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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간 <노란장미의 사는이야기 그리고 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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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와 억압으로 점철된 1980년대를 경험한 중장년 세대 가운데 정신적 외상(trauma)을 호소하는 이가 많다. 이들 가운데서도 투옥과 가혹한 고문을 경험한 학생 운동가 상당수는 나이가 들어서도 악몽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심지어는 예정에 없었던 인생의 행로를 걷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 이상원 역시 1980년대와 광주민중항쟁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다가 문득 떠난 미국 유학을 계기로 제2의 인생을 펼치고 있는 386세대의 한 사람이다. 미국에서 환경공학박사가 되어 미국 정부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몸과 마음이 이미 미국 시민이 되었을 법도 하건만 여전히 1980년대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방황하다가 정착하고, 다시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그의 가슴 시린 젊은 날의 기록이다.

http://www.essay.co.kr/?inc=book&num=35 

 저자
 발행일
: 이상원
: 2005년 12월 20일
 정가
 할인가
: 12,000원
: 10,800원 (10% 할인) 배송료 포함


이상원은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성장했다. 서울 선린중과 영동고를 나와 전북대학교 농공학과를 졸업하고 육군병장으로 제대했다. 한국잡지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유학하여 미국 버지니아텍 대학원에서 농공학을, 브라운대학 대학원에서 지질학을 공부했으며 노스이스턴 공대 대학원과 로드아일랜드 주립대 대학원에서 토목환경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플로리다 주 리 카운티의 공무원을 시작으로 미국연방공무원으로 국방성에 근무했으며 현재는 미국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에 근무하고 있다. 2003년 한국정부로부터 5.18 민주화유공자로 인정받았다.

 
 
* 목차
  1장 미국에서 쓰는 이야기
‘인터넷 강국’ 한국을 실감한다
‘이상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
제주도 가파도 한지공예가 김선혜 사모
미 한인 공식인구 100만명 불과
살아생전 다시 못 볼 별똥별 소나기
미국 공립고등학교의 순위에 대하여
속초 대포에 등장한 어설픈 미국교포
탄핵정국을 바라보는 샌프란시스코의 시각

2장 노란장미의 환경이야기
미국 요세미티 계곡에서 있었던 일
새만금 개발강행에 대해 한 말씀 올립니다!
존경하는 ‘환경이야기’카페 회원 여러분 안녕하시지요?
청량거사에 대한 소고
프리챌 환경 이야기 커뮤니티에 가입 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테리 샤이보(Terri Schiavo) 의 살 권리와 죽을 권리
Ioseph Samuel의 연애(戀愛) 편지(便紙)
평화소론(平和小論)

3장 광주민중항쟁 80518
현재 진행형의 1980년 5월 18일? 80518
황인오의 ‘사북항쟁과 민주화 투쟁기’
정구원의 적나라한 고문 체험기
광주민중항쟁 80518 카페에 대하여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
‘깊은슬픔’님에게 드렸던 답 글 중에서
5.18관련 문의에 대한 답글
광주만의 5.18이 아닌 한반도 전체의 5.18

4장 80년대 운동권의 시각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지만원과 전라도와 5.18에 대한 횡설수설 나의 단상
한총련에 고합니다
대선 당시 노무현후보 지지 선언문
민족통일의 그날까지 상부상조하는 조직으로
‘주기자’님과 ‘노란장미’의 만남
2004년 10월의 한국
살려고 하는 자 죽을 것이요 죽으려고 하는 자 살 것이로다

5장 잡다한 이야기
89년생을 아들로 둔 아버지로서
은밀하게 숨겨져 있던 이 한 장의 사진
여성의 정치세력화의 가능성은?
‘천개의 강에 천개의 달이 비치네’?
한국 아줌마들의 삶과 남편들의 삶
국군간호사관학교 폐교 재고 요청 민원에 대한 회신문에 대한 반박문
다음카페 ‘미국간호사(RN)로 미국병원에 취업하기’
나의 삶과 사랑 그리고 국군간호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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