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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인



고충처리인

독자와 중앙일보를 잇는 다리
고충처리인은 본지의 기사로 인한 피해의 예방과 구제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합니다. 세부적으론 본지 기사로 독자나 취재원이 피해를 입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등을 침해할 수 있는 보도에 대해서는 신문사에 시정을 건의하며, 정정·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을 건의할 수 있습니다. 또 기사 제보 및 불평 불만센터를 운영하면서 독자의 목소리를 신문제작에 반영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김지일 고충처리인을 선임했습니다.

전화 02-751-9000, 080-023-5002  팩스 02-751-5080
이메일 sarangb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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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 신청절차

보도된 날로부터 60일 이내 전화·이메일·팩스 → 접수 → 사실여부 조사 → 관련부서 권고 → 정정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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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인 운영규약

중앙일보는 언론중재법 시행에 따른 고충처리인의 자격, 지위, 신분, 임기 및 보수에 관한 사항을 아래와 같이 공표합니다.

■ 고충처리인 자격 : 중앙일보가 보도하는 내용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고충처리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경륜등을 갖춘 사내 또는 외부 인사로 한다.

■ 고충처리인의 지위 및 신분 : 고충처리인은 중앙일보가 보도한 내용으로 인한 권익침해여부의 조사, 시정건의 및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조치를 권고할 수 있는 지위를 갖는다.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함과 동시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건의 및 권고를 수용하도록 노력한다. 고충처리인은 기사제보 및 기사 관련 불편 불만처리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 보수 및 임기 :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적정 금전을 제공하며 액수는 쌍방간의 협의에 의해 결정한다.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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