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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사랑스러운 야생화들

곱고, 사랑스러운 야생화들
 
계절 따라 꽃을 피우는 야생화는 저마다 아름다운 꽃과 향기를 지니고 있어 어느 하나라도 곱지 않는 꽃이 없다. 화려한 꽃은 찾아보기 여러운 대신 수수하고
작은 편이다. 하지만 야생화들은 곤충에게 꿀을 제공하여 번식을 하며 공존해오고 있다. 바로 우리가 아끼는 자연 생태계의 소중한 역활을 해오고 있는 것이다. 근래들어 야생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의 산과 들녁을 지켜주며 계절마다 꽃을 피우는 야생화가 사랑을 받고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고 나태주 시인의'풀꽃'처럼 야생화가 자라고, 번식하는 것을 보면 모두가 곱고 사랑스럽지 않는 야생화가 없다. 아래는 9월의 중순 낙동강 하구인 삼락생태공원에서 만난 야생화들의 모습이다

20131125_115843 - 복사본.jpg

나태주 시인의 풀꽃

 

새팥.jpg

새팥꽃

 

달맞이꽃.jpg

달맞이꽃

 

새콩.jpg

새콩꽃

 

자귀풀.jpg

자귀풀꽃

 

금불초.jpg

금불초꽃

주홍서나물.jpg
주홍서나물꽃
 
루홍촣.jpg
루홍초꽃

야생화-용담.jpg

용담

야생화-칡1.jpg

칡꽃

야생화-타래꽃.jpg

         타래난초

 

야생화-민들레3.jpg

민들레꽃

야생화-민들레2.jpg

민들레 씨앗

누리장나무.jpg

누리장나무꽃

사위질빵.jpg

사위질빵꽃

옥잠화.jpg

옥잠화

부추꽃.jpg

부추꽃

꽃과나비1.jpg

 

야생화(野生花 )는 산과 들에서 인공적인 영행을 받지않고 저절로 자라서 피는 꽃으로 '야화'라고 하며, 우리말로는 '들꽃'이라 부른다.

 

2012년 현재 보고되어있는 국내 야생화의 수는 205과 1,158속 4,939종이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계절별로 분류하는데, 이밖에도 서식지에 따라 고산식물, 습지식물로 구분하거나 용도에 따라 관상용, 약용, 밀원 등으로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 야생화 중에서 비비추 등은 해외에서도 인기있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야생화로부터 약용재료를 얻는데 큰 역활을 하고 있어 쓰임새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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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향기와 아름다운 꽃-꽃댕강나무

은은한 향기와 아름다운 꽃-꽃댕강나무
 
꽃댕강1.jpg
삼락생태공원에 피어있는 꽃댕강나무
아벨리아속(屬) 식물의 총칭이며 중국산 댕강나무의 잡종인 꽃댕강나무(A. grandiflora)를 가리키기도 한다.  꽃댕강나무는 1880년 이전에 만들었는데, 낙엽성인 중국댕강나무(A. chinensis)에 상록성인 댕강나무(A. uniflora)의 화분을 받아서 만들었다. 상록성 활엽관목으로 높이 1∼2m이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길이2.5∼4cm이다. 끝이 무디거나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뭉툭한 톱니가 있다.
꽃댕강2.jpg
 
꽃은 종 모양이며, 작은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2∼5장이며 붉은 갈색이고 화관은 연분홍빛이 도는 흰색이다
하얀꽃과 연분홍색 꽃이 6월부터 10월까지 계속하여 피므로 은은한 향기와 아름다운 꽃의 색감에서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수술은 4개, 암술은 1개이고 꺾꽂이로 번식한다.

 
꽃댕강5.jpg
 
개화기간이 길고 공해에 강하기 때문에 도로변의 생울타리와 학교나 공공건물의 진입로 유도식재로 좋은 소재이다. 한국 남부지방에서는 겨울에도 밖에서 잘 자라지만 중부에서는 월동하기 어렵다.
 
