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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제국.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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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박사는 대원들에게 큰 새장을 가리킨다. 그 안에는 갈매기가 있었다.

" 거 갈매기가 보이는가 ? 어떤가 새 맞나?"

그 말에 모두 의아해 했다. 김박사는 갈매기를 꺼내 팔 위에 놓고 뭐라 속삭인다.
그러자 갈매기가 큰 날개를 펼치며 말을 한다."

" 여러분 안녕 난 스스로 생각하고 일을 하는 인공 지능 갈매기 로봇이랍니다"

그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 김박사가 설명을 한다.

" 이 로봇은 전투형 로봇으로 대잠 헬기와 경비행기를 공격하는 로봇으로
개발된것이다. 여러분이 걱정하는 그 미흡한것을 이 갈매기가 대신 할것이다.
이 로봇이 현재 5천대가 있다. 계속 생산중이고 1만대를 채울것이다.
그러니 걱정 말고 전쟁에 철저히 대비하고 훈련을 하길 바란다. 오늘
미국 스티븐 박사가 온다 대책을 강구하고 되도록 전쟁을 피하려 하지만
힘들것 같다. 또 미국이 간접 지원을 한다고 하니 걱정하지 말기를 바란다.

김박사 말에 모두 안심하고 훈련장으로 왔다. 로봇의 훈련 과정을 지켜 보기 위해
조종사들이 다 모였다.  로봇의 과정을 알아야 서로가 지원하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것이다. 두산은 벌써 훈련 과정을 많이 거친것 같다. 모든것이 일사천리다.
중간 두산의 괴력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고 더 강한 두산을 느낀다.
로봇의 움직임과 화력에 모두 감탄을 했다. 엄청난 화력과 기동성에 놀랐다.
100미터를 로봇이 7초만에 통과 한다. 그것도 사격을 하면서 통과했다.
두산의 말에 따르면 사격을 하지 않으면 5초에 가능하다고 한다.
이것이 가능한것이 소형 원자력 발전기능 때문이란다.

훈련이 끝나고 모두 로봇 내부를 관람했다. 최첨단 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이동시도 거의 고급 승용차와 같은 느낌을 준다. 그 만큼 모든 시설이 좋다.
그래야 전투시 모든 기능을 발휘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놀라운것은
비록 두산과 몇대만 가능하지만 비행도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위기 탈출을
위한 것이기고 하고 대원들을 구출하기 위한 기능이라 한다. 1시간 정도
비행이 가능한대 문제는 비행시는 적을 공격 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두산에게 설명과 모든 기능을 듣고 공군과 협력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안을 강구하기로 하고 육해공 모두가 협의를 하기로 결정했다.
내일 그 큰 대책회의가 벌어진다. 그 때문에 인순이 바빠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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