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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015-09-02 00:09 중환자실에서 죽기 싫다 18 0 0
2015년 08월
2015-08-30 09:17 공자는 말년에 4가지 마음을 끊었다 55 0 0
2015-08-22 02:20 멋진 삶이었다…이제 神께 내 생명을 맡긴다 33 0 0
2015-08-20 04:51 내 생명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28 0 0
2015-08-17 23:06 외국인도 안락사 받을 수 있는 나라, 스위스 14 0 0
2015-08-17 23:03 자녀들의 도움에 의존한 채 살기 싫다 35 0 0
2015-08-17 22:54 적극적 안락사와 의사조력자살 8 0 0
2015-08-17 22:53 의료진의 도움으로 부부 동반 자살 28 0 0
2015-08-17 22:46 부인 따라 자신도 안락사 택한 남편 16 0 0
2015-08-17 22:42 나는 삶이 다했고 죽을 준비가 됐다고 느낀다 32 0 0
2015-08-12 19:56 평균수명이 계속 늘어난다면 어떻게 될까? 30 0 0
2015-08-12 19:47 죽음학, 미국 대학에서 인기몰이 15 0 0
2015-08-12 19:43 왜 환자가 생을 마감하기 위해 스위스로 가야 하는가? 19 0 0
2015-08-12 19:40 벨기에 안락사가 증가하고 있다 9 0 0
2015-08-09 09:12 유품 정리라는 직업이 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25 0 0
2015-08-03 07:49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43 0 0
2015-08-02 04:00 가족끼리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 싶다 32 0 0
2015-08-01 17:03 임종 직전에 남긴 ‘로즈버드’라는 말의 의미 30 0 0
2015년 07월
2015-07-25 18:05 목욕하러 갔다가 그대로 죽음을 맞이한다 36 0 0
2015-07-20 21:44 의미 있는 삶이 좋은 죽음을 맞이한다 5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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