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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물결 이루는 억새풍경

 
비단물결 이루는  억새풍경


강변에서 가을의 상징은 시간따라 코스모스에서 억새로, 마지막으로 갈대 순서로 이어간다. 요즘은 낙동강하구인 삼락생태공원에는 억새물결이 펼쳐져있으며 바람이 일면 출렁이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여름철부터 담아온 억새의 꽃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물억새2.jpg
여름철의 억새1
억새한반도 전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2m이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고 약간 굵다. 잎은 길이 40~70cm의 줄 모양으로, 나비 1~2cm이며 끝은 차차로 뾰족해진다. 가운데 맥은 굵고 흰색이며 기부는 긴 잎집으로 되고 긴 털이 있다.
 
물억새3.jpg
여름철의 억새2

삼락생태공원의 억새2.jpg
10월 7일의 억새 풍경1
가을 무렵에 줄기 끝에서 꽃자루의 길이가 밑의 것은 길고 위로 갈수록 짧아 각 꽃은 거의 동일 평면으로 나란히 달리는 산방꽃차례를 이루어 작은 이삭이 빽빽이 달린다. 작은이삭은 길이 5~7㎜이고 긴 자루 및 짧은 자루를 가진 것이 쌍으로 달리며, 길이 7~12㎜의 털이 다발로 나고 끝에 8~15㎜의 가락이 있다. 턱겨는 약간 단단하고 끝이 뾰족하며 안겨는 끝이 2개로 갈라진다. 참억새의 작은이삭이 노랑을 띠는 것에 대해 물억새는 자줏빛이다
 
삼락생태공원의 억새1.jpg
10월 7일의 억새풍경2
사진에서 억새너머로 아파트가 보이듯 불가 십분 남짓한 시간에 억새물결을 즐길 수 있으니 위치적으로 사상구는 강변도시라고 부른만하다.

20141018_101208.jpg
10월 20일의 억새밭 풍경1
억새의 흰꽃이 비단처럼 펼쳐지는 모습은 이 계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20141018_101228.jpg
10월 20일의 억새밭 풍경3
억새밭에 바람이 일면 비단물결이 출렁이는 모습이야말로 가을의 서정을 만끽할 수 있는 풍경이다.

20141018_100747.jpg
푸른 하늘과 억새꽃1

20141018_100951.jpg
푸른 하늘과 억새꽃2
억새는 가벼워 바람에 쉽게 흔들리는데 은빛으로 반짝반짝 하늘거리면서 움직이고, 갈대는 키가 크고 꽃이삭이 풍성하기 때문에 바람에 더 크게 흔들리는 차이가 있다. 또한 억새는 잎이 더 길고 빳빳하기 때문에 손이나 피부에 스칠 경우 상처를 입기 쉬운만큼 억새잎을 만지거나, 억새옆을 지나갈 때면 조심해야 한다 

 
526860f409144.png
해질무렵 억새꽃이 석양에 물드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 비록 짧은 순간인것이 못내 아쉽다....
 
ogi-shousui2.jpg
                      바람에 날리는 억새씨앗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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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빌딩의 전성시대

 
초고층빌딩의 전성시대
 
성경에 나오는 신에게 도전하기 위해 바벨탑을 높이 쌓은 것처럼, 인간은 건축기술의 발달로 하늘로 올라가는 초고층빌딩을 지어오고 있다. 건축계에서는 빌딩 높이의 순위를 정할 때 그기준으로는
구조상의 높이로 건축상의 기부에서 최고층(계)까지의 수직량,또는 빌딩이 불가결한 구조상의 높이를 비롯하여 지상에서 안테나·첨탑까지의 높이와, 지상에서 지붕·옥상(roof)까지의 높이 및 지상에서의 최고층(계)의 수직량:처마량 (본체의 높이)등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안테나·첨탑 등 건축물의 최고지점까지의 높이를 기록한다. 연속해서 거주할 수 있는 플로어(고층건축 빌딩)만의 빌딩도 포함된다.
 
Skyscrapercompare1.png

윌리스·타워(구 시어스 타워(Sears Tower)) (#3), 타이베이 101(#4), 페트로나스 트윈타워(Petronas Twin Towers)(#8)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10)의 비교 세계는 고층빌딩의 건설 러쉬에 있어, 이 랭킹의 정보는 항상 변동하고 있다. 

