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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으로 뻗은 Craters Road의 화산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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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 의하면 이 화산국립공원일대는 1832년부터 현재까지 50번 정도 화산폭발을
일으켰다고 한다. 1950년대의 대폭발때는 용암 분출이 20킬로 가까이 공중에
치솟았고, 12억톤이나 되는 용암이 흘러나와서 30 km나 떨어진 바다까지 흘러
내려가며 거대한 용암땅을 만들었다고 한다. 아래 2,3번 사진이 바다까지 흘러간
용암밭 사진이다.  그리고 마그마가 흘러내리면서 급격하게 굳어져, 나무의 뿌리
같기도하고, 사람 뱃속의 내장 같기도한, 신비롭고도 징그러운 소용돌이 형상의
화산밭도 나타났다. 그 사이사이로는 어디나 파릇한 풀포기가 자라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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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이 도로를 덮쳐 흘러내렸는데, 그 일부를 남겨두었다. 2차선 도로였다.
1990년 화산이 덮친 칼라파나의 경우 200여채의 집이 있는 마을을 불바다로
만들어 태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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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끊어진 도로가 1970년 대폭발 때인지, 189명이 죽은 1983년 대폭발때 생긴 도로조각인지, 1990년 분노의 폭발 때인지, 도로를 날려버렸다는 2003년 4월의 작품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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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e of love-Enigma

너무 신나고 즐거워 도로 가운데 서서 만세도 부르고 히치하이킹하는 짓도
해 보았다. 하와이섬의 화산지대는 태초에 화산밭으로 뒤덮혔던 지구별이
어떻게 생명체가 살아갈 입지를 생성해 나갔는지를 잘 보여주는 장소라고 한다.
경작이 가능한 용암밭을  하와이사람들은 '아아야아야'라 하는데, 어쩐지 모난
화산돌에 치여서 아야 아야하다가 생긴 단어 같았다. 가이드는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기름진 땅이 되려면 9만년이 걸려야 한다고 했다. 어디선가에선 3만년이라
고 들은 것 같은데, 또 헷갈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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