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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016-07-13 07:46 임종환자에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30 0 0
2016-07-13 07:45 품위 있게 생을 정리하는 법 52 0 0
2016-07-02 06:12 철학이란 곧 죽는 법을 배우는 것 52 0 0
2016년 06월
2016-06-19 06:27 캐나다 안락사법 제정 20 0 0
2016-06-06 05:27 죽은 이에게 바치는 사랑 노래 42 0 0
2016-06-01 13:01 투신 자살자에 깔려 숨진 40대 가장 53 0 0
2016년 05월
2016-05-23 20:44 전재산 털어 아내 암 완치 후 돌아오다 참변 72 0 0
2016-05-23 15:01 임종 직전 손을 붙잡은 말기암 환자 부부의 사진 76 0 0
2016-05-17 20:48 세속적인 성공보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라 78 0 0
2016-05-17 18:53 다음 생엔 바람으로 태어나리라 44 0 0
2016-05-08 10:04 버거운 삶, ‘괜찮게’ 죽는 연습 80 0 0
2016-05-03 08:40 사형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는 총 61명 80 0 0
2016-05-02 08:24 죽은 나를 그냥 물끄러미 지켜보았다 45 0 0
2016년 04월
2016-04-28 06:53 본인이 직접 결정하는 '셀프(self) 장례' 35 0 0
2016-04-27 06:47 사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품위 있는 죽음 58 0 0
2016-04-27 06:42 호스피스 정보 몰라서 못받는다 40 0 0
2016-04-27 06:40 가정 호스피스 문의하세요 16 0 0
2016-04-27 06:38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까 46 0 0
2016-04-23 07:19 당신은 죽음을 정면으로 바라본 적 있나요? 55 0 0
2016-04-23 07:15 죽어 가는 환자의 욕망과 감정 6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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