꽃댕강4.jpg
 
줄기를 꺽으면 댕강 부러진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이라지만 꽃댕강나무의 줄기를 꺽어보면 꼭 그렇지는 않다. 꽃댕강이, 왜댕강이, 아벨리아(Abelia)라고도 한다.
 
댕강나무속(Abelia)은 꽃댕강나무, 댕강나무, 바위댕강나무, 섬댕강나무, 좀댕강나무, 주걱댕강나무, 줄댕강나무, 털댕강나무 등 8종이 있다.
 
이번 주말에 꽃댕강나무 꽃의 은은한 향기를 아름다운 꽃 색감을 즐기는 가운데친근감을 체험해 보시길 강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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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엄궁동민의 젓줄 - 큰샘의 주변풍경

옛 엄궁동민의 젓줄 - 큰샘의 주변풍경
 
사상구 엄궁동은 승학산이 병풍처럼 둘러 쌓인 낙동강 하구를 바라보는 지형을 하고 있다. 근래들어 롯데, 코오롱, 대림 등 대형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새로운 주택단지로 변모하였다.
 
승학산에 보는 엄궁동.jpg
승학산에 내려다 본 엄궁동전경-앞에 낙동강으로 흐르고 있다.

30년전만해도 사상구 엄궁동에는 중턱에 물을 마시면 장군이될 만큼 건강하고 장수한다고 전해지는 장군샘과 1800년대 만들어졌던 윗큰샘과 아랫큰샘이 있었다. 장군샘과 큰샘은 엄궁동의 공동샘으로 지역 주민들이 생활속의 젓줄로  깊숙히 뿌리박고 있었다.
 
하지만 승학산 자락의 엄궁동이 새로운 주택단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장군샘과 윗큰샘은 1980년대 주택단지 조성과 도로개설로 인해 사라졌고 아랫큰샘은 현재의 자리를 지킬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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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샘물받이 공간에서 놀고있는 젊은 할머니와 외손자2
 
지난날 큰샘은 두레박으로 물을 긷고, 채소류를 비롯, 빨래까지도 하였던 엄궁주민들의 생활속의 주요한 공간이었다. 이에따라 동네 아낙네들의  수다속에 이웃간 긴요한? 정보교류의 공간이기도 하였다. 특히 낙동강에서 잡은 재첩으로 재첩국을 끓여 머리에 이고 새벽녘이면 구덕산을 힘들게 넘어가며 재첩국을 팔러다녔던 삶의 애환의 기록을 안고있다. 1984년에야 구덕터널이 뚫렸으니 그 이전까지만해도 맨몸으로 넘기도 힘들었던 구덕산고개를 재첩국을 이고 오르내렸으니 엄궁동 아낙네들의 삶이 얼마나 고달팠으랴.....
 
큰샘2.jpg
큰샘물받이 공간에서 놀고있는 젊은 할머니와 외손자2
 
1980년대 상수도가 보급되면서 물긷는 발걸음이 뜸해지면서 식수로서 기능을 
잃어버리고 자리만 지키고 있었다. 또한 바로 옆에 엄궁동민의 당산목인 팽나무에는 아직도  촛불을 켜고 기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세월의 흐름속에 큰샘과 팽나무는 잊혀져가는 엄궁동의 옛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되었다.
 
이러한 내력이 담겨있는 큰샘을 복원, 정비하려는 동민들의 염원을 모아 2012년10월에 현재 모습과 같이 큰샘주변을 정비하였다. 안전관계로 우물은 덮개로 덮혀 놓았다. 언제라도 이곳을 찾으면 지난날 풍성한 삶의 애환을 더듬는 소중한 스토리텔링 장소 역활을 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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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돌려 포즈를 취해 준 젊은 할머니와 외손자
 
오랜만에 큰샘을 찾았드니 평소 안면이 있는 50대 후반의 젊은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큰샘에서 흘러내리는 물받이공간에서 한가롭게 놀고있는 모습이 보였다. 물받이공간의 바닥에 살고있는 고동과 소라를 살펴보고 있었다. 평년에는 큰샘에서 물을 흘러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올해는 추석을 지난 뒤에도 비가 자주 내렸기때문이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지만 큰샘에서 물이 넘쳐 흘러 내려오는 걸 처음 보면서 지난날 엄궁동민의 삶의 모습을 그려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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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즈강에서 펼쳐진 대형범선 축제

템즈강에서 펼쳐진 대형범선 축제.
 
