면위 20m를 날기 때문에 레이더에 걸리지 않고 90㎞ 떨어진 적함을 2분내에 공격할 수 있다. 명중률이 94%인 이 미사일은 탄두 무게가 230㎏이고 폭발력이 강해 한 발이면 이지스 구축함을 침몰시킨다. 항모도 여러 발을 맞으면 무사하지 않다.
 
▶잠수함 발사 대함순항미사일'3M54E'
YJ-83은 신형 미사일 고속정에 장착해 다른 대형 함정과 합동 작전을 벌일 수 있게다. 중국은 이와함께 러시아제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사거리 220~240㎞의 대함순항미사일'3M54E' 또는 '3M80MBE' 을 잠수함에 장착하고 있다. '3M54E'와 YJ-83 미사일이 잠수함과 고속정에서 동시에 발사되면 전술적 가치가 더욱 높아진다.

 ▶위성요격 미사일 SC-19
중국은 2007년 쓰촨성 시창 우주센터에서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해 지구 궤도 850㎞ 상공에 떠 있는 폭 1.5m의 위성을 정확하게 파괴했다. 이때 사용된 미사일이 SC-19다. 지금까지 위성 요격 기술은 미국과 옛 소련만 가진 것으로 평가돼 왔다. 이는 유사시 중국 상공에 떠 있는 미국의 첩보위성 등을 공격할 때 사용된다.
 

▶탄도탄 요격 미사일 '훙치(紅旗·HQ)-9'
중국은 올해 초 HQ-9 요격미사일로 대기권 밖에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요격하는데 성공했다. HQ-9은 러시아 S-300을 개량한 것으로 2단계 고체연료 추진 로켓이다. 사거리가 최대 300km며 요격 고도가 100km 로 대기권 밖의 미사일을 요격한다. 첨단 레이더 차량 2대와 함께 시스템으로 구성 돼 있으며 속도는 마하 2, 탄두무게 180kg으로 명중률은 70~90%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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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교동계, DJ 병실로 속속 `도착`

9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세 악화 소식에 병원을 찾았다가 돌아간 지인들이 하나둘씩 다시 모여들고 있다.

이날 새벽 0시께 혈압과 산소포화도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는 등 김 전 대통령이 한 때 위독했던 것으로 알려지자 김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세브란스병원을 찾는 가족 및 동교동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장남 홍업씨는 이날 오전부터, 3남 홍걸씨도 중국에서 급히 귀국해 오후 4시께 병원을 찾아 20층 VIP대기실에서 머물고 있다.

또 권노갑·한화갑·김옥두·설훈 전 의원과 한광옥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동교동계 인사들과 한명숙 전 총리 등이 병원을 다녀갔다.

그러나 민주당 박지원 의원 등이 "어젯밤 10시부터 오늘 아침까지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병원에서 집중진료를 한 덕분에 지금 수치가 정상화 돼 주무시고 계시다. 의지가 강한 분이기 때문에 툴툴 털고 일어날 것"이라며 진화에 나섰고, 가족을 제외한 인사들은 대부분 돌아갔다.

그러다가 오후 8시가 넘어 측근들이 다시 병원을 찾고 있어 김 전 대통령의 상태가 악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한 전 비서실장은 오후 8시40분께 굳은 얼굴로 병원을 다시 찾았으며 김 전 의원도 병원을 떠나지 않고 있다.

한 전 비서실장은 '왜 다시 왔는가. 연락 받은 것이 있는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내가 또 왔지 않느냐"고 말을 줄이면서도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또 '오늘 계속 있을 것인가'를 묻는 질문에는 "(상황을) 봐야지"라면서 급히 VIP대기실로 향했다.

반면 김 전 의원은 "괜찮다. 걱정하지 말라"며 취재진을 안심시키려 했다. 또 병원을 다시 찾은 이유에 대해서도 "염려되니까 다시 올 수도 있지. 특별한 일이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현재 VIP대기실에는 이희호 여사와 홍업·홍걸씨, 박 의원 등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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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사이버테러 배후 북한 추정`

국가정보원은 8일 한미 주요기관 인터넷에 대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의 배후엔 북한 혹은 북한 추종세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보위 소속 여야 의원들에 대한 개별 브리핑이나 문건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고 정치권 인사들이 전했다.

다만 국정원은 배후에 북한 내지는 종북세력이 있다는 판단 근거를 제시하지는 않았다.

한나라당의 한 정보 소식통은 "공식 보고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국정원 관계자들로부터 '해킹사태의 배후에 종북세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9일 국정원이 국회 정보위원회에 정식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보위는 9일 오후 3시 전체회의를 소집해 해킹 사건과 관련한 국정원의 보고를 받고 대책을 숙의하기로 했다.

