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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국영 공기업 XXXX의 IT 프로젝트 이야기

이 게시물을 지우라고 DEVPIA에 업무에 지장주도록 전화 메시지 보내는 자가 있답니다.
데브피아의 업무를 방해하는 고질적인 행동으로,
남의 일 방해해여 이득을 얻는 시스템이 시장경제의 독과점과 같은 적입니다.
현재.. 이런 남의일 이렇궁 저렇구 험담하고 자기 탐욕을 차지하는 경제인 경제시스템으로는
발전이 어렵습니다. 대표적인게 주식시스템으로 남가지고 이렇궁 저렇고 떠들기만 하고,
투자자는 이득을 얻거나 말거나 자기는 수수료를 챙깁니다.
주식이나 코스닥, 펀드는 거대한 금융피라미드와 같습니다. 초창기 투자자에게 막대한 이득을
안겨주고, 그걸 미끼로 후에 따라오는 대다수 시민, 국민에게 커다란 손실을 안겨줍니다.
경제인의 욕심만 채워줍니다.
이런 시스템이 약소기업에는 큰 고통이 아닐수 없습니다.
각설하고 게시물에 의의가 있으면 직접 댓글을 달거나 논의해 봅시다.
게시물을 지웠었기 때문에 각설하고 본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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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국영 공기업 XXXXX의 IT 프로젝트 이야기
정규프로젝트는 아니지만 2달짜리 계획하고, 차후에 본프로젝트가 있다고 하길래,
최악의 사업장만 소개시켜주는 회사의 연락들 받고 간단한 인터뷰 후 바로 업무 시작하게 된다.
프로젝트 팀원은 이사님이라고 소개받은 2명의 이사(개발작업한다는이사, 설계한다는 이사;
요즘 높으신 분들이 현업에 있네..)
고급(실은 특급)인 나 , 그리고 차후에 유지보수 맡을 중급초 SSYNG정직원
우선 과제는 이미 망하게 만든 전임자의 뒤치닥거리…
설치하다 실패한 서버프로그램 삭제와 설치하지 못한 디비서버(보안과 운용능력)를 설치하고
연결테스트를 진행중..
역시나 OS보안(windows server 2012), 네트워크 보안 때문에 전임자가 실패하였음. 힘들게 산을 넘어
설치는 하였고, 포트틑 기본으로 80은 열어놓기 때문에 80으로 테스트 첫날 미션완료!!!
둘째날 전자정부프레임워크를 도입한다길래, 프레임워크는 50명 이상 100페이지 이상 되는 작업에서
사용하는것인데 이런 소규모 미니프로젝트에서 쓰기도하지만, 차후에 HTML디자이너 밖에 추가되지
않은 상황에서 의이함
=> WBS를 살펴보니 개발이사로 온 사람이 주로 맡을 부분이 회원관리부분 => 전자정부프레임웍 기본 사이트는 그 기능을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음 ( 일할께 없겠구나, 과연 개발이사군)
대중 WBS를 살펴보니 만들어야 할 페이지(컨트롤러)부분이 80여개… 두달은 빠듯다하고 생각함.
만들어야 하는 사이트가 PMS (프로젝트관리시스템)인데 개발 중점이 산출물관리랑 프로젝트 진척율 CRUD 및 통계
당연이 그건 나에게 온거라서 빠듯하고 쉽진 않겠구나 생각!
오후에 회의로 단일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이 아니 멀티 프로젝트 관리시템으로 해달라고 함.
=> 설계기간도 없은 두달짜리 PMS 개발에 멀티 프로젝트라
- 구성원-프로젝트가 일대일 관계가 아닌 다다대 관계가 될 소지가 있으므로 어렵다고 의견표출
(관리이사가 좀 이상하게 보이기 시작함)
관리이사로 온 여자 이사가 협의해 나가는 것같은데.
