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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테크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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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붙으면 여자 질(구)을 내려가게 한다.

살(지방)이 붙으면 무게를 못이겨 질구가 내려가게 되는 거랄까,,너무 간단하죠?

우리 인간은 직립하게 되면서 골반부로써 몸무게를 받치고 있는 셈인데,그게 무거우니 당연히 밑으로 쳐지는
방향이 되지, 위로 솟구치는 방향이 되진 않죠.

흔히 윗보지니 아랫보지 니 하는 데, 윗보지가 아무래도 삽입감도가 좋고 탁월한 건 일리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서로의 두 다리사이의 사타구니사이의 성기를 결합하는 데 있어, 위로 붙은 질이 더 밖에서 삽입하기가
수월하고 감도가 낫다고 흔히 느껴지기 때문이죠.

질구가 아랫쪽에(밑보지) 있어보십시오,결합하기도 어렵고 빠지기도 쉽습니다. 양다리,사타구니들 때문이죠.

그래서 애시당초 과한 밑보지의 여자랑은 아예 가위(치기)자세=옆자세 나 후배위로 편하게 하려 합니다.
정상위가 어렵고 성가시니 말이죠. 정상위가 가장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래서 만약 서서 정면에서 그대로 삽입할 수 있을 정도의 윗보지라면 아주드문 대환영 받을 만한 성기의
소유자고,반대로 서서는 절대로 특별한 자세의 도움을 받지않는 한 삽입이 불가능할 정도의 밑보지의 소유자라면
 이런것에선 작은 제약(?)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갠적으론,비만인 여성중 윗보지 별로 없고 또한, 삽입감도가 일품인 여자는 별로 없단 생각입니다.

비너스의 언덕과 대음순 등,도 너무 살이 붙어서는 남성에게 안기는 자극도 줄어듭니다.

마른 여자는 부닥칠 때 살이 너무 없어 아프다 얘기들 하지만,그건 어디까지나 남성의 움직임,테크닉적인 문제구요,사실 전자보다는 후자가 감도는 남자에게 훨씬 좋답니다.

남성이 전후진운동을 하면서 성기뿌리와 치골부분등에 마찰이 되는 여성의 둔부의 감도도 무시못합니다. 이곳이 여성이 펑퍼짐함으로써 이런 자극감도가 떨어지는 거죠.

이렇듯 여성의 치골부위와 서혜부(허리와 다리의 구분점) 등,성기주변부가 슬림한 게 남성에게 안기는 감도에 있어서 만큼은 더 좋습니다.마찰될 때 성기주변부가 슬림하고 단단한 것들에겐 남성이 덤으로 성기에 자극을 받습니다.치골을 부닥치면서도 말이죠.

아무튼 과비만 증은 성적인 것을 포함해서 거의 모든 것에 있어서 부정적인 결과를 미치는 것 같습니다.



직립시 여자 질의 각도의 이해
평소 누웠을 때 여자의 질의 각도는 평균 하향 45도 전후 선 입니다.


그러나,여자가 직립해서 섰을 때,질의 1/3정도 까지만 수직에 가깝습니다.

완전수직은 아니되 수직형입니다.

누웠을 때는 입구로 부터 1/3이 45도 하향이라더니 왜 직립시엔 수직형으로 서냐고요?

그것은 직립자세가 골반부가 가장 긴장되는 자세이기 때문이죠.긴장해서 골반근육과 장기들이 세워진 형국입니다.

다시 누우면 질도 가라앉으면서 45도 하향선이 되는 거구요.질입구로 부터 흔히 말해지는 1/3,약3-4센티 정도까지 해당되는 부위이죠.이렇듯 '질입구 1/3'은 언제나 특별히 구별되는 지역입니다.

그러나 1/3이후 안쪽부터 질 나머지 끝까지는 갑자기 밑으로 휘어져 '수평형'으로 눕습니다.
밑으로 휜 바나나 구조라는 거죠. 이 직립시 수평형으로 누운 질안쪽 휜 각도는 90-100도 선입니다.
왜 이런 식이 됐느냐면,만약 섰을 때 중력 등의 영향으로 질구가 아예 통째로 수직형이라면, (산도내에 해당하는)각종 골반장기탈출이 좀더 쉬워지는 상태가 되니까요.
 이때,성기들을 골반벽에 매달아놓은 각종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면 바로 밑으로 와르르 쏟아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질의 안쪽부터는 항문밑의 '가로 올림판'이라던가, 직장질'가로'(중격)막 이라는 사이의 근막(격막)판이 ,가로형태
의 갑판처럼 각각 항문과 질을 떠받치고 있게 되는 거죠.


