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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012-03-28 19:51 論語 - 트위터에 올린 글(3) 276 0 0
2012-03-20 20:27 論語 - 트위터에 올린 글(2) 332 2 0
2011년 04월
2011-04-12 15:15 孔子, 그는 누구인가? [孔子의 生涯와 思想] 221 2 2
2011-04-11 09:58 孔子, 그는 누구인가? [孔子의 生涯와 思想] 378 4 4
2010년 04월
2010-04-17 11:09 기업 경영의 핵심자본은 ‘신뢰’ 284 0 1
2010-04-17 11:05 '修身'에서 '治人'으로… 논어, 새롭게 다시 읽는다 236 0 0
2010년 02월
2010-02-24 12:13 [퍼온글] 중국 대륙 휩쓰는 ‘공자 신드롬’의 숨은 뜻 218 0 0
2010년 01월
2010-01-17 21:35 "孔子, 성격 밝고 명랑한 사람이었다" 202 0 0
2005년 01월
2005-01-18 19:36 學而 【第 十六章】子曰 不患人之不己知요(學而篇 終) 1021 15 5
2004년 12월
2004-12-29 13:32 學而 【第 十五章】 子貢曰 貧而無諂하며 834 0 2
2004-12-28 01:31 學而 【第 十四章】 子曰 君子는 食無求飽하며 730 0 2
2004-12-26 03:06 다나카와 주은래 577 1 1
2004-12-26 02:04 논어(論語)는? 743 2 2
2004-12-25 12:54 學而 【第 十三章】 有子曰 信近於義면 言可復也며 571 0 1
2004-12-25 12:41 거백옥(?伯玉)은 누구인가? 796 2 1
2004-12-21 11:00 學而 【第 十二章】 有子曰 禮之用은 和爲貴하니 566 9 0
2004-12-20 10:36 學而 【第 十一章】 子曰 父在에 觀其志하고, 423 0 0
2004-12-18 02:19 學而 【第 十章】 子禽이 問於子貢曰 夫子至於是邦也하사 450 0 0
2004-12-17 09:03 學而 【第 九章】 曾子曰 愼終追遠이면 民德이 歸厚矣리라 503 0 0
2004-12-15 01:04 學而 【第 八章】 子曰 君子不重則不威이니 學則不固니라. 549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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