설계도 안된 두달짜리 WBS만 나온 프로젝트 다음주에 할 께, 산출물관리 : 담당자가 산출물을 올려서 PL->QA->PM 형식으로
승인을 거쳐가는 것인데, 처음에 이야기 할때는 이렇게 정해저 있다고 하더니
차후에는 개별적으로 변경되어야 하니 동적으로 구성해 달라고,
그 설정은 excel파일로 업로드 할꺼라고 함. ->차후에 쓸꺼고 이번에 이렇게 fix되어이다고 함.
=> 나는 이번에 fix된건 이야기 하나마나고 동적으로 결제라인 구성해서 이번에는 fix상태로 쓰겠다는 이야기 아니나고 함.
=> 그렇게 구성하여 결제라인 타는건 테스트만 2주이상인데.. 개발 1,5주 주고 되겠냐구 함.
(관리이사가 좀 이상함,
군대에서 따지면 선임병이 요즘 AK소총이 좋다던데 50원줄께 5분만에 Px에서 사와라,
주XXㄱㅗㅇ 사라서 건축으로 따지면 설계도도 없이 고객이 이상적인 최고 예술의 확장가능한 주택을 말로 설명하고,
한 천만원 들고 두달이면 되지요 하는걸 건축프로젝트 관리인이 기술공 모아놓고 이렇게 합시다 하고 전달하는 꼴)
=> 고객이 “달나라에 갑시다!!!”하고 요구하면, 아 그렇지요 “로켓쏘면 되지요!!” 하고 설계하는 꼴!
관리이사인지… 고객의 시간/비용의 어림없는 요구를 그대로 정확히 개발자에게 전달함.. -> 정확히 전달하느라 애쓰는 구나.
단가도 중급단가로 두달인데 …
세째날…
불러놓고 산출물 관리가 이렇다면서.. 한 30분가량 10여페이지가량을 왔다갔다면서 산출물 관리 프로세스를 설명하였고,
나는 옆에서 같으들은 SSYNG 중급사원에게 실무연차가 얼마되시나 물어봄 “3년이시라고요..”
그럼 3년차의 관점에서 지금 들은거 개발하려면 얼마나 걸리시나요? 반문해며”
지금 제 생각으로는 지금 제대로 안된 4명 두달 이것만 투입해서 두달되도 좋은 결과로 좋은 소리 못듣을 것 같고
지금 계획은 어거 혼자서 1.5주인데…
테스트만 하고 버그잡는거도 2주이상 걸릴꺼 같은데요. 나는 대답한다.
설명은 이러니 나중에 필히 바뀔 테니 문서로 한번 그 내용을 만들어 보시죠.
(프로그램도 말로 만드는 것 아닌데.. 이것도 산출물과리해야 하는거 아냐?)
말만 늘어놓고 전자정부프레임웍 다운받은거랑, 빈껍대이 mysql 설치해놓고
1.5주만에 하란다.
이게 IT프로젝트의 현실이다….
건축을 하더라도 시간/비용생각하면서 요구사항을 이야기 하는데.
돈은 100원 줄테니 내일까지 윈도우를 만들리고 말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철수하고 집에 온김에 두 이사의 뒷조사를 좀 했따.
본사아 강원도 춘천에 있는 CDS모라는 회사다.
강원도 춘천에 미친놈이 충동질하며 휘어잡고 다른사람 미쳤다고 소문내는 동네아녀?
H모 대학은 90년대 전국20위권에서 최근 77위로 몰락해놓고면서 자기 잘났다고 좋은 학교라고
홍보한데며?
미친놈이 아니고 정상적인 사람은 자기 잘났다고 좋은 학교라고 이야기 못할텐데.
http://www.stechstar.com
==== 이 내용의 게시물이었고,
내가 거짓말하고, 제정신이 아니면 검찰에 신고하시고
정식 재판으로 합시다.
춘천시에서는 제가 용서해주고 등에 칼을 맞는 수난을 겪었기 때문에 확실히 짚고 넘어야야 겠습니다.
** 제3자로 자처하는 사람(KIM,Y.H)의 주장으로 최종고객사명은 가렸습니다.
** 궁금하신분은 메일로 제게 문의하시면 간단히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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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 취업 못하는 뻔한 이유... 그 두번째 이야기



