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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Fever Tango~

탕고...(탱고가 맞나요?)의 열풍이 몰아칩니다.
자칫 밋밋하게만한 내 삶에 탱고의 그 열기를 부어넣고 싶네요.
브라보! 마이라이프...같이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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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공휴일 대휴해도 휴일수당은 지급`

국가나 노사간 단체협약에서 정한 공휴일에 일을 했다면 대체휴가를 했더라도 회사는 근로자에게 일정 부분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업무 특성상 공휴일 근무를 해야 하는 서비스업종 등 많은 업종에서 회사가 공휴일 근무 대신 대체휴가를 주면서도 별도의 휴일근로수당은 지급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이번 판결이 확정될 경우 유사 소송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5부(정종식 부장판사)는 22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노동조합이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하라"며 국가를 상대로 낸 임금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통상임금의 50%를 지급하라"며 1심과 같이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 판결 내용을 인용해 "원고들이 단체협약상 공휴일로 정해진 날에 근로하는 대신 다른 날에 쉰다 해도 이는 '적법한 휴일대체'가 아니라 호암교수회관의 사정에 따라 공휴일에 근로한 것에 대신으로 원고들의 휴식과 자유시간의 확보를 위해 쉴 수 있도록 부여된 '대휴'라고 봐야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원고들이 공휴일 대신 쉴 날에 대해 사전에 근무표에 반영토록 의사표시를 했다 해도 이는 업무특성상 누군가는 공휴일에 근로를 해야 한다는 사정을 인식한 상태에서 고통을 분담한다는 의도이지 공휴일로 정해져 있는 날을 근로일로 하고 대신 통상의 근로일을 휴일로 교체할 의사라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피고가 "2004년 1월 노사 합의는 원.피고간 노동부ㆍ노동위원회 질의 결과에 따르기로 하고 더 이상 재판상 다투지 않기로 하는 부제소특약(不提訴特約)"이라는 주장에 대해 "휴일근로수당 지급 문제에 대한 부제소특약이거나 노동부 등이 구속력 있는 견해를 제시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이에 따라 피고는 원고들에게 '통상임금의 1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할 의무가 있으나 원고들도 공휴일에 대신해 대휴로서 통상의 근로일에 휴무를 했으므로 통상임금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이 공제된 '통상임금의 50%'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덧붙였다.

전국민간서비스 산업노동 조합 연맹은 "이번 판결은 노동자들의 휴식권과 건강권의 회복은 물론 실질적인 근로조건이 개선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업무특성상 공휴일 근로가 필수적인 유사 업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했다.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레스토랑과 연회개최, 예식사업 등을 하고 있는 약 100여명은 공휴일에 접객행사가 많아 일정수의 근로자가 필요한 상황에서 정해진 공휴일에 대신해 대휴원을 제출해 쉬게 될 날을 정했으나 호암교수회관이 별도의 추가적인 임금을 계산해 지급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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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자녀성격 알아야 버릇 고친다



“아이의 성격이 반드시 부모와 같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오히려 부모와 전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부모가 생각치 못했던 행동이나 태도를 보일 때 부모는 당황하거나 혹은 화를 내기도 합니다. 이는 아이를 부모의 성격에 맞추려는 의지가 부모안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성격을 그대로 인정하고, 장점을 살려준다며 부모와 자녀간의 대립을 줄이고 아이가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지난 16일 팔로스 버디스에서 열린 학부모 세미나에서 강사로 초청된 리나 한씨(심리학자· 라이트하우스 학원 원장)는 부모 스스로 자신의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또한 자신과는 다른 자녀의 성격유형을 파악한 다음에 이를 자녀교육에 인용한다면 훨씬 높은 자녀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다소 새로운 주장을 제기했다.

리나 한 씨는 모든 아이들은 부모의 인정과 칭찬을 가장 필요로 하는 존재이며 부모의 인정과 칭찬을 받지 못하고 자라는 아이는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부모에게 인정도 받지 못하는 아이라고 생각해서 자신감 없이 크게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부모에게서 인정과 칭찬을 받고 자란 아이는 만족감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성격적 장점을 살려가면서 커나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한 씨는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성격유형 검사이며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MBTI검사는 네 가지 기준에 의한 성격적 특성을 알려주는 것으로 누구나 쉽게 성격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란 C.G. 융의 심리유형론을 바탕으로 하여 캐서린 브릭스와 이사벨 브릭스 마이어스에 의해 연구 개발된 성격유형지표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개인의 심리경향을 발견하고 그 경향에 따라 개인의 성격과 그 개인이 환경에 반응하는 태도가 다름을 이해함으로써 자신과 타인의 성격역동을 이해하는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도구이다.

설문지가 있어 그 설문 답변에 따라 어느 유형에 속하는가 체크해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지만 다음 4가지 선호지표별로 어느 유형에 속하는가 체크를 해 조합해도 어느 정도까지는 성격유형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은 각 선호지표별로 어디에 속하는가 체크를 해 조합한다.

〈표참조〉

위의 지표를 바탕으로 자신의 성격유형을 찾을 수 있다. 한 예로 에너지의 방향과 대인관계 스타일이 내향형에 속한다면 I 정보 인식 스타일이 현실감각형에 속한다면 S 결정양식이 합리적 논리적 유형에 속한다면 T 행동 스타일이 목표 계획 추진형에 속한다면 J 등으로 해서 이 사람의 성격유형은 ISTJ 유형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16가지 성격유형 해석

▷ ISTJ : 신중하고 조용하며 집중력이 강하고 매사에 철저하며 사리분별력이 뛰어나다.

실제 사실에 대하여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기억하며 일처리에 있어서도 신중하며 책임감이 강하다. 집중력이 강한 현실감각을 지녔으며 조직적이고 침착하다. 보수적인 경향이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데 과거의 경험을 잘 적용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에 대한 인내력이 강하다.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기분을 배려하며 전체적이고 타협적 방안을 고려하는 노력이 때로 필요하다. 정확성과 조직력을 발휘하는 분야의 일을 선호한다. 즉 회계 법률 생산 건축 의료 사무직 관리직 등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위기상황에서도 안정되어 있다.

▷ ISFJ: 조용하고 차분하며 친근하고 책임감이 있으며 헌신적이다.

책임감이 강하고 온정적이며 헌신적이고 침착하며 인내력이 강하다. 다른 사람의 사정을 고려하며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고 일처리에 있어서 현실감각을 갖고 실제적이고 조직적으로 처리한다.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할 때까지 어떠한 난관이 있어도 꾸준히 밀고 나가는 형이다.

때로 의존적이고 독창성이 요구되며 타인에게 자신을 충분히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다. 타인의 관심과 관찰력이 필요한 분야 즉 의료 간호 교직 사무직 사회사업에 적합하다.

이들이 일을 하고 세상일에 대처할 때 그들의 행동은 분별력이 있다.

▷ INFJ: 인내심이 많고 통찰력과 직관력이 뛰어나며 양심이 바르고 화합을 추구한다.

창의력과 통찰력이 뛰어나며 강한 직관력으로 말없이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친다. 독창성과 내적 독립심이 강하며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자신의 영감을 구현시켜 나가는 정신적 지도자들이 많다.

직관력과 사람 중심의 가치를 중시하는 분야 즉 성직 심리학 심리치료와 상담 예술과 문학분야에 적합하다. 테크니칼한 분야로는 순수과학 연구 개발분야로서 새로운 시도에 대한 열성이 대단하다.

한 곳에 몰두하는 경향으로 목적 달성에 필요한 주변적인 조건들을 경시하기 쉽고 자기 안의 갈등이 많고 복잡하다. 이들은 풍부한 내적인 생활을 소유하고 있으며 내면의 반응을 좀처럼 남과 공유하기 어려워한다.

▷ ISTJ: 사고가 독창적이고 창의력과 비판분석력이 뛰어나며 내적 신념이 강하다.

