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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오바마 '스시만찬'-도쿄 타워에 성조기

아베-오바마 '스시만찬'-도쿄 타워에 성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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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타워는 23일, 「성조기(Star-Spangled Banner)」버전에 라이트 업 되었다. 이 버전은 오바마 대통령이 일본을 떠날 때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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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東京)의 긴자에 있는 스시점 「すきやばし次郎(Sukiyabashi Jiro)」
에서 4월23일, 아베신조(安倍晋三) 총리는 프라이빗 디너를 열고, 방일중인 오바마 대통령을 접대했다. 동(同)스시점은 유명한 미쉐린 3개 별의 요리사 88세의 오노 지로(小野二郎)씨가 경영하고, 스시 20 피스에 적어도 300달러 한다.
초밥의 대가인 오노 지로(小野次郎·1925년생)가 만든 '주방장 추천 스페셜 스시(초밥 20피스)'가 단일 메뉴로 제공되었다.

일본신문에 의하면, 아베(安倍) 총리는 이 때, 스시점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일본 술을 대접하고, 일미동맹의 강화, TPP교섭의 조기 타결 등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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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은 23일 밤, 도쿄(東京)·긴자에 미쉐린 별3개 스시점 「すきやばし次郎(Sukiyabashi Jiro)」에서 아베신조(安倍晋三)총리와 함께 노넥타이(No necktie)차림으로 방문해, 카운터석에 앉았다.

 
스키야바시 지로는, 미국인감독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지로(二郎)는 스시의 꿈을 꾼다」 (2011년)로 유명해진, 작은 초밥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캐롤라인·케네디 주일 미대사, 수잔·라이스 대통령 보좌관(국가안전보장 문제담당)과 함께 도착하고, 아베(安倍) 수상에게 맞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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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수뇌의 관계를 깊게하는 기회로 여겨지고 있었던 회식이었지만, 24일의 보도에 의하면, 대통령은 잡담을 하거나, 스시에 입맛 다시거나 하는 일없이, 곧 일미교섭의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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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ukiyabashi Jiro」와 같은 다용도 빌딩의 지하에 있는 닭 꼬치구이점의 가게주인이 「次郎(Jiro)」의 점원에게서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오바마 대통령은 스시를 반 정도 먹고 젓가락을 놓았다. 한 방향의 아베(安倍) 총리는, 1개 1개 내놓은  20 피스의 스시를 모두 먹었다라고 한다. 2명의 회화는 상당히 포멀한 것이었다라고 한다.
 
식사를 마쳐서 가게에서 나온 양국 수뇌는, 저녁 식사회는 성공이었다라고 코멘트. 오바마 대통령은 보도진이나 모인 사람들에 대하여, 「맛있는 스시이었다」라고 진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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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kiyabashi Jiro점의 88세의 오노지로(小野二郎)

스가 요시히데(菅義偉)관방장관은 24일의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은 상당한 양을 먹었다」라고 말했을 뿐, 실제로 무슨 관을 먹은 것인가라고 하는 질문에는 회답을 피했다. 단지, 「대통령의 표정으로부터, 대단히 만족하셨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일본 정부가 이번에 오바마 대통령의 2박3일 국빈 방일을 고집했던 것은 작년 말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 이후 삐걱거려온 미일 관계의 개선과 우호를 연출하기 위한 것이다. 아베 총리가 23일 오바마 대통령을 도쿄 긴자의 초밥집에서 만찬을 대접한 것도 마찬가지 맥락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이날 비공식 '스시 만찬'에 응한 것은 캐롤라인 케네디 주일 미국대사의 설득도 한몫을 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일본 정부가 희망했던 정상회담 후 오찬을 고사했다. 국빈방일시 통상 이용하는 영빈관도 마다하고 호텔에 숙박했다.

