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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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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무엇이 문제인가?

                                                 오 평 호 박사(기독교전략연구소 소장) 

                                                      

종교의 부패는 전적으로 인간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외면하면서 자신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독인과 비 기독인의 차이가 무엇일까? 객관적으로 보면 차이가 없습니다.

 

부패의 근본적 원인은 무엇일까? 돈과 여자입니다. 돈과 여자 때문에 수많은 범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인간의 탐욕입니다. 타 종교는 그렇다 치더라도 기독교는 어떠한가? 한마디로 기독교가 더 부패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해결의 방법은 없는가? 한국 기독교회가 전체 타락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소수의 그룹과 교회 목회자들 때문에 전체교회가 욕을 먹고 있습니다. 문제는 소수의 그룹과 교회가 막강한 힘과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수의 그룹에 속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나 소수의 교회에 속한 ‘대형교회’라고 칭하는 일만 명이상 모이는 교회들 때문에 그러합니다.

 

성경의 권위보다 교리와 신조를 앞세워 자리다툼하는 교회지도자들,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외치면서 스스로 우상이 되어버린 목사들, 죄를 범하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교회지도자들, ‘회개하라’고 외치면서 자신은 회개하지 않은 가증한 목사들, 양심에 화인을 맞아 선과 악을 구분 못하는 목회자들, 영혼구령은 눈에 보이지 않고 돈만 보이는 바리새인과 같은 목회자들,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숭배하는 교회의 정치에 놀아나는 목사들, 순수한 아름다움을 망각하고 색욕만 쫓는 목회자들, 섬김보다 지배욕이 강한 독재자 목사들, 결국 돈과 여자에 중독이 되어 정신병원으로 보내야할 소수의 목회자들 때문에 선량한 목회자와 건전한 교회가 도맷값으로 욕을 먹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과거에는 사이비 교주들이나 이단교회 교주들이 그러한 행동을 하더니 이제는 돈과 명예와 권력을 거머쥔 소수 목사들이 그러한 짓을 하고 있으니 더욱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부정과 부패가 만연한 한국교회의 현실을 보고도 못 본 척, 아니 동조하는 어리석은 목회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몇 푼의 돈으로 눈과 입을 막아버리고 있습니다. 그런 돈을 받아먹고 동조하는 자들이 과연 하나님 앞에서 목회자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웃물이 더럽다보니 자연히 아래 물이 더러워질 수밖에 없는 것이 진리인가 봅니다.

 

대한민국 전화부에 등록되어 있는 교회의 수는 2010년 12월 기준으로 약 75,000여 교회가 있습니다. 여기에 등록되지 않은 교회까지 합치면 대략 80,000여 교회가 됩니다. 목회자의 수는 대략 200,000명 정도가 됩니다.

 

한국교회 신자수도 확실하게 몇 명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그 원인은 모두 거짓을 좋아하고, 허영과 허세에 중독이 되어버린 교회지도자들 때문에 그러합니다. 한국교회 신도 수가 1,200만 명이라고 외치는 목회자들은 어디에 근거를 두고 그러한 말을 할까? 목회자들의 세계에서 교인의 수는 자신을 자랑하는 힘이 되기 때문에 기죽지 않으려고 수를 부풀리는 것이 습관화가 되어버렸습니다. 통계청 조사에 의하면 기독교 신자의 수가 2007년도 보고에 861만 명입니다. 가가호호 방문해서 조사한 결과이기 때문에 가장 정확한 통계라고 봅니다.

 

문제는 목회자들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베뢰아(행 17:11) 사람들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면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대로 이 땅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하는데 최선의 삶을 보내야 하는데 모이기만 하면 마치 세상을 통치하는 지도자인양 사회구현을 외치고, 돈을 끌어 모으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모색하고,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교회는 개혁되어야 합니다. 성경을 떠나서는 절대 개혁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겸손하게 성경으로 돌아와서 감추어져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오늘의 교회는 전통을 주장하면서 성경의 권위보다 교리나 신조를 더 믿고 있습니다.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을 교리와 신조 속에 가두어 놓고 있습니다.

 

교회가 개혁되려고 하면 무엇보다도 먼저 기독교 간판아래 존재하는 허다한 교단과 교파를 모두 없애야합니다. ‘기독교’라는 하나의 명칭 속에 모두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는 하나이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이 한분이시며, 성경도 하나인데 왜 교회만 여럿으로 나누어져야 합니까? 사탄의 집단들이나 다툼 속에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깊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 지금까지 잘못된 기독교의 신앙을 성경을 통해서 자세하게 증언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을 갖고 계속 청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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