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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남자 상사 공략법과 여사 상사 공략법 따로 있다

남자 상사에겐 이쁨 받는데, 여자 상사에겐 미운털이 박혔다고?
남자 상사 공략법과 여사 상사 공략법은 따로 있다.







◆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말라 트레이닝복에 노 메이크업에 질끈 동여맨 머리에 안경을 쓰고 나타난다든지. 아무 데서나 거울을 보고 고춧가루를 손가락으로 슬쩍 빼 내거나 3일 동안 안 감아서 머리카락이 비듬 창고로 변모했다든지. 아무리 전지현 빰치는 미인이어도, 여자로서의 환상을 깨게 하는 사람은 상사든 동료든 남자에겐 마이너스. 최후의 순간까지, 숙녀의 이미지를 깨지 않게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 섹스 어필하라 정장을 입어도 얼마든지 섹스 어필할 수 있다. 바지보다는 스커트를 애용하고, 단정하면서도 실루엣이 드러나는 시스루 소재의 블라우스를 입는다. 남자 상사를 바라볼 때는 눈을 위로 살짝 뜨고, 이야기를 나눌 때는 머리칼을 살짝 넘기는 등 세심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어라. 남자 상사의 셔츠에 머리카락이 붙었으면 살짝 떼어 준다든지, 회식 자리에서 취한 남자 상사를 챙겨 주는 등 모성애를 발휘하는 것도 효과적.


◆ 능력에 대해 칭찬을 하라 남자들은 능력을 인정받았을 때 최고의 기쁨을 느낀다. “부장님, 넥타이가 멋져요” 란 말보다, “PT할 때 정말 멋졌어요” 란 말을 들으면 으쓱해 한다. 회의가 끝나면 커피 한잔을 뽑아 주며 조용하더니 어디서 그런 카리스마가 발휘되느냐며 감탄사를 날리도록. 보고서에 대한 질문을 하거나,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을 해 주면서 일에 대한 조언을 구하거나 존경의 표시를 하면 남자 상사는 당장 당신을 심복 리스트 1순위에 올릴것.


◆ 구체적이고 산수적으로 답하라 요즘 A 매체는 어떤 것 같나? ”라고 남자 상사가 묻는다면, “잘나가고 있어요”라고 답하지 말고, “지난해에 비해 판매 부수가 15% 상승했고, 앞으로 1만 부 이상 발행 부수를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이고 산수적으로 답하라. 남자들은 산수적이고 논리적인 인간.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추상적인 형용사보다 구체적인 증거를 드는 것이 좋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라◆ 일 처리 과정을 보고할 때 구구절절 길게 설명하지 말고 요점만 간추려서 말할 것. 보고를 해야 할 때는 발단과 전개를 생략하고 바로 ‘절정’, 즉 본론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 서두가 길어지면 남자 상사는 흥미를 잃고 졸면서, 당신을 무능한 직원으로 평가 절하할 것. 잘못해서 용서를 구해야할 때도 솔직하게 바로 털어놓는 것이 효과적.


◆ 다방 커피 한 잔, 챙겨 주는 맛 출근하면 애교 있게 커피 한 잔을 뽑아 준다. 걸쭉한 다방 커피 스타일로 타 주거나, 자판기에서 뽑아도 상관없다. 남자는 커피의 맛보다, 챙겨 주는 세심한 배려에 넘어간다. 남자 상사가 와이프 선물을 못 골라서 고민이라면, 여자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살짝 힌트를 준다거나, 특별한 날에 공짜로 생긴 티켓을 선물해 준다. 남자들은 취향과 내용에 상관없이 신경 쓰고 있다는 것 자체에 감동하니까.


◆ 참한 색시 스타일이 먹힌다 남자들은 자신이 세련됐든 촌스럽든, 여자들이 얌전하게 입는 것을 선호한다. 파스텔 색조의 카디건과 A라인 스커트에 긴 생머리. 메이크업도 진하거나, 안 한 것보다는 살짝 파스텔 색조로 한 여자를 좋아하고, 기하학적 무늬나 페이즐리 무늬, 왕구슬 목걸이 등 화려한 스타일은 질색. 특히 시도 때도 없이 두건을 쓰고 다니는 것을 싫어하니, 두건은 등산 갈 때나 착용하도록.







◆ 가끔 망가진 모습을 보여라 단정한 수트 차림에 조신한 말투. 공주님 머리띠를 맨 요조숙녀, 깔끔한 모습만 보이는 완벽주의자를 보면 여자들은 무너뜨리고 싶은 욕구가 간절해진다. 가끔 외모와 다른, 의외의 모습을 보여 줄 것. 공주처럼 생겨서 밥을 되게 잘 먹는다든지, 노래방에서 탁자 위에 올라가서 열창을 한다든지, 여자들은 덜렁대고 엉뚱한 모습을 보이는 후배들에게 애정을 느낀다. 남자들은 미모에 약하지만 여자들은 정에 약하다.