친밀 우호관계를 연출하려는 일본 정부의 노력과는 달리 오바마-아베 간의 거리감과 완전히 가시지 않은 미일관계의 앙금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돌아오는 문화재.jpg


한편 25일 오후 오바마대통령은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미국의 한국교포들이 백악관 홈페이지에 대한민국에게 돌려주기로 서명 운동을 벌이던 고종, 순종 황제의 어보 등 문화재 9점도 함께 돌아온다. 종묘와 사직에 고유제를 지내야 할 그런 경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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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 달기'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노란리본 달기…'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카카오톡 이용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노란리본 의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란리본1.jpg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노란리본의 의미가 변질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20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특별한 사진이 올라왔다. 한 네티즌이 'SNS 노란리본 달기에 동참해요'라는 글을 올린 것이다.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리본이 담겨있다.


노란리본의 의미는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는 것'으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에 나가있는 남편을 둔 아내나 연인들이 무사귀환을 바라고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노란리본을 나무에 묶어 놓고 기다린 데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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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리본 의미 캠페인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노란리본 의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캠페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란리본달기 의미 캠페인-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바랍니다"
 "노란리본달기 의미 캠페인-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프로필 사진이

  많아졌네"
"노란리본달기 의미 캠페인-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정성 가득히 나도

 리본그려야지"
"노란리본달기 의미 캠페인-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제발 기적이 일어

 나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캠페인, 좋은 캠페인인 만큼 노란리본 의미

  훼손되지 않았으면"
"노란리본 의미.. 희망을 담아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캠페인 실천합시

 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캠페인, 노란리본 의미 잘 새겨둡시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캠페인..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 놓지 않고 노

 란리본 의미 잘 생각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노란리본 캠페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사진= 인터넷 게시판)
 
그러나 노란리본 캠페인이 크게 번져가면서 두고 의미 변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정치적인 색깔과는 관계없이 한 대학 동아리에서 시작한 캠페인임에도 불구, 이에 대한 지적이 불거진 것이다. 또한 일간베스트 회원들이 리본 이미지를 조작해 퍼트리는 파렴치한 행동까지 벌여 누리꾼들의 분노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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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침몰 한일간 유사사고…판이한 대응

여객선 침몰 한일간 유사사고…판이한 대응
 
4월22일자 아사히신문은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건에 대하여 일본에서 발생한 유사 사건과 비교를 한 기사를 실었다. 또한 사설에서 세월호 참사를 언급하며 한국의 안전 불감증을 비판하기도 했다.
 
바둑이나 장기를 보면 옆에 관전하는 사람들이 판을 잘 읽게 마련이다. 아사히신문에서 보도한 세월호 침몰 사고에 관한 기사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마음의 문을 열고 일본의 유사 사고 비교내용과 쓴 소리를 통해 배울점을 찾아보자.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5년 전 일본서 유사 사고… 판이한 대응

 
세월호 침몰사고를 둘러싸고 5년 전 일본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 사고와 이번 사고와의 비교가 한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두 선박의 승객 수는 크게 차이가 나지만 공통점 역시 많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발생한 사고에서는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다. 두 사고를 통해 얻어야 할 교훈은 무엇인가.

-선장의 탈출 유도로 사망자 발생 막아
카페리 여객선 ‘아리아케’(ありあけ)호의 전복 사고는 2009년 11월, 미에(三重)현 앞바다인 구마노나다(熊野灘)에서 발생했다. 일본 운수안전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높은 파도로 인해 선체가 기울어지며 고정 체인이 끊어져 화물이 무너졌으며 결국 전복됐다고 한다.

그러나 승객 7명과 승무원 21명은 전원 무사했다. 비수기라 승객이 적었던 이유도 있지만 배가 크게 기운지 약 35분 후, 선장이 승객을 배의 최상부로 대피시키도록 지시한 점이 컸다. 운수안전위는 “적재화물을 효과적으로 고정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도 사고 후 대응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했다.
 