젊은이들이 취업 못하는 뻔한 이유... 그 두번째 이야기

시대에 뒤떨어진 고용인력 퇴출은 지극히 당연시 하면서
남  모하나 냄새맡고 다니는 한발 늦은 걸  연구하는 경영 가르치는 경영지도자라.


새 시대를 여는 건 창의적인 인물이다 


변화를 주도하고  세상을 더 좋게 개선해 가는 리더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환경의 도전에 직면하여  지혜로운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람일 것이다
지나간  이야기가  지금의 현재를 만들 지라도
아이폰의 스티브 잡스같은 독보적인  사람이  과거의 경영 사례를 뒤져가며 공부한다 해서
혁신을 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여기 수구꼴통의  머저리를 보라

경영사례를 많이 연구해서  성공한 기업인의 사례는 보지 못했다

이런 사기를  경영학이라 한다

한림대에서 과거 사기친 사례를 연구해서 리더가되어 

 다른 사람을 이끌다니.

- 창의적인 아이디도 같은 건 당연히 없고 
  
  매일 하는 것이 남 모하나 냄새맡고 
  
  뒤따마 까는 것이랴.

  이런 리더쉽을 사회 경제 범죄형 리더쉽이라 한다. 
  물론 사례를 배운다는 것은 좋은 일일 수 있으나 
  결국은 흠집내기와 뒤따마와 험담 헐듵기로 일관하는데 있다.
  이런 사람이 경영하여 좋은 인력 양성하기는 커녕
  사회의 인적자원을 모두 격하시키고 
  결국은 사회 혼란을 양성하게 되므로 
  취업은 커녕, 스스로를 모순으로 이끌어 사회의 모든 것을 파괴하게 된다.


http://biz.hallym.ac.kr/index.php?mt=page&mp=4_1&mm=oxbbs&oxid=1&cpage=1&key=&val=&CAT_ID=&BID=450&cmd=view
제 목 : 2011 경영사례경진대회 개최 공고(수정)
작 성 자 : 관리자작성일 : 2011-11-02 14:03:06조 회 : 129
첨부파일 : ◆2011 경영학부 경영사례경진대회 공지 ◆.hwp(14.5KB) 다운로드 : 53회
첨부파일 : 보고서 작성요령 및 심사기준.hwp(16KB) 다운로드 : 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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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학부 경영사례경진대회 공지 ◆

안녕하세요? 학생 여러분~
경영학부에서 2011년 경영사례경진대회를 개최 합니다.
앞으로 경영학도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더욱더 멋진 모습으로 발전하자는 취지에서 아래와 같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경영학부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총상금: 140만원

첨부파일을 꼭 확인하세요!!!!!!!!!!!!!!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영학부 집행부실 및 학회장 및 부학회장에게 문의 바람
학회장: 이창환 010-9375-4741
부학회장: 김민주 010-4763-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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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게임보이로 풀어가는 광기의 시작 : 역전재판


  [출처] http://sungjo.com/376

자! 역전재판의 시작이다.
물론 처음부터 버튼을 눌러야겠지?

참고로 키 설명을 하자면,
A: 추궁하기 S: 증거제시/열람(한번 더 누르면 인물데이터)
Z: 선택       X: 취소






네가지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원래 물음표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난 예전에 깨봤기때문에...음

아무튼, 첫번째 역전을 선택한다.






첫 재판부터 살인사건을 맞는 나루호도.
(나루호도가 주인공이다)

아가씨가 둔기에 맞아 살해당했다.
이 아가씨는 나루호도의 친구이자,
이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남자친구 야하리.





하지만, 실제로 죽인 범인은
이 사람이다.

뭐 ... 대충 직업이 도둑이려나.

"누가..... 누군가가 한 일로 만드는거다....!"
그래서, 야하리에게 누명이 씌워지게 된 것이다.




나루호도의 스승인 치히로씨.
유명한 변호사의 한 사람으로,
영매사 가문에서 태어났다.

나루호도의 첫 재판이라
친히 구경(?)하러 오셨지만,
사실 처음에 게임 설명을 위해 등장했다는 편이 맞겠지...




야하리는 애인을 잃은 상심으로인해,
정신이 대략 붕괴된 상태이다.

심지어는 죄를 뒤집어 씌워달라고 부탁할정도...

아무튼, 법정은 이렇게 시작된다.





우리의 재판관님.
너무 의견에 쓸려가는 기분이 들지만,
판결은 늘 정확하다.

게임을 위해 약간의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이하 그 질문의 답이다.















잘 대답하도록하자.

초장부터 틀리면 이상하자나. ㅋㅋ

잘 모르면 법정기록버튼인 'S' 버튼을 눌러
확인하면 된다.





첫번째 증거물인 '동상'

야하리의 여자친구는 이 동상으로 가격된 듯 보인다.

증거물 <<동상>>의 데이터를 법정기록에 추가했다.






야하리의 여자친구는 사건 전날인 7월 30일에 뉴욕에서 귀국했다.

증거물 <<여권>>의 데이터를 법정기록에 추가했다.








여자친구가 모델이기는하나,
수입원이 없어서,
다른 남자와 놀아났다는 의견을 검사가 내 뱉는다.

흥분을 잘하는 야하리이기에
나루호도는 입을 막아보려하지만...






그새... 흥분해버렸다.

이후, 이런 사실은
야하리가 그녀를 죽인 동기로써 간주되게 된다.






야하리가 사건 당일 그녀의 방에 갔었는가?

나루호도는 어떻게 해야할까..

사실 뭘 선택해도 비슷할거다;






그녀를 만나지 못했다고 야하리는 말하지만,

아우치 검사는 위증이라면서

야하리가 살인현장에서 도망치는 것을

목격한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앗! 이 사람은 그... 범인이 아닌가!!
신문 구독을 권유하고 다닌다는
야마노씨.

