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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년부터 존재한 신비스런 지하동굴의 세계

수십억년부터 존재한 신비스런 지하동굴의 세계
 
 
Robbie Shone.jpg
영국 카메라맨 Robbie Shone
 
신비의 지하동굴01.jpg
지나 모슬리 박사가 로프를 타고 오스트리아의 동굴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지난 7월 22일 영국지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의 보도에 의하면, 요즈음, 영국의 카메라맨 Robbie Shone씨는 과학조사 그룹과 공동으로 오스트리아의 Obir Tropfsteinh라고 하는 지역에 있는 신비로운 지하동굴을 탐색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적이 없었던 기묘한 경관을 촬영했다고 한다.
 
신비의 지하동굴02.jpg

 
사진으로 보면, 이 깊숙한 동굴에는 석주가 높이 치솟아 서 있으며, 바위의 표면적인 모양은 마치 지구외 생명의 세계에 억지로 들어간 것 같이 느끼게 한다. 정보에 의하면, 과학자들의 이번의 모험의 목적은, 몇십억년간, 물이 바위 사이로 흐르는 유선(流線)의 관찰이다. 이것에 의해 기후변화에 관한 어려운 문제를 풀려고 하고 있다고한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있는 요즘, 세상에 처음 알려진 신비한 동굴속의 세계로 조블 가족님들을 안내한다. 비경속에 시원함을 느껴보시길 권하면서...
 
 
신비의 지하동굴03.jpg
 
 
신비한 동굴세계 08.jpg

동굴속으로 들어가면 종유석과 석순이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별세계가 펼쳐진다
 
 
신비의 지하동굴04.jpg
 
지나 모슬리 박사(Dr Gina Moseley)는 오스트리아 동부 티롤에 있는 많은 차가운 동굴중의 한곳인 Glocken Schacht의 내부를 로프를 타고 들어갔다

 
신비의 지하동굴05.jpg

동굴내부의 대리석층 단면

 

신비의 지하동굴06.jpg

수정같이 맑은 물로 순수함을 간직하고있는 동굴내부
 

신비의 지하동굴07.jpg

                  수정같은 물위에 펼쳐진 신비하고 환상적인 세계
 
우리나라에도 신비스런 동굴이 있듯, 동굴속의 세계는 어딜가나 비슷한 모양이다. 동굴내부를 장식하고 있는 석순과 종유석의 환상적인 비경에다 바닥에는 동굴 속을 흐르는 맑은 물 또한 시원함을 더해주고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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