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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목마을의 해돋이와 안면도의 출사명소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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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풍경방에서 2월정기 출사를 떠났다.
오랜만에 스트레스도 풀고, 멋진 작품사진 몇장도 건질겸,,,,,,,,출사를 떠난곳은
서해에서도 아침 해돋이가 가능한곳........바로 왜목마을이다.
아래사진의 우측 아산만이란 글자가 있는섬이 바로 아래 해돋이 사진의 섬이다.

20170219_233808.jpg
위사진에서 용무치항에서 카메라를 거치하고 우측의 아산만글자의 바위사이로 떠오르는 태양을 잡는것이다. 이 포인트를 아는 사람들이 서해의 해돋이를 즐기는 사람들이다.

0.jpg
먼동이 터기 시작한다. 7시 10분경의 아침이다.

2.jpg
이렇게 멋진 태양이 떠오른다. 그러나 이런 장면을 잡기가 어렵다. 대부분, 수평선상엔 운해가 끼어 있으니까,,,,,,,,,


3.jpg
오메가를 보는 행운을 잡기란 정말 어렵다.

4.jpg
태양은 곧 구름속으로 자취를 감추고,,,,,,,,,,

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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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안면도에서 사진찍기 좋은곳은 바로 운여해변이다.
6.jpg
밀물일때 시간을 잡으면 더 멋진 장면을 볼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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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쩨는 꽃지해변이다. 여긴 석양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곳이다.
11.jpg
할매바위와 할배바위가 나란히 있고, 저 사이로 넘어가는 석양을 잡는 것이다.
두마리의 비둘기가,,,,,,,,마치 구애를 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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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멋진곳은 간월도 선착장에 있는 간월암이다.
썰물이면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 걸어서 절에 들어갈수 있는 곳이다.
12.jpg
이 암자는 겨울의 눈이 덮힌 장면도 멋지고, 야간에 조명이 비친 암자의 모습도 좋지만 석양의 대표적인 명소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13.png
인터넷사진이다,14.jpg
이런 장면도 만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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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를 다니면서 서해의 또하나의 즐거움은 바로 굴을 직접 따다가 구워먹을수 있는 것이다.
17.jpg
특히나 남자에게 좋다는 이것,,,,,,,,,,,,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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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진은
http://blog.naver.com/anyinfo1/22093951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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