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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레스토랑계 떠오르는 한식

아시아의 레스토랑계 떠오르는 한식

 
이탈리안 탄산수 브랜드인 산 펠레그리노와 아쿠아 판나가 후원하는 ‘2015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 50’이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발표됐다.
이번 ‘2015년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 50(Asia's 50 Best Restaurants 2015)’ 어워드에서 태국 방콕에 소재한 인도음식점 ‘가간(Gaggan)’이 1위를 차지했다.

‘가간’은 산 펠레그리노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 어워드뿐만 아니라 태국 최고 레스토랑으로 꼽혔다. 가간 아난드(Gaggan Anand) 셰프가 2010년 오픈한 ‘가간’은 지난해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 50 어워드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하 첨부된 사진은 Asia's 50 Best Restaurants 2015 홈에서 따온 것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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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s 50 Best Restaurants 2015 홈피

2015년 「아시아의 레스토랑 상위 50점」순위를 발표되어, 타이의 방콕에 있는 인도 요리점 「Gaggan」이 톱으로 뽑혔다. 나라별에서는 중국이 16곳으로 가장 많으며, 뒤이어서 싱가포르가 10곳, 일본은 8곳, 한국은 3곳이 뽑혔다.
 
10위 ; Jungsik /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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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Seolleungro, 158 Gil, Gangnam-gu, Seoul
+82 2 517 4654
www.jungsik.kr/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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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Sik Yim

 
9위 ; Waku Ghin /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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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01, Atrium 2, The Shoppes, Marina Bay Sands, 10 Bayfront Avenue, Singapore 018956  +65 6688 8507
marinabaysan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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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tsuya Wakuda

 
8위; 8 1/2 Otto e Mezzo Bombana / Hong Kong,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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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 202, Landmark Alexandra, 18 Chater Road, Central, Hong Kong
+852 2537 8859
www.ottoemezzobomb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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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mberto Bombana
 
 
7위; Nahm / Bangkok,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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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0b 8-Nahm-interior2.jpg
Metropolitan Hotel, 27 South Sathorn Road, Tungmahamek Sathorn, Bangkok 10120  +66 2 625 3333
www.comohotels.com/metropolitan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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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d chef Prin Polsuk
 
 
6위 ; Amber / Hong Kong,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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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0b 6-Amber-2015-interior2.jpg
7/F, The Landmark Mandarin Oriental, The Landmark, 15 Queen’s Road, Central, Hong Kong
+852 2132 0066
www.amberhongk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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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inary director Richard Ekkebus (pictured) and chef de cuisine Maxime Gilbert

 
5위; Restaurant André /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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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0b 5-Restaurant-Andre-interior1.jpg
41 Bukit Pasoh Road, Singapore 089855
+65 6534 8880
www.restaurantand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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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owner André Chiang (pictured) and chef de cuisine Johnny Jiang
 

4위 :  Nihonryori RyuGin /Toky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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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0b 4-Nihonryori-Ryugin-interior1.jpg
Ground Floor, 7-17-24 Roppongi, Minato, Tokyo 106-0032
+81 3 3423 8006
www.nihonryori-ryu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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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iji Yamamoto
 
 
3위 : uvbypp.cc / Shanghai, Chinaa50b 3-Ultraviolet-dish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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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0b 3-Ultraviolet-interior1.jpg
c/o Bund 18, 6/F, 18 Zhongshan Dong Yi Lu, Shanghai 20002
+86 21 6323 9898
uvbypp.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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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patron Paul Pairet (pictured) and head of research Greg Robinson
 

 2위: Narisawa / Tokyo, Japana50b 2-Narisawa-dish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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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0b 2-Narisawa-interior1.jpg
Minami Ayoyama 2-6-15, Minato-ku, Tokyo 107-0062
+81 3 5785 0799
www.narisawa-yoshihi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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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shihiro Narisawa
 
1위: Gaggan / Bangkok, Thailand a50b 1-Gaggan-2015_Dish-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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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0b 1-Gaggan-2015_Interior-2.jpg
68/1 Soi Langsuan, Ploenchit Road, Lumpini, Bangkok, 10330
+66 2 652 1700
www.eatatgagg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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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ggan Anand

지난 3월9일 싱가포르 카펠라 리조트에서 열린 제3회 2015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 50(이하 A50B) 시상식에서 서울 청담동의 정식당이 한국식당으로는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 정식당은 지난해 A50B에서도 한국 식당으로는 처음으로 20위에 올랐었다. 한 해 사이에 무려 10계단이나 오른 것이다. 