영국의 런던 템즈강에서 9월9일, 일년에 한번 개최되는 로열 그리니치 대형범선 페스티벌이 펼쳐졌다. 50척의 대형범선이 템즈강(Thames River)을 항행하는 모양은 박력만점이다. 평소 볼 수 없는 이국적인 풍경을 외지에 의거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River Thames Tall Ships Festival Sept 2014. London-1.jpg
템즈강(Thames River)에 늘어선 50척의 대형범선
 

2014 Royal Navy warship festival -2.jpg
 
범장(帆装)라고 하는 것은 선박공학에 있어서의 범선의 장비를 정리함 구성 요소로, 마스트와 돛의 조합을 체계화한 것이다. 많은 경우, 이하에 3개의 구성을 포함한다.
 
경미한 바람에서의 항행성:바람의 대부분은 경풍이기 때문, 경미한 바람에서의 항행을 가능하다고 해 놓을 필요가 있다. 
바람에 따른 대응성:가변적인 바람에 대응하기 위해서, 바람의 강약 등에 따라서 돛의 조정을 가능하다고 할 필요가 있다. 
폭풍에 대한 적응력:폭풍과 같은 지극히 강한 바람속에서도, 배를 보수하기 위한 돛 관리를 가능하다고 할 필요가 있다. 

돛에는 횡돛(横帆)과 종돛(縦帆) 2종류가 있다. 횡돛은 순풍을 포착하는 효율이 높고, 계절풍을 이용해서 장거리를 이동하는데도 향하고 있다. 종돛은 순풍의 이용 효율은 뒤지지만, 바람을 향해서 파도를 헤치고 나가는, 결국 보다 전방에서 부는 바람을 이용할 수 있고, 배를 조종하기 쉽다라고 하는 잇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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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너(schooner)-2개의 마스트 양쪽에 세로돛을 가진다. 마스트가 3개이상의 경우라도, 모두 세로돛이라면 스쿠너(schooner)라고 불린다. 
 
 
2014 Royal Navy warship festival -4.jpg
  • 커터: 슬루프와 비슷한 형태이나 사다리꼴 모양으로 된 주요한 돛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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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ver Thames Tall Ships Festival Sept 2014. London-2.jpg
  • 브리간틴: 쌍돛대의 서양식 중형 범선으로 앞에는 가로돛, 뒤에는 세로돛을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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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ver Thames Tall Ships Festival Sept 2014. London-3.jpg
  • 브리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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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선(帆船)이나 돛단배는 을 달아 풍력을 이용하여 항해하거나 동력을 이용해 운항하는 를 말한다. 범선의 종류는 돛을 사용하는 방식과 크기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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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Royal Navy warship festival -10.jpg

     
    2014 Royal Navy warship festival -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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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볕에 익어가는 석류

    가을볕에 익어가는 석류
     

    주말을 맞아 집부근에 있는 모교인 사상초등학교를 찾았다. 업무를 마치고 나오면서 화단에 주먹만한 붉은 석류가 눈에 들어왔다.
     

    요즘 석류가 가을볕에 붉게 익어 가고 있는 계절로 종종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시고 달면서 보석처럼 쏟아지는 석류는 상상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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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년에 설립된 오랜 역사를 가진 사상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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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초등학교 동관 화단에 익어가는 석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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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류나무 잎사이로 익어가는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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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게 익어가는 석류열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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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게 익어가는 석류열매2

    석류나무는 우리나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정원수와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높이는 5∼7m이고, 작은 가지는 횡단면이 사각형이고 털이 없으며 짧은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 2∼8cm의 긴 타원 모양 또는 긴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털이 없고 잎자루가 짧다.