◆ 상사의 남자와 따로 연락하지 말라 일 관계로든, 개인적으로든 여자 상사에게 소개받은 남자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것은 금물. 소개팅을 해 준 것이 아닌 이상, 아무리 자연스럽게 소개받았다 하더라도 후배가 자신보다 상대방과 더 가까워지는 것을 좋아할 여자는 세상에 없다. 마음에 들 경우엔 몰래 만나고, 마음에 안든다면 여자 상사와 함께 하지 않는 자리는 가급적 피할 것. 괜히 일은 안하고 연애만 하느냐는 잔소리만 들을 수 있다.


◆ 외모에 대한 칭찬을 하라 아침에 화장이 잘 받느냐 안 받느냐가 하루의 바이오리듬을 좌우하는 여자를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역시 외모에 대한 칭찬. 옷에 대한 칭찬은 기본. 눈이 서늘하게 생겨서 멋지다, 웃을 때 입 모양이 사랑스럽다는 등 전체적인 생김새보다 부분부분 콕 집어서 상사의 매력을 말해 줄 것. 갑자기 예쁘게 생겼다고 말하면 생뚱맞으니, 이럴 땐 얼굴이 핼쓱해 보인다고 하라. 다이어트에 민감한 여자들에게 ‘얼굴이 반쪽이 됐다’는 것은 예뻐졌다는 말의 동의어.


◆ 감성을 자극하라 여자들은 관계 지향적이고 감정적인 인간. 알 수 없는 숫자와 통계를 내미는 것보다, ‘필’ 받는 형용사와 부사를 적절히 섞어 쓰면 쉽게 설득된다. 예를 들어 올봄, 핑크 컬러의 립스틱이 어떨 것 같으냐고 물으면 ‘완전 대박 예감’이라고 확신에 차서 말하는 것만으로 흥분한다. 그 밖에 일 외에 인간적인 유대감을 어필할 것. 왕따당하는 상사와 가끔 점심 식사를 같이 한다든지, 퇴근 길에 동행한다든지, 유대감을 표시하면 확실한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 과정을 설명하라 여자의 감정 체계는 남자보다 느리다. 서서히 천천히 감정 이입을 시킬 것. 단도직입적으로 상황 보고를 하면, 일에 대한 애정이 적거나, 쉽게 일을 처리하려고 했다는 인상만 줄 뿐. 일의 처리 과정과 그 사이에서 발생한 사건을 곁들여서 보고하라. 힘들게 한 고민이나, 얼마나 노력했는지 과장해서 말하면 결과물이 좋지 않아도 중간 이상의 점수는 받을 수 있다.


◆ 세세한 취향을 파악하라 출근 길, 회사 옆 테이크 아웃 커피 전문점에서 카페라떼 한 잔을 사서 대령할 것. 다방 커피를 마시지 않는 여자 상사에게 묻지도 않고 자판기 커피를 대령하는 건 오히려 악효과. 상사의 취향과 감각을 파악해서 커피를 안 마시는 상사를 위해서 알아서 쥬스를 주문해 준다든지, 상사가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준비해 주는 센스를 발휘할 것.


◆ 촌스러운 것은 죄악 여자 상사는 당신이 면접할 때 입은 옷은 물론, 평상복뿐 아니라 야유회에 갔을 때 입은 옷차림까지 세세하게 관찰하고 있다. 통이 좁은 청바지에 통굽 구두를 신거나, 완벽한 메이크업에 안경을 쓰는 실수(?)를 범하지 말 것. 패션에 관심이 없는 것은 용서할 수 있지만, 상극의 아이템을 무분별하게 매치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스팽글 벨트나 어그 부츠 등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자신을 어필하도록.

source :  http://eroom.korea.com/post/board.aspx?bid=ygsystem&mode=read&view=board&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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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 10가지 방법


 


1.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는 습관을 길러라.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당신의 관심이 충분치 못하다는 것을 뜻한다.



2. 당신과 같이 있는 사람이 아무런 부담도 느끼지 않을 만큼 마음이 편한 사람이 되라.


그에게 그의 익숙한 옷이나 익숙한 신발과 같은 사람이 되라.

당신과 같이 있는 사람이 자기 집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마음 편한 사람이 되라.



3. 일 때문에 화를 내지 않도록 한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무슨 일이든 넉넉하게 처리할 수 있는 특성을 길러라.



4. 이기적이 되지 말라.