정식당은 지난 2009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문을 연 한식당으로, 제철 한식 재료에 현대적 요리기법을 접목한 창의적인 메뉴로 세계 외식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참기름을 살짝 친 김칫국물을 소스로 쓴 '정식 스테이크'로 레스토랑 가이드 미슐랭 뉴욕판으로부터 별 2개를 획득한 바 있다. 지난해 부산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정상회의 영부인 오찬행사의 셰프로 선정돼 새로운 한식을 제공해 많은 찬사를 받은 바 있다.
 
Jungsik에서 셰프(chef)·임정식은, 전통적인 식품 재료를, 초근대적인 기법으로 조리하는 최고 수준상의 한국 요리를, 미식가들의 테이블에 올려 놓는다. 미국, 뉴욕의 요리 학교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후, 시내의 애쿼빗과 부레 레스토랑에서 실습생으로서 수행을 쌓고, 그위에 스페인의 주방에서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그의, 동양의 감성과 서양의 기법을 조합시킨 스타일은, 지금도 희소한 가치를 발휘함에 따라 미식가들 사이에는 퓨전한식레스트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류니끄는 2011년 서울 신사동에 문을 연 현대적 프랑스식 식당으로, 한국적인 식재료에 분자요리를 가미한 개성 있는 프랑스식 요리로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첨단 요리기법을 활용한 프랑스 음식을 내지만 간장소스, 새우장, 숙주 같은 한국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한다.

라연은 호텔 신라가 새롭게 문을 연 한식당으로 전체 순위에서 38위를 차지했고 "전통 한식을 흠잡을 데 없이 세련되고 정제된 형태로 내놓는다"는 평가와 함께 '앞으로 가장 주목해야 할 레스토랑'에도 뽑혔다. 
 
우리 한식당이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 10위 올라 최근 부쩍 높아진 한식의 위상을 입증했다. 젊은 세프의 열정으로 개업한지 10년도 안되는 식당이 아시아 톱10에 든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땅의 젊은 세프들의 활약으로 더 많은 레스트랑이 아시아인들을, 세계인들의 입맛을 즐겁게 해줄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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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에서 즐기는 매화계절

낙동강변에서 즐기는 매화계절
 
 
남녘에는 봄을 알리는 전령사, 매화가 활짝 피었다. 낙동강변의 양산 순매원에는 매화가 화사하게 꽃을 피워 봄기운이 충만하다.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찍은 순매원에서의 아름다운 매화풍경을 조블 가족님들께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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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과 정자가 보이는 매화공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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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매원 본가가 보이는 매화밭 속의 풍경-그 뒤로 경부선 철길과 낙동강이 펼쳐져 있다.
낙동강에 봄바람이 불면 경남 양산 원동마을에 가장 먼저 매화 바람이 분다. 이파리도 나기 전에 희게 피어나는 매화는 육지의 봄을 알리는 전령사다. 3월초부터 고운 자태를 드러낸 매화가 절정을 이루는 시기는 3월 중순 무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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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지역에서 매화는 순매원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화축제 때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드는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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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매원 뒷편의 뷰 포인터
원동 하면 떠오르는 낱말이 '매화'일 정도로 봄철 매화축제는 전국에서 으뜸이다. 낙동강 하류의 넘실대는 강물과 강을 낀 경부선 철로 사이에 매화터널은 보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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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매화와 구부러진 열차 그리고 강물이 삼위일체가 되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10여 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열차가 지날 때면 상춘객들의 흥분이 극에 달한다. 매년 이맘때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이 장면을 찍기 위해 원동으로 몰려든다. 양산시에서는 이곳에 전용 사진촬영장소를 만들어 놓았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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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매원의 매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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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가 일반 매화와 비교 할 때 얼마나 붉은지 자연 스럽게 알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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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옅은 분홍의 만개한 매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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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매의 깨끗한 모습
 
매화밭에 들어서면 매화의 아름다움과 고운 향기에 마구마구 빠져드는 들수있어 즐겁다. 봄이 찾아 든 낙동강과 매화밭의 풍경은 해마다 많은 상춘갹을 불러 모으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지난 주말 이틀간의 매화축제는 지났지만 아직도 매화를 즐길 수 있으니 봄의 기운을 가득 받으시길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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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인정한 유엔평화기념관(하)

유엔이 인정한 유엔평화기념관(하)
 