이제 진짜 대결이 시작되는거다!
이 녀석의 위증을 밝히기 위해,
증거물과, 증언의 모순을 밝혀내야한다!




정전기록 데이터가 추가되었다.

사건당일 오후1시~6시 무렵까지, 현장의 맨션은 정전이었다.








여자가 죽은 걸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한다.
시간은 2시.

하지만 그녀의 해부기록을 보면
사망시각은 4시에서 5시 사이로 나와있다.

우리가 그토록 찾던 모순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재판장이 추궁을하자,
비디오의 알람소리를 잘못들었나보다라고 변명한다.

하지만, 정전기록으로는 1시~6시에는 정전이었다.
그런데, 과연 비디오가 켜질 수 있었을까?

설마... 충전식 비디오?




그러자 시간을 들은게 아니라
본 것이라고 변명을 하기 시작한다.

흉기로 쓴 동상이 탁상시계라고 한다.
그런데.. 저걸 어딜봐서 시계로 볼까.
내가 보기엔 그냥 장식품인데..
게다가, 시신탓에 방에도 들어가지 않았다는 야마노씨.




일단 시계가 맞음을 알려주는 아우치검사.

그렇지만, 어떻게 야마노씨가

척 보고, 시계라고 알 수 있단 말인가?






재판관은 한 술 더떠서,
시계가 맞으니 문제가 없다고 한단다.

문제가 없기는요!!

아직 있어요!!





그 동상이 시계인 줄 알기 위해서는

실제로 만져보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하지만 증인인 방에 안 들어갔다고

증언합니다.




증인이 시계에 대해 알고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피해자는 신문 구독 권유원과, 아는 사이일까?
그건 희박해보인다.

그렇다면, 방에 들어갔다고밖에 볼 수 없다.





나루호도는
야마노씨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야마노씨가 여자를 가격한 순간,
동상에서 시각을 알리는 소리가 났고,
순간 놀란 야마노씨는 그 시간이 뇌리에 박히게 되었다는 것.





하지만 재판장은
왜 범행 시각과 2시간이나 차이가 나는지
의문스러워한다.

이를 증명하기위해,
시계를 울려보자는 나루호도.






시계는 9시 25분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 시간은 11시 25분.

그랬다.
이 탁상시계는 2시간 느리게 가고 있던 것이였다.





하지만, 야마노씨는
그 시계가 사건 당일에도 늦게 갔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느냐면서
그것을 증언해보라고 한다.








하지만, 그걸 어떻게 증언해!!!!

재판관은 기각하고 심문을 종료하려고 한다...

(아 불쌍한 나루호도. 다 와서 이 무슨...ㅠㅠ)






갑자기 이의를 제기하는 치히로씨.
놀래라;;
그녀는 나루호도에게,
발상을 역전해보라고 말한다.
시계가 2시간 늦춰진 것을 증명하는게 아니라,
왜 2시간이나 늦춰져 있던 것일까? 를 말이다.





2시간이나 차이가 난 증거.
그 답은 뉴욕에서 귀국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여권.

뉴욕과 일본에는 14시간의 시차가 있었고,
이 시계는 뉴욕에서도 사용되었으나,
미카씨는 아직 여행의 피로로 인해
시계를 돌려놓지 않은 것이였다.




다운되는 야마노씨.

감옥은 좋을꺼야......

정의는 승리하는 법이라구...





무죄 판결을 받은 야하리.

야마노씨는 바로 구속되었다.

사실 야마노씨의 직업은...
빈집털이 상습범이었다.






생각하는 사람 탁상시계를
치히로에게 선뜻 주는 야하리.
구해준건 나루호도인데 왜?!?
아무튼, 이 시계는 세상에 2개밖에 없는
야하리가 손수 만든 시계였다.






재판은 끝났지만,
야하리는 애인에게 장난감 취급을 당했다며,
서글퍼한다.
하지만 치히로씨는 그녀의 마음은 그렇지 않았을거라며,
나루호도에게 증거를 보여주려고 한다.

그녀는 아마도 이 장식품을 뉴욕까지 들고갔었지...



아무튼,
야하리는 사라지고 치히로와 남는 나루호도.
나루호도는 사실 야하리 덕분에 변호사가 되었다고한다.
이유를 궁금해 하는 치히로씨에게
나루호도는 나중에 이야기를 들려주기로하지만,

그녀에게 영원히 들려주지 못하는 이야기가 되어버린다.
다음 챕터를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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