당신이 다 알고 있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하라.

자연스럽고 정상적으로 겸손하라.


 

5. 다른 사람들에게 충분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자질을 길러라.


그러면 그들은 당신과 함께 있기를 바랄 것이다.

또한 그들은 당신과의 교제에서

그들을 고무하는 가치있는 것을 얻게 될 것이다.


 

6. 당신의 성격에서 '까탈스러운 것들'을 제거하라.


다른 사람들이 그것들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지라도 그렇게 하라.



7. 당신의 마음 속에서 불평거리들을 빼내 버려라.


당신이 가지고 있었거나 지금 가지고 있는 갖가지 모든 오해들을

정직한 종교인의 입장에서 풀어버리도록 진지하게 노력하라.



8. 당신이 먼저 사람들을 좋아하도록 노력하라.


당신이 거짓 없이 다른 사람들을 좋아하기를 체득하게 될 때까지

사람들을 좋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이제까지 나는 한 번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

라는 윌 로저스의 말을 기억하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라.


 

9. 그 누구의 성공에 대해서도 축하할 기회를 결단코 놓치지 말라.


남의 슬픔이나 실패에는 위로의 말을 잊지 말라.


 

10. 사람들에게 힘을 주라.


사람들이 더 강해지고 더 효과적으로 그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무엇인가를 줄 수 있게 당신 스스로 깊은 영적 체험을 갖도록 하라.

그러면 그들은 자신들의 애정을 당신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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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직장인 연봉 협상 노하우 십계명`

J-Only
연봉 협상 시즌이 다가왔다. 기업은 '연봉 인상률'을 낮추려고 안간힘을 쓸테고 개인은 '몸값'을 최대한 올리려고 발버둥을 칠 것이다.

안보이지만 끊임없이 이어지는 신경전. 승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디어잡', '디자이너잡', '티엔티잡' 등 취업 포털을 운영하는 엠제이플렉스의 김시출 대표이사는 "대기업의 경우 노조와의 사전 협상 또는 개별 협상 등을 통해 이뤄지지만 대부분 중소규모의 경우는 경영자의 일방적인 기준과 통보에 의해 결정된다"며 28일 연봉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원칙을 제안했다.

김 대표는 ▶연말시점인 4분기에는 120% 능력을 발휘할 것. ▶업무 실력 외에 대인관계를 잘 만들어 나가라. ▶평상시 내 몸값을 올리기 위한 투자를 해야 한다. ▶대화 및 토론능력을 키워라 ▶보고와 토론능력, 기획서 작성능력을 높혀라. ▶연봉을 꼭 높이고 싶으면 그만두고 이직할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임한다. ▶연봉 협상에 있어 사장의 감정을 흔들어라. ▶연봉에 대해 아예 무관심한 척 해보자. ▶회식이나 세미나 자리를 잘 활용해라. ▶모 아니면 도 전략! 타회사로부터 전직제의 왔다는 것을 이야기한다는 등의 노하우를 덧붙였다.

그는 이어 "연봉 협상 십계명을 적절히 잘 활용하면 연봉 협상 고지에서 유리한 위치에 오를 수 있지만 지나쳐서는 안된다"며 "당장 연봉 인상이 안되더라도 섭섭한 감정을 갖기보다는 회사측을 이해하고 더욱 열심히 일한다면 나중에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07 직장인 연봉 협상 노하우 십계명' 전문

1) 연봉 협상하는 연말시점인 4분기에 더욱 열심히 일하고 확실한 실적을 보여라!

물론 1년 내내 꾸준히 실적을 올리고 능력을 보여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아무래도 연상반기 실적보다는 연봉 협상에 즈음한 개인의 하반기 능력이나 실적이 더욱 기억에 남고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연말 연기대상이나 가수 시상식에서도 하반기 히트곡이나 영화가 수상에 더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과 동일한 맥락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1년 내내 열심히 성과를 내되, 특히 4사분기인 10-12월은 120% 능력을 발휘할 것을 권한다.

2) 업무 실력 외에 대인관계를 잘 만들어 나가라.

업무 실력은 뛰어난데 평소에 인사도 잘 안하고 인간미도 없는 사람이라면 과연 승진과 연봉 협상에서 어떨까? 평상시에 일 잘하는 것은 기본이고 상사나 사장, 직장 동료들과 인간미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승진하고 연봉을 많이 받으려면 필수적이다. 능력도 없으면서 일도 안하며 말만 앞서는 사람은 당연히 도태되겠지만, 일도 아주 잘하는데다가 예의도 갖추고 사장 및 상사들을 마음으로부터 존경하고 잘 따른다면 연봉 협상에서 더욱 유리할 것이다. 예를 들어 평상시에 공손한 인사, 감사의 문자나 메일, 명절이나 주요 행사 때에 작은 선물을 하는 등의 노력과 성의가 쌓이면 사장이나 임원들은 당신을 인간적으로도 신뢰할 것이다. 실제적으로 연봉이나 승진 심사에서는 일만 잘하고 대인관계가 부족한 사람보다는 업무 능력이 조금 부족해도 인간미를 갖추고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연봉협상이나 승진에 더 유리할 것은 당연한 일이다.

