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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평가] - 토속촌

토속촌
erin1님의 평가입니다. (2005년 6월 16일)

    2.6
4
친철
2
분위기
3
청결함
2
가격만족도
2

대통령이 왜 좋아하는지 이해 안됨!
대통령이 좋아해서 유명해져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친절하지도 않고 
주문도 늦게 온사람 먼저 하고 
마니 엉성하다.. 
가격도 서비스에 비해 비싸다고 생각한다. 
맛은 그럭저럭 있지만 여느 유명한 삼계탕집보다 뛰어날 건 없다. 
편안한 분위기  가정적인 분위기 
외국인과 함께 가셔도 좋아요  웃어른과 함께 가세요 


   ▶출처 : [마이프라이데이] 원문 보기


My Friday - 맛집멋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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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맛집평가] - 호수 삼계탕

호수 삼계탕
erin1님의 평가입니다. (2005년 6월 15일)

    3.6
5
친철
3
분위기
3
청결함
2
가격만족도
5

걸죽한 국물이 끝내주는 호수 삼계탕
닭을 워낙 좋아하여..통닭집에 삼계탕에 닭발까지 먹으러 다니는데 이집 호수삼계탕 맛은 정말 끝내줍니다. 곡물로 우려낸 삼계탕 국물의 걸죽함이 좋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극착한 토속촌 보다도 훨씬 맛있습니다. 청결도나 친절도는 약간 떨어지지만, 맛과 가격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가정적인 분위기  시끄러운 분위기 
아이들과 함께 가세요  웃어른과 함께 가세요 


   ▶출처 : [마이프라이데이] 원문 보기


My Friday - 맛집멋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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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더운 여름 입맛 당기는 '비빔밥'

한옥마을에서 먹은 비빕밥이에요..^^

덥고 입맛 없을때는 비빕밥이 맛난 것 같아요..
면류가 싫을때는 비빔밥!!
[NIKON] SQ (1/48)s iso70 F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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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무이네] 죽어도 좋아!

제 15회 [무이네] 죽어도 좋아!


잊지 못할 그 곳. 여기는 무이네. 바람소리와 파도소리에 귀가 시원한 무이네 해변에 있는 방갈로에 앉아 있었다. 하얗게 부서져 내리는
파도의 모습을 보니, 내 몸과 마음도 부셔져 버릴 것 같은 편안함을 느꼈다.



7월1일 아침 7시30분 달랏에서 무이네행 버스에 올랐다. 베트남에 온 후 가장 말을 많이했던 2일. 헤어짐은 정말 순간이다. 나는 또 혼자가 되었다. 왠지 모를 쓸쓸함으로 시무룩하고 있을때쯤 내눈에 발견된...



[동갑내기 과외하기]간판! 역시 한류! 그리고... 자세히 보면 얼굴이.. 얼굴이... 뷁스러워서 참 웃기다~
ㅋㅋ 저것때문에 한참을 웃었네~ ㅋㅋㅋ




버스는 냐쨩에서 달랏으로 갈 때 들렀던 혜숙언니와 미화언니를 만나기도 했던 그 휴게소에 다시 도착했다. 왠지 이쯤에서 한번 더 버스를 갈아타야할 것 같은 느낌인데... 버스기사가 아무말을 안한다. 혹시 내가 잠든 사이 무슨일이 있었나?


버스기사와 친분이 있어 보이는 벳남아가씨에게 물어보니, 역시나.. 갈아타야 한다는데....무이네로 가는 사람은 달랑 나 하나. 그리고 굉장히 귀찮아 하는 봉고차 아져씨 표정. 한참을 달렸다. 달랏이라는 하늘나라에서 내려와 달리고 있는 지상.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평야를 달리고 있었다.


어느 휴게소에서 봉고차 아져씨는 조금만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친분이 있어보이는 다른 버스 기사 아져씨에게 말을 걸어 무언가를 계속 부탁하는 거였다.


봉고차 아저씨 저 봉고차 타고 가란다. 그런거지.. 그런거지... 달랑 나하나 태우고 무이네까지 가기엔 기름값이 아까웠던거지.(췌~)


휴게소에서 밥을 먹고 다시 버스에 오르던 원래 버스에 탔던 승개들이 날 이상하게 쳐다보며, 심지어 자기자리라고 일어나란다.(허걱~) 이미 만원이였던 봉고차에 사실 내가 앉을 자리는 없었다. 할수 없이 짐칸에 낑겨서 가야하는 슬픈 운명을 가진 딩.(맙소사~)



그리고 무지 조마조마했다. 혹시 날 이상한데다가 던져놓고가면 어쩌나.. 아님 버스기사아져씨가 깜박하고 그냥 호치민으로 가면 어쩌나...
그런데 이런 나의 걱정이 뻘쭘하게 시리 봉고차는 무사히 나를 무이네까지 데려다 주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우선 묵을 숙소를 찾아가야 했다. 무이네는 생각보다 숙소가 비싸다. 고운 모래사장을 따라 길게 늘어서 있는 고급 리조트들. 이왕이면 바닷가 앞에서 묵고 싶었던 내 마음에 꼭 들어버린 '스몰가든'. 사실 싼게 비지떡 무지 후진 방갈로였지만.. 역시나 이만큼 싼곳은 찾기도 힘들고... 우선 바닷가 앞에 있다는 것에 원츄를 한방 날려줘도 좋겠다!