부산항 디오라마를 거처 38선으로 꾸며진 공간을 넘어가면 2층 높이의 공간에 고지전, 철의 삼각지 등 치열했던 전투가 마치 영화 세트처럼 생생하게 꾸며져 있다. 캄캄한 조명이 연출하는 분위기는 참혹했던 전쟁의 실상을 더욱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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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장군에 관한 전시물
인천상륙작전을 소개한 책자, 맥아더 장군의 자서전, 맥아더 장군의 옥수수 파이프, 더글러스 맥이더 장군의 국회 보고기록 레코드 3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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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의 의료를 담당했던 의료종사들의 신분증과 휴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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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 지원한 병원선 유틀란디아호
 6·25전쟁 중이던 1952년 2월 덴마크는 유엔으로 참전하여 병원선 유틀란디아호(Jutlandia號)를 부산항에 정박시켜 의료사업을 지원하였다. 덴마크 의료진이 약 3년동안 1만명 이상의 부상병과 민간인을 치료했다. 당시 유틀란디아호에서 근무한 사람 630명 중 약 30명 정도가 생존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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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와 뉴스위크지의 표지 리지웨이 장군(Matthew B. Ridgway), 리지웨이 장군의 회고록 한국전쟁 그리고 리지웨이 장군이름으로 발행 통해증과 철원부근의 당시 지도(왼쪽)
중공군 개입으로 아군의 전세가 다시 위기로 치닫고 있을 무렵인 1950 년 12 월 26 일, 리지웨이 장군이 의정부 북방에서 자동차 사고로 전사한 워커 장군의 뒤를 이어 미 제8군사령관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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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브레드젤 중령의 유모차 수송작전
1950년 9월 서울 수복후 서울에서 버려진 고아들 1000여명을 수용하다가 전쟁이 격심해지자 제주도로 피신시켰다. C-54수송기를 사용하여 "전쟁고아구출작전(일명, 유모차 수송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시켰다. 이처럼 참혹한 전쟁 중에서도 인간애를 확인할 수 있는 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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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삼각지대
북위 38 ° 북방 중부의 평강(平康)을 정점(頂點)으로 하여 철원(鐵原)과 김화(金化)를 잇는 지리적 삼각지대. 6 ·25전쟁 당시 중부전선의 심장부라고도 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대로서, 이 지역의 확보 없이는 중부전선을 장악하기 어려웠으므로 전쟁의 전기간을 통해서 피아간()의 쟁탈 대상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특히 공산군의 남침을 위한 중부전선의 본거지이기도 하였다. 철의 삼각지대라는 말은 이 지역 일대가 아군이 공격하기에는 불리하고 적이 방어하기에는 최적의 지형적 특징을 지니고 있어, 천연적인 난공불락의 여건을 구비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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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삼각지대를 구성해 놓은 전시공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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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참전관에서 유엔 참전용사들의 전쟁 당시 사진과 편지
UN참전기념관은 참전국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평화의 의미를 생각하고 전시를 통해 감사를 전한다. 한국전쟁 당시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참전한 21개 전투·의료국의 활동상과 국가별 유물 및 기증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참전국들의 정보와 군가·국가를 들을 수 있는 키오스크,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인터뷰 영상, 참전용사들의 전쟁 당시 사진과 편지, 그리고 특별전시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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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참전용사들이 사용한 장비
참전국들의 정보와 군가·국가를 들을 수 있는 키오스크,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인터뷰 영상, 참전용사들의 전쟁 당시 사진과 편지, 그리고 특별전시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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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국들의 정보와 군가·국가를 들을 수 있는 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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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컴 장군의 유품을 전시한 코너.
부산 미군군수기지사령관은 1953년 11월 부산역전 대화재 때 군법을 어기고 군수물자를 이재민에게 나눠줘 미국 의회 청문회에 불려갔다. 그는 청문회에서 "전쟁은 총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나라 국민을 위하는 것이 진정한 승리"
라고 말해 의원들의 기립박수와 함께 많은 구호금까지 받고서 부산으로 돌아왔다. 위트컴 장군의 은혜를 입은 부산 시민들은 공덕비를 세웠지만 안타깝게도 현재 공덕비 사진만 남아있을 뿐 비석의 존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위트컴 장군은 퇴역 후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인 한묘숙(여·87·서울 한남동) 씨와 결혼해 전쟁 고아를 돕는 일을 하다가 1982년 7월 한국에서 숨졌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전쟁고아의 아버지 리처드 위트컴(1894~1982년) 장군의 생애를 재조명하고 있다. 위트컴 장군은 부산지역 미군 군수사령관으로 있으면서 부산을 도왔던 인물로 유엔기념공원에 묻힌 유일한 미국 장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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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유엔사무총장의 사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이들과 함께하고 있어 해설자는 이점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거고 들려 주었는데 우리국민 모두 같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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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코너
이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사진을 찍는 포토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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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유엔사무총장
2014년부로, 노벨 평화상은 103명의 인물과 22개의 단체에 수여되어졌다. 그중에서 여성들은 15명이 받았다. 다중수상은 두번 있었는데 국제 적십자 위원회가 1917년, 1944년, 1963년으로 총 세번, UN 난민고등판무관실이 1954년과 1981년으로 총 두번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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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아직도
세계의 분쟁국가와 난민, 대량살상 무기의 최대 피해자인 아이들의 고통을 나타낸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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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병들의 실태 등을 보여주고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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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평화유지군의 활동과정을 볼 수 있는 트릭아트 체험과 포토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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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무
관람객 참여형 장소로 UN기구에 편지쓰기 체험 및 기부를 통해 전세계의 희망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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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룸
유엔기념공원보다 지대가 높은 당곡공원에 자리잡고 있어 가깝게는 문화회관과 유엔평회가념관에서 부터 멀리 해운대 고층빌딩까지 한눈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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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평화기념관 관장실
전외숙 관장으로부터 지난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후세대에게 전하기 위해 설립된 UN평화기념관이 향후 국제평화 랜드마크로서 주민들의 자부심을 제고하고 핵심관광 연계 공간을 마련해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보훈지청장을 끝으로 퇴임 한 뒤 명예직으로 초대 유엔평화기념관 관장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전외숙 관장의 오랜 보훈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명소를 발전시켜 줄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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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인정한 유일한 평화기념관(상)