3) 평상시 내 몸값을 올리기 위한 투자를 해야 한다.

회사 업무를 하면서도 남모르게 진학을 해서 더 높은 학위를 취득한다든지, 자격증을 받아 놓는다든지, 공인영어점수 등을 제출한다든지 하면 분명히 경영진들은 당신의 부지런함과 기타 능력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할 것이다. 회사는 스스로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더 주고 지원을 해준다.

4) 대화 및 토론능력을 키워라

동일한 능력과 실적을 보이는 사람이라도 사장과의 면담, 임원과의 면담 등에서 당당히 자신의 그동안 한 일을 보고하고 홍보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대화 및 토론 능력을 갖춘다면 훨씬 더 자신의 능력을 멋지게 포장하여 동료보다 5~10%는 더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업무적인 대화와 토론을 바탕으로 협상력을 키우면 분명히 사장과의 면담에서 본인에게 유리하게 잘 말할 수 있을 것이다.

5) 보고와 토론능력, 기획서 작성능력을 높혀라.

일반적으로 요즈음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들, 높은 연봉을 받는 사람들은 성실하고 착한 사람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회사에 매출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획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머릿속에서만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그것을 실제로 보여주지 않으면 능력을 인정받기도 어려울뿐더러 소심하고 아무 생각없이 회사를 다니는 직원이라고 사장들은 생각한다. 아기나 어른이나 울어야 젖을 준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6) 연봉을 꼭 높이고 싶으면 그만두고 이직할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임한다.

물론 본인이 요구한 연봉을 안 주면 그만두겠다고 말하라는 의미는 아니고, 그만큼 내 능력을 인정받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해야한다. 즉,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와 비교하여 다른 회사에서는 자신의 몸값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고 거기에 걸맞게 행동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능력도 부족하고 일도 잘 못해 경영진들에게 눈 밖에 난 상황에서 섣불리 강수를 두다가는 바로 쫓겨날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7) 연봉 협상에 있어 사장의 감정을 흔들어라.

아주 확실한 방법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소기업에서는 효과적일 수 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의 경우 본인의 형편, 예를 들어 연로하고 아프신 부모님, 많은 자녀들 등등을 거론하면서 조금 더 받아야 생활이 된다고 말한다면 분명히 좋은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여기에서 거짓과 과장이 있어서는 절대 안되며 솔직한 나의 상황을 얘기하고 협의를 구한다면 사장도 사람인 이상 흔들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순간의 자존심이 1년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8) 연봉에 대해 아예 무관심한 척 해보자.

물론 연봉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로지 머릿속에 돈과 급여, 복리후생제도만 들어가 있는 사람보다는 일에 대한 관심을 더 표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현재 나의 일의 만족도, 회사에 대한 열정 등을 말하면서 더욱 높은 수준의 일을 하고 싶다고 하면 사장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되고 직급과 역할이 높아져 연봉이 더 높아질 수도 있다.

9) 회식이나 세미나 자리를 잘 활용해라.

이는 평소에 잘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사장이 주재하는 회식자리등 에서는 절대로 빠지지 말고, 사장 얘기를 잘 들어주어라. 그리고 관심을 표명하고 본인 의견도 적극적으로 개진한다. 그러다가 살짝 분위기가 좋을 때 동종업계에 대한 고급 정보를 전해주면서 타회사의 직급이 비슷한 사람들의 근무상황이나 복리후생 등을 가볍게 말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장들은 술이 취해도 그런 얘기들은 잘 기억하며, 어느 정도는 부분적으로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10) 모 아니면 도 전략! 타회사로부터 전직제의 왔다는 것을 얘기한다.

다른 회사나 예전에 알고 있던 지인으로부터 사업 제의나 전직 제의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솔직히 말해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일을 잘하고 업계에 이름이 나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그런 얘기들을 동료들과 대화하면서 나오게 되고, 그런 사실을 사장이 듣게될 경우 해당자가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라면 놓치지 않기 위해서 많은 관심과 당근을 제공할 것은 분명한 일이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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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바뀌는 부동산관련 제도

부동산 제도의 큰 틀이 바뀌면, 이와 관련된 재테크 전략의 수정도 불가피하다.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는 신년(2007년)에 바뀔 부동산 법규들을 미리 알 수 있도록, 제도들의 시행시기를 사전에 점검해, 상품별·시장별 파급효과와 영향력을 정리해 보았다.

