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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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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마다 처가집을 방문 합니다.

어둑 어둑한 저녁시간에 어두 침침한 고속 도로를 달렸습니다.
서해안으로 가다가 광주쪽 고속도로를 거쳐 목적지인 영암에 도착 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간단하게 씻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침 일찍 부터 우리 두 공주님이 일어 나십니다.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해남 대흥사로 향했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이 어서 그런지 사람이 많습니다. 경치가 너무 수려 했습니다.
 

장인과 저의 두딸들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연세가 좀 되셨지만 벌통과 함께 하셔서 그런지 정정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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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에 있는 숙박시설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하루 보내고 나면, 산소를 많이 충전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많이 충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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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자라는 두 나무가 서로 만나 합쳐지는 현상을 "연리"라고 한답니다.

좋은 의미가 있는 나무 앞에서 항상 사랑하는 가족이 되자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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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점심으로 드시고 싶다고 합니다.


 

저희는 완도를 향해 달렸습니다.

최남단 완도의 수산시장에 도착해서 싱싱한 회감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이런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먹을 수 있더군요!
경치가 백만원 정도 할 것 같습니다.회는 십만원이  되지 않는데요.

장인&장모님, 저의 부부, 저의 아이들 부부는

쭈꾸미, 옥돔, 메운탕과 시원과 바다 내음을 맡으면서 입,눈,귀가 즐거워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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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보니 청해진이 보이더 군요. 잠시 이 근처에 들러 쉬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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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모이면 빠지지 않고 하는 것이 불장난 입니다.


 

왜 이렇게 즐겁게 불장난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큰딸이 준비해간 MP3 와 외부확장스피커를 옆에다 크게 틀어 놓고

불 장난을 한참 동안 하더군요.

이날 집에 있던 신문지, 할아버지 벌집 재료까지 모두 태워 버리더군요.

할아버지한테 혼나야 할텐데, 혼내지 않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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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피곤한 사람은 집에 있으라고 하고,

지원자(?)들과 장인&장모님을 모시고 도갑사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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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장모님의 건강을 스님과 함께 기원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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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오월이 되면 부모님들 얼굴이 환해 지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 몇번이나 찾아 뵐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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