한나라당 다른 핵심 인사도 "국정원에서 정보위원들에게 문서자료를 보냈다"며 "이 문건은 이번 사이버테러의 개요를 설명하면서 배후를 '북한 또는 북한 추종세력'이라고 써놓았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한 인사도 "국정원이 국회 정보위원들에게 사이버테러의 배후에 북한 내지는 종북세력이 있다고 브리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 정보위원은 국정원 측에 근거를 물었으나 "조사중"이라고만 답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우제창 원내대변인은 "국정원은 현재까지 어떤 확실한 근거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국정원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는 것은 테러법 통과를 목적으로 한 언론플레이가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국정원은 이런 내용을 언론에 유포할게 아니라 사실 관계 확인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청와대를 비롯한 일부 한미 주요 정보사이트와 대형 사이트들이 7일 오후 디도스(DDoS)의 공격을 받아 접속장애를 겪는 초유의 인터넷 대란을 겪었으며 검경이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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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로를 막으면 반드시 망하오"

"언로를 막으면 반드시 망하오"
중국 최고의 황제로 꼽히는 당태종 이세민은 비록 고구려 원정을 하기 전까지 대단히 현명한 군주였다.
그의 곁에는 3명의 明臣이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이 바로 <위징>이라는 사람이었다.
이 사람은 어찌나 바른 말을 이세민에게 하였던지 이세민은 위징을 깊이 존경하면서도 때론 자리를 피하기까지 했다.
위징이라는 사람은 사사건건 이세민이 왕도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제동을 걸었다고 한다.

그런데 위징은 이세민이 왕자였을 때 이세민의 아버지인 당고조 이연에게 야심가인 이세민을 죽여야 한다고 했다.
이세민이 미워서가 아니라 이제 막 창업한 나라의 기틀을 흔들 위험한 인물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세민이 형제를 죽이고 아버지로부터 왕위를 찬탈하였을 때 모든 신하들이 위징을 가장 먼저 죽여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세민은 위징이 사심이 없는 자라고 하면서 죽이기는 커녕 최측근에 중용하면서 <정관의 치>라고 칭송되었던 중국의 황금시대를 열었다.

천하를 담았던 큰 그릇인 이세민도 위징의 굽히지 않는 간언에 때때로 자신의 뜻이 꺽이게 되자 위징을죽여버리고 싶다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세민은 위징의 인물됨과 그의 옳은 지적이 나라를 부강하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번번히 분을 삭이고 그의 충언을 따랐다.
오죽하면 위징을 죽이겠다고 분노하는 이세민에게 그의 황후가 <君明臣直 - 임금이 현명하면 신하가 바른 말을 한다>고 하면서 그를 달랬겠는가?
황후는 臣直君明이라고 하지 않고 君明臣直이라고 하면서 言路를 여는 것은 제왕의 그릇임을 강조했다.

이세민이 고구려 원정에서 실패하고 환도한 후 고구려 원정의 부당함을 간하였던 위징의 말을 따르지 않았던 것을 한스러워 했다고 한다.
이세민이 단 한 번 위징의 간언을 듣지 않은 것이 이세민의 사후 당나라가 급격히 몰락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세민은 자신을 죽이려고 하였지만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을 포용할 정도로 큰 인물이었다. 비록 우리 고구려를 침공한 자였지만 말이다.
이런 태도야말로 많은 사람들을 책임지는 자가 가장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大人은 자신의 허물을 듣게 되면 부끄러움을 느끼고 반성을 한다. 하지만 소인배는 자신의 잘못을 지적받으면 부끄러움을 느끼기에 앞서서 분노를 느낀다. 그리고 자신에게 바른 말을 한 사람에게 앙심을 품고 보복을 한다.

[良藥은 苦口이나 利於病이요, 忠言은 逆耳이나 利於行이라.]
옳은 말이다. 그러나 이런 금과옥조도 받아들일 그릇이 되는 자에게나 통하는 말이다. 교육으로 인간의 품성을 바꿀 수 있다고 했던 공자도 말로 아무리 가르쳐도 도저히 안 되는 자들이 있다고 했으니....

[孔子家語]라는 책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한다.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병에 이롭고, 충직스러운 말은 귀에 거슬리나 행실에 이롭다. 은나라 탕왕은 바른 말하는 충성스러운 신하가 있었기 때문에 번창하였고, 은나라 주왕은 아부하는 신하들만 있었기 때문에 망했다. 임금이 잘못하면 신하가, 아버지가 잘못하면 아들이, 형이 잘못하면 동생이, 자신이 잘못하면 친구가 바른 말을 해야 한다. 그러면 나라가 위태롭거나 멸망하는 일이 없으며, 집안에 덕을 거스르는 악행이 없으며, 친구와의 사귐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나라든, 집안이든, 기업이든 망하는 이유는 바른 말을 듣지 않는 무능한 지도자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위험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지도자에게 바른 말을 하지 않는 자들이다.
그래서 이세민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바른 말을 하지 않았던 모든 정적을 다 죽였으나 바른 말을 한 <위징>은 살려서 중용하였던 것이다.
큰 책임과 뜻을 가진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적은 직접 싸우고 있는 적이 아니라 바른 말을 하지 않는 비겁한 동료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당신의 클릭은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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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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