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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공항에서 아듀를 하고 시애틀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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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항구에 내린 일행들은 우선 비행기시간이 빠듯한 미국내에 거주하는 일행들의 비행기시간을
맞추기 위하여 밴쿠버공항으로 갔다. LA, SF, San hose(쎄너제이), 라스베가스  등 미국내륙에서 합류한 일행들이 20여명이었는데 시애틀이나 밴쿠버 인근에서 온 일행을 제외하고는 비행기를 타고 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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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또 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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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가이드 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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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온 미세스 박이 비행기시간을 다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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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달리고 달린다. 어디를 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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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살고 있는 일행들 몇 명은 교통이 편리한 곳에서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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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re corre co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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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run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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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까지 가는 일행은 몇명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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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들어와서 주유소 앞에서 내린 일행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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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up 하기 쉬운 곳에서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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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기차역이 있는 다운타운으로 향했다.
하룻밤을 자고 Am Trak으로 LA로 가는 일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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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하고 나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세상사란 복잡하게 돌아가기도 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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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넵튠, Rita 할머니와 선상 데이트에 성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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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갑판에서 바다도 보면서 한참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일행이 있는 배안으로 들어왔다.
어린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또래들과 재밋게 놀고 있었다. 이 세상은 짝이 있는 것이야. 요즘 아이들은
참 좋겠다. 옛날에는 좋아도 좋다는 말도 못하고 살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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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안에서도 바깥풍경이 훤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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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앉았던 옆자리에는 캐나다 할머니가 아들이 있는 밴쿠버로 주말을 지내려고 나가는데 마침 우리
일행과 같은 배를 탔다. 넵튠과 대화를 나누는데 할아버지는 벌써 이십여년 전에 먼저 가셨다고 한다. 백토리아시티 주변은 유명한 시니어타운이 있어 혼자서 사신다고 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참 했다. 그런데 리타 할머니가 참 곱다. 지금도 예쁜데 젊었을 때는 남자들이 침깨나 흘렸겠다. 여자나이를 묻는 것은 실례라고 하니 나이를 밝히지 않겠지만 넵튠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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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할머니, 나이는 밝히지 않을래요. 넵튠보다 한창 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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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도 찍고 물론 이메일 주소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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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정도인데 참 고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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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조요하고 잔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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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할머니가 립스틱을 꺼내서 내릴 준비를 하는데 앞자리에 앉은 마리아가 웃는다.
저웃음은 무슨 의미일까. 할머니도 립스틱을 바른다는 말일게다. "예야 리타할머니도 여자가 아니더나!"
"너도 나중에 알게 될거다. 여자는 나이가 먹어도 여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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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할머니,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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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느냐!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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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에 실린 몸짱 젊은이를 보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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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 이윽고 밴쿠버항에 내릴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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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아듀! 리타 할머니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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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밴쿠버공항으로 가는 데 그전에 넵튠은 까딱 잘못하여 버스를 놓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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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일행이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고
넵튠은 그 다음에 밑으로 내려가는데
일행이 보이지 않아
식은 땀을 잠깐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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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다시 밴쿠버로 가는 크루즈 갑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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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바다에 가면 마음이 기쁘고 가슴이 뛰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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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웬만한 크루즈는 7층이나 8층까지 있는 대형 선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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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하게 앉아있을 수가 있나. 갑판으로 올라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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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바로 코 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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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열정이라는 詩가 있다.

 

나는 다시 바다로 가리, 외로운 바다와 하늘로
내가 갖고 싶은 건 오로지 커다란 배와 그 배를 인도할 별 하나
키 바퀴의 회전에 바람의 노래 펄럭이는 흰 돛
그리고 바다 위의 잿빛 안개와 동이 트는 잿빛 새벽

난 다시 바다로 가리, 뛰노는 물결이 부르는 소리
세차게 또렷이 들려와 차마 저버릴 수 없어라
바라는 것은 오직 바람 이는 날의 날아가는 흰 구름
튀는 물보라와 날리는 물거품, 울어대는 바다 갈매기.

난 다시 바다로 가리, 유랑의 집시 생활로
벼린 칼 같은 바람 불어대는 갈매기의 길, 고래의 길로
필요한 건 오직 떠돌이 동무의 흥겹고 신명난 이야기
오랜 근무 시간 끝난 뒤의 아늑한 잠과 달콤한 꿈.

