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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제일의 급경사 도로/더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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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고 반도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는 Mt. Cargill 산정 드라이브 대신 시간 절약을 위해  시내쪽의 Siganl Hill 전망탑에
올랐다. 


[SONY] DSC-T33 (1/400)s iso100 F8.0

보타닉 가든에서 걸으면 한시간 정도인데, 택시를 탔다. 뉴질랜드는 식당이나 택시 기사에게 전혀 팁을 주지 않아도 되므로 마음이 복잡하지 않아 좋다. 미터기의 요금을 주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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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기념 조형물은 한쪽은 여성상, 한쪽은 남성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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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같은 내해와 외해가 펼쳐진다. 고층 건물이 거의 없이 집들이 있어 도시가 더 커게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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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으로 나뉘는 이스탄불 느낌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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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DSC-T33 (1/250)s iso100 F8.0

1994년초 처음 뉴질랜드를 친구들과 왔을 때, 버스기사였던 죤우드가 더니든 사람이었다. 뚱뚱하고 쾌활한 사람이었던 그는 평소에 영화사 촬영 보조기사로 있다가 관광시즌인 여름에 아르바이트로 나섰다고 했다.
뉴질랜드 여자 감독이 만든 영화 '피아노'  촬영 이야기도 그가 했었다.     

[SONY] DSC-T33 (1/400)s iso100 F5.6

죤의 아버지는 한국 참전 군인이었다. 그래서 한국인팀이 아주 반갑다고 했다. 그 당시, 그는 한번 이혼후 6개월전 재혼 했고 부친도 더니든에서 5개월 전 재혼했다고 말했었다. 그 때, 죤이 더니든의 자기네 집이  near Steepest street  에 있다고 했었다.  기사에게 그곳을 가자고 하니 신통찮은 얼굴로 씨익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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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dwin St.란 이름의 급경사 길인데, 기네스 북에 'World's Stoopest Street'로 올랐다고 했다. 아래에서 사진을 찍지 못하고 위에 올라와서 찍었다. 택시가 언덕 아래에서부터 스피드
굉음을  내며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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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위 주변은 아주 평범한 주택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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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서부터 걸어서 딸들과 걸어서 올라온 오클랜드 가족을
꼭대기에서 만났다.  둘째 딸이 가장 숨이 차서 쌔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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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싣고 일부러 올라갔다 내려오는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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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안내서에는 1년에 한번 이 언덕을 무대로 하여
'The Baldwin street Gut-Buster' (볼드윈의 심장 파열)이라는 시가 행진이 열린다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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