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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영상] 뜨거운 나눔 열기 … ‘2016년 위아자나눔장터’ 전국에서 성황

[영상] 뜨거운 나눔 열기 … ‘2016년 위아자나눔장터’ 전국에서 성황
[중앙일보] 입력 2016.10.16 18:47
 


 

국내 최대 규모 나눔축제인 '2016년 위아자나눔장터'가 16일 서울·대전·대구에서 열렸다. 위아자나눔장터는 '위스타트·아름다운가게·자원봉사'등 중앙일보·JTBC가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세 가지의 앞 글자를 딴 국내 최대 벼룩시장이다. 장터에서 판매된 물품의 수익금은 위스타트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전액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
 
이날 전국 위아자 나눔 장터에는 빗방울이 떨어졌다. 이같은 궂은 날씨에도 나눔을 즐기려는 15만여명(서울 10만명·대전 3만명·대구 2만면)의 시민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 개막식에는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이사장, 이동환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이관수 사단법인 위스타트 수석부회장, 김기태 GS칼텍스 부사장이 참석했다. 류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전국 최대 자원순환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나눔의 뜻을 널리 확산시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길 JTBC 대표이사와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 유학선 서울시도시철도공사 경영지원실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오후 2시쯤 광화문광장에 들러 장터들을 돌아보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선 나눔장터와 더불어 풍성한 문화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열렸다. 지난 2006년부터 위스타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바다'는 개장식에 참석해 축하 공연을 했다. 7인조 걸그룹 '소나무'는 JTBC 홍보존에서 '소나무와 함께하는 하이파이브' 코너를 진행했다. 소나무 멤버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인원수만큼 기부금이 적립되는 이벤트였다.
 
올해도 위아자 장터에서는 스타와 명사들의 기증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해외 순방 때 선물받아 최근까지 관저에서 사용한 고급 종지를 기증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송암 김진량 선생의 다기세트를, 손연재는 올림픽 기간 중 착용했던 국가대표 선수단 옷을 보내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우빈의 정장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운동화·모자 등 다양한 소장품이 준비돼 있었다. 기증품은 시민들이 경매에 참여하거나 특별판매대를 찾아 구입했다.
 
한편 이날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 다솜관 앞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6 위아자 나눔장터 부산행사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대신 오는 29일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 정문 광장에서 '2016 부산 위아자 나눔 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위아자 나눔장터 부산행사를 위해 기증된 명사기증품 80여 점이 정가로 판매된다.
 
위아자나눔장터는 지난 2005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창간 40주년을 기념해 시작돼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지난 11년간 기증품 판매로 얻은 수익금은 총 14억927만원이다. 전액 위스타트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에 사용됐다.
 
글·영상 한영혜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기사원본링크 http://news.joins.com/article/2073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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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앙일보] [가봤습니다] 위아자 나눔 장터

[가봤습니다] 위아자 나눔 장터
[중앙일보] 입력 2016.10.18 08:17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들은 표정부터 다르다.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위아자나눔장터’에 나온 시민들의 얼굴은 밝았다.

전국 최대 규모의 바자회 ‘2016년 위아자나눔장터’가 이날 서울을 비롯해 대전ㆍ대구에서 열렸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위아자 나눔장터는 쓰지 않는 물건을 사고 팔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행사다. 수익금은 위스타트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이날 전국 위아자 나눔 장터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총 15만명(서울 10만명ㆍ대전 3만명ㆍ대구 2만명)의 시민들이 몰렸다.
 
영상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날 서울 위아자나눔장터를 찾은 시민들을 담았다.

글ㆍ영상 조수진
기사원본링크 http://news.joins.com/article/2074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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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부산 ‘위아자 나눔데이’ 29~30일 만나요

부산 ‘위아자 나눔데이’ 29~30일 만나요
[중앙일보] 입력 2016.10.19 01:20
 
중앙일보와 아름다운가게 부산본부는 오는 29일 오전 10시30분부터 아름다운가게 부산지역 6개 전 매장에서, 30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민공원 뽀로로 도서관 앞에서 ‘위아자 나눔데이’를 잇따라 개최한다. 16일 우천으로 취소된 ‘2016 위아자 나눔장터 부산행사’를 위해 수집된 부산·울산·경남지역 명사들의 기증품 80여 점과 다양한 재활용품을 판매하는 행사다.

 
30일 뽀로로 도서관 앞에선 부산시학부모총연합회와 BN그룹, 인제대, 아름다운가게가 재활용품과 공익상품을 판매한다. 명사들의 기증품은 30일 행사 때만 전시·판매된다. 모든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쓰인다. 30일에는 폐가죽으로 가죽팔찌 만들기, 헌옷으로 액세서리 만들기, 못쓴 컵으로 화분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박은진 아름다운가게 부산본부장은 “16일 위아자 나눔장터 행사를 위해 품질 좋은 다양한 재활용품을 모았으나 우천으로 행사를 열지 못했다”며 “29·30일 행사에 부산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선윤 기자 suyohwa@joongang.co.kr
기사원본링크
http://news.joins.com/article/2074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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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궂은 날씨에도…위아자 장터 15만명 행복 사고 팔았다