바다의 열정 Sea-Fever / John Mase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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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Fever
I must down to the seas again, to the lonely sea and the sky,(y)
And all I ask is a tall ship and a star to steer her by,(y)
And the wheel's kick and the wind's song and the white sail's shaking,(ing)
And a gray mist on the sea's face and a gray dawn breaking.(ing)

I must down to the seas again, for the call of the running tide(d)
Is a wild call and a clear call that may not be denied;(d)
And all I ask is a windy day with the white clouds flying,
And the flung spray and the blown spume, and the sea-gulls crying.

I must down to the seas vagrant gypsy life.
To the gull's way and the whale's way where the wind'slike a whetted knife;
And all I ask is a merry yarn from a laughing fellow-rover,
And quiet sleep and a sweet dream when the long trick'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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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꼭대기에 있는 갑판에는 나무 상자처럼 생긴 나무 박스들을 여기저기 두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거기에 앉거나 누워 있다. 오호라, 마음껏 쉬어라는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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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직 배각 출항하지 않았다. 어마어마하게 크고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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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와 연결되어 차들이 홀릭처럼 배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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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정말 운동장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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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시동을 걸고 서서히 항구를 벗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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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안시설이 무척 잘 되어 있다. 큰 배들이 들어오려면 접안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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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정도면 밴쿠버항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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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앉아도 보고 누워도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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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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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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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 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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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배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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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빅토리아 시내에서 부두로 다시 배를 타러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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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내에서 점심을 먹고 시청사와 유명한 볼거리를 보고 다시 부두로 배를 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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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먼거리가 아니어서 잠시 후에 부두에 도착하여 다시 밴쿠버로 가는 크루즈를 타기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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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시내에서 부두로 가는 길은 농장지대와 숲이 우거진 삼림지대여서 나무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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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들은 쌩생 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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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하늘도 쾌청해서 그런지 하늘이 푸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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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나무만 팔아먹어도 몇백년을 지낸다고 할 정도로 나무가 많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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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으로 내다보이는 벌판에는 노오란 수확물이 널려 있었다. 귤감은 아니고 무엇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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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왼가 호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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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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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밭을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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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숲과 나무를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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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에 거의 다 왔다. 다시 크루즈로 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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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옛날 중앙청을 닮은 빅토리아 市청사와 한국동란 참전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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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을 먹고 빅토리아시청사와 그 주위를 둘러보러 갔다. grad central이란 간판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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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Columbia의 서쪽은 태평양과 미국의 알래스카 주, 북쪽은 유콘·노스웨스트 준주, 동쪽은 앨버타 주, 남쪽은 미국의 북서지방과 경계를 이룬다. 남북 길이는 1,180㎞이고 동서로 가장 긴 곳은 1,020㎞이다. 주도는 빅토리아로 밴쿠버 섬 남단에서 남서쪽 가장 끝에 위치한다. 유럽 개척민들이 이곳을 처음 찾았을 당시, 인디언들의 수는 약 8만 명 정도였다. 코스트샐리시족·누트카족·크와키우틀족·벨라쿨라족·침시안족·하이다족 등 인디언 부족들이 해안을 장악하고 있었다. 수산자원과 거대한 삼나무가 풍부해 경제형편은 윤택했고, 유럽인들이 도착하기 훨씬 전부터 고도로 발달한 교역체계가 형성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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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에 해당하는 지역을 유럽인이 처음 발견한 때는 18세기 말엽이었다. 1774년 스페인 배들이 제일 처음 도착했고, 그 뒤를 이어 북서항로를 탐색중이던 쿡 선장이 도착했다. 영국과 미국의 모피상들이 최초의 개척자였으며, 밴쿠버 섬에 대한 소유권을 둘러싼 분쟁이 수년에 걸쳐 지속되었다. 그러다 마침내 영국의 독점권이 인정되었고, 1849년 영국 정부는 밴쿠버 섬을 영국의 직할식민지로 만들었다. 그러나 총독과 모피전문 회사인 허드슨스베이사는 이곳에 정착하는 것이 최대의 이윤을 보장해주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 체계적인 정착을 추진하지 않았다. 1858년 금광 발견으로 최초의 대규모 이주가 시작되고 빅토리아 요새(허드슨스베이사의 서부 본부가 있는 곳)가 도시로 발전하면서 본토 정착의 길이 트이게 되었다. 이 지역이 번창하고 활기가 넘치게 되자 영국은 1858년 이곳을 브리티시컬럼비아 식민지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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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 골드러시가 가라앉으면서 인구가 줄었으나 그들이 영주민으로 남아 새로 발전하는 사회의 핵을 이루게 되었다. 교통과 통신망은 이미 상당한 수준으로 발달해 있었는데 밴쿠버까지 철도망이 확장되었고 밴쿠버와 동양을 잇는 증기선도 운항하게 되었다. 20세기로 접어들면서 자원산업(목재·광업)의 번창으로 경제는 다시 활기를 찾았다. 1918년 이후, 전후의 경제적 곤란을 동양인 노동자들의 탓으로 보는 시각이 대두되면서, 1923년 배타주의적 법률이 통과되는 등 동양인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동양인들은 1940년대에 비로소 참정권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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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Columbia주 Victoria 시청사는 궁전처럼 위엄있고 멋있게 생겼다. 한국의 옛날 중앙청이 저렇게
생겼는데 중앙청이 빅토리아시청사를 본뜻다는 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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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주도로 밴쿠버 섬 남동단에 위치하며 환드퓨카 해협을 내려다보고 있다. 이 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로서 1843년 카모순 요새라고 알려진 허드슨만회사의 모피교역소로 출발하여 나중에 영국 여왕을 기리기 위해 빅토리아 요새로 이름을 바꾸었다.