행동과 사고에 있어 독창적이며 강한 직관력을 지녔다. 자신이 가진 영감과 목적을 실현시키려는 의지와 결단력과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자신과 타인의 능력을 중요시하며 목적 달성을 위하여 온 시간과 노력을 바쳐 일한다.

직관력과 통찰력이 활용되는 분야 즉 과학 엔지니어링 발명 정치 철학 분야 등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냉철한 분석력 때문에 일과 사람을 있는 그대로의 사실적인 면을 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고 타인의 관점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 ISTP: 조용하고 과묵하고 절제된 호기심으로 인생을 관찰하며 상황을 파악하는 민감성과 도구를 다루는 뛰어난 능력이 있다.

말이 없으며 객관적으로 인생을 관찰하는 형이다.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발휘하지 않으며 일과 관계되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이나 인간관계에 직접 뛰어들지 않는다. 가능한 에너지 소비를 하지 않으려 하며 사람에 따라 사실적 자료를 정리 조직하길 좋아하며 기계를 만지거나 인과관계나 객관적 원리에 관심이 많다.

연장 도구 기계를 다루는데 뛰어나며 사실들을 조직화하는 재능이 많으므로 법률 경제 마케팅 판매통계 분야에 능력을 발휘한다. 민첩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느낌이나 감정 타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 ISFP: 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친절하고 연기력이 뛰어나며 겸손하다.

말없이 다정하고 양털 안감을 넣은 오버코트처럼 속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하다. 그러나 상대방을 잘 알게 될 때까지 이 따뜻함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동정적이며 자기 능력에 대해서 모든 성격유형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적응력과 관용성이 많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한다.

인간과 관계되는 일을 할 때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결정력과 추진력이 필요할 때가 많을 것이다. 일상활동에 있어서 관용적 개방적 융통성 적응력이 있다.

▷ INFP: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 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갖고자 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 이해와 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INTP: 조용하고 과묵하며 논리와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좋아한다.

과묵하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잘하며 이해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호기심이 많다.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친목회 혹은 잡담 등에 별로 관심이 없으며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 비평을 잘한다. 지적 호기심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즉 순수과학 연구 수학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 철학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한다.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사교성이 결여되기 쉬운 경향이 있고 때로는 자신의 지적 능력을 은근히 과시하는 수가 있기 때문에 거만하게 보일 수 있다.

▷ESTP: 현실적인 문제해결에 능하며 적응력이 강하고 관용적이다.

사실적이고 관대하며 개방적이고 사람이나 일에 대한 선입관이 별로 없다. 강한 현실감각으로 타협책을 모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적응을 잘하고 친구를 좋아하며 긴 설명을 싫어하고 운동 음식 다양한 활동 등 주로 오관으로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생활의 모든 것을 즐기는 형이다. 순발력이 뛰어나며 많은 사실들을 쉽게 기억하고 예술적인 멋과 판단력을 지니고 있으며 연장이나 재료들을 다루는데 능숙하다.

▷ ESFP :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하다.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다.
물질적 소유나 운동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한다.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한다.

▷ ENFP :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하는 형이다. 문제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유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은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 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 ENTP :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고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재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다.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 등에 탁월한 능력이 있다. 때로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 ESTJ :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며 사실적이고, 활동을 조직화하고 주도해 나가는 지도력이 있다.

실질적이고 현실감각이 뛰어나며 일을 조직하고 계획하여 추진시키는 능력이 있다. 기계분야나 행정분야에 재능을 가졌으며, 체계적으로 사업체나 조직을 이끌어 나간다. 타고난 지도자로서 일의 목표를 설정하고 지시하고 결정하고 이행하는 능력이 있다.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일, 즉 사업가, 행정관리, 생산건축 등의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속단속결하는 경향과 지나치게 업무 위주로 사람을 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인간 중심의 가치와 타인의 감정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또 미래의 가능성보다 현재의 사실을 추구하기 때문에 현실적, 실용적인 면이 강하다.

▷ ESFJ: 마음이 따뜻하고 이야기하기 좋아하고 양심 바르고 인화를 잘 이룬다.

동정심이 많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쏟고 인화를 중시한다. 타고난 협력자로서 동료애가 많고 친절하며 능동적인 구성원이다. 이야기하기 즐기며 정리정돈을 잘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다른 사람을 잘 도와준다.
사람을 다루고 행동을 요구하는 분야, 예를 들면 교직, 성직, 판매 특히 동정심을 필요로 하는 간호나 의료분야에 적합하다.
일이나 사람들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냉철한 입장을 취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반대의견에 부딪혔을 때나 자신의 요구가 거절당했을 때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 ENFJ: 따뜻하고 적극적이며 책임감이 강하고 사교성이 풍부하며 동정심이 많다.

민첩하고 동정심이 많고 사교적이며 인화를 중시하고 참을성이 많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공동선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한다. 현재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제시하고 집단을 이끌어 가는 능력이 있다.
사람을 다루는 교직, 성직, 심리상담치료, 예술, 문학, 외교, 판매 등에 적합하다.
때로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지나치게 이상화하고 맹목적 충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ENTJ: 열성이 많고 솔직하며 단호하고 지도력과 통솔력이 있다.

활동적이고 솔직하며, 결정력과 통솔력이 있고, 장기적 계획과 거시적 안목을 선호한다. 지식에 대한 욕구와 관심이 많으며, 특히 지적인 자극을 주는 새로운 아이디어에 높은 관심을 가졌다. 일처리에 있어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며, 논리분석적으로 계획하고 조직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형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으며,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함이 중요하며, 성급한 판단이나 결론은 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누적된 감정이 폭발할 가능성도 있다.

미주중앙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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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특별한 그대의 ‘튀는 선택’ 총망라

1.우리 학교 자랑거리
2.우리 학교 이런 학생들에 딱!
3.우리 학교 졸업생 이런 대학에…
4.1년치 교육비는…
5.심층면접 방식
6.국제반 운영 여부
7.모집 인원 및 지원자격
8.지원 가능 성적
9.학교 홈페이지와 입학관리담당


01〉〉경기과학고

1. 수학·과학 영재들이 조기에 대학을 진학할 수 있도록 수학·과학 교과의 속진 및 심화학습 기회 제공.

2. 이공계 진로에 뜻이 있고 소질이 있는 학생.

3. 100% 대학에 진학. 대략 카이스트 60%, 서울대 20%, 포항공대 10%, 기타(ICU, 의대, 일반대 이공계) 10%

4. 등록금은 분기당 38만 1,150원, 기숙사비 월 약 24만 원.

5. 문항 확인 및 면접관과 문항에 대한 질문 및 답변 (카이스트, 서울대와 유사한 방식)

6. 없음

7. 모집인원 100명, 특별전형(44명), 일반전형(56명) 내신은 전체 300점 만점으로 석차백분율로 적용, 구체적인것은 본교 홈페이지 입학전형 요항 참조

8. 수학, 과학, 영어 성적이 2,3학년 7%이내

9. http://www.kshs.hs.kr 윤종수 입학관리담당자 031-259-0410, 011-472-1484,yountea@hanmail.net

02〉〉대전과학고

1. 전문 교과의 이수를 통한 조기 졸업.

2. KAIST(한국과학기술원)에 진학하려는 학생.

3. 최근 3년간 KAIST 99명, 서울대 9명, 기타 대학 59명 등 총 167명 진학.

4. 등록금은 1인당 38만6,850원, 기숙사비 무료.

5. 중학교 교육과정의 수학·과학 교과에 대해 본교 자체 출제하여 실시.

