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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와의 만남-명지갯벌

철새와의 만남-명지갯벌
 낙동강하구 철새탐방2
 
두번째 탐방지로 명지갯벌로 옮겼다. 명지갯벌은 명지오션시티와 신자도 사이에 형성되어 있는 갯벌로서 중간에 대마등이 자리잡고 있고, 신자도 북쪽에는 장자도가 있다. 명지갯벌은 명금머리갯벌과 더불어 낙동강하구를 찾아오는 겨울철새들의 1차 집합지이다. 1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절정기 때 명지갯벌에는 최대 2만여마리의 겨울철새가 갯벌을 가득 메우고 있어 마치 사람들로 넘쳐나는 번화가의 모습처럼 생기가 넘쳐흐른다. 12월 중순 이후 먹이가 부족해지면 겨울철새들은 서낙동강과 낙동강 본류 북쪽으로 흩어지며, 큰고니의 일부집단은 우포늪으로 이동한다. 
 
겨울철 명지갯벌에서는 1천 마리가 넘는 고니류, 수천마리의 기러기류,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오리류를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는 중대백로, 쇠백로, 왜가리와 같은 백로류, 괭이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재갈매기, 검은머리갈매기와 같은 갈매기류, 마도요, 청다리도요, 민물도요, 개꿩과 같은 월동하는 도요물떼새류, 물수리, 솔개, 흰꼬리수리, 매와 같은 맹금류,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와 같은 저어새류, 그리고 민물가마우지, 재두루미, 흑두루미 등 낙동강하구에서 가장 많은 종과 가장 많은 수의 새들을 만날 수 있다고 기록되어있다.
 
오후 2시경의 명지갯벌은 물이 빠지는 시간대라 갯벌위에는 철새들이 있었다. 이날 망원경과 육안으로 본 바로는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기러기, 청둥오리, 흰비오리 등이었다.
 
명지갯벌1.jpg
명지갯벌 전망대 앞에 세워져있는 안내판1
 
명지갯벌2.jpg
명지갯벌 전망대 앞에 세워져있는 안내판2

명지갯벌3.jpg
명지갯벌 전망대에서 낙동강하구를 설명하는 습지와 철새의 친구 천성광대표

명지갯벌4.jpg
명지갯벌전망대에서 본 을숙도방향(북쪽)
 
명지갯벌5.jpg
명지갯벌전망대에서 본 을숙도방향(정면)
물이 빠지는 시간에 방문함에 따라 갯벌위에 먹이 사냥하고 있는 철새를 만나 볼 수 있었다.

 
명지갯벌6.jpg
명지갯벌전망대에서 본 다대아파트 방향(남쪽)

명지갯벌7.jpg
명지갯벌전망대에서 본 대마등 방향 (남남쪽)

명지갯벌8.jpg
명지갯벌 둑길 바로 앞에서 먹이사냥하고 있는 흰비오리

명지갯벌9.jpg
명지갯벌 둑길 바로 앞에서 먹이사냥하고 있는 흰비오리2

명지갯벌10.jpg
망원경을 설치하고 탐조하는 모습

명지갯벌철새 3.jpg
망원경속의 철새 모습1
명지갯벌에서 만난 큰고니의 몸은 깨끗한 편인 것이 온몸이 옅은 희색인 주남저수지의 큰고니와 달랐다. 주남주수지의 큰고니들은 흙탁물속의 먹이 사냥탓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이다.

 
명지갯벌철새 3 (3).jpg
망원경속의 철새 모습2
혹부리오리가 먹이를 찾고있는 모습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명지갯벌-노랑부리저어새3.jpg
망원경속의 철새 모습3
긴주둥이를 가진 노랑부리저어새의 모습

 
명지갯벌11.jpg
한창 건축중인 명지주택단지 모습

새(乙) 많고 물 맑은(淑) 섬, 을숙도는 삶의 낭만이 깃든 곳임은 70대들은 잘 알고 있다. 자연적으로 갖춰진 생태콘텐츠는 국내 어디에 내놔도 부럽지 않을 정도였다. 1980년대만 하더라도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였던 이곳이 이제 국내에서도 여러 순위 아래로 밀려나 단순한 철새도래지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런와중에도 명지지역의 주택단지를 비롯해서 주변 개발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개발의 논리에 밀려 새들의 숫자는 앞으로 점점 더 찾는 새들이 적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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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새와 만남-주남저수지

