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뉴

기본 메뉴

사용자 성격

커뮤니티


블로그 통계

방문자수

  • Today 1696
  • Yesterday 14464
  • Total 9244200

활동지수

  • 인기도 120998
  • 친구 165 명
  • 퍼가기 1377 개

기타 정보


즐겨찾기 | 관심 친구

  • 게시판 형식으로 보기
  • 앨범 형식으로 보기
  • 포스트 형식으로 보기

포스트 목록

날짜 제목 조회 덧글 추천
2017년 06월
2017-06-21 05:41 질척거리지 않고 떠난 모습 부럽다 72 0 0
2017-06-14 07:09 사랑한다는 말을 하러 왔어요 44 0 0
2017-06-14 07:03 나이가 들수록 사랑이 더 필요하다 52 0 0
2017-06-14 06:40 다시 젊어진다면 춤을 추겠어요 39 0 0
2017-06-12 07:00 의미 있는 삶 살아야 웰다잉 할 수 있다 41 0 0
2017-06-10 08:06 가족 모두에게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41 0 0
2017-06-09 18:56 시한부 환자 6세 소녀가 남긴 메모 32 0 0
2017-06-03 21:27 캐나다 간호사 주사로 8명의 노인 살해 22 0 0
2017년 05월
2017-05-26 22:46 남편의 죽음, 나의 잘못이었을까 61 0 0
2017-05-25 06:31 병원에서 죽고 싶지 않다 39 0 0
2017-05-05 06:58 오래 사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 나라 45 0 0
2017년 04월
2017-04-25 21:46 고령 자매, 전차에 몸을 던져 사망했다. 53 0 0
2017-04-16 08:08 100세 노인의 진실은 이렇다 59 0 0
2017-04-03 19:57 우리는 괜찮은 한 쌍이었어 57 0 0
2017-04-01 07:06 사전의료의향서 법정 양식 36 0 0
2017년 03월
2017-03-28 21:55 내일 죽는 것보다 모레 죽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인가 56 0 0
2017-03-23 21:16 조촐한 죽음의 장소로서 다다미 여덟 장도 넓다 49 0 0
2017-03-15 08:12 이것만으로도 편안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다 141 0 0
2017-03-05 16:33 자살브로커 71 0 0
2017년 02월
2017-02-21 07:20 당신은 가고 나는 여기 170 0 0

목록 넘겨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