 
유엔이 인정한 유일한 평화기념관(상)
 
부산문화회관 뒷편에 있는 당곡공원(부산 남구 대연동 소재) 안에 건립된 유엔평화기념관을 찾았다. 작년 11월14일 문을 연 유엔평화기념관은 인근 유엔기념공원과 연계해 전쟁을 체험하지 못한 후손들에게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중요성을 일깨워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코자 건립됐다.  유엔평화기념관은 유엔과 관련한 최초의 기념관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낸 위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세계평화를 꿈꾸는 미래의 씨앗을 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다.
 
이번에 둘러 본 유엔평화기념관을 2회의 걸처 조블가족님들께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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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정면에서 본 유엔평화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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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평화기념관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은 공사중인 일제강제동원역사기념관이다. 이 건물이 완성되면 부산시는 유엔기념공원 주변을 국제관광지인 가칭 ‘유엔 메모리얼 파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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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외숙 관장의 아이디어로 유엔평화기념관 앞마당에 설치해 놓은 "I LOVE UN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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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평화기념관의 안내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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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데스크에서 판매하는 기념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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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메세지를 전하는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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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으로 참전한 21개국의 국기가 1층 로비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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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에서 개최한 2014 Focus on Your World 환경사진전 공모전 수상작을 유엔평화기념관 로비에서 5월17일까지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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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사진전 공모전 수상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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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사진전 공모전 수상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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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기획전으로 열리고 있는 모하메드와 함께 떠나는 UN이야기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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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기획전시실에는 개관 특별 기념전 '모하메드와 함께 떠나는 유엔 이야기' 아프가니스탄 출신 모하메드가 엄마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동화 형식으로 풀어내면서 유엔 산하기관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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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에서 물을 저장하기위한 진흙으로 만든 항아리를 소개하는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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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를 대상으로 유료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되어 있다.
무장한 병사들이 그려진 유리벽 국경을 통과하면서 곳곳에 마련된 그림 붙이기. 유물 발굴, 메시지 풍선 날리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재밌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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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전시실 UN한국전쟁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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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6.25를 알려주는 UN한국전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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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한국전쟁관 내부1
유엔한국전쟁관은 6·25 전쟁을 모티프로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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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한국전쟁관 내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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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당시에 UN군이 사용한 물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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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당시에 UN군이 사용한 물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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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당시에 UN군이 사용한 물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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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6.25 당시의 부산항을 나타낸 디오라마1
유엔군이 부산항에 첫발을 내딛었을 당시인 1950년대 부산항의 모습을 재현한 디오라마(모형전시물)가 한눈에 들어온다. 디오라마 위에 설치된 유리로 된 투명브리지에 올라서자 마치 산 위에서 부산항을 내려다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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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6.25 당시의 부산시내