이런 구조는 골반을 지지하고 각종 골반내 장기탈출을 방지하기 위한 모양

 
여자의 열린 질을 들여다보기..

질이 실제적으로 어느정도로 흥분시 벌어지는 가를 확인하기 좋은 자세가 있습니다.

남자가 거의 선 채로 수직적으로 밑으로 피스톤운동을 할 때입니다(이때,여자는 정상위혹은 후배위)

남자가 거의 선채로 삽입운동을 하고 있다면 당연히 여자의 자세도 다릴 솟구쳐있다던가,후배위로 최대치의 높이로 엉덩이를 올려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자세에서는 수직적 피스톤운동이 될 수 밖에 없는 자세때문에,수직적 피스톤운동은  '곧게' 질을 나게 하기 때문에, 음경의 이탈시 뻥뚫린 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자세가 됩니다.

뻥 뚫린 질을 들여다 보는 것은 마치 병원에서 질경을 사용해 질을 벌려놓고 안을 들여다보는 경우와 흡사합니다.

 

남자는 길고 묵직하게 내려꽂듯이 몇 번 왕복하다가 음경을 빼보면 어느 순간에 자궁경부가 보일 정도로 질을 훤하게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여성의 엉덩이를 쳐든 상태에서는, 수직형 피스톤운동시 공기압 까지 작용해 질을 좀더 확장시켜 놓는 것 같습니다만..)

정상위쪽 보다는 후배위시,남성의 양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손까지 사용해 질을 벌리고 닫고 하면서 한다면 좀더 수월(?)합니다.

 

이때,남성은 질이 원체 크게 벌어지고 안이 넓게 확장된다는 것을 확인 하고는, 실망(?)혹은 조금 놀랄지는 모르겠습니다만..(애를 한 둘 낳은 아줌마들의 경우는 이때 더 놀라게 됩니다만 .. -_-;;)

 

어쨌든 질은 성흥분시 그처럼 크게 확장된 다는 것이고,다만  정상위나 기타 자세에선 어느정도는 자세에서 질너비를 카바하면서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여자가 바닥에 누우면 질도 가라앉고,공중에 붕 띄워놓듯이 하면 질이 확장됐단 것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뭐,놀라거나 기분상하라고 하는 말이 아니고, 이런데서 교훈을 얻자는 것.

 

남보다 큰 음경을 가졌다고 자만하지 말고,그것보다 여자의 것은 더 크게 확장된다는 것을 말이죠.

웬만히 남보다 커서는 섹스시 그게 그거로..여자에겐 거의 매한가지 일 수도 있으니 말이죠.

말음경을 가지지 않는 한,여자를 크기로 압도할 순 없단 사실입니다.

여기서 거의 모든 남성은 겸손함을 가지고 워처케 하면 여자의 질을 효과적으로 공략할까를 생각하는 게 서로의 질쾌감을 위해선 바람직 합니다.

그래서 흔히 여자의 질은 어떤 크기의 음경도 다 받아들일 수 있단 말도 일맥상통하구요.

여자의 질(vagina)을 이동시키기

* 질을 이동시키기

 

우리가 정상적인 삽입상태에서만 삽입섹스가 가능한 게 아닙니다.

때론 필요에 의해 외부에서 질을 눌러줌으로써 질을 보다 근접시키거나,짧게 만들거나 붙이거나 할 수 있죠.

복압이 작용하는 상황에서 질이 짧아진다는 건 경험적으로 아시는 분 있으실겁니다.

덧붙여, 인위적으로 손을 사용해 외부에서 밀어줌으로써 질을 짧고 좁게 만드는 효과를 내거나,음경에 밀착시킬 수 있습니다.

