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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형마트 할인권 받은 아홉살 “대박”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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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할인권 받은 아홉살 “대박” 웃음
[중앙일보] 입력 2016.10.17 01:04
 
제 12회 위아자 나눔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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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행사가 벌어진 ‘위아자 나눔장터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 체험존’은 인파로 북적였다. 16일 오후 2시쯤 ‘메가박스’ 부스 앞에는 우산을 든 사람들이 긴 줄을 만들었다. 성인 손바닥만 한 쿠션 버튼 2개를 두드리는 ‘핸드 스태퍼(Hand Stepper)’ 게임을 하기 위해서였다. 두드리는 횟수에 따라 영화 예매권·텀블러·파우치가 제공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위아자 장터를 찾았다는 김하란(28)씨는 “장터 구경을 하면서 경품 행사에도 참여하는 재미가 있다. 두드린 횟수가 부족해 영화 예매권은 놓쳤지만 유리 텀블러를 받아 만족한다”며 웃었다. ‘보광 휘닉스파크’ 부스는 경품 행사를 시작한 지 세 시간도 채 안 돼 휘닉스파크 시즌권(5장), 객실 이용권(10장), 워터파크 이용권(50장) 등 주요 경품이 동났다.
 
영화 예매권·텀블러 등 무료 제공
JMnet 체험존 경품행사에도 인파

 
행사에는 가족 참가자가 많았다. 아홉 살 아들이 ‘중앙일보’ 부스에서 ‘홈플러스 5000원 할인권’을 따내자 박지성(39·서울 길음동)씨는 “대박”을 외치며 아들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박씨는 “가족이 함께 왔는데 체험 행사 덕분에 더 즐거웠다”고 말했다.

기업체 장터 곳곳에서 ‘완판’ 기록이 나왔다. GS칼텍스는 의류·잡화 1000여 점을 내놓아 모두 팔았다. 아시아나항공은 해외 지점에서 보낸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석(은백색 금속) 맥주잔, 싱가포르 멀라이언(인어사자상) 인형 같은 해외 특산품 400여 점을 내놓기도 했다. 권윤정 아시아나항공 홍보팀 과장은 “판매 대금으로 150만원을 모았다.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쓰인다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한대 기자 cho.handae@joongang.co.kr
기사원본링크
http://news.joins.com/article/2073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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