▲1세대 2주택 양도소득세 50%중과(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 실거래가 기준 과표가 2007년부터 모든 주택에 전면 도입
양도소득세의 경우 실거래가 기준 과표가 2007년부터 모든 주택에 전면 도입되고, 1세대 2주택의 경우 현행 9~36%인 양도세율이 50%로 일괄 상향 조정된다. 장기보유특별공제도 받을 수 없다. 1가구 2주택자들이 중과세를 피할수 있도록 2006년 한해동안 중과 유예 기간을 주고, 보유 주택 중 한 채를 처분토록 했으나, 생각보다 매물출회가 적어 기존 보유자는 장기보유나 증여/상속으로 전환할 확률이 높아졌다.

▲종합부동산세 과표적용률 70%→80%상향
2006년 상반기 보유세의 과도한 세부담 완화 요구가 빗발치자, 6월쯤 종전 50%인 재산세 상승률 상한기준을 공시가격 3억원이하 주택에 대해서는 전년도 재산세의 5%, 3억원 초과~6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서는 10%를 각각 넘지 않도록 개정된바 있다.

하지만, 종합부동산세 과표적용률은 현행 70%에서 2007년 80%로 그대로 상향된다. 2005년 종부세 도입시 50%인 과표 적용률이 2009년까지 100%로 높아지는 로드맵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올해 급등한 부동산가격에 과표적용률까지 높아지면 6억원을 상회하는 고가주택의 세부담은 늘어나게 됐다.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 무단증축 옥탑방 양성화 기간 마감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에 따라, 2006년 2월부터 시행되고 있었던 무단증축된 옥탑방 등 소규모 주거용 건축물의 양성화기간이 2007년 1월8일 마감된다.

양성화 대상은 2003년 12월31일까지 완공된 연면적 50평이하 단독주택과 연면적 100평이하의 다가구주택, 가구당 전용면적 25.7평 이하인 다세대주택이다.

정비구역, 도시개발구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 관련법에 따라 지정된 건축물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나 정비구역 또는 도시개발 구역 지정 이전에 지어진 건축물은 양성화될 수 있다. 양성화를 희망하는 건축주나 소유주는 건축사가 작성한 현장조사서, 대지의 소유. 사용권리 증명서류 등을 첨부, 관할 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하면 30일내에 사용승인서를 교부받을 수 있다. 주거용 위반건축물 주인은 양성화 기간 만료전까지, 구제 받을 수 있도록 서둘러야 한다.

▲서울시 SH공사 후분양제 적용
재건축단지내 일반분양주택은 2003년부터 80% 공정 달성 후, 3000㎡(909평) 이상의 건축물과 20실 이상 상가.오피스텔은 2005년 4월부터 골조공사를 2/3 이상 마친 뒤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건교부도 2004년 2월 후분양제를 도입키로 하고 유예기간을 거쳐 2007년 주공이나 지방자치단체가 공급하는 공공부문의 공급주택은 40%, 2009년 60%, 2011년 80%의 공정을 끝낸 뒤 분양을 하도록 로드맵을 정해 놓은 상태다.

서울시도, 은평뉴타운의 고분양가 논쟁이 일어나자, SH공사가 짓고 있는 아파트를 후분양하기로 했다. 그리고, 앞으로 SH공사가 직접 공급하는 아파트는 물론 이후 서울시가 조성해 매각한 택지를 분양받아 시공하는 민간 건설 아파트의 경우에도 후분양제가 적용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할 방침이다. 또 민간조합 방식으로 시행되는 뉴타운 사업에 대해서도 후분양제 적용이 가능하도록 중앙정부에 관련 법령 개정과 제도 개선을 건의하기로 했다.

▲ ‘분양가제도개선위원회’ 분양가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대책 마련
민간 아파트의 분양원가 공개 확대, 채권입찰제 보완, 분양가 인하 등을 다룰 '분양가제도개선위원회'의 개선대책이 2007년 2월 나온다.

건설교통부 차관을 정부측 위원장으로 학계.연구단체.시민단체 인사 등 20명으로 구성된 이 위원회는 월 2차례 정례회의를 가지면서 택지비, 채권입찰제, 기반시설 설치비용 분담, 용적률 등 분양가결정 요인을 점검하게 된다.