세월호와 아리아케호는 같은 일본 조선소에서 건조됐으며 이전 같은 해운회사에 소속됐던 카페리 여객선이다. 한국 언론은 배의 크기나 기울어진 양상이 비슷한 사례로 아리아케호를 거론하며 이 사고의 경우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적재화물 고정(固定), 규제(規制)의 계기로
세월호 사고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배의 급선회로 화물이 무너져 내린 것이 전복을 초래했다는 견해가 유력하다. 한국 내 일부 언론은 규정을 초과한 화물을 실은 ‘과적재’ 의혹도 지적했다. 사고 후 선장 등이 승객들을 선내에 머물도록 지시한 점이 피해를 키웠다는 비판도 거세다.

 
아리아케호 사고를 담당한 일본 국토교통성의 조사에 따르면 배가 크게 기운 사례는 2010년 5월까지 10년 동안 25건 있었다고 한다. 그중 16건에서 화물이 무너져 내렸다는 의혹이 있었다. 국토교통성은 2011년 4월, 관련 업계에 컨테이너 고정장치의 설치 의무화를 통보하고 고정 방법의 개선 및 악천후 시의 적재 제한을 요구했다.
 
아리아케호의 사고 조사에 참가했던 일본 해상기술안전연구소의 다무라 겐키치(田村兼吉) 해난사고분석센터장은 “과적재를 방지하고 선내 화물을 단단히 고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배가 45도 정도로 기울어지면 균형을 되찾을 수 없다. 이번에도 그 시점에서 승객을 탈출시켰더라면 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지 모른다”고 지적했다.
 
 
'한국 성장 논리 속 안전 뒷전'
22일 아사히 신문은 사설을 통해 "한국이 경제면에서 선진국의 지위를 구축했지만 90년대 백화점과 교각 붕괴, 올해 리조트 붕괴와 세월호 침몰 등 대형사고가 많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사설은 "효율과 이익을 우선시하는 한국 사회가 방심과 자만을 하지 않았나. 성장과 경쟁의 논리가 안전대책 축적을 뒷전으로 미루가 만드는 풍조는 없었나"라고 꼬집었다.

또한 사설은 "업무규칙 준수, 장비 및 시설의 철저한 점검, 사고시를 가정한 피난 및 구조 훈련 등은 어느 업게에서나 통용되는 기본 원칙"이라며 "기술이 진보해도 안전의 최후를 지키는 것은 사람의 의식"이라고 덧붙였다.
 
이상과 같이 아사히 신문은 기사와 사설을 통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관한 보도하였다. 일본에서의 보도이기 이전에 바둑이나 장기의 훈수 쯤이라고 생각해봄이 어떨까.
 
연이어 발생한 부산외대 MT 강당 붕괴 사건과 세월호 침몰 사고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정부의 콘트롤 타워 부재를 손꼽으며 질타하였다. 세월호 선장의 비상식적인 행동을 비난하였다.
 
한편으로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안전개념을 다시한번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고속도로를 달리는 관광버스안에서 춤추고 노래부르는 걸 예사로 여기고 있다. 안전불감증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사례로 어느 나라에서 이런 일이 있단말인가. 경제적으로 고도성장하는 만큼  국민들의 안전의식이 뒤따르지 못하였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비록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사고에 대처하는 표준 교안과 대응훈련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는 것이 급선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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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의 철학 국민총행복량​​

부탄의 철학 국민총행복량

비록 국민소득은 3000$ 수준이지만 국민들이 느끼는 행복지수는 97%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북쪽은 히말라야 산맥이 위치해 있고 동쪽과 남쪽은 인도 아삼 지방, 서쪽은 네팔과 마주한 채 히말라야 산맥의 남쪽 사면을 차지하고 있다. 왜 세계가 이상향으로 삼은 미래 국가가 부탄일까? '지구상의 마지막 샹그릴라'로 불리우고 있을 정도인 부탄이 자신있게 내세우는 국민총행복량(GNH-Gross National Happiness)에 대해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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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온세계의 경제 학자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물질적인 발전을 이룩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해 왔다. 그러나, 부탄은 물질적인 성장을 싣는 것이 반드시 행복과 결부되는 것은 아니다고 주장하고, 지금까지의 설(說)과는 다른 방법으로 생각하려고 왔다. 부탄은, 지금까지의 개념에 대하여, 그 발전의 정도를 측정하는데도 GDP(Gross Domestic Product/국내총생산)이 아니고, GNH(Gross National Happiness/국민총행복량)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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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대 국왕 지그메 도르지 왕축
               (재위:1952.10.~ 1972. 7 Jigme Dorji Wangchuck)
 