 

흔히 여자의 다리를 위로든,옆으로든 향하게 한다든가  &  이 상태에서  양다릴 접으면 복압이 작용해서 질이 짧아지는 효과가 나죠.

여성골반강내는 각종 근육,인대,복막,근막,지방 등이 꽉 차 있어서.. 외부에서 자세가 당겨지면 안쪽의 질까지 영향을 받는 거죠.

가장 일반적 방식은 베게를 한 두개 이상, 여자엉덩이 아래에 받치는 것이 있겠습니다.

이러면 베개로 인해 엉덩이가 올려져 결과적으로 질이 보다 근접하게 됩니다.

 

다 좋은데, 여자 자세를 그리 위치시키거나,베개를 깔거나 하는 것은 자주 쓸때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해서 남자의 놀고있는 손을 쓰자는 거죠.

베개 대신 여자 엉덩이 밑에 손을 까는 거죠.

침대라면 전혀 손에 무게가 안실리겠죠?

양손을 깔고 위로 엉덩이를 밀고 하거나, 한 손만으로 엉덩이(나 그 밑틈새 엉덩이 골짜기 부위) 를 밀어올려준다면 불균형적인 감각이 탄생합니다.

 안에서 일그러지는 거죠 질모양새가..

손에 힘을 얼마나 줘서 올려주느냐에 따라 강도는 달라지겠죠?

 

엉덩이 양쪽으로 벌려놓고 하기 입니다.정상위에서 남자는 양손으로 여자의 엉덩이밑에 집어넣어 한껏 양쪽으로 벌려놓고 (손이)빠져나옵니다.이런 상태로 하는 거죠. 엉덩이쌍바위골을 벌려놓고 하면은 질이 달라집니다.

하다가 느슨해진 것 같으면 재차 손을 넣어 다시금 양엉덩이를 벌려놓고 리셋.

 

2.외음부를 밀어넣어 주기

 

소음순만을 밀어넣어주란 게 아닙니당.

질에 해당되는 부위 포함해서 밀어넣어 줍니다.(소음순 추가하기는 여자의 취향에 좋아하는 지 보고 하십시오)

한쪽 손 만으로 양쪽을 다 잡아서 밀어넣어줘서(질입구는 작기 때문에 한손만 가지고도 양쪽을 다 커버할 수 있죠),결과적으로 질이 압박되게끔 '구멍을 막는' 겁니다.

이 상태에서 전후진운동을 계속한다면 특히 질입구1/3에 집중적인 자극이 가해지게 됩니다.입구쪽을 봉쇄해놨으니 질입구에서의 마찰지수는 당연히 높아집니다.음경이 밖으로 못나올 정도로..

 

모든 경우에 있어 아프지 않게(..님 말고 여자가 아프지않게 -_-) 실시합니다.한번에 무리한 힘을 가하지 말고 파트너반응을 보면서 수위를 조정하세요.

 

삽입운동하면서 한 손을 떡하니 그녀 외음부 정중앙에 올려놓으십셔.그런 뒤 입구를 막아주세요.

손 큰 양반은 더 간단할 겁니다.

 

*후배위나,옆자세 등에서도 이치는 마찬가지입니다.

 

3.이밖에도 질 벽을 밀어주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회음부 한손으로 역시 압박해 살을 위쪽(질쪽으로 )밀어올려주기

위와 반대로,역시 한 손으로 불두덩밑 부위를 꾸욱 눌러서 ,이번엔 질윗벽을 밑으로 눌러주기

엉덩이를 양쪽으로 쫘악 손으로 눌러 벌리기

등이 있습니다.

여자는 긴장하면 싸질 못한다

(요실금 증상이 있는 여자는 제외...)

 

여자는,섹스를 하면서 남들처럼(?) 싸고 싶다 하면은..성행위시 어떠한 긴장이나 불안감,두려움을 갖지 않으면 된다.

그것은 말로만 되는 게 아니고 경험과 분위기,파트너와의 친밀감 등,복합적인 요소라 간단하진 않을 것이다.

왜 긴장이나 불안하거나 두려워하면 싸질 못할까..그것은 어떠한 '긴장'이나 오줌쌀것만 같은 '불안감' 같은 것이 생기면은 골반저와 그외 요도근육조직의 긴장등이 증가하기 때문.