겨울철새와 만남-주남저수지
낙동강하구 철새탐방1
 
낙동강 하구는 기수지역으로 시베리아 - 호주간 물새의 이동 경로로서 중요한 습지이다. 낙동강 하구가 가지는 생태적, 문화적 특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낙동강  하구의 현명한 이용과 보전에 대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낙동강하구 시민탐방을 녹색도시부산21추진협의회 주관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낙동강하구 시민탐방에 참여한 내용을 탐방지 코스별 3편으로 나누어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지난 토요일(1월24일)에 실시한 낙동강하구 시민탐방의 장소는 주남저수지, 명지갯벌
, 아미산전망대였다. 80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이날의 현장 설명은 답사지의 성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습지와 새들의 친구"(천성광 대표 외3명 )에서 맡았다.
 
먼저 낙동강내륙지역인 주남저수지를 찾았다. 매년 10월부터 노랑부리저어새·재두루미·가창오리·큰고니 등 멸종위기종을 비롯하여 수만마리의 겨울철새가 찾아온다. 주남저수지는 우포늪과 낙동강하구 철새도래지를 연결하는 가교역할도 하고 있다.
 
20150124_주남저수지0.jpg
주남저수지 안내판

20150124_주남저수지1.jpg
주남저수지에서 탐사자들에게 망원경 사용법을 설명하는 "습지와 새들의 친구" 천성광 대표

 
20150124_105817.jpg
억새가 가림막 역활을 하고 있는 주남저수지 둑길을 이동하고 있다.
 
20150124_110915.jpg
주남저수지의 풍경1
눈앞에 펼처진 주남저수지의 자연풍광
 
20150124_112858.jpg
주남저수지의 풍경2
따뜻한 날씨 덕분에 얼지않아 먹이활동에 여념없는 큰고니 무리


20150124_113102.jpg
주남저수지의 풍경3
 
20150124_114347.jpg
주남저수지의 풍경4 
이날은 특히 큰고니를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며, 그속에 진객 재두루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

 
20150124_113256.jpg
망원경으로 철새를 관찰하는 탐방객1
망원경으로 봐아야 철새들의 몸매 모습에다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


 
20150124_113608.jpg
망원경으로 철새를 관찰하는 탐방객2

재두루미2.jpg
망원경으로 본 재두리미

큰고니가족1.jpg
망원경으로 본 세마리의 유조를 데리고 유영하는 큰고니 가족

흰비오리1.jpg
망원경으로 본 흰비오리 모습
이날 육안으로도 가장 많이 볼 수 있었던 것은 큰고니였으며 특유의 금속성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눈앞에서 수초사이 왜가리도 보였으며 망원경으로 재두루미, 흰비오리 등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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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뒷편쪽의 무논 방향으로 보면 청둥오리와 기러기들을 볼 수 있다.
 
20150124_113025.jpg
무논과 둑에있는 청둥오리와 기러기들

20150124_114155.jpg
2층 높이의 철새조망대

20150124_1980년 주남저수지.jpg
1980년대의 주남저수지 풍경
1970년대 중반까지도 주남 저수지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저 거대한 저수지일 뿐이었고, ‘주남 저수지’라는 명칭을 쓰지 않았으며 마을 이름을 따서 산남늪·용산늪·가월늪이라 불렀고 더러는 강이라고도 불렀다.

20150124_2014년 주남저수지.jpg
2014년 가을의 주남저수지 풍경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대산면에 위치한 주남저수지는 늪지에 인공적인 요소가 가미된 곳으로, 철새는 물론 여러가지 동식물의 서식에 알맞은 환경을 갖고 있다. 산남저수지, 주남(용산)저수지, 동판저수지 등 3개의 저수지가 수로로 연결된 1백 80만평의 광활한 늪지대이다. 주변환경이 독립되어 조용한 자연 늪지인데다 저수지 내에 초지,소택지가 있어 갈대, 물억새 등이 자생하고 있으며 연중 저수량이 거의 일정하다. 겨울에도 물이 좀처럼 얼지 않고 각종 먹이가 풍부하여 겨울철새 뿐 아니라 여름철새 및 텃새의 서식지로 천혜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시내에서 가까워 언제라도 찾기 쉬운 창원지역의 대표적인 자연환경 생태학습장이며 관광자원이다.
 
