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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17 위아자 나눔장터 경매 오후 2시 현재] “워너원 모자의 주인공은 나야 나”

[2017 위아자 나눔장터 경매 오후 2시 현재] “워너원 모자의 주인공은 나야 나”

“꺄~”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 멤버 5명의 모자가 무대에 등장하자 객석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1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사회자가 호가액을 부르기 무섭게 소녀 팬들은 손을 들었다. “10만원이요.”
사회자가 만 원씩 올려 부르는 사이, 한 참가자가 이렇게 외쳤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워너원의 모자는 16만원에 낙찰됐다.   
 
16만원에 낙찰된 워너원 멤버 박우진의 모자.

16만원에 낙찰된 워너원 멤버 박우진의 모자.

행운의 주인공은 초등학생 유채연양이었다. 부모님과 함께 왔다는 유양은 “엄마도 워너원의 팬이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가격에 가져가 기쁘다”고 말했다. 워너원의 모자를 놓치고 눈물 짓는 소녀팬들도 있었다.  
 
2부 경매에는 강다니엘 등 워너원 멤버 6명의 모자가 경매에 부쳐진다.
앞서 배우 이병현의 가죽 부츠는 24만원에, 원가 70만원인 전지현의 다운자켓은 48만원에 낙찰됐다.   
 
경매 중간 걸그룹 비바 공연에는 시민 400여 명이 몰렸다.

경매 중간 걸그룹 비바 공연에는 시민 400여 명이 몰렸다.

경매 1부와 2부 사이에 선보인 공연은 길을 가던 시민들도 멈춰 세웠다.
4인조 걸그룹 비바의 공연엔 400여 명의 시민들이 어깨를 들썩였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2017 위아자 나눔장터 경매 오후 2시 현재] “워너원 모자의 주인공은 나야 나”
 
기사원본링크 _ http://news.joins.com/article/2203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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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뜨거웠던 대구 위아자, 5만여 명 나눔 동참

뜨거웠던 대구 위아자, 5만여 명 나눔 동참

22일 국채보상 기념공원에서 열린 ‘위아자 장터’에서 방문객이 물건을 사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22일 국채보상 기념공원에서 열린 ‘위아자 장터’에서 방문객이 물건을 사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국내 최대 규모 벼룩시장인 중앙일보·JTBC 주최 ‘위아자 나눔장터’가 22일 막을 내렸다.
대구에서는 하루 동안에만 2112만여원에 달하는 나눔 손길이 몰려들며 대성황을 이뤘다. 
 
수익 2100만원 저소득 아동 돕기
김창열 화백 작품 102만원 최고가

 
이날 수익금은 100여 개의 개인 벼룩시장과 41개의 기업·단체 부스에서 판매한 중고물품 수익금, 50여 개의 지역 명사
경매·판매 기증품 수익금, 기업 기부금을 합친 금액이다. 이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업 중에서 가장 많은 기부를 한 곳은 ㈜가야축산·K&U한우다. 행사장에서 한우컵스테이크 등을 판매해
거둔 수익 342만2000원을 기부했다. 이어 대구도시철도공사(155만3000원), 대구도시공사(124만6500원), 영진전문대(107만8900원),
롯데백화점 대구점(8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이날 대구 위아자 나눔장터에 몰린 방문객은 역대 최다 인원인 5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대구 달서구 상인동에서 온 이순연(51·여)씨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떠들썩한 소리가 나 구경을 왔더니
저렴한 가격에 많은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어 한가득 사게 됐다”고 말했다.
 
대구 위아자 나눔장터의 가장 큰 축은 바로 각자 집에서 쓰지 않는 옷가지와 신발, 장난감을 들고 온 개인 벼룩시장들이었다.
부모님 손을 잡고 온 어린이 상인들이 상당수를 차지했다.
 
달구벌대종을 중심으로 마련된 41개 기업·단체 부스에도 눈독을 들일 만한 중고물품이 다양하게 판매됐다.
떡볶이·어묵·부추전(행복나눔봉사단), 한우컵스테이크·한우국거리(가야축산), 대구근대골목단팥빵(영진전문대) 등
먹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혈압검사·알레르기 반응검사(동산의료원), 타투스티커·점자명함 만들기(대구대),
바람개비 만들기(대구도시공사) 등 체험 부스도 장사진을 이뤘다.
 
이날 오전 11시30분쯤부터 진행된 대구·경북지역 명사와 연예인 등 50여 명이 내놓은 기증품 경매는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구MBC 인기 DJ 이대희씨의 재능기부로 3시간가량 진행된 경매에서는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이 기증한 김창열 화백의 그림이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활기가 넘쳤다.
 