그것은  요도를 수축시켜 요도를 통해서 뭔가가 나오는 것을 막는다.(여성의 모든 싸는 성분은 그것이 지스폿사정이든 ,소변이든 뭐든 간에 모두 오직 한곳,요도를 통해서만 나온다)

그러므로 성행위중 끝끝내 '쌀 수 없다'...아니,싸지않는다.

 

예를 들면 아가씨들의 경우에 흔한 경험중의 하나는, 행위중에 자꾸 질윗벽의 요도및 방광벽을 자극받아 요의를 느끼면..자칫 가만있다가는 부끄럽게도(?) 오줌쌀것만 같은 불안감이 엄습하곤 한다.이러면 서 몸의 긴장도를 강화시키게 되는 것. 그러면서 어쨌든 결과적으론 행위를 하면서 끝끝내는 싸진 않는다.

이것은 성경험이 풍부히 쌓여가거나,완전히 행위에 몸을 맡기고 이완된 채로 편안하게 해나가다 보면(결혼한 오래된 부부의 경우처럼)  ,능숙한 베테랑처럼 어느날인가 부터는 '싸면서'하게 될 날이 오는 것이다.

그리고,원래 여자는 싸면서도 하게끔 몸이 설계진화됐다고 갠적으로 생각한다.생각해 보면 요도도 수로(水路)이고,질도 수로 아닌가..이 두 수로는 서로 거의 맞붙어있다.물이 만물의 근원이듯이.

 

어떠한 긴장이나 불안도 완전 걷어진 상태의 심신이 이완된 섹스,그것이 여자의 섹스일생에 있어, 하나의 분기점이 될것이다.

 

대개 성행위중에 뭔가를 싼다는 것은 여성에게 쾌감으로 작용하지,찝찝한 기억으로 작용하진 않는다.

뭔가를 배설할 때는 배설쾌감이라고,상쾌한 법이다.

 

*평상시의 배뇨기전은,요도는 긴장해있고 방광은 이완돼 있다.한편,소변보기는 이번엔 거꾸로 방광의 근육이 긴장수축하면서 밀어내고 요도가 이완되어 물줄기가 나오는 것.

배변시 힘주면 골반저(성기근육)가 약해진다

* 배변시 힘주면 골반저가 약해진다

 

남녀 모두 배변시에 항문에 힘을 주면서 하면은 안좋습니다.

변비가 있거나 심할수록 위험요인은 더 커집니다.

변이 몸속에서 딱딱하게 굳어서 이를 내보내려면 더 많은 힘을 줘야 하기 때문.

더 큰 복압(력)으로 골반저를 눌르다 보니까 골반저의 신경저하나 근육저하가 일어납니다. 신경,근육이 약해지는 것.

복압이 들어가 밑의 골반저에 무리한 힘을 받게 하기 때문이죠.

PC근육운동하느라 힘을 줘 수축하면 골반근육은 단련되지만,이렇게 복압으로 거꾸로 안에서 밖으로 밀면 골반근육은 약해지는 방향이 되죠.

이렇게 골반근육(성근육)이 약해지면 각종 괄약근의 조절력도 당연히 약해집니다.

 

이것은 남녀 모두에게 항문에 이러저러한 탈을 만들지만,특히 여성의 경우엔 항문뿐만이 아니라, 방광과 항문사이에 질관이 하나 더 있기 때문에,여기를 통한 각종 생식기(골반)탈출증이 생기죠.

질관을 통한 방광,요도,자궁,자궁경부,질원개탈출 등등..

 

특히나 좌변식이 아닌 반수세식에서의 쪼그려앉은 채로 변 볼 때,압력은 더 커지므로..힘줘 볼 일 보다가 애를 낳았다는 여자 얘기도 있는 것이죠.

변비가 있거나 심한 여성들이 훗날 골반탈출증이 현저히 일반여성에 비해 높은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힘주지 마시고,힘을 줘야만이 똥을 쌀 수 밖에 없다 라면,변비를 우선 고치는 방향으로 해야합니다.여성들의 골반저 건강을 위해서라면 말이죠.