안테나를 전문으로 하는 건축물(하나의 예:도쿄 타워)등, 오피스나 주택 등과의 목적이 틀리는 것은, 랭킹에는 포함시키지 않고, 탑의 목록에 포함시킨다. 
2001년에 미국 동시 다발 테러 사건에 의해 붕괴된 뉴욕 세계무역센터빌딩(높이 417m (본체), 첨탑부분을 포함시켜 528m)은 현존하지 않기 위해서 , 목록으로부터 제외되고 있다. 

 
완성완료 혹은 완성시의 높이까지 도달한 초고층 빌딩(400미터 이상 상위19위)
순위 빌딩이름 도시 나라 높이
 (m)
높이 
(ft)
계단수 년도
1 부르즈 칼리파
Burj Khalifa
두바이 UAE 828 m 2,717 ft 162 2010
2 상하이 타워
Shanghai Tower
상하이 중국 632 m 2,073 ft 128 2014
3 알베이트 타워 호텔동
Abraj Al Bait Towers
메카 사우디아라비아 601 m 1,972 ft 95 2011
4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One World Trade Center
뉴요크 미국 541 m 1,776 ft 104 2013
5 윌리스 타워 Willis Tower
2009년까지 Sears Tower
시카고 미국 527.3 m 1,730 ft 108 1974
6 타이페이101
Taipei 101
타이페이 타이완 509 m 1,671 ft 101 2004
7 Shanghai World Financial Center, 上海環球金融中心 상하이 중국 492 m 1,614 ft 101 2008
8 International Commerce Centre
環球貿易広場(ICC)
홍콩 중국 484 m 1,588 ft 118 2010
9 존 행콕 센터
John Hancock Center
시카고 미국 457.2 m 1,500 ft 100 1969
10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쿠알라룸푸르 말레시아 452 m 1,483 ft 88 1998
11 난징 그린랜드 금융센터
Nanjing Greenland Financial Center
남경 중국 450 m 1,476 ft 89 2009
12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the Empire State Building
뉴요크 미국 448.7m 1,472 ft 102 1931
13 京基100
Kingkey 100
심천 중국 442 m 1,449 ft 100 2011
14 광주국제금융센터
Guangzhou International Finance Center
광주 중국 440.2 m 1,444 ft 103 2009
15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타워/Trump International Hotel and Tower
시카고 미국 423.4 m 1,389 ft 92 2009
16 진마오 타워(金茂大厦)
Jin Mao Tower
상하이 중국 421 m 1,380 ft 88 1998
17 국제 금융 센터
International Finance Centre
홍콩 중국 415.8 m 1,362 ft 88 2003
18 프린세스 타워
Princess Tower
두바이 UAE 414 m 1,358 ft 101 2012
19 알 함라 타워
Al Hamra Tower
쿠웨이트 쿠웨이트 414 m 1,356 ft 80 2011

 
BurjKhalifaHeight 비교.png
 
부르즈 칼리파(Burj Khalifa)빌딩의 높이를 다른 빌딩과 비교를 그림으로 표시한 것으로 단연 압도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건물을 삼성건설이 시공하였다는 사실은 한국의 건축기술이 과히 세계최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Tallest_buildings_in_Asia.jpg
아시아 지역의 초고층빌딩 순위

또한 위의 데이터를 보면 초고층빌딩은 주로 아시아 지역에, 그것도 중국과 중동에 몰려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아시아 지역이 세계 경제의 중심이되고 있다는 증거인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한국의 초고층빌딩은 어떤가.
서울  잠실 지상200층 높이800m의 롯데타워
서울  상암 지상130층 높이580m의 인터네셔널 비지니스센터
서울  상암 지상130층 높이510m의 밀레니엄 타워130
서울  상암 지상120층 높이510m의 DMC랜드마크빌딩
부산  남포 지상107층 높이494m의 부산 제2롯데월드타워
인천  송도 지상105층 높이480m의 대우금융센터
천안         지상103층 높이473m의 스마트타워 등이 진행중에 있다.
이렇게고 보니 위의 건물들이 완공되면 초고층빌딩에 한국도 초고층빌딩 순위에 올라갈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또한 대만 수도 타이베이(臺北)의 명소가 된 508m짜리 ‘101타워’가  미국 시카고에 본부를 둔 세계거탑연맹(WFCT)에 가입되었듯 한국의 초고층빌딩도 세계거탑연맹에 가입될 날이 올 것으로 보인다.
 