6. 없음

7. 남·여 구분없이 69명(학급당 23명), 특별 전형·추가 모집 없음

8. 중학교 3학년 수학과 과학의 1, 2학기 과목별 학년 석차가 모두 상위 10% 이내(단, 조기 졸업 예정자는 2학년 성적을 기준)

9. www.djs.hs.kr, 홍석영 입학관리담당교사(042-863-4307)

03〉〉서울과학고

1. 우수한 선배, 우수한 학생들이 모여 학습 시너지 효과가 크다. 교육과정을 과학영재 학생들에게 적합하게 운영한다. 각각 211명과 210명의 졸업생이 해외와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거나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2. 과학 분야에 재능과 관심이 많은 학생.
모든 문제를 교사·동료·선배들의 도움으로 교내에서 해결할 수 있어 흥미와 관심을 지속할 수 있다.

3. 2005년 졸업생 중 서울대 35명, KAIST 36명, 포항공대 4명, 연세대 13명, 고려대 7명, 성균관대 2명, 이화여대·한국정보통신대 7명, 기타 국내 대학 14명, 국외 유학 15명. 10명은 미진학.

4. 등록금은 일반 공립 고교와 같다. 기숙사비는 없고 식비·간식비가 월 약 30만 원.

5. 중학교 이하 수학과학분야 내용으로 10문제내외의 문항을 50분정도에 풀고, 면접관 앞에서 답하는 형식으로 높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요함.

6.없음

7.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으로 구분되며 정원외 모집이 있다. 특별전형은 경시 및 경진대회 입상자를 대상으로하는 전형과 학교장추천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형이 있으며 대회입상자의 경우는 수학과학교과 석차백분율이 평균 10%이내이어 하고, 학교장추천은 2-3%이내이어야 한다. 일반전형은 입상자들의 경우 수학과학 석차백분율이 10%이내이어야 하고, 비입상자의 경우는 10%이내(3학년성적은 7%이내)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 일반전형은 탐구력구술검사(20점), 학교성적(수학·과학·영어·국어석차백분율170점), 가산점(10점)을 합산하여 선발하고,정원외 모집으로 영재원출신자 전형으로 14명. 탐구력구술검사(80%)와 창의력구술검사(20%)으로 선발한다.

8. 중학교성적으로 평균 3%이내

9. www.sshs.hs.kr, 이경운 교무부장(02-7406-210, mullee@empal.com)

03〉〉인천과학고

1. 수료 및 조기 졸업을 위한 빠른 진도와 심화교육과정 운영. 학급당 인원이 적은 남녀공학으로 자연 속에 위치. 교육과학연구원이 인접해 과학 특기 영역의 소질 계발 및 대민 봉사활동 기회가 많다. 원어민 교사가 담당하는 영어회화 교육과 인근 국제공항을 활용한 국제 이해 교육 제공. 다양한 특별활동 기회 제공.

2. 수학·과학 분야에 흥미와 특기를 갖추고 장차 이공계열의 학문을 연마하고자 하는 학생.

3. 해마다 2년 만에 조기 졸업 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전체의 81%)을 포함해 전체 졸업생 중 1~2명을 제외한 전원이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 해외 대학 합격자는 미 존스 홉킨스대 1명, 프린스턴대 1명, 코넬대 1명, 컬럼비아대 1명, 일본 규슈대 1명 등.

4. 등록금은 다른 공립 고교와 같은 수준으로 연간 149만5,200원. 기숙사 내 공동 생활비품비 연 5만원(기숙사비는 무료). 야간 간식비 월 2만5,000원.

5. 수학, 과학 분야의 창의력 테스트 문제를 제시, 일정시간 동안 답안 구상 후 구술 면접 실시. 인근 3개 과학고와 공동 출제함.

6. 없음

7. ○특별전형(모집정원의 30% 이내)
-학교장 추천제(수학․과학 교과성적 우수자) : 10명 이내
-수학·과학 경시대회 입상자 선발 : 9명 이내
-수학·과학 올림피아드 입상자 선발 : 4명 이내
-정보올림피아드 경시대회 입상자 선발 : 2명 이내
-전국과학전람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대한민국발명전시회 입상자 선발 : 2명 이내
-지역균형발전 대상자(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도서지역 중학교 출신자) 선발 : 1명 이내
-국제올림피아드 대회 출전자 선발 : 지원자격을 갖춘 자 전원
○일반전형(모집인원 92명에서 특별전형 합격자를 뺀 나머지 인원)
- 내신 반영(일반전형) : 수학·과학 교과에 가중치 적용, 반영
2학년 1학기의 수학(30%), 과학(30%), 국어(20%), 영어(20%) 교과의 석차백분율 반영 (전체의 30%)
2학년 2학기의 수학(30%), 과학(30%), 국어(20%), 영어(20%) 교과의 석차백분율 반영 (전체의 30%)
3학년 1학기의 수학(30%), 과학(30%), 국어(20%), 영어(20%) 교과의 석차백분율 반영 (전체의 40%)

8. 전형구분별로 약간씩 다르나, 우수성 입증 자료가 없는 경우는 2학년 1학기, 2학년 2학기 및 3학년 1학기 수학, 과학, 영어 각 교과별 학년 석차가 7%이내인 학생. 우수성 입증 자료가 있는 경우는 2학년 1, 2학기 및 3학년 1학기 수학, 과학, 영어 교과별 성적이 10% 이내인 학생.

9. www.i-science.hs.kr, 양희정 입학관리담당교사(032-746-8302, 011-9778-3736, uniqz@hanmail.net)

05〉〉충남과학고

1. 개별화된 수월성 교육(師事制·R&E), 적은 인원의 학급 편성(학급당 20명), 조기 졸업이 가능한 특성화된 교육과정(빠른 진도 및 심화교육 과정), 현대화된 첨단 실험실습 기자재 확보, 전원 기숙사생활.

2. 과학 분야의 과제에 집착력·흥미·호기심이 강하고 창의력이 뛰어나며 장래 과학 분야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길 것으로 예상되는 수학·과학 분야 영재. 이공계 대학 진학이 목표인 학생.

3. 최근 3년간 졸업한 142명 전원이 대학에 진학. 주요 대학 합격률은 67.6%로 KAIST 66명, 포항공대 7명, 서울대 10명, 연세·고려대 13명.

4. 등록금 및 수업료 97만4,400원, 식비 18만4,800원(기숙사비 무료).

5. 1박 2일간 캠프형으로 실시. 수학·과학·영어교과에 대하여 실험, 관찰, 보고서, 회화, 독해 능력 등을 평가

6. 없음

7. ①. 모집인원 : 3학급 60명
②. 전형유형별 지원 자격
가. 특별전형
• 수학, 과학 교과 우수자 전형 : 수학, 과학 교과 석차백분율이 상위 4%이내인 자
• 영재교육원 수료자 전형 : 중학교 재학 중 과학기술부 장관이나 시도 교육감이 승인한 수학 과학영재교육원 수료자
나. 일반전형 : 지원 자격 조건 없음
③. 내신성적 반영 방법
중학교 2학년 및 3학년 1학기의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의 석차 백분율 반영

8. 수학, 과학 교과 석차 백분율의 상위 4%내외

9. www.chungnam-sh.hs.kr, 정경용 입학관리담당교사(041- 852-1426~7, 011-412-4876, yong4876@hanmail.net)

06〉〉한국과학영재학교

1. ①무학년 졸업학점제 운영 ②선택 중심의 맞춤식 교육과정 운영 ③PT(Placement Test), AP(Advanced Placement)제도 운영, 우수 학생의 빠른 진도 및 심화 기회 확대 ④R&E(Research & Education)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기 중 사사 교육과 방학 중 해외 위탁교육 실시 ⑤Academic Advisor제 운영으로 학생 6~9명 대 교원 1명으로 생활지도, 진로 상담 및 학사 전반에 관한 심층지도 실시 ⑥단체(클럽)활동, 봉사활동 및 인성교육에 역점.