궂은 날씨에도…위아자 장터 15만명 행복 사고 팔았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6.10.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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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비도 나눔의 열기를 막지 못했다. 16일 비가 오는 가운데 서울·대전·대구 등에서 열린 전국 최대 규모의 바자회 ‘2016년 위아자 나눔장터’에 15만여 명이 몰렸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에서 진행하는 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벼룩시장으로, 지난 2005년 이후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중앙일보·JTBC·서울특별시 등이 주최하며 아름다운가게·위스타트 등이 주관한다. 판매된 모든 물품의 수익금 절반 이상은 위스타트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날 시민과 기업·비영리 단체 등은 평소에 쓰지 않는 물건이나 기증품 등을 나눔장터에서 팔았다.  

가장 인기 있었던 것은 명사 기증품 경매이다. 서울의 경우 올해 각계 명사들의 마음이 깃든 물품 39점이 경매 리스트에 올랐다. 오전 11시30분에 시작된 경매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3시간 동안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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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정경(위기를 맞아 잘못을 바로 잡고 나라를 바로 세운다)'이라는 글귀가 쓰인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는 치열한 경쟁 끝에 260만원에 팔려 최고가를 기록했다.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이 내놓은 도예가 지강 김판기 선생의 도자기를 110만원에 낙찰됐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의 중국식 꽃병은 36만원에 낙찰됐다. 소설가 조정래가 친필 사인을 한 '태백산맥' 200쇄 인쇄 기념 가죽 장정본은 15만원에서 시작해 34만원까지 값이 올랐다. 손연재가 착용했던 외투는 3~4명의 참가자들이 각축을 벌이다가 막판에 25만원에 낙찰됐다. 

여러 명사 기증품을 손에 쥔 경우도 있었다. 참가자 김영태(61)씨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보이차(경매가 34만원)와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의 자개보석함(32만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내놓은 찰스 휴이트 판화 ‘마스크 2’(34만원),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이 기부한 이만익 작가의 판화(115만원)를 모두 낙찰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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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매에 부쳐지지 않은 명사기증품 79점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온라인 경매사이트인 K옥션에서 판매된다. 그룹 샤이니의 목걸이 등 연예인 애장품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올윈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기업체 장터도 인기였다. GS칼텍스는 의류·잡화 1000여 점을 내놓아 모두 팔았다. 아시아나항공은 해외 지점에서 보낸 독일 푸랑크푸르트 주석(은백색 금속) 맥주잔, 싱가포르 멀라이언(인어사자상) 인형 같은 해외 특산품 400여 점을 내놓았다. 

시민 장터도 발딛을 틈이 없었다. 서울의 경우 100여 개의 시민 부스가 마련됐다. 안 입는 의류부터 가방·신발·생활집기·아동용 악세서리·각종 만화 피규어·장난감 등이 좌판에 즐비했다.  

자녀와 함께 판매자로 참가한 서울 역삼동의 최근화(42)씨는  "아이가 더이상 쓰지 않는 물건들을 여럿 가지고 나왔다"며 "아이가 이런 장터에 와보고 싶어했고 참가하면 경제 교육도 될까 기대했는데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최씨의 자녀 윤은지(9)양은 이날 판매 금액 절반이 들어 있는 봉투를 보여주며 "이만큼 팔았어요"라고 자랑스럽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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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장터 곳곳에서 벌어진 흥정하는 모습은 장터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했다. 서울 서초구의 이해진(30)씨는 "오랜만에 시장 느낌도 나고 좋았다"고 말했다. 

경품 행사가 벌어진 ‘위아자 나눔장터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 체험존’도 인파로 북적였다. 메가박스는 구경 온 시민들의 심심한 입을 채워주기 위해 무료로 팝콘을 나눠줬고, JTBC에서는 각종 퀴즈·다트 행사를 진행했다. 보광 휘닉스파크 부스는 경품 행사를 시작한 지 3시간도 채 안돼 휘닉스파크 시즌권(5장)·객실 이용권(10장)·워터파크 이용권(50장) 등 주요 경품이 동났다. 


부산 위아자 나눔장터는 이날 우천으로 인해 열리지 않았다. 아름다운가게 부산 본부는 29일을 ‘위아자 나눔데이’로 정하고 부산내 6개 매장(해운대점, 명륜동역점, 금정점, 구포점, 부전점, 사하점)과 아시아드주경기장 앞 광장에서 물품들을 동시에 판매하기로 했다. 서병수 부산 시장의 칠보 나비문 데스크 세트, 연예인 강호동의 모자 등 명사 기증품은 부산 해운대점에서 판매된다.  

권오용·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기사원본링크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0731957&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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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중앙데일리] Spending for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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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중앙데일리]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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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ds of people enjoy the JoongAng Media Network’s 12th annual WeAJa flea market Sunday in Gwanghwamun Square, central Seoul. Roughly 150,000 visitors dropped by the fair, which was simultaneously held in Seoul, Daejeon and Daegu. [KIM SANG-SEON]  
 
기사원본링크 http://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aid=30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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