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뉴

기본 메뉴

사용자 성격

커뮤니티


도봉산 오봉-여성봉

포스트 제어

메일 | 인쇄



도봉산 오봉의 멋진 조형미를 즐긴 산행이었다.

◆ 2008.3.30. 비후 갬, 산다솜이함께
◇ 도봉산역 만남의광장-보문능선-우이암삼거리-오봉샘-오봉-여성봉-송추
        (4.5시간)


보문능선엔 진달래가 피었다.
오봉 정상에 국립공원 직원이 오봉 설명을 해주고 사진도 찍어 주었다.




여성봉에서 바라본 오봉 풍경.
오른 쪽 아래 봉우리엔 부처님 바위가 있는데 여성봉을 내려다 보고 있으나, 여성봉 쪽에서는 안 보인다는 공원 직원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정상에 있던 동료들과 오봉 배경으로 한 컷.
공원 직원이 포인트 잡아 직접 찍어 주었다.

지금 서있는 봉우리는 빼고 뒤로 보이는 것이 제1,2,3봉 그리고 어금니 같은 4봉 그뒤로 오봉이다.






하산은 여성봉에서 바로 좌회전하여 능선길로 내려오면
송추 통제소로 내려 온다.

2차로 자장면 유명한 진흥관에서 자장면 먹어 보려했으나
사장 아들의 불친절로 인하여 우리팀 일행과 다툼만 하고 정작 맛을 못보고 그냥 와서 기분이 개운치 않았다. 

의정부로 가서 우연히 회장님 일행 만나 부대찌개 먹은 것이
즐거움 되었다. 산에서 못보는 날은 또 이렇게 보게된다.  





☞ 명산님의 추천 포스트

포스트 제어

메일 | 인쇄

이 포스트에 대한 행동

목록 넘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