올해 최고 낙찰가는 102만원으로 역대 최고 금액이다. ‘물방울 작가’로 유명한 김창열 화백의 작품으로 남 총장이 지난해 9월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개관식에 참석해 받은 선물이다. 두 번째로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물품은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기증한
황남대총 금관 모형이다. 순금으로 도금된 이 모형은 두 명의 시민이 끝까지 경합을 벌이다 김창일 가야축산 대표가 101만원에
가져갔다. 
 
김윤호·김정석·백경서 기자 kim.jungseok@joongang.co.kr
 

2017 위아자 나눔장터

[출처: 중앙일보] 뜨거웠던 대구 위아자, 5만여 명 나눔 동참
 
기사원본링크 _ http://news.joins.com/article/22046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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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뜨거웠던 부산 위아자, 10만명 나눔 동참

뜨거웠던 부산 위아자, 10만명 나눔 동참

지난 22일 부산 송상현 광장에서 열린 2017 부산 위아자 나눔 장터의 개인 장터. [송봉근 기자]

지난 22일 부산 송상현 광장에서 열린 2017 부산 위아자 나눔 장터의 개인 장터. [송봉근 기자]

지난 22일 부산 부산진구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2017 부산 위아자 나눔 장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행사를 주관한 아름다운 가게가 결산한 결과 행사에 다녀간 시민은 10만명으로 추산됐다.
지난해보다 2배가량 늘어난 인원이다.  
 
참여 시민 지난해보다 2배 늘어
수익 3070만원 저소득아동 돕기
 
또 재활용품 등의 판매수익금은 총 3070만9000여원(현금기부 100만원 포함)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현금기부 1000만원을 포함한 3059만여원보다 11만여원이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 현금기부가 1000만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순수 재활용품 판매액만 1000여만원 증가했다고 할 수 있다.
이 모든 수익금은 위스타트 운동본부와 아름다운 가게에 기탁돼 저소득층 아동 돕기 등에 쓰인다.
 
판매수익금을 분야별로 보면 기업이 1884만3000여원으로 가장 많았다. 명사들의 소장품 경매와 특별판매가 뒤를 이어
773만2000여원이었다. 또 어린이 장터 133만8000원, 시민 장터 130만2000여원, 어린이 체험수익 27만4000여원,
중앙일보 동부지사의 캐리커처 수입이 21만8000여원이었다. 올해 100만원 현금 기부자는 김구호 센텀타워치과 원장이다.
 
올해 행사 수익이 늘어난 것은 기업·기관·단체·대학 등의 적극적인 참여 때문이었다. 올해 처음 참여한 삼진어묵,
힐튼 부산호텔, UN 평화봉사단이 판매액 340만원을 기록했다. 장터에 가장 큰 규모로 참여한 부산시 학교 학부모
총연합회 판매액은 지난해 536만여원에서 올해 849만여원으로 310만원이나 늘어났다. 신규 기업과 학부모연합회
판매액만 650만원 증가한 것이다.
 
이밖에 인제대, 롯데백화점, 근로복지공단, 파라다이스 호텔, 동주대, 삼성화재, 부산시 자원봉사센터(원봉공회),
부산은행, 부산시 자원순환과, BN그룹,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의 판매액이 조금 늘었다.
 
명사 소장품 판매액도 늘었다. 그 결과는 중앙일보 인터넷 기사(대통령 선물, 장관 향수…부산 위아자 명사 기증품 경매 성황)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판매된 기증품은 부산시내 아름다운 가게 7곳에서 재판매된다. 하지만 태풍 ‘란’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이 불면서 판매에 불편을 겪은 어린이 등의 개인 장터 판매액은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들었다.
 
박은진 아름다운가게 부산본부장은 “행사 당일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과 돌풍이 불었지만 자원 재활용으로
저소득층 아동을 도우려는 부산 시민의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며 “참여 기업·기관·단체·대학과 시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선윤 기자 suyohwa@joongang.co.kr
 

2017 위아자 나눔장터

[출처: 중앙일보] 뜨거웠던 부산 위아자, 10만명 나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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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뜨거웠던 대전 위아자, 3만여 명 나눔 동참

뜨거웠던 대전 위아자, 3만여 명 나눔 동참

대전여고 제과제빵 동아리 학생들이 위아자 나눔장터에서 수익금을 들고 웃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대전여고 제과제빵 동아리 학생들이 위아자 나눔장터에서 수익금을 들고 웃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지난 22일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위아자나눔장터에는 시민 3만여 명이 모여 나눔과 기부에 동참했다. 
 
수익 1500만원 저소득아동 돕기
‘노무현 만년필’ 5만 → 65만원 낙찰

 
개장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장우·조승래 국회의원, 한현택 동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박용갑 중구청장, 오병상 중앙일보 편집인, 정동수 아름다운 가게 대전충청본부 공동대표, 박성효 전 대전시장
등이 참석했다.
 