2. 어릴 때부터 자연과학 분야에 특별한 창의성과 재능(영재성)을 갖춘 학생으로 이 분야의 잠재력이 풍부하고 기존의 지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고를 하는 학생. 동시에이 분야의 학문을 즐길 줄 알고 투철한 국가관을 가진 학생.

3. 한국과학영재학교로 전환한 후 올해 첫 졸업생 배출 예정. 현재 14명이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식을 치렀으며 외국 유학과 KAIST·포항공대로의 진학 확정.

4. 등록금은 일반 고교와 같고 기숙사비 무료.

5. 1단계 서류전형, 2단계 창의적문제해결력검사, 3단계 과학캠프 및 면접으로 진행.

6. 없음.

7. 총 144명이며, 중학교 재학생·졸업생 및 이에 상응하는 자격을 갖추고, 수학 또는 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잠재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서, 학교장·지도교사·담임교사 또는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인정하는 영재교육 관련기관의 추천을 받은자. (단, 검정고시 합격자는 시·도교육감의 추천을 받은 자)

8. 내신성적을 1단계 서류전형 요소 중의 한가지로 반영하고 성적제한 없음.

9. www.bsa.hs.kr, 정문섭 입시관리센터교사(051-606-2182~3, moonstar2000@hanmail.net)

07〉〉한성과학고

1. 과학실 등 학습 환경이 뛰어나다. 과학 영재들의 인성교육에 집중.

2. 과학에 깊은 흥미가 있고 장차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인 학생, 과학적 탐구에 대한 집착력이 강한 학생, 중학교 시절 수학·과학에서 뛰어난 학업 성적과 업적(수학·과학 올림피아드 등)을 쌓은 학생 등 유리.

3. 최근 3년간 대학 입학률은 95% 이상. KAIST 60~70명, 서울대 약 15명, 연세대 약 20명, 고려대 5~6명, 포항공대 8~9명, 한국정보통신대 5~6명.

4. 등록금 중 수업료 등은 일반 공립 고교와 같은 수준이고 학교 운영비가 조금 더 많은 편. 분기별 등록금은 50만2,700원, 기숙사비는 25만5,740원.

5. 탐구력 구술 검사 형태로 치러지며, 수학·과학 분야에서 고도의 창의성을 요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시험관 앞에서 구술로 설명하는 셩태로 치룬다

6. 해외 유학반이 있다.별도의 교육 과정은 없고 특기적성 형태로 TAPS와 TOEFL을 하며, 학교에서는 유학 관련 정보만을 제공.

7. 모집인원은 최대 160명(정원내 모집은 140명(7학급)이고, 정원외 모집은 14명(영재교육 수료자), 국가유공자 자녀 4명, 특례입학 대상자 2명).

8. 중학교 2학년은 수학, 과학 내신 석차 백분율이 10% 이내, 3학년은 7% 이내인 학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추가 모집은 없다.

9. hansung-sh.hs.kr, 임영종 입학관리담당교사(02-365-2851~3, mague64@chol.com)

08〉〉대원외국어고

1. 전국에서 뽑힌 우수한 학생들을 64명의 한국인 교사와 22명의 외국인 교사가 가르친다. 22년 동안 쌓아온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창의력과 사고력 배양에 최선을 다한다.또 국제적 지도자 양성과 다양한 외국어 교육을 위해 세계 7개국의 협력학교와 협정을 맺고 상호 방문을 통해 현지 어학연수와 홈스테이 실시. 미국 조지워싱턴대, 중국 베이징(北京)인민대 부속중·고교와 상하이(上海) 상덕실험학교, 독일의 하인베르크고교와 킨지히고교, 프랑스 CIA앙티브 등. 국내 최초로 해외 유학 프로그램(GLP) 운영.35개 동아리 활동도 자랑거리. 특히 해마다 FOLA를 열어 각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모의 유엔총회를 통해 세계적 지도자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19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법조계·경제계·학계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고, 해외에서도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최고의 동문은 대원외국어고의 미래 자산이다.

2. 외국어에 흥미와 능력을 갖추고 장차 글로벌 리더가 되려는 미래지향적 학생. 지도자로서의 인성과 품성을 갖춘 학생이라면 더욱 환영.

3. 최근 3년 국내외 주요 대학 진학률 88.9~92.1%. 2005년 서울대 60명, 연세대 145명, 고려대 170명, 이화여대 40명, KAIST 4명 진학, 미국·일본 대학에 각각 51명과 2명 입학.

4. 2005학년도 입학생 기준 등록금은 108만원. 신입생은 입학금 40만원 별도.

9. www.daewon.seoul.kr 김창호 입학관리부장(02-2204-1500, 016-839-0927, dkis48@unitel.co.kr)

09〉〉대일외국어고

1. ①차별화한 외국어 교육(자유토론 방식의 회화 수업, 영어를 포함한 7개 선택 외국어를 가르치는 최대, 최고의 학교(불·독·일·중·서·러)), 외국어자격검정시험 제도화(졸업자격 토익 850점), 외국어전용구역(FOZ: Foreign Language Only Zone) 운영

②첨단 교육 시설과 편안한 기숙사(전자 칠판 및 멀티미디어 시청각 수업을 지원하는 14개 교과 교실, 최신 간행 도서 완비한 참고 열람실과 검색·대출이 편리한 전자도서관, 서울지역 외국어고 최초로 200명 규모의 편안한 최신 기숙사 시설 완비(2006.3 완공 예정))

③혁신적 학력 관리 시스템과 최고의 교사진(어떤 유형의 대내, 대외 평가고사도 시험 당일 채점, 모든 교사에게 네트워크 상으로 교과별·영역별·개인별 분석 자료 제공해 상담과 수업 및 진학자료로 활용, 논술 전담 교사에 의한 논술 첨삭 지도 및 독서평가제 시행으로 창의적인 토론수업 활성화)

④다양한 학생활동과 쾌적한 복지 편의시설(인터넷카페·헬스장·무용실 ·샤워실·카페·시청각실 등 쾌적한 편의시설과 29개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숨은 재능과 감성을 계발할 수 있도록 지원).
2. 외국어에 특별한 자질과 재능이 있는 학생, 글로벌 리더로서 국제사회 기구에서 활동하기를 원하는 학생, 국제변호사·동시통역사 등 외국어를 필요로 하는 전문직을 꿈꾸는 학생.

3.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 등에 매년 300~ 350명 합격. 해외 명문대에 매년 20~30명 진학. 의학계열에 매년 30~40명 진학.

4. 분기별 약 105만 원(2005년 기준)으로 일반 인문계의 약 3배. 스쿨버스비·급식비는 신청자만 해당(기숙사는 아직 내부 규정이 정해지지 않아 세부 지출 항목 미정).
5.가. 작년부터 서울지역 6개외고 공동출제함
나. 주로 국어, 사회, 영어교과 영역에서 10문제 내외로 출제
다. 공동출제 원칙
- 각 학교에서 출제위원 2명(주로 국어,사회)이 출제

- 자기학교 출제문제는 면접문항수의 절반을 초과할 수 없음.

즉 타외고에서 출제한 문제를 절반이상 내야 한다.

- 모든 문제는 공동출제위원의 합의하에 타당성 검토함.

라. 면접은 일대일 면접이 원칙

마. 수학, 과학교과목의 지필고사는 지양하나, 논리력, 추리력이 바탕이 되어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있음.

6. 유학반 운영.

7. 추가모집은 없고 결원이 생기면 차순위가 추가합격.홈페이지 참조.

8. 외국어특기자는 교과성적은 반영안함, 오로지 외국어실력으로만 판가름.

국영성적우수자는 국어, 영어 석차백분율의 합이 10%이내면 가능
일반전형은 내신을 포함하지만 실질반영률은 매우 미미함, 영어듣기와 면접이 당락좌우

9. www.daeil.or.kr, 조장오 입학관리담당교사(02-940-7333 jjanggo5@hanmail.net)

10〉〉명지외국어고

1.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세워진 학교로 전원 기숙사생활.

