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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스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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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스섬은

풍차가 있는 언덕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섬풍경이 기억에 남고

해변가  좁은 골목길을 따라 형성된 가게들이 볼거리였습니다

가게들은 주로 의류, 액세서리, 기념품, 식당이었는데,

조그마한 가게들 마다 독특한 디자인을 가진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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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벽, 깔끔한 보도가 이어지는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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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골목길을 더 화사하게 밝히는 붉은 꽃잎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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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수준의 길거리 음식점
유로 기준이니, 그리스 물가가 비싼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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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먹었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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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에서 본 풍차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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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물 스파게티였는데, 홍합이 가득했습니다

배가 고파 맛있게 먹었습니다.

맥주 1잔과 3인분 스파게티가 7만원 좀 넘었으니

바닷가 전망비용이 포함된 가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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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물 찰랑거리는 골목길끝 테이블

시간이 더 있었다면 저런 곳에 앉아 좀 더 쉴 수도 있었겠지만

배로 돌아가야할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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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되자 식당마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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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10시 반쯤 다시 크루즈에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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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흘간 묵은 크루즈 실내

바다가 보이는 6층의 방이었지만, 바깥 풍경이 기대만큼 특별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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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런 바닷물만 보이는 풍경이 낭만이 없기도 했지만,

배에 있을때도 대부분 실외에 머물다, 방에서는 주로 잠만 잤기 때문입니다.

 

배는 미코노스섬을 밤 11시에 떠나,
밤새 터키의 쿠사다시 (에페소스)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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