제2롯데월드.jpg
                      제2롯데월드

지난 2일 서울시의 저층부 임시개장승인에 따라 롯데월드몰(제2롯데월드)이 지난 1988년 롯데그룹의 부지 매입 이후 26년 만에 문을 열었다. 제2롯데월드는 123층 초고층 빌딩인 타워동을 비롯해 에비뉴엘동, 쇼핑몰동, 엔터테인먼트동 등 3개 저충부 부속건물로 구성됐다. 건물의 연면적은 축구경기장 47개 크기인 33만9409㎡며 의류, 시계, 보석, 식음료 등 1000여개 업체가 입점한다. 현재 코어(Coreㆍ건물 중심축)가 85층 356m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진 제2롯데월드도 향후 세계거탑연맹에 가입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초고층빌딩인만큼 문제점도 많은 법이다. 주변의 교통혼잡문제부터 초고층일수록 화재에 취약한 문제점을 꼽지 않을 수 없다. 21세기의 건축기술에 맞먹는 완벽한 소방시설과 대피시설을 비롯한 각종안전시설에도 만전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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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소개하고있는 싱가포르 작가

북한을 소개하고 있는 싱가포르의 작가


 
북한 각지의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하여, 웹사이트에 공개하고있는 프로젝트(DPRK 360 Project)가 있다. 제작하고 있는 주인공은 싱가포르를 주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프리 저널리스트 아람 판(Aram Pan)씨이다.
 
도심풍경1.jpg
평양거리1

평양거리1.jpg
평양거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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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거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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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평양의 실내수영장.jpg
실내 수영장

양각두(羊角頭)국제 호텔에서의 조망..jpg
대동강
 
석양 평양차도.jpg
석양의 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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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의 야경

가전제품매장.jpg
가전제품상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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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소녀들의 부채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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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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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우산을 들고있는 세련된 미모의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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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먹는 정장차림의 남자들

농촌풍경1.jpg
농촌 풍경1

농촌풍경2.jpg
농촌 풍경2

민가.jpg
민가

바닷가 풍경.jpg
해안가의 풍경

모래사장에서 노는 소녀들.jpg
모래사장에는 노는 소녀들

금강산1.jpg
금강산1

금강산2.jpg
금강산2

승려.jpg
승려라고 하지만 승려같지 보이는 승려
 


싱가포르의 저널리스트 아람 판씨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나라의 이해를 촉진시켜 숨겨지고 있었던 수수께끼를 해명하는 것입니다」라고 한다.

아람·판씨는, 독자적인 스폰서와 자기 자신의 자금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정은(金正恩)체제의 프로파간다(propaganda: 宣傳)를 의도하지 않고 있음을 주석(注釈)하고 있다.

 
게재하고 있는 고세밀에 360도 파노라마 사진은, 국영의 가이드 딸린 투어로 촬영한 것으로, 평양(平壤)의 지하철구내나 만경대의 학생소년궁전, 김일성 주석의 동상, 평양(平壤)시의 경관, 원산(元山)시 가까운 해수욕장 등이다.
 
아람 판씨의 사진으로 소개된 북한 모습은 대체로 활기있는 긍정적인 모습들이다. 북한은 아람 판 이라는 외국의 저널리스트에 의해 좋은 모습들을 촬영토록 한 것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아람 판씨는 북한체제를 선전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고 있지만 정작 외국인이 북한 사회를 촬영하도록 허가받은 것 자체가 특혜를 받은 것이다. 

아람 판씨의 2013년에 북한 방문 때 찍은 사진은 해외 보도매체인 TheMe를 통해 2013년 10월14일, Dailymail을 통해 2014년 5월29일자로 소개된바 있다. 이처럼 이람 판씨의 북한 소개는 웹사이트에서 페이스북에서 전파되는 효과를 노린 것 같다.
 
http://www.the.me/just-do-it-photographer-aram-pan-goes-to-north-korea-and-creates-virtual-360-panoramic-tour/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638213/Tourist-took-camera-inside-North-Korea-expected-really-really-sad-people-shocked-seemingly-ordinary-lives-citize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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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를 구한 3D프린터제 인공 사이보그 심장

 
소녀를 구한 3D프린터제 인공 사이보그 심장

 
3D printer心臓 1.jpg
 
미국의 의사, 3D프린터제 심장으로 선천성심장질환의 유아를 돕는다. 외국 미디어에 의하면, 3D프린터 기술의 이용은 사람의 생활을 바꿀 수 있고, 3D프린터로 만든 의수()와 의족()에 의해 환자가 보통인 생활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라고 하는 보도도 지금까지에 많이 있다. 뉴욕·프레스비테리언 병원(Presbyterian Hospital)의 에밀·바샤 의사는, 3D프린터로 만든 심장으로 생후 2주일의 유아의 목숨을 구한 이야기를 했다.