    꽃은 5~6월경 가지 끝에 짧은 꽃대를 가진 꽃이 한 개에서 다섯 개까지 차례로 피는데, 꽃잎은 자극적일 만큼 빨강색으로 잎은 6장이며, 주름져 핀다. 석류꽃은 화려하고 선명하여 매우 자극적인 꽃 색깔과는 달리 향기는 아주 엷고 부드러우며, 하나의 암술에 많은 수술과 끝이 6개로 갈라진 꽃받침이 원통을 이루는 매우 톡특한 형태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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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하고 선명하여 매우 자극적인 석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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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 지면서 열매가 달린다.
     
    9월에서 10월이 되면 꽃받침의 아랫부분에 자리잡고 있던 자방이 공처럼 둥글게 커지면서 열매를 맺는데, 노랑색 또는 주홍색의 두꺼운 가죽 형태의 껍질 속에 붉은 구슬처럼 광채가 나는 씨앗을 감추고 있다. 석류가 완숙되면 껍질이 불규칙하게 벌어지면서 씨앗이 떨어지기도 한다. 씨앗은 물기가 많고 단맛과 신맛을 간직하고 있으며 씨앗껍질과 함께 먹을 수 있는데, 새콤달콤한 독특한 맛 때문에 날것으로 그냥 먹기도 하고, 빛깔이 좋아 과실주나 청량음료의 제조에도 이용된다. 과육보다는 열매 껍질을 약으로 이용하는데, 한방에서 지사제와 부인병, 적리 등의 치료에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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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6~8cm에 둥근 모양이다. 단단하고 노르스름한 껍질이 감싸고 있으며, 과육 속에는 많은 종자가 있다. 먹을 수 있는 부분이 약 20%인데,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껍질은 약으로 쓴다. 종류는 단맛이 강한 감과와 신맛이 강한 산과로 나뉜다. 원산지는 서아시아와 인도 서북부 지역이며 한국에는 고려 초기에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석류-08.jpg
    열매가 익으면 벌어져 갈라지면서 알맹이가 보인다.

    주요 성분은 당질(포도당·과당)이 약 40%를 차지하며 유기산으로는 새콤한 맛을 내는 시트르산이 약 1.5% 들어 있다. 수용성 비타민(B1·B2·나이아신)도 들어 있으나 양은 적다. 껍질에는 타닌, 종자에는 갱년기 장애에 좋은 천연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다.

    열매와 껍질 모두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좋으며, 부인병·부스럼에 효과가 있다. 특히 이질이 걸렸을 때 약효가 뛰어나고, 휘발성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어 기생충, 특히 촌충 구제약으로 쓴다. 과즙은 빛깔이 고와 과일주를 담그거나 농축과즙을 만들어 음료나 과자를 만드는 데 쓴다. 올리브유와 섞어 변비에 좋은 오일을 만들기도 한다.

     

    〈동의보감〉에는 ‘석류꽃이 심열로 피를 토하는 것과 코피가 나는 것 등을 치료한다고 하였고, 만첩꽃이 더 좋다.’고 하였다. ‘껍질은 정액이 흐르는 것을 멎게 하고, 장이 막히는 것과 적맥이질을 치료한다. 늙은 나무에 달린 것과 오랫동안 묵은 것이 좋다. 열매는 목 안이 마르는 갈증을 치료한다. 폐를 상하기 때문에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석류는 미용과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석류가 의학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시행된 연구에서 석류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푸니칼라진이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과 같은 치매의 진행을 막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영국 허더즈필드대학의 올루마요쿤 올라지데 박사팀은 이미 이 성분을 사용한 치료제 개발에 착수하고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크롤로지아(micrologia)라는 면역세포가 특정 뇌 세포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츠하이머 등의 증상이 진행될 수 있다. 푸니칼라진(punicalagin)에는 이 미크롤로지아에 의한 염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동물실험 결과 확인됐다.

    「석류」

    다스려도 다스려도

    못 여밀 가슴 속을

    알 알 익은 孤獨

    기어이 터지는 秋晴

     

    1968년 중앙출판공사에서 간행된 시조시인 이영도(李永道)의 제2시조집 석류(石榴)시조집에 발표된 "석류(石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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