2. 훌륭한 인성과 창의적 잠재력을 가진 세계적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는 학생. 특히 어학에 소질이 있는 학생, 진취적인 학생, 미래에 대한 꿈이 있는 학생, 국내의 우수한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 외국의 우수한 대학에 진학하고자하는 학생.

3. 현재 1학년과 2학년만 재학 중. 재학생들은 지난 5월 전국 연합모의평가에서 83.4%가 1등급

4. 월 80만 원 수준(등록금 약 30만 원, 기숙사비 약 23만 원, 식비 약 16만 원, 수준별 보충학습비 10만 원 이내).

5. 특별전형에서 성적우수자,학교장추천, 목회자추천등은 인성과 적성을 묻는 구술면접이다. 특정한교과나 수학문제를 푸는것이 아니라 미래의 한국과 세계의 지도자가 될 인물인가를 묻는 시험이다.

외국어우수자전형은 외국어구술 20점, 외국어논술 20점, 외국어독해 20점 합계60점으로 되며, 일반전형에서 심층면접은 영어듣기(60점), 영어독해(15점), 언어적성검사(30점), 창의력 사고력 측정검사(45점) 150점의 지필고사이다.

6. 현재 국제반(유학반)을 운영하며 아이비리그 출신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친다

7. 모집인원은 정원내 336명과와 정원외15명 이내

8. 학교성적우수자와 지역우수자는 평균석차백분율 5%이내, 학교장추천은 평균석차백분율 10%이내, 목회자추천은 평균석차백분율 15%이내

9. myongji-fl.hs.kr, 전성은 입학관리본부장(031-477-0387, 016-324-8274, jse01@dreamwiz.com)

11〉〉서울외국어고


1. 전인교육 실시(질서·인성·교양교육), 좋은 교육 환경(주거와 녹색지역, 편리한 교통망).

2. 성적 우수자(국·영·수), 외국어 우수자(영어; 토플 230점, 토익 890점, 텝스 840점, pelt 1등급, 독일어: flex 2급, 프랑스어: delf 1단계(A1~A4), 중국어: hsk 7급, 일본어: 일본어능력시험 2급, jpt 750점), 해외 장기 체류자(영어권 5년 거주, 독일어·중국어·프랑스어·일본어권 3년 거주).

3. 최근 3년간 주요 대학 진학자는 서울대 13명, 연세대 35명, 고려대 72명, 이화여대 35명 등.

4. 연간 등록금 400만원, 기숙사비 무료.

5. 중3 학생의 수준에 맞는 주변의 시사,역사,문화등의 내용으로 1:2의 5분정도의 면접(필답고사아님)

6. 지원 자격 없이 희망자에 한하여 학년별로 운영함(학년당 10명내외)

7. 지원자격- 전국소재중학교졸업자, 졸업예정자,중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 된자

특별전형-성적우수자-70명, 학교장추천(학생회 간부,정·부반장2회)-12명, 경시대회입상자-8명, 외국어우수자-15명

추가모집-미달시 (현재까지 추가모집 사례 없었음)

전형방법-내신성적230점+평가시험70점=300점(중학교성적130점+가중치교과100점+영어듣기40점+구술면접30점)
8. 서울시내중학교출신-학급2~5등정도면 지원 가능

9. www.sfl.hs.kr, 김형국 입학관리담당교사(02-999-8233, seoulkhk7@unitel.co.kr)

12〉〉한국외국어대부속외국어고

1.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용인시가 합작 설립한 최초의 관학 협력 사립 고등학교. 튼튼한 재정, 한국외국어대가 축적한 교육 노하우와 우수한 교수진이 특장. 졸업인증제, 영어 교내 공용어제, 토론·발표 및 쓰기 중심의 학생 참여식 수업, 1인 1악기, 1인 1종목 선택형 체육 수업이 차별화 요소.

2. 자율적인 환경에서 창의성을 발휘하는 학생, 세계적 지도자를 꿈꾸는 진취적인 학생, 평범한 수업이 아니라 양질의 교육을 원하는 학생, 영어권에서 성장해 영어가 한국어보다 편하지만 한국을 더 배우고 싶은 학생.

3. 지난 3월 개교, 현재는 1학년만 재학. 지난 6월 성균관대가 실시한 전국고등학생학력경시대회 영어부문에서 대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등 수상. 철학올림피아드 은상, 수학올림피아드 동상, ACT 경시대회 상위권 대거 입상. 지난 5월 실시된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한 AP Test에서 다수 학생 만점으로 합격.

4. 등록금은 분기별 95만 원. 학교 운영비 분기별 7만 원. 기숙사비 월 70만 원.

5. 본교의 심층면접은 창의성을 포함한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한다. 기본적인 인성 및 자기표현 능력과, 수리 및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 시험방법은 구술/면접활동지 문제를 풀고 난 후 그 결과를 기반으로 하여 면접관이 구술로 면접을 진행한다.

6. 별도의 지원 자격없이 국제반 운영.

7. 모집정원은 10개학급 350명.특별전형 210명 선발, 일반전형은 140명을 모집.별도의 추가 모집은 없고. 내신 적용방법은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이 차이가 있음. 홈페이지 참조.

8. 교과성적 우수자로 지원할 경우 3학년 1학기까지의 5개 학기중 적어도 1학기 이상의 전교 평균 석차가 상위 5% 이내. 일반전형의 경우는 한 학기 이상의 평균석차가 10%이내. 영어우수자등은 중학교 교과내신 성적과는 상관 없지만 CBT TOEFL 점수가 240점 이상이 되거나, TOEIC 840점, 한국외국어대학교 주최 FLEX B형 영어 수학능력(듣기/읽기) 700점 이상이면 지원 할 수 있다.

9. www.hafs.hs.kr, 여태융 입학관리담당교사(031-322-1914, taeyoong@hafs.hs.kr)

13〉〉이화외국어고

1. 학생들의 개성과 재능을 존중하는 여학생만의 외국어고로 21세기 여성 지도자 양성이 목표. 서울 도심에 자리 잡은 넓고 아름다운 캠퍼스도 자랑거리.

2. 밝은 인성을 지닌, 사고가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가진 학생.

3. 80% 안팎의 졸업생이 명문대에 진학.

4. 등록금은 분기당 108만 원, 기숙사비 무료.

5. 언어능력, 사고력 지문, 영어지문을 제시하고 생각하게 한 뒤 면접자에게 질문 내용을 간략하게 답하도록 한다.

6. 국제반은 없으며 유학반은 방과 후 특기적성으로 운영.

7. 210명. 3학년 1학기 영어석차 백분율 30%이내. 미등록생이 생길 경우에 한해서 추가인원만 차점자로 선발한다. 일반전형: 3학년 전교과 석차백분율 (2-1 20%, 2-2 30%, 3-1 50%)와 3학년 국영수사과 평균석차 백분율을 급간 환산점수로 반영하고, 특별전형은 전교과 석차백분율 (2-1 20%, 2-2 30%, 3-1 50%)와 3학년 국영수사과 평균석차 백분율 14% 이내.

8. 일반전형의 경우 전교과 석차백분율 와 3학년 국영수사과 평균석차 백분율내신 성적이 각각 20% 이내 정도면 가능하고, 부족한 내신은 영어듣기와 면접으로 만회 할 수 있다.

9. www.ewha-gfh.hs.kr, 심충구 교무부장(02-771-1693~5 scg620@freechal.com)

14〉〉한영외국어고

1.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언어와 사고력 부문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졸업 후 진로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 학년별로 위계학습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 외국어 학습, 해외 어학연수 실시 및 국내 대학과 연계된 AP 프로그램(현재 한양대 자연과학대학과 LAB 과정 AP에 관한 협정 체결)을 국내 최초로 실시. 외국어를82단위 이상 이수해야 하는 특수성 때문에 다른 과목의 경우 대입에 꼭 필요한 과목만 이수. 본교가 주관하는 영어인증시험인 TOSEL 1년에 2회 실시.