258억원 예산이 투입된 유엔평화기념관은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7천999㎡ 규모로 6·25전쟁과 유엔이 중심 모티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꾸며 놓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평화기념관은 지하 2층 유엔한국전쟁관, 기획전시실, 4D 영상관과 지하 1층 유엔국제평화관, 유엔참전기념관, 지상 1층 컨벤션홀과 전망대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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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센다이에서 열린 제3회유엔방재세계회의

일본센다이에서 열린 제3회유엔방재세계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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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유엔 방재세계회의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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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센다이(仙台)에서 열리고있는 제3회 유엔 방재세계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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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방재로 인명을 살리고 경제적 손실도 줄여야 합니다." 제3회 유엔 방재세계회의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방재의 중요성을 수차례 강조했다.


방재·재해감소를 둘러싼 국제적인 동향은 1990년에 출발하였다. 자연 재해에 의한 인적손실, 물적손해, 사회적·경제적 혼란에 대해서, 국제협조 행동을 통해서 경감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제1회 유엔 방재세계회의는 요코하마(橫浜))에서 개최되었으며 「10년」의 중간해에 그 달성 상황을 확인하고 「보다 안전한 세계를 향해서의 요코하마(橫浜) 전략」을 채택하였다.
요코하마(橫浜) 전략의 행동 계획으로는
첫째, 방재의 대처 중요성을 정치 수준으로부터 일반시민 수준까지 보급. 
둘째, Risk assessment 수법의 개발. 
셋째, 방재에 관한 미디어, 과학기술, 기업, NGO등 타분야의 협력을 추진. 
네째, 지역 수준에서의 방재협력의 추진. 
다섯째, 나중 개발도상국에 있어서의 중점적인 방재(防災)의 추진이었다.
 
제2회 유엔 방재세계회의는 고베(神戶)에서 개최되었으며 이후 10년의 국제 사회에 있어서의 방재(防災)활동의 지침이 되는 「효고(兵庫) 행동 틀 2005-2015(HFA)」 및 「효고(兵庫) 선언」의 채택을 하였다. 
 
효고(兵庫) 행동 틀(HFA)에는 3개의 전략목표와 5개의 행동계획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3개의 전략목표.
1. 지속가능한 개발의 대처에 재해감소의 관점을 보다효과적으로 받아들인다. 
2. 모든 수준, 특히 커뮤니티 수준에서의 방재체제를 정비해 능력을 향상한다. 
3. 긴급대응이나 복구·부흥 단계에 있어서 리스크 경감의 수법을 체계적으로 받아들인다. 
 
5개의 행동 계획.
1. 방재를 우선 과제에 위치를 부여해 법제도·틀을 확립한다. 
2. 재해 리스크를 특정·평가·감시해 조기경보를 강화한다. 
3. 지식·기술을 살리고, 교육을 해 사람들의 방재문화를 구축한다. 
4.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을 경감한다. 
5. 효과적인 응급대응이 없애도록 사전준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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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유엔 방재세계회의·본회의 회장이 되는 센다이(仙台) 국제센터

제3회 유엔 방재세계회의는 올해 3월14일부터 18일까지 동일본대지진 피해지역인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台)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HFA의 후계가 되는 방재·재해감소에 관한 국제적인 틀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100개 이상의 국가(지역공동체 포함) 대표 1천여명이 참석했다고 교도통신과 NHK 등이 보도했다. 참석자 중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등 정상 또는 정상급 인사들과 각료들이 대거 포함됐다. 한국 대표로는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과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이 참석했다.
 
아베 총리는 개회식 연설을 통해 국제사회의 방재에 대한 일본의 기여 구상을 담은 '센다이 방재 협력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아베 총리는 향후 4년간 개발도상국의 인프라 정비 등에 40억 달러(약 4조5천억 원)를 출연하고, 방재 전문가 4만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베 총리는 연설에서 "일본은 많은 재난을 겪으며 지식과 기술을 쌓아왔다"며 "국제사회에 대한 공헌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동일본대지진 당시 국제사회의 각종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반 총장은 이 회의에 참석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등과 회담하였다.  또한 반 총장은 또 대지진 피해지역을 방문, 주민들을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반 총장은 도쿄로 이동해 16일 유엔 창설 70주년 기념행사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다양한 국제문제에 참석하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자랑스러운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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