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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활동의사 수, OECD 평균 절반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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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활동의사 수, OECD 평균 절반수준

병상수는 상회…의대 졸업생은 OECD 평균보다 적어

김도환 기자 dhkim@medifonews.com

등록일: 2007-08-16 오후 12:42:52

[도표첨부] 현재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사 수는 인구 1000명당 1.6명으로 OECD 회원국 평균 활동 의사수 3.0명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16일 매년 OECD에서 발표하는 ‘OECD Health Data 2007’의 주요지표를 발췌해 우리나라의 보건의료 실태를 분석 발표했다.

OECD 자료에 따르면 05년 우리나라의 활동의사 수는 00년 1.3명에 비해 0.3명 증가했으며, OECD 회원국의 활동의사 증가 수인 0.2명(00년 2.8명) 보다 높았다.

OECD 회원국 중에서는 그리스(04년)와 벨기에의 활동의사 수가 인구 1000명당 4명 이상으로 높았고, 터키(04년), 한국, 멕시코 등은 2명 미만으로 적었다.

총병상 수의 경우 05년 우리나라의 총 병상수는 인구 1000명당 7.9병상으로 OECD 회원국의 평균 총 병상수 5.6병상 보다 많았다.

05년 우리나라의 총 병상수는 00년 6.1병상에 비해 1.8병상이 증가한 수치다.

05년 OECD 회원국 중에서 총 병상수가 가장 많은 나라는 일본으로 14.1병상이고 체코, 독일이 각각 8.5병상을 기록했으며, 반면 멕시코와 터키는 3병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05년 우리나라의 CT 스캐너 보유 대수는 인구 100만명당 32.2대로 OECD 평균 보유대수 20.6대보다 많았다.

우리나라의 05년 보유 대수는 00년의 28.4대보다 3.8대가 늘어났다.

OECD 회원국 중에서는 일본(02년), 호주(04년), 한국, 미국(04년) 등이 30대 이상인 반면, 멕시코, 네덜란드, 헝가리 등은 10대 미만인 것으로 집계됐다.

MRI의 경우 우리나라의 보유 대수가 인구 100만명당 12.1대(05년 기준, 00년 5.4대)로 OECD 평균보다 9.8대보다 많았다.

OECD 회원국 중에서는 일본이 40.1대로 가장 많은 MRI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미국 26.6대, 아이슬란드 20.3대 등이며, 멕시코(1.3대), 폴란드(2.0대) 등은 적게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대 졸업자는 우리나라의 경우 인구 10만명당 9.0명(05년 기준, 00년 7.5명)으로 OECD 회원국의 평균 의대 졸업자 10.1명보다 약간 적었다.

OECD 회원국 중에서는 벨기에(03년), 오스트리아(03년), 덴마크가 15명 이상으로 많고, 캐나다(04년), 일본, 프랑스(04년)은 6명 미만을 기록했다.

의사의 외래진료의 경우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의사에게 외래진찰을 받은 회수는 연간 11.8회로 OECD 회원국 평균 외래 진찰 6.8회보다 많았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우리나라 05년의 외래진찰 회수는 99년 8.8회보다 3회가 증가했으나 OECD 회원국은 거의 변화가 없어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접근이 수월함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OECD 회원국 중에서는 멕시코(04년) 2.5회, 스웨덴 2.8회, 터키(04년) 3.1회로 적었으며, 일본(04년) 13.8회, 체코 13.2회, 헝가리 12.6회 등은 우리나라 보다 많은 국가로 밝혀졌다.

입원환자 1인당 평균 입원일수의 경우 우리나라는 13.5일(03년0로 OECD 회원국의 평균 입원일수 9.9일 보다 많았다.

우리나라는 03년 평균 입원일수가 00년 14.0일에 비해 0.5일 단축됐으며, OECD 회원국 역시 00년 10.6일에서 05년 9.9일로 단축됐다.

OECD 회원국 중에서는 일본이 35.7일로 가장 많고, 벨기에, 호주, 한국 등은 10일 이상이었으며, 멕시코와 터키, 덴마크 등은 10일 이하로 낮았다.

이밖에 생존 태아 1000명당 제왕절개 건수에서는 우리나라가 352.3건(04년)으로 OECD 회원국의 평균 239.3건보다 높았다.

04년 우리나라의 제왕절개 건수 352.3건은 00년 395.7건보다는 43.4건이 감소한 것이며, OECD 회원국의 경우 00년 207.5건에서 05년 239.3건으로 증가했다.

05년 OECD 회원국 중에서 멕시코와 이태리가 300건 이상으로 가장 높고, 네덜란드(04년), 노르웨이(04년), 아이슬란드 등은 160건 이하로 낮은 제왕절개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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