특히 원가공개가 민간 아파트에 적용될 수 있는지의 실현성 여부 등도 함께 검토될 예정이라 건설업체,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논의 결과에 따른 개선안이 상반기내 구체화되면, 법적·제도 정비 등, 2007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주택건설기준 규정’ 개정 - 2008년부터 공동주택 실내소음 기준 도입
건설교통부는 2008년부터 고속도로 또는 철도변 등에 새로 짓는 공동주택 중 6층 이상 부분은 도로 소음에 대해 실내 소음도가 45㏈(데시벨) 이하가 되도록 소음기준을 적용한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 입법예고한 상태라, 규제개혁위원회 및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2007년 2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행 실외소음기준(65㏈미만)외에 실내소음기준을 도입, 도로변 지역에 새로 건설하는 주택중 6층 이상 부분에 대해서는 실내소음도를 적용토록 하고 50m이격거리 확보요건을 폐지한다.

현재 공동주택은 도로로부터 수평거리 50m이상 떨어진 곳에 짓거나 방음벽을 설치, 실외소음도 기준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에 도로변 공동주택 건축이 제한을 받고 도시미관을 이유로 방음벽을 고층까지 설치하지 못함으로써 도로변 고층주택 거주자의 소음피해와 도로관리에 애로가 적지 않았다.

따라서 공동주택 건설에 실내소음도 기준이 도입돼 까다롭던 도로.철도변의 아파트 건축이 다소 활기를 띨 전망이다. 건교부는 2007년중 실내소음도 측정방법, 외벽창호의 소음차단 성능 인정기준을 마련한뒤 2008년 1월부터 신규로 사업승인을 받는 주택건설분부터 이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2007년 2월부터 행정도시와 재정비촉진지구에는 주택단지 인근에 대체 복리시설이 설치되면 반드시 주택단지내에 운동시설, 경로당 등 복리시설을의무적으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도록 특례를 인정키로 했고, 화재 발생 등 유사시를 대비, 비상용 승강기의 설치대상은 현재 16층 이상에서 10층으로 강화돼 2007년부터 지어지는 10층이상 아파트의 승강기가 대형화될 전망이다.

▲서울시 '공공 디자인 위원회‘ 설치 - 디자인 가이드 라인 마련
서울시는 공공시설물과 도시건축물의 경관 관리를 위해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공공 디자인 위원회'를 2007년부터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모두 60명으로 구성되며 건축심의나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 앞서 건축물 외관 디자인에 대한 사전 자문을 실시하게 된다. 건축주 입장에서 보면 우선 서울시가 연내에 확정하는 '디자인 가이드 라인'에 따라 기획설계를 하게 된다. 이 설계안은 공공 디자인 위원회의 사전자문을 통과해야 하며, 디자인 가이드 라인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강변, 남산 등 자연경관 관리가 필요한 곳, 도로변 등 가로경관 관리가 필요한 곳 등으로 나눠 지역별로 다르게 만들어진다.

이에 따라 한강과 남산 주변에서 재건축.재개발을 추진하는 조합들은 층고나 시각통로 규제 등을 까다롭게 맞추는 등, 본래 도시계획 조례에 의해 주어진 층고나 용적률을 모두 적용받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

▲‘주택법‘ 시행령 개정
2007년 상반기부터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관리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관리비 부과내역 등이 인터넷 홈페이지나 단지내 게시판에 의무적으로 게재된다. 또 창문틀 및 문짝, 지붕, 방수, 타일, 조경, 온돌 등 18개 세부공사의 하자담보 책임기간이 1년 연장되고 하자담보 항목에 20개 세부 공사가 추가된다.
① 관리비 부과내역 인터넷 게시판 공개 의무화
앞으론, 공동주택의 관리주체가 입주자 대표회의의 소집 및 의결사항, 관리비 등의 부과내역, 관리규약.장기수선계획.안전관리계획, 입주민 건의사항 조치내역, 주요 업무 추진상황 등을 반드시 인터넷이나 우편, 게시판 등에 게재, 입주민들에게 공개토록 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이 규정이 임의 조항이어서, 아파트 관리정보 공개가 형식적인 면이 많았다. 향후엔 주민들이 관리비용항목 하나하나까지 따져볼 수 있게 돼 관리의 효율화, 투명화를 꾀할 수 있게되고 이로 인한 분쟁의 소지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② 창문틀, 온돌, 방수 등 하자 담보책임기간 연장 또는 신설
현재 1년인 창문틀, 문짝, 창호철물, 타일, 위생기구설비 등 공사의 하자 담보책임 기간을 2년으로 늘리고, 온돌, 수.변전설비의 담보를 3년으로, 지붕, 홈통, 방수 공사 등을 4년으로 확대했다.