10시경에 도착하여 철새 탐방에 신경을 쓰다보니 어느새 2시간이 흘러가버렸다. 아쉬운 마음속에 주남저수지의 자연을 머리속에 가득 채워 넣고 일정상 다음 코스인 명지갯벌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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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군사경쟁력 랭킹은 몇위 일까?

한국의 군사경쟁력 랭킹은 몇위 일까?
 
우리의 군사력은 어느 수준일까? 질적인 면에서도 양적인면에서도 북한을 압도하는 군사력을 원하고 있다. 튼튼하고 막강한 군사력이야말로 북한을 견제할 수 있는 힘이기 때문이다.

세계군사력 랭킹.jpg
출처: http://www.globalfirepower.com/countries-listing.asp
 
세계군사력 랭킹을 작성하는 웹 사이트 「Global Firepower」가 발표한 최신 랭킹에 의하면, 미국이 선두이고 그 뒤를 러시아와 중국이 잇는다. 미국은 여전히 세계최강의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 4위 이하는 인도, 영국, 프랑스, 독일, 터키, 한국. 일본은 10위 순으로 된다.
 
동(同)랭킹은 핵보유력을 제외하는, 육해공의 무기를 사용한 각국의 군대 능력만을 평가 대상으로 했다. 동(同)랭킹은, 관련국이 중요한 경제자원이나 지리적 위치라고 할 수 있는, 50 개 이상의 지표를 평가했다. 이번의 조사 대상국은 106개국. 동(同)사이트의 분석가는, 미국의 군사비는 기타의 모든 외국을 상회하는 6120억달러에 달하고, 8300대의 전차, 2만5700대의 장갑차, 1700문 화포, 1300기의 미사일 발사 시스템을 가진다고 지적했다. 러시아의 군사비는 760억달러로, 미국을 상회하는 것은 전차(1만5500대), 장갑차(2만7000대), 화포(4600문), 미사일 발사 시스템(3800기). 또 러시아는 동원할 수 있는 인원수에서도 미국을 상회한다. 중국의 군사비는 1260억달러로, 군함수는 최다 520척에 달한다.
 
graphics_globalfirepower.png
출처: 미국 지니스 인사이드가 보도한 세계 35개국의 군사력 비교표
www.businessinsider.com/35-most-powerful-militaries-in-the-world-2014-7
 
미국의 경제매체 뉴스 사이트인 비즈니스·인사이더는 2014년 7월에, 세계상위 35개국의 군사력을 그림으로 제시했다. 이 랭킹은 전차, 핵병기, 항공기, 항공 모함, 잠수함, 동원 가능인원수, 군사비에 7지표에 근거한다. 1위는 미국, 2위는 러시아, 3위는 중국. 1위의 미국은 7지표 가운데 5지표가 러시아를 상회했다. 러시아는 전차, 핵탄두수로 미국을 상회하여 1위가 되었다. 중국은 군대의 인원수로 1위가 되었다.
 
미국의 군사비는 6125억달러, 동원 가능인원수는 1억4520만명이상, 전차는 8325대, 핵탄두는 7506발, 항공기는 1만3683기, 항공모함은 10척, 잠수함은 72척. 러시아의 군사비는 766억달러, 동원 가능인원수는 약6912만명, 전차는 1만5000대, 항공기는 3082기, 항공 모함은 1척, 잠수함은 63척. 중국의 군사비는 약1260억달러, 동원 가능인원수는 약7억5000만명, 전차는 9150대, 항공기는 2788기, 핵탄두는 250발, 항공 모함은 1척, 잠수함은 69척.
 
한국의 군사비는 491억달러, 동원 가능인원수는 64만명이상, 전차는 2346대
항공기는 1393기, 잠수함은 10척으로 군사경쟁력 9위로 랭크되었다. 북한과 군사력을 비교한다면 전차, 전투기 등 장비의 수에서는 북한이 우위를 차지하지만 장비의 질과 운용능력에 있어서는 우리나라가 앞서고 있다
 
한반도 역사상 이정도의 세계적 군사력을 보유한 적이 그동안 없었다. 하지만 북한 남침 야욕에다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초강력국가와 맞대고 있는 군시작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읽을 수 있다.
 