영국적 특징이 두드러진 이곳은 1848년부터 밴쿠버 섬 식민지의 수도가 되었다가 1868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행정중심지가 되었다. 1860년대에는 금광 붐의 영향을 받았다. 온화한 기후로 유명한 관광휴양지이며 정년퇴직자들이 많이 살고 있는 이곳은 현재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상업과 유통 중심지이다. 또한 해군기지와 조선소가 있는 태평양 해안의 주요항이기도 하다. 항공 및 선박운항으로 캐나다 본토 및 미국과 연결되며 섬의 다른 지역과는 도로와 철도로 연결된다. 제조업은 임산물을 중심으로 발달했으며 조선과 식품가공업도 활발하다.
빅토리아대학교(1963, 1902년에 빅토리아대학으로 설립), 사관학교(로열 로드), 브리티시컬럼비아 지방박물관(1886), 천체물리학 관측소 등이 있다. 지방의회의 중추인 빅토리아 양식의 의회건물이 내항과 요트 정박소를 굽어보고 있다. 오크베이·사니치가 빅토리아 도시권에 속한다. 1862년 시가 되었다. 인구:시 71,228(1991), 대도시권 287,897(1991).[다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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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천막이 있는데 무슨 행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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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앞에는 기념비가 여럿 있었다. 그중에는 한국동란 참전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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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른 길을 건너서 몇 컷 찍었지만 너무 시간이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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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여왕이 살았다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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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하게 생긴 나무가 한그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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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 나 자란 세콰이어 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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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란 참전비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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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동란에 참가한 유엔군은 21개국이었으며 군인을 파견한 16개국 중에 캐나다도 들어 있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Freedom is not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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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1953년까지 캐나다군인들이 한국동란에 참전하였다. 캐나다는 사망자 291명, 부상자 1072명,
행불자 21명, 포로 12명이었다. 625참전국중 유엔군측 사망자는 1,474,269명이었으며 유엔, 공산쌍방
사상자는 300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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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건너서 마차를 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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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를 타고 빅토리아시를 한바퀴 돌아야 하는데 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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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관과 비둘기가 상징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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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내전과 무슨 관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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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아가씨가 마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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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말이 수줍은듯 하지만 뒷발로 차든지 엉덩이를 살짝만 튕겨도 잔등에서 공중에 떴다가
땅에 떨어진다. 실제 작년 시월 안양 투어에서 내앞에 가고 있던 K가 땅에 떨어져서 한달이상
팔에 기브스를 하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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