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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010-10-05 12:19 '더 소셜 네트워크', 아이디어는 특허가 아니다. 3860 18 4
2010년 06월
2010-06-13 12:36 한국의 히치콕은 누구? 1419 19 5
2010년 04월
2010-04-08 07:28 코가 찡해지는 영화 '블라인드사이드' 4434 23 5
2010년 03월
2010-03-08 02:50 잔다르크가 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178 29 6
2010년 01월
2010-01-24 15:53 앨비스 프레슬리의 백만 달러 4인조 밴드는? 975 11 6
2010-01-05 14:58 셜록홈즈로 본 브로맨스 1814 16 6
2009년 12월
2009-12-20 16:40 닥치고 봐야 하는 영화, 아바타. 2784 30 9
2009-12-07 10:45 영화 '뉴 문' 에서 건진 것은 늑대인간? 11210 26 8
2009년 11월
2009-11-30 12:24 닌자 어쌔신, 100점 만점에 30점? 4721 30 7
2009-11-21 05:32 영화로 본 흡혈귀의 변천사 946 24 6
2009-11-15 14:39 21세기를 정의하는 영화 100편 2111 9 5
2009-11-09 14:13 나를 고발한 사람은 누구. 785 21 7
2009년 10월
2009-10-26 02:38 공포 영화에 나오는 상상을 초월한 흉기들 2701 17 7
2009-10-18 12:35 뼈속까지 타란티노 영화, Inglourious basterds 18134 22 6
2009년 09월
2009-09-22 12:06 코코 샤넬, 고아에서 패션제국의 여왕으로. 1584 24 7
2009년 08월
2009-08-08 01:16 지 아이 조, 이병헌은 무얼 입고 나왔나? 1430 19 5
2009-08-05 04:52 삼대를 울린 영화, 국가대표 3034 25 5
2009년 07월
2009-07-21 21:51 내가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를 재밌게 본 이유 559 12 4
2009-07-06 05:15 트렌스포머 안 본다고 했잖아. 4161 2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