제3대 국왕 지그메 도르지 왕축은, 발전의 골은 『국민의 번영과 행복』이다라고 할 생각을 나타냈습니다. 1971년에 부탄이 유엔에 가맹했을 때의 국왕 스피치에서는, 『번영과 행복』이 강조되었다. 이 생각은, 제4대 국왕 지그메 싱게 왕축이 더욱 훌륭하게 마무리 짓고, 그는 국왕에게 취임한 해에 『우리들의 나라 방침은, 나라나 국민 때문에 경제적 독립, 번영, 행복을 실현해 나라를 모으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번영과 행복, 양쪽이 강조되고 있지만, 행복쪽이 보다 중요하다로 여겨지고 있다. 제4대 국왕은, 부탄에 있어서는 GDP보다도 GNH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GNH는 지금이야말로 온세계가 각양각색인 분야의 전문가, 학자, 정부관련 기관에 의해 구체화되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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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대 국왕 지그메 싱게 왕축
                (재위:1972. 7~ 2006.12, Jigme Singye Wangchuck)

제4대 국왕은, 국가의 문제가 경제성장 만큼 특화되는 것을 걱정하고, 부탄에서 우선해야 하는 것은 GDP가 아니고 GNH라고 정했다. 그리고, 나라의 발전 정도를 GNH으로 측정하는 것을 제창했다. 그는, 풍부한 것이 반드시 행복하지 않지만,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조금씩 조금씩 풍요롭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일반적인 발전이, 경제성장을 최종 목적으로 해서 강조하는 것에 대해, GNH의 개념은, 인간 사회의 발전이란, 물질적인 발전과 정신적인 발전이 공존하고, 서로 서로 보충해서 강화해 갔을 때에 일어나는 것이라고 할 생각에 근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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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현 국왕 지그메 케사르 남갤 왕축(2006.12~, Jigme Khesar Namgyel Wangchuck) : 2008 116에 공식적인 대관식을 가졌다.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11 10, 평민 출신의 제선 페마와 결혼식을 올렸다.


GNH의 4개의 기둥으로
1.공정으로 공평한 사회경제의 발달
2.문화적, 정신적인 유산의 보존, 촉진
3.환경보호
4. 확실한 통치

이것들의 기둥은, 국가나 지역의 가치, 미학, 정신적 전통을 구체화하고 있다. 그 결과, 지금이야말로 많은 외국이, 부탄에 이어 GNH의 컨셉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컨셉에 의해, 번영이라고 하는 것이, 더 넓은 의미로 정의되었다. GNH가 보다 깊이 이해되기 때문에 필요한 것은, 먼저, 외국에 널리 알려지는 것, 그 다음에, 많은 지표가 할 수 있는 일에 의해 물질적인 이익도 달 수 있게 되는 것,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제방침의 핵으로서 도덕과 문화가치 통합의 필요가 높아지는 것의 3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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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사진을 찍는 부탄 국민들​
 
발전의 패러다임(paradigm)으로서 GNH를 내세우는 것에 의해, 부탄은, 그 방침을 지방에도 침투시켜, 발전의 국면에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지방의 사람들 요구에 대답하거나, 풍요로운 자연 환경의 촉진, 보전의 필요가 돋보이게 하거나 했기 때문이다. GNH의 성공은, 여러가지 지역에서 발전의 국면에 볼 수 있다. 수는 적지만 높은 중요성이 두어지고 있는 관광업은, 높은 재원수입뿐만 아니라, 부탄의 문화가치의 추진과 보호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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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총행복도(国民総幸福度)의 영역 