미국의 경제전문 매체 사이트인 ‘비즈니스 인사이더(
www.businessinsider.
com)가 2014년 7월 10일 발표한 35개국의 군사력 랭킹에서 한국은 9위, 북한의 군사력 랭킹은  35위이다. 하지만 잠수함의 보유척에서는 1위를 고수하는 점이다. 북한은 대체적으로 78 ~ 80여척 수준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이 숫자에는 수중 배수량 300톤 이상의 잠수함과 수중 배수량 300톤 미만의 잠수정이 모두 포함된 것이다. 비록 초강대국의 최신 설비에 비하면 낮지만 잠수함 천지인 동해를 통한 위험성은 간과해서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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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세계의 온천관광지 베스트10!

추천! 세계의 온천관광지 베스트10! 
 
본격적인 온천의 계절이 돌아왔다. 추워질수록, 온천에서 릴랙스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최근, 유명한 관광 정보 사이트 Smarter Travel이 세계 10대 온천관광지를 소개하였다. 지구로부터의 은총인 멋진 온천 여행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세계best온천관광지1.jpg
 
1.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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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에 근처, 세계에서 가장 풍요로운 지열자원이 있는 나라. 고지에서는, 빨간색의 마그마(magma)와 푸른 빙하가 만나고, 수많은 작은 라군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서의 하루는 온천으로부터 스타트! 레이캬비크(Reykjavik)국제 공항에 향하는 도중에 있는, 이산화규소나 해초 등을 포함한 블루 라군(Blue Lagoon)이라고 하는 온천시설이 관광지이다!

2. 포르투갈

세계best온천관광지-2.jpg
포르투갈에서 약1368킬로 서쪽의 해역에, 아름다운 아조레스 제도(Azores)가 있다. 그중, 동부군도에 하나, 산미겔섬의 풀 가지는 「온수의 산골짜기」라고 불릴 만큼. 풀 가지 화산의 활동 은혜인, The Poca da Dona Beija라고 하는 온천의 이외, 국가토지공원이나 식물원에는, 약38.9도의 천연온천이 가득하다.
codizo.jpg
화산의 증기로 만드는 고디조(CODIZO)라고 말하는 현지 요리도 추천!
 
3.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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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Rotorua)를 방문하면, 눈앞에 뿜어오르는 증기의 구름에 압도된다. 여기에는 신비로운 해양화산, 오렌지 색의 온천, 높이 30미터도 뿜어 올릴 수 있는 간헐천도. 가장 유명한 것은 헬스게이트(Hell's Gate)이다. 50에이커의 부지내에, 진흙온천이나 간헐천, 온천, 더욱 남반구 최대의 온수 폭포, 볼만한 것이 가득하다! 

 

4. 칠레

세계best온천관광지-4.jpg
가늘고 긴 나라, 칠레에는 화산이나 풍요로운 지열자원이 있다. 특히, 수도의 샌디에고 남부, 남양삼목(Araucaria)가 풍부한 지열자원을 들 수 있다. Termas Geometricas.jpg
숲 속에 있는 테르마스 지오메트리카스(Termas Geometricas)라고 하는 온천은, 산에 흐르는 계류가에 있다. 정말로 사치스러운 삼림욕이라고 할 수 있다∼

5.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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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관광이라고 하면 온천지이다. 1000년 이상 이어지는 습관이다고 한다. 화산이 많은 나라이며, 여러가지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많은 온천은 실내온천뿐만 아니라, 설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도 추천할만하다. 아타미(熱海)지구에서는, 온천을 즐기면서 카부키를 볼 수도 있는 곳이 있어, 대단히 호화스럽다 ∼

6. 타이완

세계best온천관광지-6.jpg
욕탕이나 스파 리조트, 공원 등에 개조된 온천이 많지만, 자연파의 온천도 남겨져 있다. 북부의 대둔화산군(大屯火山群:Tatun Volcano Group) 가까이에 많은 온천이 집중하고 있다. 봄의 벚나무나 가을의 단풍 등 사계절 그때 그때를 즐긴다면, 양명산(陽明山) 온천을 추천하고! 소수민족의 요리를 맛본다면, 우라이(烏来) 온천을 추천한다!