2. 외국어 특히 영어를 심화학습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서 연구하거나 일할 꿈이 있는 학생.

3. 지난 3년간 졸업생은 990명으로 서울대 10.2%, 연세대 27.1%, 고려대 25.8%, 서강대 3.5%, 이화여대 10.4% 진학.
4. 등록금은 분기당 약 100만 원, 스쿨버스비 연간 약 90만 원(기숙사 시설 없음).

5. 중학교에서 배운 교과를 기본으로 언어영역, 사고·논리 영역, 영어영역에 대한 구술 교과 면접.

6. 완벽한 교내 프로그램으로 OSP(해외유학반)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본교를 미국 college board에서 SAT 및 AP test center로 인정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희망자내에서.

7. 홈페이지 참조

8. 중학교 내에서 상위 10%이내 정도

9. hyfl.hs.kr, 장정현 입학관리담당교사(428-7782, jajuh0555@hanmail.net)

15〉〉광양제철고

1. 포스코 직원 자녀의 유·초·중·고 연계교육, 영어·수학 수준별 이동수업.

2. 일반계 고교 교육과정과 유사하게 운영.

3. 대학 진학률은 2003년 98.5%, 2004년 98.5%, 2005년 99.0%. 주요 대학 합격률은 2003년 10.5%, 2004년 10.1%, 2005년 27.0%.

4. 등록금은 1학년 113만9,400원(입학금 1만4,800원, 수업료(연간) 91만800원, 학교운영비(연간) 21만3,800원), 2학년은 112만4,600원(수업료(연간) 91만800원, 학교운영비(연간) 21만3,800원), 기숙사비 무료.

5.6 해당 사항 없음

7. 특별전형(82명) : 전라남도 거주자로서 중학교 내신성적 우수자, 광역시·도교육청 주최 각종 경시대회 은상 이상 수상자,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 광역시·도 대표로 참가한자, TOEIC 700점 이상자, 영세주민 자녀 또는 예·체능 특기자

일반전형(303명) : 포스코 임·직원 자녀(주택단지 거주)로 학교장이 추천한 자

8. 특별전형의 경우 상위 5%이내, 일반전형의 경우에는 제한 없다.

9. www.gwangcheol.hs.kr, 남금표 입학관리담당교사(061-798-1111, 010-2324-0200, south123@naver.com)

16〉〉민족사관고

1. ①올바른 민족정신을 바탕으로 학업과 생활을 자주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고 조정하는 미래의 지도자로 만들기 위해 학생공화국 체제 운영. 이 안에서 기숙사생활, 학생회활동, 클럽활동, 현장학습, 학생법정 운영은 물론 학교의 공식 행사인 입학식과 졸업식까지 학생 스스로 진행. ②일반선택·심화선택 과목 외에 과학고·외국어고·국제고 등의 특목고가 운영하는 전문 교과, 그리고 대학 전문교과(AP)도 공식적으로 운영. 정규 교과 외에 개별탐구학습(IR), 계절학기제 등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영재교육의 양대 산맥인 빠른 진도와 심화학습 차원에서 수준 높은 교육 제공. 학생 개개인의 적성에 따른 다양한 교과 선택권 보장. ③38만여 평의 광활하고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 갖추어진 국궁장·인도어골프장·천연잔디구장·인조잔디야구장·테니스코트 등 각종 체육 시설을 이용해 심신 단련. 전통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99칸 한옥인 민족교육관에서 전통문화 체험.

2. ①시켜야 움직이는 피동적 학생은 적응하기 어렵다. 스스로 통제하고 단련하면서 자신의 삶을 개척할 줄 아는 학생이라야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 ②영재성이 있는 학생들이 지닌 정의적 요소 중 하나는 강한 과제집착력이다. 우리 학교는 강인한 인내력과 과제집착력을 지닌 학생을 필요로 한다 ③우리 학교는 민족을 구원하고 세계에 헌신하는 지도자 양성 학교다. 따라서 자신의 안위보다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경우에 따라 남을 위해 자신을 헌신할 수 있는 학생을 원한다.

3. ①주요 국내 대학 진학 현황(2005년 2월 현재) : 연세대 58명(조기 22명), KAIST 53명(조기 45명), 서울대 32명(조기 8명), 고려대 23명(조기 4명), 포항공대 14명(조기 12명), 기타 대학 63명(조기 1명) ②주요 외국 대학 진학 현황(2005년 5월 현재) : 미 컬럼비아대 2명, 코넬대 9명(조기 2명), 다트머스대 2명, 하버드대 3명(조기 2명), MIT 4명(조기 2명), 프린스턴대 6명(조기 3명), 스탠퍼드대 6명, 펜실베이니아대 3명, 예일대 3명, 기타 미국 대학 50명(조기 6명), 영 옥스퍼드대 3명.

4. 기숙사비 월 82만 원(방학 때는 내지 않음), 특기적성교육비 25만 원(방학 때는 내지 않음), 수업료 18만7,000원, 학생활동지원비 10만8,000원, 학교운영지원비 5만5,600원으로 연간 총 1,500만원 가량. 전교생 중 25~30%가 장학생.

5. 심층면접은 학생의 분야별 전문성에 관한 평가 및 인성면접이 그 내용이다. 지원자가 원서 상에 있는 분야 중 가장 자신 있는 분야(리더십, 국어, 영어,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정보, 종합학업능력 중 하나)에 표시를 하고 이를 제출하면, 서류 전형 통과 후 그 분야에 대한 심층 면접이 이루어지게 된다.

6. 강원도 교육청으로부터 국제계열 운영을 정식으로 승인 받아 정규 교육과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계열 지원자격이 민족고 입학전형에 별도로 명시되어 있다.

7. 계열별로 정확한 지원자격 기준은 본교 홈페이지에 있는 입학전형을 참조. 기본적으로 중학교 성적이 한 학기 이상 상위 5%, 토플 성적, 민족사관고등학교 수학경시대회 성적, SAT 또는 ACT Math 성적,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지원자격으로 인정하는 경시대회의 수상 실적 등으로 계열별 지원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150명이며, 특별전형이나 추가모집은 없다.

8. 본교 입학전형의 지원자격 부분에 명시된 기준 이상의 성적이면 지원 가능.

9. http://www.minjok.hs.kr, 최관영 입학관리실장(최관영 033-343-1116, admissions@minjok.hs.kr, 입학관리실 채은주 선생님 033-343-1116, cej0418@minjok.hs.kr)

17〉〉상산고

1. 과학고나 외국어고와 달리 계열과 진로 선택이 자유롭다.

2. 다양한 선택 교과를 이수할 수 있어 우리나라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에게 유리.

3. 지금 3학년이 자립형 고등학교 체제 전환 후 첫 졸업생.

