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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사랑’ 엄정화 한채영 등 4인4색 베드신 소감







[뉴스엔 글 홍정원 기자 /사진 유용석 기자]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이하 ‘지금 사랑’)에서 격렬한 베드신 연기를 펼친 엄정화-이동건(첫번째 사진 왼쪽 오른쪽), 한채영-박용우(두번째 사진 왼쪽 오른쪽)가 소감을 털어놓았다.

엄정화와 베드신을 촬영한 이동건은 1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지금 사랑’(감독 정윤수/제작 씨네2000) 언론시사회에서 “베드신 찍을 때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했고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촬영 전 긴장을 했는데 다년간 쌓은 베드신 경력의 소유자, 엄정화씨가 탁월한 리드로 이끌어줘 나는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됐다”고 밝혔다.

이에 엄정화는 “동건씨와의 베드신은 마치 격투기신을 보는 것 같아 재미있을 것이다”면서 “관객들이 보실 때 야하다거나 흥분된다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박용우와 열정적인 ‘전라 파격 노출’로 열연한 한채영은 “촬영 초반부터 긴장되고 부담 됐다”며 “찍기 전 한참 걱정하고 있을 때 박용우 선배님이 ‘채영아 나도 긴장되고 걱정돼’라고 말해줘 편안하게 베드신 연기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용우는 이에 대해 “영화 작업을 할 때 남자배우들과의 연기가 더 편하다”면서 “여자배우들과 연기할 때는 원래 조심스러운데 베드신은 더 걱정됐다. 베드신 찍기 전에 겉으론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보였겠지만 속으로 많이 걱정했다”고 고백했다.

박용우는 이어 “한채영씨는 겉으론 걱정하는 것으로 보였어도 속으론 대범했던 것 같다”며 “오히려 내게 용기를 북돋아준 덕에 베드신을 치열하게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지금 사랑’은 두 쌍의 커플이 상대 파트너와 우연히 하룻밤을 보낸 뒤 엇갈리고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크로스 스캔들’을 그린다. 친구 같은 유나(엄정화)-민재(박용우) 커플과 모든 것을 갖춘 영준(이동건)-소여(한채영) 커플, 네 남녀는 각각 서울과 홍콩에서 우연한 하룻밤을 보내고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한다. 크로스 스캔들을 계기로 두 남녀 커플은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고민한다.

‘지금 사랑’은 8월 15일 개봉된다.

홍정원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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