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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3 미을 (2009-12-30 17:32)
    해 넘기며 인사하러 왔더니만 역시나 "겨울"이 있어 서먹하진 않네요..^^
    어찌되었든 (제겐)그렇고 그런 365일 채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그래도 잃은 것보다 얻은 게 많으셨죠?..항상 보기 좋은 두리안님과 주환이 그리고 남편 분..모두 건강하게.. 내년엔 더 좋은 일로 365일이 채워지길 바랍니다..미을
    어찌되었든 (제겐)그렇고 그런 365일 채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그래도 잃은 것보다 얻은 게 많으셨죠?..항상 보기 좋은 두리안님과 주환이 그리고 남편 분..모두 건강하게.. 내년엔 더 좋은 일로 365일이 채워지길 바랍니다..미을">
    방명록 덧글
    • 네 고맙습니다. 저한테도 그렇고 그런 한해였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30 17:40)
  • no.2 anastasia105 (2009-01-31 07:38)
    두리안님,
    제가 느리고 진득한 사람이라 한 번 터를 잡으면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 미련한 인물인데 이번에는 참기가 힘이 드네요. ㅠㅠ 건강하시고 맛깔스런 글솜씨 썩히지 마시길... ^^
    방명록 덧글
    • 아쉬워요...ㅠ.ㅠ (2009-02-02 14:11)
  • no.1 미을 (2009-01-30 11:35)
    남의 세간살이까지 이리 저리 옮겨 놓고.. 내부 인테리언지 방을 빼라는 건지 당최 복잡해서요 ..^^ 주환인 잘 지내는지요?..
    방명록 덧글
    • 글쎄 말임다. 도무지 적응이 안되는군요...ㅠ.ㅠ 주환인 3월이면 초등학교 입학한답니다.^^ (2009-02-02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