그런데 버스에서 내리니 역시나 장사진을 치고 있는 삐끼씨들... 쎄옴을 잡아탔는데, 이놈시키 날 이상한데로 데리고 가는 난처한 상황 발생.



나는 그저 '스몰가든'으로 가고싶다고 말했을뿐인데 이 삐끼씨. 나를 오토바이에 태우고 자신이 말한 호텔로 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콧구멍 벌렁 벌렁거리며 흥분한 딩.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하면 좋을지.... 그리고 때마침 내려주시는 '비'!

다행히 비때문에 멈춘 오토바이에서 내려 남의 집 대문앞 처마 밑에서 소리를 버럭 버럭 질러버렸다. 그랬더니, 미안했는지 그제서야 '스몰가든'에 데려다 주겠다는거야. 난 쎄옴아져씨의 말을 무시한체 15kg이나 되는 배낭을 둘러매고 숙소를 찾아나섰다. 다행히도 숙소는 10분쯤 걸어가니 나왔다.


스몰가든에 들어가니 파란눈 아저씨가 무료한 표정으로 날 멀뚱히 쳐다보고 있다. 스위스 파란눈 아져씨와 젊은 벳남부인이 운영하고 있는 '스몰가든'. 쎄옴아져씨와의 다툼만 뺀다면 정말 조용한 동네다.


초가집스러운 방갈로.



아져씨의 쎈스가 돋보이는 랍스타 장식과 바닷가에서 놀고 온 후 발 딱는 수돗물.



그리고 도마뱀 친구!



오후가 되면 2시간쯤 퍼붙는 스콜(소나기 비)만 뺀다면, 하루종일 반짝이는 햇빛아래 모래사장에 누워 잠을 자기 딱 좋은 곳이다. 특히 오랜 여독을 풀기에 너무 좋은 곳이였어.


 


그리고 이곳의 또 다른 명물. 모래사구! 사막? 베트남에 왠 사막? 이라는 의문을 갖는 사람도 있겠지만, 음.. 음... 이곳엔 모래사막이 있다. 그리 큰 규모는 아니라고 하지만, 여기엔 이런곳도 있다.



모래가 어쩜 이렇게 고운지. 밀가루 같아! 여기서 즐기는 슬리이딩 한판도 할만하지만... (역시 나는 무서워)



그리고 모래밭에 발을 딛는 순간, 당신의 몸을 휘어감을 또 다른 이 사막의 주인. 슬리이딩을 권유하는 아이들!



발을 딛는 순간 8명정도의 아이들이 판때기를 들고 와서 슬리이딩 한판만 하라고 얼마나 졸라대는지... 뭐~ 좋아! 한판쯤 땡겨주는것도.
백바지입은 럭셔리파만 아니라면, 그 까이꺼 한판쯤 타보라고~!


 


무이네에 묵는 3일동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 유난히 잠이 오지 않던 무이네에서의 마지막 밤.



달을 보고 있었어. 무이네의 달은 유난히 따뜻해 보였어.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참 많이 했었어. 분명히 이 시간이 그리울테니까 말이야. 하루종일 잠을 자고, 책을보고, 바다구경을 하고... 지금처럼 춥지 않아서 더 좋았던 무이네.


평생 잊지 못할 나만의 시간이였어.




딩듀는?

- 나이 : 24세
- 하는 일 : 딩듀닷컴(www.dingdu.com) CEO겸 취미로 모바일회사 다니고 있음.
- 취미 : 그림그리기, 사진찍기, 인형모으기!
- 성격 : 완전 쵸 귀여운 성격 이라고 하면 때릴꺼야???

지난 6월 베트남에 다녀왔습니다.
사람들이 베트남에 대해 이상한(?)편견을 많이 가지고 있더군요.
그 편견을 갈아치워버리기 위해서... 이글을 씁니다. 라고 하면 완전 뻥이고..
흔적을 남깁니다. 강아지가 전봇대에 오줌으로 영역표시를 하듯이...




2005.03.02 10:31 입력

출처 : 일간스포츠


출처 : [난장] 기사 본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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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주간인데.. 떠나 볼까??




화이트데이 주간엔, 석모도에 있는 

로맨틱하고 러블리한 '펜션'으로

떠나볼까 한다..   

그 후기는 다녀온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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