4. 등록금은 일반 사립 고교의 3배 수준(월 34만 원), 기숙사비는 월 약 30만 원(식비·간식비 포함), 기타 특강비(특강 신청자만 해당)

5. 국어·영어·수학 분야에서의 질문지를 받고 1시간 내외의 시간을 가지고 면접 준비를 한 후 각 영역 면접관과 개별 면접을 치름(각 영역별 5분 내외)

6. 국제반은 운영하고 있지 않음

7. 360명(남 : 240명, 여 : 120명), 특기자 전형 : 정원의 30% 내외(남학생 : 72명, 여학생 : 36명),추가모집은 없으며 내신반영은 ① 교과성적(240점) : 2학년 1학기 25%(60점), 2학년 2학기 25%(60점), 3학년 1학기 50%(120점) ② 출석성적(30점) : 1학년 1학기 ~ 3학년 1학기까지 ③ 특별활동(10점) : 1학년 1학기 ~ 3학년 1학기까지 ④ 행동발달상황(10점) : 1학년 1학기 ~ 3학년 1학기까지 ⑤ 봉사활동(10점) : 1학년 1학기 ~ 3학년 1학기까지

8. 남학생 : 석차 내신성적 8% 내외, 여학생 : 석차 내신성적 6% 내외

9. www.jb-sangsan.hs.kr, 임현섭 입학관리담당교사(063-223-5830, 011-9628-4936, youhyun38@hanmail.net)

18〉〉포철고

1. ①경북지역 학생들에게만 입학자격 부여 ②포스코 직원 자녀 교육을 위해 설립한 학교로 건학 이념에 따라 직원 자녀 70%(319명), 일반인 자녀 30%(136명)의 비율로 선발 ③포항공대와 협력해 교수들로부터 직접 지도받는 영재교육 프로그램 운영(H.S.P; Honors Students Program) ④다른 자립형 사립고, 특목고에 비해 교육비가 매우 저렴 ⑤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진학 지도 프로그램과 자학 자습 위주의 학과 운영으로 높은 대입 진학률 성취.

2. 특목고와 달리 대학 진학 때 계열에 대한 제한이 없어 자유롭게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입학정원이 특목고나 다른 자립형 사립고보다 훨씬 많아(455명) 대입 내신 최고위 등급자가 상대적으로 많다. 더욱이 다른 특목고나 자립형 사립고처럼 동질적인 성적 우수자 집단이 아니라 다양한 부문의 특기자와 직원 자녀가 포함돼 2008년 이후의 대입 내신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특히 특기·적성교육에 치중해 대입시 수시모집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 2005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27명, 연세대 37명, 고려대 34명 진학. 대학 진학률은 일부 재수생이 있어 93% 안팎. 그러나 매년 25~30%가 서울지역 명문대에, 60% 이상이 서울지역 4년제 대학에 진학.

4. 연간 교육비는 150만 원 안팎(특기적성수업·수학여행·현장체험학습비 포함). 등록금은 일반계 고교와 같은 수준. 기숙사는 없음(외지 학생들의 경우 학교 앞 아파트에 방을 얻고 식사는 학교 식당에서 해결)

5. 별도의 심층면접을 치르지 않음(심층면접이나 별도의 지필시험 없음)

6. 현재는 국제반 운영을 하지 않으나 해외대학 지망자는 개인별로 지도하고 있음
7. 455명(남자 7학급 245명, 여자 6학급 210명). 특별전형은 ① 중학교 재학중 교과별 경시대회(논술,수학,영어,과학,정보,음악,미술)에서 교육인적자원부장관(장려상 이상), 도교육감(동상 이상)상 수상자 ② 한국정보올림피아드(경시부문)에 도 대표로 참가한 학생 ③ 내신 성적부 상위 3% 이내인 자 또는 검정고시 97점 이상인 자 ④ 영세주민자녀(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내신 성적부 상위 5% 이내인 자 ⑤ 체육특기자 : 입학 정원의 3% 범위 내에 경상북도 교육청 지침에 의거 '정원내'로 선발 ⑥ TOEIC 700점 이상 학생

입학전형은 전형에 응시한 포스코 및 협력업체 임ㆍ직원자녀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협력업체 임ㆍ직원자녀는 주택단지 거주자에 한함). 추가모집 없음(타 지역 학생은 정원외 3% 전학 가능), 내신반영 : 중학교 전과목 모두 반영(석차연명부)

8. 다른 특목고나 자립형사립고와 달리 성적 위주로 전형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수준의 성적이면 된다고 규정하기 어려움. 특별전형의 모집항목 중 어느 하나만 해당하면 내신성적은 반영 안 함. 그러나 특별전형의 내신성적 우수자 부문은 중학교 3학년간(3학년 2학기 포함) 전체 내신 3% 이내인 자로 국한함. 일반전형의 경우는 직원자녀에 국한하는 관계로 커트라인이 그다지 높지 않음

9. www.pocheol.hs.kr, 강석윤 교감 겸 입학관리담당(054-279-4702, 017-531-0309, zykang@hanmail.net)

19〉〉해운대고(부산)

1. 건학 이념인 ‘국가와 민족, 인류 평화를 위해 공헌하는 미래의 지도자 양성’에 부합하는 특색있는 교육과정 편성 운영. 인성교육과 학력 신장 차원으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2. 과학고·외국어고와 달리 문·이과 구분 없이 선발. 진학 후 다양한 적성검사를 거쳐 2학년 진급 때 계열 선택함으로써 좀 더 올바른 진로를 설정할 수 있다. 국·영·수 중심이 아니라 중학교 5개 교과목의 내신과 교과 외 성적(출결·봉사 등) 및 리더십, 외국어 구사능력 평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 선발. 특정 분야에 특성을 가진 학생 유리.

3. 3년 전 자립형 사립고로 전환, 올해 첫 졸업생 배출 예정.자립형 이전의 일반고 때도 명문대 진학률이 부산에서 3위권에 들었던 명문 사학.

4. 연간 납입금은 일반계 고교의 3배인 441만5,400원 수준. 희망자에 한해 입주하는 기숙사비는 연간 240만원. 그밖에 식비·보충수업비·급식비 등은 수익자 부담으로 일반계 고교와 같은 수준. 다수의 학생에게 다양한 장학금(등록금의 15%, 재학생 총원의 30%) 지급.

5. 심층면접은 수학교과에서 중학교 3개학년의 범위내에서 4-5문항 출제하여 수험생이 30분간 사고,풀이하여 면접관과 구술면접을 실시함.

6. 운영하지 않음.

7. 특별전형(100명):중학교 2학년 1학기, 2학기, 3학년 1학기까지의 3개 학기 중에서 1개 학기의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의 5개 교과 중 2개 교과의 석차백분율 평균이 상위 10% 이내인 자. 내신(교과성적) 50%반영

일반전형(80명):중학교 2학년 1학기, 2학기, 3학년 1학기까지의 3개 학기 중에서 1개 학기의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의 5개 교과 중 3개 교과의 석차백분율 평균이 상위 8%이내인 자. 내신(교과성적) 70%반영

8. 중학교 내신성적이 10%이내면 특별전형에 지원가능하나 특별가산점(토익,텝스같은 영어가산점, 수학심층면접)에서 우수한 학생이 유리하고, 8%이내 즉 중학교 내신이 우수한 학생이면 일반전형에 지원가능하나 모집인원수가 적은 관계로 특별전형에 우선지원하고 불합격이면 일반전형에 다시한번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

9. www.haeundae.hs.kr, 박정환 입학관리부장(011-889-5617, saxoxo@hanmail.net)

20〉〉현대청운고

1. 아산 정주영 님의 철학을 계승해 21세기를 주도할 세계적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 본교의 이념. 특성화교육 과정 및 프로그램, 맞춤형 자기완성 교육, 명사 초청 교양강좌 실시. 전통문화 습득 및 전파, 인성교육 실시. ‘가방 없는 토요일’ 운영. 다양한 제도 및 체험활동 실시.

2. 교육정책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 학교의 교육 이념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거나 자신의 미래 직업에 대해 분명한 의지를 지닌 학생.

3. 자립형 사립고 전환 3년째로 자립형 전환 이후 진학 실적은 없음.

4. 학생 1인당 월평균 약 70만 원 수준. 연간 공납금 304만 원, 기숙사비 85만2,000원. 식대는 한끼당 2,500원으로 실비 계산. 1, 2학년 학기 중 해외문화체험을 비롯한 자기완성 수업 및 특강비는 개인의 선택에 따라 달라져 일률적으로 계산할 수 없다.

5. 인성 면접과 교과 면접

6. 없음

7.9 홈페이지에서 모집 요강 참조.