그리고, 주택건설기술의 발달에 따른 공법변화의 요인을 감안, 유리, 금속공사(하자담보 1년), 단열 및 옥내 가구공사(2년) 등 20개 세부공사도 하자보수 항목에 포함했다. 건축자재의 내구연한이나 하자발생 등 빈도를 고려한 개정이라, 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③ 아파트 15년만 지나면 리모델링으로 증축 가능
2007년부터 아파트 전용면적을 늘리는 리모델링 가능 연한이 준공 후 20년에서 15년으로 앞당겨진다. 또 주상복합 아파트의 경우 상가 주인도 조합원으로 간주돼 집주인들과 공동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증축을 수반한 리모델링 가능 연한이 20년이어서 공동주택의 난방 등 급수설비와 위생설비의 수선 주기(15년)와 맞지 않아 경제성이 떨어지고 효과적인 공동주택 유지관리가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 법이 개정되면, 앞으로 지어진 지 15년이 경과한 아파트는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최대 30%까지 전용면적을 늘릴 수 있게 돼 리모델링 사업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단, 전용면적의 증가가 없는 경우는 현행대로 사용검사 후 10년만 경과해도 리모델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은 또 주상복합 아파트의 리모델링 사업시 상가 등 주택 외의 시설 소유자도 조합원으로 간주하도록 규정했다. 현재는 아파트 소유주만 조합원으로 인정돼 사업추진과정에서 상가 주인과의 마찰을 빚어 사업추진이 지지부진 하는 등 문제가 많았다.

▲ ‘주택법’개정안 - 알박기 방지대책
주택건설 개발업체가 사업 용지를 80%만 확보하면 보유기간이 10년 미만인 토지는 시가로 사들일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용지를 90% 이상 확보해야 보유기간 3년 미만인 토지를 매수청구(협의매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아파트단지가 들어서는 곳에 미리 땅을 사뒀다가 비싸게 되파는 '알박기'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알박기 방지대책을 담은 주택법 개정안이 2006년 9월말 건교위를 통과해, 국회에 계류중인데, 법률 공포와 동시에 시행하도록 하고 있어 2007년 상반기에 시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구단위계획이 필요한 주택건설 사업에서 사업주체가 건설 대지면적 중 80% 이상 사용권을 확보했을 때는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일 10년 이상 전에 대지소유권을 갖고 있는 땅주인을 매도청구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지금은 고시일 3년 전부터 소유권이 있으면 매도청구 대상에서 제외돼 개발계획만 입수해 3년 전에만 땅을 사면 사업시행자에 고의로 비싸게 되사줄 것을 요구할 수 있었다.

또 건설 대지면적 중 90% 이상 사용권을 얻어야 매수청구를 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개발계획을 미리 입수해 사업지 땅 일부를 매입한 뒤 턱없이 높은 가격에 땅을 팔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안'
- 공익사업으로 토지수용시 사업토지 환지방식 도입
이르면 2007년 상반기부터 공익사업으로 토지를 수용할 때 땅주인에게 개발되는 땅의 일부를 보상비 명목으로 지급하는 '환지방식'이 도입된다. 참여정부 들어 3년간(2003~2005년) 토지보상금은 총 37조5469억원으로 국민의 정부 5년간의 29조7222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따라서 건설교통부는 행복도시, 기업도시, 혁신도시 등 대규모 국책사업에 따른 과도한 현금 보상과 이에 따른 주변 땅값 상승을 막기 위해 현물보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익사업을위한토지등의취득및보상에관한법률개정안'을 2007년 상반기까지 마련키로 한 상태다.

토지보상법에 환지보상 방식의 규정이 마련되면 토지 소유자는 희망에 따라 보상금의 전액 또는 일부를 해당 공익사업으로 조성된 토지나 주택, 상가 등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는데, 현재 환지 보상 방식은 도시개발사업이나 택지개발촉진법상 이주자 택지 등에 일부 적용되고 있으나 보상에 관한 기본법인 토지보상법에는 규정되지 않아 다른 공익사업까지 확대되지 못했었다.

아직 검토단계로 향후 공청회 등을 통해 환지지급의 근거와 방식 등이 확정되면 2007년 상반기께 법률 개정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그러나 특별법 등 개별법률에서 시행되는 사업에 이를 적용하려면 해당 법률의 개정도 필요해 실제 시행시기는 사업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보상 대상에 건축물의 일부가 편입되면 가치하락분에 대해서도 손실을 보상하고 잔여건축물에 대한 매수청구제도를 도입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키로 했다.

▲평등, 非법정 단위 쓰면 과태료 부과
2007년 7월부터 넓이를 나타내는 '평'이나 무게를 측정하는 '돈' 등 비(非) 법정단위를 계약서나 광고, 상품 등에 사용하거나 이를 이용해 계량하면 처벌받는다. 따라서 부동산 매매계약서는 ㎡로 표기해야 된다.

