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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마을의 공동체신앙물-돌탑.솟대 장승들의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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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은 경복궁과 연결되어 있다. 삼청동으로 조금 더 가다보면 국립민속박물관이 보인다.
입구에 들어서면 오른편에 솟대와 돌탑 그리고 무수히 많은 석장승들이 늘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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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오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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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오동나무는 노끈나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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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백년은 되었을 꽃게오동나무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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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에는 어린이박물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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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효자문을지나면 석장승들의 행렬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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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신앙의 한 형태로 마을 입구나 길가에 세운 목상이나 석상을 장승이라고 한다.
장승은 한국 마을의 대표적인 공동체 신앙물로써 마을 입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온갖 것들을 감시하고 검열하여 나쁜 것, 사한 것들의 출입을 막는 일을 한다.
마을의 수문신 · 수호신 · 경계표 · 이정표 등의 구실을 하며,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나무나 돌기둥의 상부에 인면을 그리거나 조각하고, 하부에 천하대장군 등의 글씨를 새기고
거리를 표시하기도 한 신상(神像)으로, 보통 남녀 한쌍이 세워져 있다.
   
장승은 동제(洞祭)의 주신 또는 하위신으로서 신앙의 대상이며, 

솟대 · 돌무더기 · 신목(神木) · 서낭당 · 선돌 등과 함께 동제복합문화를 이루고 있다.
   
신라이후 고려 · 조선시대에 걸쳐 장승의 다양한 명칭이 문헌에 전하고 있으며

또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전승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장승 · 장성 · 장신으로 부르는 곳이 많고 그 다음은 벅수 · 벅시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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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과 솟대는 마을 입구에 세워져 마을을 지켜주고 잡귀를 막아준다. 솟대의 장대는 잡귀를 막아주고, 그 위에 얹혀진 새는 풍농을 가져온다. 이러한 솟대는 농경마을을 사회구성의 기초단위로 했던 때부터 마을의 안녕과 수호를 맡고 농사의 성공을 보장하는 마을신의 하나로 성격을 굳혀 갔던 것이다. 행주형 지세의 마을에서 솟대는 배 모양의 마을 지세를 안정되게 하는 돛대 구실과 홍수 속에서도 살아남게 하는 구원의 돛대이기도 하다. 그리고 솟대는 풍수지리 사상과 과거급제에 의한 입신양명의 풍조가 널리 퍼짐에 따라서 급제를 기념하기위한 화주대로 분화 발전되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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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란 나무나 돌로 만든 새를 나무 장대나 돌기둥 위에 앉힌 마을의 신앙대상물을 일컫는다. 전라도에서는 `소주`, `소줏대`, 함흥 지방에서는 `솔대`, 황해도·평안도에서는 `솟댁`, 강원도에서는 `솔대`, 경상도 해안 지방에서는 `별신대` 등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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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 신앙은 북아시아 여러 민족에게서도 공통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솟대는 그 기원이 청동기시대로 소급될 수 있을 만큼 매우 오랜 역사성을 지니며, 또 한 그 분포도 만주, 몽고, 시베리아. 일본에 이르는 광범한 지역에 나타난다. 이것은 솟대가 북아시아 샤머니즘 문화권 안에서 유구한 역사를 지니는 신앙대상물임을 방증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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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민간신앙물 돌탑
 
성황당에 돌탑을 쌓는다든가 아니면 성주를 빈다든가 하는 것은 모두 전통 민간신앙이다. 
태백산 할배 신앙이나 지방의 돌할매 등도 민간신앙과 연관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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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각과 효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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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룡사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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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 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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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동 하원당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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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리 쌍계사지 당장군/주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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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외리 상원주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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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주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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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동 천하대장군/지하여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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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대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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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목리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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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촌리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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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골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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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는 이상하게 생긴 돌들이 있었는데
성기숭배신앙으로 남성기와 여성기 모양의 돌들이 몇 점 있었다.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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