9. www.hcu.hs.kr, 허석도 입학관리부장(052-234-3369, 011-9544-3873, dolgal@dreamwiz.com

2005.10.11 14: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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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관고 출신 美 워싱턴대 유학생 이경재 군

족사관고등학교를 6기로 졸업하고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경재입니다. 여느 10대들처럼 학교와 학원에 다니느라 정신없었고, 갖가지 생각들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때가 엊그제인 듯한데 이제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 <월간중앙>의 지면을 통해 제 생각을 전하는 입장이 되었네요.

저는 경제학과 정치학, 중국어 이 세 가지를 전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로스쿨에 진학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학부에서 전공을 세 가지나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고생이 큰 만큼 얻는 것도 크리라 믿기에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로스쿨에서는 국제법과 지적재산권에 관한 법률을 두루 공부해 국제변호사가 되려고 합니다. 한국은 특허법 및 지적재산권을 전문으로 하는 국제변호사가 부족한 실정이어서 이 분야를 택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만 해도 저는 야구와 텔레비전에 빠져 살았어요. 어머니도 그런 제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으셨죠. 단지 저에게 몇 가지를 되풀이해 말씀해 주시고는 하셨습니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가, 내가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인가, 내가 커서 일원이 될 사회에서 이른바 학벌은 얼마만큼의 중요성을 갖는가 등이었죠. 그리고 중학교에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 때 집 근처 보습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막막하고도 혹독했던 그 겨울을 보내고 나서 중학교에 입학했고, 첫 중간고사 성적은 전교 580여 명 중 4등이었습니다. 주위의 친구들보다 제가 더 놀랐죠.

그때부터 저는 사실상 중학교 3년 동안 ‘공부만’ 했습니다. 어머니의 ‘세뇌교육’은 물론이고, 좋은 성적에 대한 욕심과 명문고·명문대 진학이라는 꿈이 생겼기에 그렇게 공부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목표는 경기도에서 상당한 명문이었던 안양고등학교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안양고를 거쳐 서울대 법대에 진학해 사법시험을 보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진로였습니다.

꿈이 있으면 공부만 할 수 있다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학교 내신에 집중하기보다 영어와 수학을 깊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름방학이 될 무렵 더 큰 학원을 찾게 되었고, 경기도 안양의 영재사관학원을 택했습니다.

이 학원에 다니면서 자연스레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알게 되었죠. 원장님의 권유와 두 자녀를 각각 하버드와 예일대에 보내신 외삼촌의 조언으로 목표를 민족사관고로 재설정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의 학습량은 엄청났습니다. 2학년 겨울방학에는 주 6일, 하루 11교시의 수업을 했고, 집에 돌아가서는 숙제와 복습을 하느라 바빴습니다. 학기 중에도 오후 서너 시쯤 하교한 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 학원에서 수업을 했습니다. 수업 후에도 몹시 피곤하지 않으면 새벽 2시까지 독서실에서 숙제와 복습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빠듯한 스케줄이었죠.

이런 고생의 성과는 분명했고,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민족사관고 합격이었습니다. 꿈에도 그리던 이 학교 국제계열에 합격한 것이죠. 그에 따라 목표는 미국의 로스쿨 진학과 국제변호사로 바뀌었습니다.

민족사관고에서의 생활은 참으로 다양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값진 3년이 아닐까 싶고, 나중에 제 인생 전체를 통틀어 보더라도 정말 소중한 시간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민족사관고에는 공부는 물론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이 많았고, 최고의 환경에서 그들과 함께한 3년은 즐거울 수밖에 없었어요. 학업과 진로에 대한 스트레스는 여느 고등학생들과 다르지 않았지만, 기숙사에서 전교생이 한가족처럼 살면서 서로 위로와 용기를 주었기에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여러 과정을 거쳐 선발된 학생들이기에 서로 자극을 주고 서로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면 살아가는 이야기나 흔한 연예계 이야기도 오갔지만, 때로는 보통의 10대들이 다루기에는 다소 무거운 정치·사회·역사 등을 주제로 한 깊은 토론도 벌어졌습니다. 또 저녁이 되어 공부가 지루해지면 같은 방 친구들끼리 혹은 친한 친구들끼리 이런저런 대화를 많이 나누고는 했죠.

그런 과정에서 스스로를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고, 그 덕에 더 많은 정신적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학생회 및 동아리 활동, 다양하고 근사한 시설에서의 체육활동, 시험 후의 댄스파티와 축제, 좋은 시설의 기숙사, 영양과 맛을 겸비한 식당 등 민족사관고에서의 생활은 여러 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미국에 온 지 9개월 정도 됐습니다. 사실 기대 반, 불안 반으로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문화차이나 사소한 것들을 제외하면 공부하거나 생활하는 데 큰 문제가 없었고, 지금은 미국생활에 비교적 익숙합니다.

민족사관고에서는 대부분의 수업을 영어로 하고, 물론 시험도 영어로 치릅니다. ‘영어 상용화 정책(EOP; English Only Policy)’에 따라 일상생활에서도 영어를 쓰게 돼 있죠. 그러한 제도와 프로그램의 도움이었는지 영어 공부를 또래들에 비해 늦게 시작했고, 해외 연수나 거주 경험도 없었지만 미국생활에 곧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민족사관고에서는 국제계열 수업을 미국수학능력시험(SAT, Scholatic Aptitude Test)보다 AP(Advanced Placement, 대학에서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인증시험) 위주로 하였습니다. 보통 대학교 1학년 수준인 AP 코스들을 미리 공부하고, AP 시험에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를 받아 대학에 진학했기에 새로운 환경에서도 학업 부담을 크게 느끼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에 다니는 대부분의 한국인 친구들은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미국계 국제학교를 나왔습니다. 제가 속한 학년에서는 저와 대원외국어고에서 온 친구만이 한국에서 한국 고등학교를 마치고 왔죠. 학업 면에서 볼 때 조기유학생들은 미국 학교의 체계와 수업 방식에 잘 적응하고 영어도 좀 더 능숙하게 구사합니다. 하지만 한국 교육 체계의 핵심인 고등학교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고급 한글의 구사 능력이나 일반적인 한국인이 가지는 상식이 부족해 보입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학생들은 한국 고등학교에서 경험한 ‘많은’ 학습량에 적응돼 있어 미국 대학에서의 학습량을 큰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죠. 아쉬운 점은 미국문화에 깊숙이 침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미국의 대학생활은 일반적으로 고등학교 때보다 덜 살가운 것이 사실입니다.

조기유학생들 한글 구사력과 상식 떨어져

조기유학생과 고졸 유학생은 인성 발달 면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조기유학생의 경우 대부분 혼자 떨어져 있다 보니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찍이 독립심과 결단력, 추진력을 기를 수 있죠. 이런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부작용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다 보니 다소 독선적이고 자신의 의견을 지나치게 강하게 주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내성적인 학생이 조기유학할 경우 성격이 좀 더 외향적으로 변할 수 있지만, 오히려 더 폐쇄적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고졸 유학생은 성숙해진 후에 유학을 오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에서 더 성숙하고 현명한 판단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미국의 새로운 문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비판적으로 수용할 가능성이 크죠. 또 다소 보수적이 되어 일부 미국문화가 자신과 맞지 않으면 반감을 갖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고, 한국에서의 생활양식이나 사고방식을 바꾸고 개선해 나가기보다 유지하거나 오히려 강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는 참 행운아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심성과 올바른 인생관, 성실함을 지니신 부모님 아래서 자랄 수 있었고, 주변에는 여러 갈림길에서 옳은 길로 이끌어 주신 소중하고 감사한 분들이 계시죠. 무엇보다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우선이 건강이에요. 건강 없이는 좋은 학교와 좋은 성적은 물론 그 어느 것도 의미를 지닐 수 없습니다.

2005년 가을 미국에서
이경재 드림


2005.10.11 14: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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