7. 코스타리카
세계best온천관광지-7.jpg
코스타리카 북부의 평원에서는, 지중의 마그마(magma)에 의한 용솟음 치는 온천을 볼 수 있다. 지금도 분화 활동을 계속하는 아레날화산(Arenal Volcano). 아레날화산국립공원은, 온천, 라군, 늪과 못, 증기를 한자리에 즐길 수 있는 온천 레저 땅으로, 훌륭한 관광지이다 ∼

8. 헝가리
세계best온천관광지-8.jpg
국토면적은 넓지 않지만, 풍요로운 지열자원이 있다. 중구평원라고 말해지는 여기에는, 1,000군데 이상의 온천이 있어, 30만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하기 때문에 굉장하다! 매년, 많은 관광객이 병 치료를 목적으로, 여기를 방문한다고 한다.
 
9. 캐나다
세계best온천관광지-9.jpg
로키 산맥(Rocky Mountains)에 따라 북쪽에 향하면, 캐나다에서 가장 큰 온천지대를 만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주의 쿠트니 롯키즈(kootenay-rockies)산지에는, 6개의 온천 리조트와 3개의 천연온천. 대자연 속, 천연온천의 분위기를 맛본다면 여기다! 모여서, 산책이나 보트 등으로 몸을 옮긴 뒤의 온천, 최고라고 할 수 있다!

10. 미국

세계best온천관광지-10.jpg
캘리포니아주 시에라리온 동부의 전원적인 온천은, 도시의 떠들석함으로부터 벗어난 좋은 장소이다. 395호선을 곧장 달리면, 추천의 온천이 있다. 핫 크리크 (Hot Creek)지열 발전소에서는, 색이 아름다운 황화물이 보여지고,또, 연어가 부화하는 장소도 발견한다!
 
국내의 보양온천지를 꼽는다면 국내 유일의 자연 용출 온천인 경북 울진군 덕구온천,  피부미용에 좋은 약알칼리성 물인 수안보 온천, 온천 테마파크가 있는 충남 예산군 덕산온천, 희귀 미네랄이 담긴 해저심층온천수인 강원도 강릉시 금진온천, 온천하고 죽림욕도 즐기는 전남 담양군 담양온천을 들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온천으로는 1천3백여 년 동안 왕실 온천으로 명성을 지켜온 온양온천, 온천수를 이용한 스파와 물놀이 시설로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워터피아를 즐길 수 있는 설악 워터피아, 78℃의 국내 최고 수온의 유황온천수를 자랑하는 경남 창영 부곡면 일대 온천특구, 라듐 성분이 함유된 국내 유일의 방사능 알칼리성 온천으로 유명한 백암온천, 탁 트인 하늘과 해운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파라다이스 노천온천은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덕산온천.jpg
                    충남 예산군 덕산온천

하얀 눈 내린 산골마을, 살을 에는 듯한 찬바람이 부는 야외에서 뜨끈한 온천 물에 몸을 풀고 마사지도 받고, 아름다운 경관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건강도 챙기고 낭만도 만끽해보심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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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과 함께보는 세계 최대도시인구 순위

야경과 함께보는 세계 최대도시인구 순위
 
세계에서 인구 수가 가장 많은 도시는 어딜까. 정답은 3천7백만여명이 살고있는 일본 도쿄-요코하마지역이라고 한다. 이러한 데이터는 도시 정책과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민간기구인 데모그라피아(Demograpia)가 2014년에 발표한 연례보고서에서 의한 것이다. 
 
이어 2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2천6백만여명, 3위는 인도 델리로 2천413만여명, 4위는 한국의 서울-경기 지역이 2천2백99만여명, 5위는 필리핀 마닐라로  2천2백75만여명으로 집계됐다.
 
한국에서는 서울-인천 지역을 비롯해 11개가 인구 50만 명 이상 도시로 집계됐다. 데모그라피아에서 밝힌 Top 15도시의 인구 수와 인구밀도를 비롯 해당 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Demograpia World Urban Areas.jpg
Demograpia World Urban Areas

Table-Largest Urban Areas in the World.jpg

Table 1 : 세계에서 많은 인구도시 랭킹순위

Demograpia World Urban Areas Population Projections(http://www.demographia.com/db-worldua.pdf) 에 의한 것임을 밝힌다.
 
