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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2016-08-23 05:01 나는 내가 원할 때 죽고 싶다 34 0 0
2016-08-19 09:36 혼자 살다 쓸쓸히 죽는다 65 0 0
2016-08-17 09:06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 의식 않고 사는 건 실수 55 0 0
2016-08-16 19:07 유쾌하고 존엄하게 죽다 53 0 0
2016-08-12 05:26 50대 남성, 엽총으로 스스로 목숨 끊어 50 0 0
2016-08-03 15:45 사전의료의향서 어떻게 써요? 25 0 0
2016-08-03 08:00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41 0 0
2016년 07월
2016-07-13 07:46 임종환자에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31 0 0
2016-07-13 07:45 품위 있게 생을 정리하는 법 57 0 0
2016-07-02 06:12 철학이란 곧 죽는 법을 배우는 것 55 0 0
2016년 06월
2016-06-19 06:27 캐나다 안락사법 제정 21 0 0
2016-06-06 05:27 죽은 이에게 바치는 사랑 노래 42 0 0
2016-06-01 13:01 투신 자살자에 깔려 숨진 40대 가장 55 0 0
2016년 05월
2016-05-23 20:44 전재산 털어 아내 암 완치 후 돌아오다 참변 73 0 0
2016-05-23 15:01 임종 직전 손을 붙잡은 말기암 환자 부부의 사진 81 0 0
2016-05-17 20:48 세속적인 성공보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라 80 0 0
2016-05-17 18:53 다음 생엔 바람으로 태어나리라 45 0 0
2016-05-08 10:04 버거운 삶, ‘괜찮게’ 죽는 연습 83 0 0
2016-05-03 08:40 사형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는 총 61명 92 0 0
2016-05-02 08:24 죽은 나를 그냥 물끄러미 지켜보았다 4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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