게다가, GNH의 컨셉에 의해, 국가는 발전함과 동시에, 인생 철학의 핵으로서 행복을 촉진할 수 있게 되었다. 정부에서 보면, GNH는 자급 자족이나 빈부의 차이 감소를 촉진시키고, 정치를 좋게 해, 국민을 강하게 해 왔다. 2004년2월에는 부탄에서 GNH의 운용화를 향한 국제 회의가 열렸다. 참가국은, 국제적인 행복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부탄의 국경을 넘어서 GNH가 좋은 영향을 미치게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네트워크는, 사람들의 행복을 반영한 발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하는, 좋은 예를 제시하려고 하고 있다. 이 네트워크는 다음 조직에 의해 구성되어 있다.

Center for Bhutan Studies(부탄)
Spirit in Business(미국, 네덜란드)
Social Venture Network Asia(타이)
ICONS(브라질)
Inner Asia  Center for Sustainable Development(네덜란드)
The New Economics  Foundation(UK)
GPI(Genuine Progress Indicators)/GPI Atlantic( 캐나다)
Corptools/Values Center(미국)
International Society for  Ecology and Culture(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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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과 대화를 나누는 부탄왕국 현 국왕 지그메 케사르 남갤 왕축(2006.12~, Jigme Khesar Namgyel Wangchuck)

부탄 국왕은 대대로 땅을 갖지 못한 농민에게 자신의 땅을 나누어 주고 있는데 제3대 국왕 지그메 도르지 왕축은 농노를 해방시키고 귀족 계급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를 국민에게 배분했으며,  4대국왕 지그메 싱게 왕축은 땅이 없는 국민에게 자신의 소유지를 나눠주어 자립을 지원했다. 5 현 국왕 지그메 케사르 남갤 왕축은 201211 19일부터 4일간 다가나 종칵(Dagana Dzongkhag) 지역의 하모징카를 방문해 51명의 현지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토지를 제공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이처럼 부탄 왕들은 농민들에게 최고의 선물인 토지를 나눠주어 더욱 신임과 존경을 받고있다.


​서울을 비롯 국내 광역도시의 글로벌 도시경쟁력은 세계 유수 도시와 견줄 수 있는 수준이 됐지만 시민 삶의 질을 따져본다면 상대적으로 낮은게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는 비단 우리뿐만 아니라 세계 유명 도시일수록 해결책을 모색하고있다.  정책을 결정할 때 국민의 행복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부탄 정부가 운영하는 총행복지수는 좋은 벤치마킹 사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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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귀환 기도, 제발 기적을!

무사귀환 기도, 제발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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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여객선 침몰 사고후 사고현장의 해역으로 수색활동을 지켜보는 가족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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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여객선 침몰 사고후 사고현장의 해역으로 무사귀환을 지켜보는 가족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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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여객선 침몰 사고후 사고현장의 해역으로 수색활동을 지켜보는 가족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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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여객선 침몰 사고후 사고현장의 해역으로 수색활동을 지켜보는 가족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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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단원고등학교 모여 실종자 무사 기원을 바라며 촛물을 밝힌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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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저녁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세월호 실종자 무사귀환 기원 촛불문화제'가 열려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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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신흥사에서는 18일 세월호 생존자들을 위한 무사귀환 기도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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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귀환 기도 “기다리는 가족 품으로…부디 세월호에 기적과 자비를” 

19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총산로 화랑유원지에서 촛불을 든 단원고 학생들과 시민 1200여 명이 실종자들이 살아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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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201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참가자들이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며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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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로 선박회사의 역활 태만은 국민의 분노를 자아냈고, 대형사고 시 대처하는 정부의 구멍뚫린 비상체계를 노출시켰다.
 
사고 발생 5일째 안타깝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생환자 소식은 없고 사망자 숫자만 늘어나고 있다. 한계에 다다른 피해자 가족들의 마음은 점점 타들어가기만 한다. 국민의 애절한 기원과 바램의 촛불은 기적을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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