 
15위 모스크바
인구 1,585만명
인구밀도 3400명/km2
15-2 모스크바.jpg
모스크바 야경1

15-모스크바.jpg
모스크바 야경2
 
14위 오사카 (고베-교토)
인구 수   : 1,723만명
인구밀도 : 5,400명/km2
14-고베.jpg
고베 야경

14-교토.jpg
교토 야경

14-오사카.jpg
오사카 야경

 
13위 뭄바이(Mumbai :인도)
인구 수 : 1,765만명
인구밀도 : 32,300명/km2
13-1 뭄바이.jpg
뭄바이 야경1

13-2 뭄바이.jpg
뭄바이 야경2 

12위 불산- 광저우(仏山ー広州 : 중국)
인구 수   : 1,767만명
인구밀도 ; 32,300명/km2
12-2 .仏山..jpg
불산 야경

12-2 광조우.jpg

광저우 야경
 
11. 베이징(중국)
인구 수   : 1,927만명
인구밀도 : 5100명/km2

11-3베이징.jpg
베이징 야경1

11-4 베이징.jpg
베이징 야경 2


10위  상파울로 (브라질)
인구 수   : 2,027만명
인구밀도 :  7100명/km2
10-1 상파울로.jpg
상파울루 야경1

10-3 상파울루.jpg
상파울루 야경2
 
9위 멕시코시티(멕시코)
인구 수   : 2,030만명
인구밀도 : 9,800명/km2
9-1 멕시코시티.jpg
멕시코시티 야경1
 
9-2 멕시코시티.jpg
멕시코시티 야경2
 
8위 뉴욕(뉴저지-코네티컷)
인구 수   : 2,066만명
인구밀도 : 1800명/km2
8-3 뉴욕.jpg
뉴요크 야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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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크 야경2
 
7위 카라치(파키스탄)
인구 수   : 2,157만명
인구밀도 : 22,800명/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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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치 야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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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치 야경2
 
6위 상하이(중국)
인구수    : 2,265만명
인구밀도 : 6,200명/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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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야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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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야경2

 
5위; 마닐라(필리핀)
인구 수   : 2,2,77만명
인구밀도 ; 14,400명/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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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야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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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야경2
 
4위 서울-인천 (대한민국)
인구 수  :2,299만명
인구밀도: 14,400명/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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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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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경2 
 
3위 델리(인도)
인구  수  : 2.413만명
인구밀도 : 11,600명/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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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 야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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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 야경2


2위 쟈카르타(인도네시아)
인구 수   : 2,995만명
인구밀도 :  9,600명/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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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카르타 야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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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카르타 야경2


1위 도쿄-요코하마(일본)
인구 수   : 3,755만명
인구밀도 : 4,400명/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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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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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야경

한편 데모그라피아는 유엔 세계도시화 전망 자료를 이용하여  발표한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대도시들은 전체 인구 수는 상대적으로 적은 반면 인구 밀도는 상당히 높아 평양의 면적은 2백7 평방km로, 평방km 당 1만3천8백 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양은 인구 2백86만5천 명으로 세계에서 50만명 이상 도시 가운데 1백47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집계됐다, 남포는 평방km당 인구 1만7천8백 명으로 세계 33위에 올랐고, 함흥이 62위, 평양이 89위를 기록했다.

북한은 공업도시 함흥이 인구 75만 명으로 5백82위, 청진이 70만 명으로 6백12위, 남포가 60만 명으로 6백81위를 기록하는 등, 북한에 인구 50만 명이 넘는 도시가 4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야경 2.jpg
부산의 야경1

부산 야경 3.jpg
부산의 야경2
한편 부산의 인구는 3백9십75천여명으로 84위, 대구는 2백40만명으로 185위, 대전 1백5십17천여명으로 309위, 광주는 1백4십87여명으로 319위로 집계됐다. 부산은 장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해운대의 야경은 일품으로 광안대교의 s라인과 해운대의 고층빌딩들의 조화는 참으로 아름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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