남은 잔변감 때문에 있는 힘 다 짜내 힘을 줘서 밀어내기 한 판 끙끙~하는 것 보단,아예 그 똥을 포기하고 그 자리는 접고 일어나는 게 나을 겁니다.

공중화장실에 가면 ,아자씨들 좌변기혹은 반수세식변기 안에서 있는 힘 없는 힘 다 써가며 끙~끙~ 하는 걸 심심치 않게 듣게 됩니다. 이분들 한번 실(?)에 들어가면 헛기침까지 하느라 나올려면 한 참 걸리죠.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 죽을 것 같은 심정이 됩니다.

아마,이 변비아자씨들의 성근육은 보나마나 약할 지도 모릅니다.

 

임산부의 경우 태아의 크기 때문에 변비가 더 잘 생깁니다.출산후에도 여전히 변비로 고생할 확률이 높죠.

이래저래 출산한 여성은 생식기 건강이 위협받습니다. 산후조리 등,신경써서 잘 관리해야 합니다.

옛날에야 형편도 안되고 ,몰르기도 했으니 애낳고 바로 들에 나가 밭일 하곤 했다지만..그래서 지금은 할머니가 된 그분들을 보면 골반저가 완젼 망가져서 안짱다리 비슷하게 어기적어기적 걷는 분이 많습니다.

 

힘을 안줘도 똥이 술술 나오는 그날까지..

항문요리법 19금. ㅋ

* 항문요리법

 

1.항문을 요리해 먹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아다시피 항문과 질은 이른 바 8자근으로 불리며,서로 연동되어 움직입니다.

즉,한쪽 괄약근이 움직이면 나머지 괄약근도 움직인다는 거죠.

이세상엔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겠네요.항문섹스를 하는 사람과 항문섹스를 하지 않는 사람.

항문섹스 기피자 들도 이 항문을 이용해 성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바로 위와 같은 연동원리를 이용하는 것이죠.

 

섹스시 전희를 진행하며 언제 삽입해야 하는 가 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려면 ,애액이 나온 시점보다는 항문이 이완돼었나를 살펴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애액은 성적흥분시 불과 수초면 나오니까요.

이 시기가 삽입시기라기 보다는 질구가 이완된 시점이,일반적으로 삽입하기 가장 적절한 시기가 되겠죠.

더군다나 아직 조루성향의 남자라면 이것은 보다 절실한 문제가 됩니다.

질이 이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삽입은 자극이 강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조루를 부채질 합니다.

질이 이완된 후 삽입을 시도해야 유리하죠.

 그 시기는 가볍게 항문에 손가락을 살포시 대봐서 항문구멍이 이완됐는지,팽팽히 긴장하고 있는 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항문구멍이 팽팽히 이완된 상태라면 좀더 전희를 진행한 다음에 삽입하란 신호입니다.

즉,여자의 질이 완전히 열리지 않았음을 의미하죠.

항문구멍에 손가락을 대는 문제는 자칫 민감할 수 있기 때문에..스치듯,가볍게 대보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대보십시오 여러차례 건드리지 마시고.

처음 항문구멍에 손가락을 댔을 때, 대개 곧 여자가 긴장하여 오므라들기 때문에 이것과 혼동하지 말기 바랍니다.

여자가 흥분에 빠져 이완되고 있다면, 항문에 손가락을 댔을 때 바로 오므라들진 않습니다.

정신차리고  흥분에서 깨어나 인식하는데, 그 순간은 좀더 걸리겠죠.

이완된 상태가 아니라면 평소 그렇듯이 즉각적인 오므라듦을 보입니다.

씰데없이 이럴 때 항문구멍에 손가락 쑤셔넣지 마시고..

 

2.

손가락 끝마디를 이용한 동시상영.

질벽과 항문벽 사이는 그리 두껍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에 음경을 넣고 다른 한쪽 구멍엔 손가락을 넣어 밀면은,손가락과 음경이 맞닿습니다.

그정도로 얇습니다.

가능하다면,이렇게 동시상영을 하면서 삽입운동을 해보십시오.

여자가 느끼는 감각이 달라집니다.

 

질에 넣고선 삽입운동하면서, 애액을 (중지)손가락에 묻혀 항문구멍에 바르면서 살포시 연속적으로 손가락끝마디만 넣습니다.