일례로 비 법정단위인 '평' 단위의 사용을 막기 위해 평 단위와 병행하도록 제작된 부동산 매매계약서와 입주자 공고문을 ㎡ 단일표기로 변경하고 토지구획 정리사업 등에도 ㎡만 사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산업자원부가, 법정계량단위 사용 정착을 위해 2007년 7월부터 단속을 벌이고 법정계량단위를 사용하지 않는 업소나 기업에 대해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에 있다.

▲신축주택 비과세 특례 폐지
신축주택에 대한 1가구 1주택 비과세 특례제도가 2007년 12월 31일 사라진다. 이에따라 1998년~2003년에 지어진 공동주택 60여만가구의 최초 입주자로서 1가구 2주택 이상 보유자는 2007년까지 기존 주택을 매각해야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즉, 일몰기한을 넘겨 신규주택이 아닌 일반주택을 매각하는 주택 보유자는 시세 차익에 따라 9-36%의 양도세를 물어야 한다. 다만, 당시 입주한 신축주택에 대한 5년간 양도세 100% 감면은 그대로 유지되고, 1가구2주택 양도세 중과(50%)는 적용되지 않는다.

외환위기때 한시적으로 도입된 과세특례제도는 주택보유자라도 일정기간 분양 또는 신축한 주택을 구입하면 신축주택은 보유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 기존 주택에 1가구1주택 비과세 규정을 적용토록 한 것으로 이후 집값이 급등하면서 형평성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었는데, 다주택자를 중과하는 현 부동산정책 방향과 달라 비과세 특례의 일몰기한(2007년 12월 31일)을 신설했다.

▲‘공인중개사의업무와부동산거래신고에관한법률' 개정
①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매도.매수 한쪽만도 가능
2007년 하반기부터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를 매도/매수자 한쪽만이 할 수 있으며 다른 한 쪽이 거부할 경우에는 취득세의 3배 범위에서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엔 세금중과 등의 이유로 매도/매수자 한쪽이 실거래가 신고에 비협조적으로 나오면 실거래가신고기간(현재는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을 넘기게돼 부득이하게 과태료 처분을 받는 사례가 있었으나, 이러한 양태가 시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②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30 일서 60일로 변경
2007년 하반기부터는 부동산을 사고 판 뒤 실거래가를 60일 이내에만 신고하면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는다. 현행 30일로 돼 있는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의무기간이 2배 늘어나는 것으로, 계약 이후 계약사항 변경 등의 사유가 빈번히 발생해 신고 일정이 빠듯하다는 중개업계의 지적에 따른 것이다.

③ 아파트 분양·입주권도 실거래가 신고대상
현재까지 아파트 분양권은 실거래가 신고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재건축·재개발조합원 입주권도 토지지분에 대해서만 관리처분계획상의 감정평가금액(권리가액)으로 실거래가를 신고하도록 돼 있어 일반아파트와 과세형평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강남권의 고가아파트 입주권 프리미엄에 대한 과세방법이 없어 문제가 많았다.

신고 대상 분양권은 주택법상 사업계획승인을 받는 20가구 이상의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300가구 이상의 주상복합아파트이며 상가 또는 오피스텔 분양권은 제외된다.

그리고, 마을정비구역내 기존 주택 철거시 농어촌 생활환경정비사업 시행에 따른 조성용지, 농어촌주택 기타 시설물에 대한 입주권도 신고 대상에서 빠진다. 제도가 시행되면, 실거래가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되므로 분양권은 매도자의 양도세 부담이, 입주권은 매수자의 경우 지분 취득에 따른 취득·등록세, 매도자는 양도세 부담이 증가하게 된다.

상기, ‘공인중개사의업무와부동산거래신고에관한법률' 법안 개정안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2006년말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국회에서 법안이 원안 통과되면 이르면 2007년 하반기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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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저녁, 그 날 일어난 감사한 일 3가지를 일기에 쓴다.

2. 신문에서 감사할 만한 뉴스를 찾아 스크랩한다.

3. 평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사람을 찾아 감사편지를 전한다.

4. 나에게 하루에 한 가지씩 선물을 준다.

5. 하루 한 번씩 거울을 보고 크게 소리내어 웃는다.

6. 남에게 하루에 한 번 친절한 행동을 한다.

7. 아무도 모르게 좋은 일을 한다.

8. 대화하지 않던 이웃에게 말을 건다.

9. 좋은 친구나 배우자와 일주일에 한 시간씩 방해받지 않고 대화한다.

10. 연락이 끊겼던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만난다. 


                                                                   -MBC 일요스페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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