권선택 시장은 “중앙일보와 매년 함께 여는 이 행사는 대전시민은 물론 온 국민에게 친숙한 이벤트가 됐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자신이 기증한 쿠타니야키 도자기(일본산)를 직접 경매했다. 이 물품은 10여 차례의 경쟁을 거쳐 110만원을 제시한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에게 돌아갔다. 정 회장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경매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기업·단체 장터 20여 곳에도 인파가 몰렸다. 위아자 장터에 처음 참가한 계룡건설 강별 부장은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해 뿌듯하다”며 “내년에는 새로운 컨셉트로 규모를 확대해 장터를 열겠다”고 했다.
 
명사 기증품 경매 코너는 단연 인기였다. 조승래 국회의원이 기증한 ‘노무현 전 대통령 만년필’은
사회자의 설명이 끝나자마자 경합이 시작됐다. 결국 이 만년필은 5만원에 경매를 시작해 65만원에 팔렸다.
 
설동호 교육감의 방짜유기는 24만원,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보내온 1000원권 전지(45장)는 실제 가격보다
3배 정도 비싼 12만원에 새 주인을 만났다.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의 몽블랑 만년필은 26만원에 팔렸다.
또 이시종 충북지사 쌀독은 23만원, 장종태 서구청장 액자 12만원.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골프모자는 5만원에 낙찰됐다.
서교일 순천향대총장 보이차는 9만원, 염홍철 전 시장의 만년필은 21만원에 경매됐다. 홍인표 을지대병원장의 축구공은
7만원에 팔렸다.
 
이날 대전 나눔장터에서는 1502만9900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경매 587만9000원, 기업·단체 644만1100원, 개인 101만8800원,
기업기부 130만원 등이다. 지난해 1131만4250원보다 370만원 가량 증가했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인다.
 
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2017 위아자 나눔장터

[출처: 중앙일보] 뜨거웠던 대전 위아자, 3만여 명 나눔 동참
 
기사원본링크 _ http://news.joins.com/article/2204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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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증품 경매 치열한 눈치경쟁… 장터마다 흥정하며 즐거움

기증품 경매 치열한 눈치경쟁… 장터마다 흥정하며 즐거움

22일 대전시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2017 대전 위아자나눔장터’에는 시민 3만여 명이 참가해 나눔과 기부에 동참했다.
 
대전시민 3만여명 보라매공원 모여 나눔·봉사 취지 공감
조승래 국회의원의 '노무현 대통령 만년필' 65만원 낙찰

 
개장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장우·조승래 국회의원, 한현택 동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오병상 중앙일보 편집인, 정동수 아름다운 가게 대전충청본부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중앙일보와 매년 함께 여는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자신이 기증한 쿠타니야키 도자기(일본산)를 직접 경매했다. 경매는 10여 차례의 경쟁을 거쳐 110만원을 제시한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이 낙찰자로 결정됐다.
 
정성욱 회장은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여한 모든 분이 행복하고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경매에 참여했다”며
“좋은 일에 쓰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도자기를 들고 간다”고 말했다.
 
개장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단체·개인장터를 둘러보며 물건을 사고 기념촬영도 했다. 대전여고와 복수고 등 학생들이
차린 부스에서는 설동호 교육감이 인기였다. 설 교육감을 선뜻 지갑을 열어 학생들이 내놓은 물건을 사기도 했다. 
 

명사 기증품 경매에서는 치열한 신경전이 이어졌다. 조승래 국회의원이 기증한 ‘노무현 전 대통령 만년필’은
사회자의 설명이 끝나자마자 경합이 시작됐다. 5만원에 출발한 경매는 10만원을 거쳐 20만원, 30만원까지 순식간에 치솟았다.
 
사회자가 “더는 만들 수도, 구입할 수도 없는 귀한 물건”이라고 분위기를 돋우자 경매가는 금세 50만원을 돌파했다.
이 만년필은 결국 65만원을 외친 최명진(48·충남 아산시)씨에게 낙찰됐다. 최씨는 “소장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끝까지 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의 방짜유기는 24만원,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보내온 1000원권 전지(45장)는 3배가량 비싼 12만원에
새 주인을 만났다.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의 몽블랑 만년필은 26만원에 팔렸다.
 
이날 대전 나눔장터에서는 1502만9900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경매 587만9000원, 기업·단체 644만1100원, 개인 101만8800원,
기업기부 130만원 등이다. 지난해 1131만4250원보다 370만원가량이 증가했다.
 
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기증품 경매 치열한 눈치경쟁… 장터마다 흥정하며 즐거움
 
기사원본링크 _ http://news.joins.com/article/2204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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