그런 뒤 질벽쪽으로 손가락을 밀면은 ,질내에서 삽입운동하고 있는 음경과 마주할 수 있게 되죠.

손가락 끝마디 정도는 예민하지 않은 처자라면 그 정도는 괜찮을 지도 모릅니다(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첨엔 항문구멍에 뭔가를 넣었다는 게 이물감이 느껴지거나,수치심을 불러올 수 있겠지만..손가락의 항문삽입 심도를 그리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다보면,결국 이 감각을  좋아하게 되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제 경험상.

 

3. 위에서 얼핏 나온대로, 항문을 자극하면 질이 오므라 드는 것을 이용하는 거죠.

삽입섹스를 진행하면서 간간히 손가락으로 항문을 자극해주면 질입구가 오므라듭니다.

수축되는 거죠.이러한 감각을 일으키는 게 나쁠 일은 없겠죠.

한편,항문섹스의 경우는 원체 구멍이 질구멍보다 수축압력이 4-5배 나 되기 때문에 그리 필요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만..

또한,질구멍이 항문구멍보다 훨 넓다는 점에서,질쪽을 손가락 등으로 자극해서 항문을 수축시키는 건 그보단 수월친 않습니다.

남성삽입테크닉 회전운동

*회전운동-후배위

 

노멀한 후배위(도기) 자세에서의 회전 & 무릎자세=1.한 무릎만 짚은 상태에서의 무릎자세에서의 회전 & 2.두 무릎을 짚은 자세~.

한 무릎을 짚은 자세가 되면은 '음경에 힘을 실어' 돌리기가 훨씬 수월해 집니다.

 

음경에 힘이 실리게끔 파워풀 하게 강하게 돌리고 싶을 때는..역시 회전 1편에 설명한 대로 양손을 그녀의 양엉덩이 옆에 갖다놓고 살포시 잡고 있습니다.

-그런 뒤, 왼쪽부터 회전시킬려면 왼 손에만 힘을 줘 힘을 받치게끔 합니다.

음경이  순간적으로 빠르게 회전하여 시계방향으로 1시방향으로 넘어갈 무렵쯤엔, 오른 손에 힘을 줍니다.

역시 힘을 받치게끔 하는 거죠.

이렇게 순간적으로 힘을 받쳐야 하는 방향에 손에 힘을 줘버릇 합니다...다시 말해 여자의 엉덩이 한쪽을 미는 거죠.

 

 

*회전운동의 3단계.

1.귀두만 돌리기

 

=음경뿌리쪽은 가만히 있고 의식적으로 귀두만 돌아가게 하는 겁니다.

질안쪽을 타켓으로 하여 귀두만 돌아가게 하는 거죠.

끝을(귀두쪽을)밀듯이 회전시켜야 하므로,약간의 노력과 의식이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음경이 그린 동선'은 시작은 점이고 끝만 넓어지는 삼각형 원통입니다.

 

2.음경뿌리쪽만 돌리기

 

=반대로 귀두쪽은 가만 있고,음경뿌리만 돌리는 겁니다.

위의 귀두돌리기에 비해 비교적 수월합니다.

질입구1/3지역을 타켓으로 하여 집중자극을 주는 거죠.

결과적으로 음경이 그린 동선은, 위와 반대로 시작만 넓은 원형이고 끝은 점인 삼각형 원통입니다.

 

3.일체형으로 돌리기(귀두부터 뿌리까지).

 

말그대로 음경전체가 일체형으로 돌아가므로 완전한 원통형 통나무같은 동선을 그립니다.

질전체적으로 자극.

 

위 3가지 테크닉역시,손을 이용해 ,힘의 지지대로 활용하면 안정감 있게 돌릴 수 있음.

*제 테크닉 시리즈엔 앞으로 그림이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 넣는 게 보통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서 말이죠.

그런 경우엔 찬찬히 글을 읽어나가면서 이해해 보십시오.

없어도 크게 상관없을 정도로 최대한 쉽게 글을 표현해 놓겠습니다.

지금 봐도 영 뭔말인지 모르겠다 할 정도의 초짜의 경우엔 ,훗날엔 이 글이 이해가 될 날이 올것이므로

조급히 생각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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