3D printer心臓 2.jpg

보도에 의하면, 이 유아는 태어나면서 심장에 문제가 있어, 심장 내부에 대량의 구멍이 만들어져 있었다. 과거, 이 수술은 심장을 멈추게하여 꺼내, 열고 관찰한 다음, 짧은 시간으로 그 후의 대응을 매듭짓지 않으면 안되었다.
 
3D printer心臓 3.jpg

그러나, 3D프린터 기술이 있는 것에 의해, 바샤 의사는 수술전에 심장의 모형을 만들고, 그의 팀에 검사시키고 나서 수술에서 어떻게 할지를 정할 수 있었다.
 
3D printer心臓 5.jpg
 
지난 봄에 미국의 워싱턴 대학과 일리노이 대학의 연구자들은, 3D프린터를 사용해서 「영원히 계속해서 움직이는 심장」을 제작하는 것에 성공했다. 이 심장에는, 전극이 메워넣어진 사이보그 심장으로, 이미 토끼의 심장을 사용한 실험으로 생물의 심장과 결합해도 기능하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이 3D프린터제 인공 사이보그 심장은 막장의 물건으로, 육신의 심장에 붙이는 것으로 기능한다. 심장에는 전극이 그물코와 같이 배치되고 있어, 이 전극이 심장의 움직임을 조절하고, 맥박과 몸의 다른 부분을 조화되게 한다.
 
센서는, 항상 신경과 연동해서 기능하고 있어, 만약 심장발작이나 부정맥이 발생해도, 신경과는 달리 전극으로 전기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심장을 강제적으로 옮기는 것 할 수 있기 위해서, 북을 울림을 유지해서 심장의 정지를 막아 준다. 그것은 미래형의 페이스메이커(pacemaker)와 말할 수 있는 것이다.
 
3D printer心臓 4.jpg
 
이미 토끼의 심장을 사용한 실험에는 성공하고 있어, 동영상을 보면 심장이 맥박이 뛰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연구자에 의하면, 3D프린터제 인공 사이보그 심장의 실용화는 이후 10∼15년 정도 실현한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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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내셔널 지오 그래픽 포토 콘테스트 결과

2014 내셔널 지오 그래픽 포토 콘테스트 결과

지구 모험」과「발견 지지해 세계에게 전해 내셔널 지오 그래픽.1888 창간, 세계 850만명 애독하고 있는 잡지, 온 세상 아름답고, 강력한 사진 계속 소개하고 있다.

 
일년에 한번 있는 2014년 내셔널 지오 그래픽 Traveler잡지 포토 콘테스트에서 전세계로부터 1만8000을 넘는 응모를 받았다. 비평하는 몇천의 그림으로, 심사위원들은 자기 자신온 세상에서의 문화로부터 얼음구멍, 불가해한 사막의 경치 흥미를 자아내는 장면 등​통해서 고민하였다고 한다. 소재 놀라게 해주는 야생 동물로부터 사람 매료하는 풍경까지, 인류, 장소, 자연 3항목으로 나눌 수 있어 촬영에서 가장 격렬한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National Geographic이 최근, 여행 잡지 「National Geographic Traveler」의 사진 콘테스트의 결과를 발표했다. 2014년 사진 콘테스트의 영예는 어느 사진이, 최고의 사진으로 선택되었을까? 승자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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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er's Choice Winner: Among the Giants
 
2014 Photo Contest 10.jpg
Merit Prize Winner: "Khotso" Peace at Devil's Knuck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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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 Prize Winner: Foggy, Small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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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 Prize Winner: Ladies in Waiting
 
2014 Photo Contest 7.jpg
Merit Prize Winner: Divine Makeover
 
2014 Photo Contest 6.jpg
Merit Prize Winner: A Well Earned Rest in the Sahara
 
2014 Photo Contest 5.jpg
Merit Prize Winner: End of the World
 
2014 Photo Contest 4.jpg
Merit Prize Winner: Light Source
 
2014 Photo Contest 3.jpg
Third Place Winner: Diver in Magic Kingdom

2014 Photo Contest 2.jpg
Second Place Winner: Mea Shearim, Jerusalem, Israel
 
최고상에 빛난 것은, 박력 있는 폭풍구름의 사진이었다. 사진은 Marko Korošec가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촬영한 작품이다. 타이틀은 「The Independence Day」.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거대한 폭풍구름이, 마치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에 등장하는 우주선인 것 같기 때문이다.
 
2014 Photo Contest 1.jpg
First Place Winner: The Independence Day

수상 작품은 아래의 National Geographic 콘테스트의 갤러리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http://travel.nationalgeographic.com/travel/traveler-magazine/photo-contest/2014/entries/gallery/winners-winner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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