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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등반---초여름의 풍경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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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초에 만나는 오랜만의 연휴이다.
4일은 평일인데도 연휴라서 한가히 청계산을 찾았다.
초여름인양, 엄청더운 날씨였다.
평일이라 등산객은 거의 없어서 여유로운 등산을 한 하루였다.
1.jpg
옛골에서 출발해 철쭉능선을 올라, 이수봉에서 막걸리 한잔하고, 석기봉,망경대를 지나, 도로따라 하산한코스이다. 약 3시간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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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 한명없는 한산한 청계산, 휴일이면 줄을지어 다니는 길인데,,,,,,,,,,평일엔 이렇게 좋구나

3.jpg
병충해로 배어낸 나무인데,,,,,,,,언듯보기엔 말한필의 형상이 보인다.
조금만 다듬어면 말인데,,,,,,,,,,,

4.jpg
이 소나무를 찍은건,,,,,,,,,,문득 떠오르는 단어가 있어서이다
[인생의 이정표],,,,,,,,,, 땅속의 근본은 같으나, 지상위로 솟아나,둘갈래길의 인생길에 접어들면,,,,,,자라는 나머지과정은 엄청난 차이가 난다.
우리 인간들도 살아가면서 3번의 이정표를 만난다고 하는데,,,,,,,,,,나는???????????
생각케 되는게 많구나,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지금의 나는 다르게되어있을거지라는 생각,,,,,,,,,,

5.jpg
이수봉의 한컷.............우짜든지간에, 내얼굴 책임지는 인생을 살고 있으면, 이정표는 잘 선택한 것일거다.
 
6.jpg
청계산에서 바라본 관악산,,,,,,,,,,

7.jpg

 
8.jpg
옛골에 있는 정토사이다
대웅전이 새로 건립된것같다.
오랜만에 찾은 청계산, 여유롭게 등산한 하루였다.
느리게 사는 여유란 책이 생각난다.
때로는 이렇게 한가로히 등산하는것도 생각하는 여유가 있어 좋구나.

9.jpg
하산후 청국장으로 허기를 매우고,하루를 마감한다
다시보자, 청계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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