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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에게 고함! 너는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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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민에게 고함! 너는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오평호 박사(글로벌이미지위원회 위원장)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왜 이렇게 시끄럽고 어지러운지 모르겠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시위꾼들의 소식은 모든 사람들을 슬프게 만든다. 과연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기에 그토록 목 놓아 부르짖고 있는 것일까? 문득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는 해답이 떠오른다. 자유, 행복, 돈, 일자리 그리고 또 무엇이 있을까? 아니야, 좀 더 세분해서 해답을 찾아보자.

 

노동자들의 불만은 임금을 올려달라고 한다. 당연히 기업의 이윤이 남는다면 수고한 일꾼들에게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하는 것이 기업의 윤리이다. 그러나 악덕 기업주들은 자기의 배를 불리기 위해서 노동자들의 애절한 소리를 외면하고 고자세로 귀를 기우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한 기업의 수명은 얼마나 갈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학생들의 외침은 무엇인가? 시위꾼들이 모이는 곳에 으레 학생들이 단골손님처럼 응원하는 모습으로 비추어지는 그들의 모습 속에 밝은 미래가 보이는가? 부모들의 간절한 마음은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과 가족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더 나아가 사회의 등불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학생의 신분이 바뀌어 시위꾼들로 변장한 모습이 더욱 부모를 슬프게 만들고 있다. 학생들이 고민하는 등록금 문제, 거처문제, 사회문제 등 허다한 일들이 산재되어 있다할지라도 그 문제는 학생들의 몫이 아니라 부모들의 몫이다. 그러하다면 오직 학생은 학생의 신분에서 미래를 향한 도전과 꿈을 지니고 열심히 향학열을 올려야 할 것이다. 그래야 밝은 미래가 펼쳐진다.

 

소박한 농민들의 꿈은 무엇인가? 열심히 일하여 수확한 농수산물을 제값에 팔아 처자식을 먹어 살리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농민의 모습이 아닌 볼 쌍스러운 투쟁 꾼으로 전략한 농민들의 배후에 숨어있는 자들을 색출해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농민들의 본래 모습으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정치인들의 모습은 오래전부터 꾼들로 변장하여 국민을 불안과 걱정으로 몰고 가는 모습은 정치인이 아니라 속내를 드러내는 악마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나을는지 모르겠다.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지금까지 보인 모습은 자신들의 성역을 쌓아 아무도 넘보지 못하도록 만드는 일과 부정과 부패의 온상이 되어버린 것처럼 선량한 국민은 정치인들을 걱정하고 있다.

 

국민을 위한 공무원들은 어떠한가? 고위 공무원들의 자살, 부정부패는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결론적인 이야기는 자신들만을 위한 욕심 때문에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한 결과라고 본다. 또한 안일한 행정 처리의 자세가 문제이다. 국민들의 혈세를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올곧고 바른, 국민을 위한 행정의 심부름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렇다면 종교인들은 어떠한가? 너무 추잡하고 손댈 수도 없을 만큼 부패했기에 더 이상 이야기꺼리가 되지 못한다. 물론 전체가 그러한 것이 아니라 신의 권위만을 내세워 절대복종을 강요하면서 윤리와 도덕을 뒤로한 채 권력과 돈을 거머쥔 특수층에 속한 지도자들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이러한 현실을 돌아보면서 나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소수의 투쟁과 야욕의 지도자들 때문에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작은 나라도 정신을 차리고 어두움 속에 등불이 되도록 힘써 노력을 해야 한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출생한 국민으로서 밝은 미래를 향한 도전과 꿈을 지니고 나에게 주어진 직무가 무엇인가를 깊이 깨닫고 최선의 삶을 살아야 한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몇 가지를 주문하고자 한다.

 

첫째로 자유민주주의를 잊지 말라.

국가가 존재해야 나 자신도 존재의 가치가 있다. 우리는 자유를 벗어나 행복을 누릴 수 없다. 진정한 자유는 질서 속에서 이루어진다. 우리 사회에 근간을 흔들고 있는 무질서와 시위는 결코 자유를 위한 투쟁이라고 볼 수 없다. 그들은 행복을 추구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혼란과 불안으로 몰고 가는 불순세력, 더 나아가 악랄하고 교활한 대남전략을 모색하는 북한 김일성 후예들의 장난이라고 본다.

 

자유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모르고 북한의 대남전략에 동조하고 혼동하는 국민들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 우리가 주창하는 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이다. 민주주의라고 해서 모두 같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에서 자유민주주의가 변질되어 민주주의로 바꾸어버린 황당한 사실을 국민들은 외면해서는 안 된다. 북한의 인민민주주의나 중국의 사회민주주의는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해야한다.

 

북한의 대남전략에 놀아나는 좌파의 세력들, 북한의 정책을 옹호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종북세력들, 바른 교육을 책임져야할 교사들의 빗나간 이념과 사상은 송두리째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

 

둘째로 확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가져야 한다.

북한의 6. 25 침략으로 황폐했던 대한민국 국민은 땀 흘려 경제터전을 마련하여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부러워하는 국가와 국민이 되었다. 시도 때도 없이 테러와 도발을 자행하는 교활한 북한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손아귀에 넣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의 적은 북한이라는 주적개념을 분명히 해야 한다. 안보체제는 대한민국 국군과 경찰이 물샐틈없이 철통같이 지켜야하고, 국민들은 확고하고 철저한 안보의식으로 똘똘 뭉쳐 하나가 되어야 한다.

 

셋째로 근검절약하면서 열심히 일해야 한다.

우리 사회는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고 쉬운 일’을 찾으려는 의식 때문에 흔히 말하는 3D(Dirty 궂은 일, Difficult 힘든 일, Dangerous 위태로운 일)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주위를 돌아보면 허다한 일자리가 있다. 그런데 왜 이방인들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고 일자리 타령만 할 것인가? 무슨 일이든지 열심히 일하고자 하는 정신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카드남용, 금전대출, 사치낭비 등 무질서한 행동을 근검절약으로 바꾸어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웃을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

사회를 불안으로 몰고 가는 시위꾼들의 함성 속에서 ‘이웃을 위한 배려’를 찾아 볼 수가 없다. 밝은 미래의 사회는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배려의 정신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흔한 말로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랑이 결여되면 자신은 물론 가정과 사회는 어두울 수밖에 없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 가치, 행복, 자유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되새겨보아야 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나를 본받으라’고 소리쳐보는 것 또한 진정한 삶의 의미가 아닌가 생각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면서 다시 일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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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과 사랑을 오평호 박사님과 함께" 영국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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