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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동막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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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동막해수욕장 (2015-12-17)
 
 
 
 
점심후 .....
하얀 눈인지, 소금인지, 거품인지가 쌓인 동막해수욕장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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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무언가를 확인하러 가던중 털을 한껏 부풀려 추위를 견디고있는 참새떼를 보았는데,
렌즈를 겨누는 사이 반은 날아가고 간 큰 참새만 찍혔다.
저번에 산에서 만난 어느사람이 참새가 겨울에 뭘 먹고 저렇게 살이 쪘냐고 해서 설명해 주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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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까이 가서 밟아 보았는데 눈 같기도 하고 거품같기도 하다.
확실하게 먹어보면 소금인지 아닌지 알텐데...저걸 한번 먹으면 병원에 가야 할것 같아서 끝내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는다.
밟아보니 눈 같다.....그런데 짠 바닷물과 반반 섞여서인지 잘 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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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철새가 줄지어 날더니 순식간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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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와 물이 그린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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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수욕장엔 이렇게 하얀 눈으로 덮였다.
그냥눈이 아니고 주름이 잔뜩하고 누리끼리 한  늙은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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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모양으로 녹고 있는것을 보니 눈이 확실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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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으며 그려놓은 나무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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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보니 일몰시간이 가까워 간다.
오늘의 최종 목적지 장화리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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